소금마을 풍경

소금마을 염사장 2010. 8. 3. 12:45

 

어머니께서 여름에 따 먹는다고 뒤안 텃밭에 심어놓으신 옥수수가 여름이 되니 제법 영글어서 심심할 때 따서 쩌먹고 있습니다.

그냥 크는대로 두어도 잘 자라서 실한 옥수수가 열리네요. 한마디로 친환경 유기농 무농약 옥수수입니다.

옥시시는 저희 어머니께서 옥수수를 부를 말입니다. ^^

 

텃밭에 남아있는 옥수수..

 

이건 참외. 제법 색깔이 이쁩니다. 날이 더워지니 금새 잘 익네요.

 

이건 뒤안 텃밭의 수박. 어떤 것은 제법 크게 열렸습니다. 마트에서 14,000~16,000원하는 정도의 크기만하게도 열린 것도 있습니다.

 

이건 뽀오너어스으~~~

 

이것도 뽀오너어스으~~~

 

참 옥시시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요새는 너무 더워서 염전이 바쁘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아~ 바다가에서 나는 옥식이 맛은 어떨까??
올 만에 왔다감니다. 좋은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