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 풍경

소금마을 염사장 2010. 12. 15. 16:46

첫눈이 왔습니다.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으나 조금 쌓였다가 점심 무렵부터 녹아버리네요. 갤로퍼를 이끌고 염전에 들러 한 컷 찍었습니다. 어제 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다 눈이 내리니 바람은 잦아드네요. 오늘 밤에도 또다시 눈이 내린다고 하네요. 낼 납품하러 가야하는데 길이 미끄러울까 걱정입니다.

김장들은 다 하셨는지요? 울 엄니는 작년에 담근 김장김치가 있어서인지 그리 서두르지 않으시네요.

 

 

 

염전에 눈이오니 소금인지 눈인지 구별할수가 없겠어요
오래만에 뵙는군요.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잊고 살아가는 시간들 기억하여주시고 격려주신 님께 굽신합니다.
오래만에 인사 올려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 인사 올려야겠기에 복사로 인사 드림 죄송합니다.
고운밤 되세요.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