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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마을 염사장 2012. 7. 4. 23:37

비가 내리는 날은 염전이나 농사일을 쉬는 날입니다 ^^
이번주는 비가 하루 걸러오는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염전이 좀 쉬고 있어요.
비가 와야 소금도 더 좋고 깨끗한 소금을 얻을수 있답니다.
비 덕분에 남편이랑 목포나가서 최근에 개통한 목포대교를 가봤어요.
언제 완공되나 기다렸던 다리를 건너는데.....  

 우와 !!!!  유달산이 정말 멋있게 보이고 바다도 시원하게 펑 보이고....
정말 좋더라구요.
비덕분에 맞이한 휴가인 셈이죠 ^^

(우왕굳)굳이네요..던두좋구 사업두중요하지만 이르케 리후레쉬하는시간은 더욱더 소중한듯해요..
똘똘이네 기여운아기들 ..아장아장 (즐)거운시간 보낸거군요..
좋은천일염 너무나 감사하게 받어서 잘먹고있습니다..염부장님 사업번창하시고
어머님을 비롯해 온가족 늘 건강하시기바람니다(~)(^^)
펑키님 방가워요.^^ 비가 와서 정말 좋아요. 해갈도 되고 쉬는 시간도 생기고....
펑키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오래만에 뵙는군요,
하시는 사업은 어떠하신지요.
고생많으시겠군요.
자주뵙지 못함 죄스럽습니다.
부족함이 많아 도움이 되지못함입니다.
비가 많이 오는 군요.
하시는 모든 일 축복 가득하시길~
염부장님~블로그는 아내분이 관리 하시나보네요.

재작년에 소금을 많이 사놔서 올핸 그냥 지나가도 되겠어요.
소금 참 좋아요.
근데 보관을 할데가 마땅찮아서 하우스 액비 만들던 큰 고무통에 담아놨더니 약간 고무 냄새가 배는데 괜찮겠지요? 아님 딴데로 옮겨야하나요? 밖에 그냥두니 쥐가 소금가마를 둟기도 하던데요...
가능하시면 사지도 올려주세요~ 말만 들어도 좋을것같아 한번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