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130s

시간이 나면 산으로,,,,

온몸으로 윙크하는 우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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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나의손주 손녀***/~성장해가는 모습

2016. 10. 5.



우현이가 태어난지도 17개월이 지나가고있다...

매일매일 보고싶은 우현이 사랑한다..



미끄럼틀을 타면서 너무나즐거운 우현이...



걸음마연습을 열심히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