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 풍경

소금마을 염사장 2008. 8. 22. 17:38

 

염전 증발지(느테)에서 자라는 함초인 퉁퉁마디입니다.

 

제벌 자란 퉁퉁마디.

 

 가지를 제법 뻗은 퉁퉁마디.

염전 맨 위인 9단 증발지 위 바닷물을 퍼올리는 수로에서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ㅎㅎ
신기...
제가 일하는 가계에서는 말린게 들어와요~
약업사에서 일하거든요...
함초...
잘 보고 갑니다...
아하...그러셨군요.
말리면 누렇게 변하더군요.
이제 막 자라는 함초는 통통하게 이쁘장하게 생겼답니다. 제가 보기엔 좀 귀여운 것 같아요. ^^ 앙징맞은 갓난아기 손마디같더군요.
소금은 잘 있는 지 궁금하네요.
퉁퉁마디로 자라는 함초가
귀엽네요.
나물로도 먹는단 얘기를 들었는데
맛은 어떨까 궁금두하네요
염전에서도 이제 막 함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분말내서 먹거나 파는 수준이구요.
나물로는 아직 생소하네요.
한 여름의 함초는 물이 많아서 그리 짜지 않습니다.
퉁퉁마디 함초 정말 통통 하네요,^*6
5,6월에 올라오는 퉁퉁마디는 마치 갓난아기 손바닥 마냥 아주 앙증맞습니다.
삼지창처럼 뻗은 잎 겸 줄기가 마디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