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들(songs and more)

yodel 2007. 2. 10. 11:17
                    

      ** I.O.U **         Carry & Ron You believe that I've changed your life forever And you're never gonna find another somebody like me And you wish you had more than just a lifetime to give back all I've given you And that's what you believe 당신은 믿고 있어요, 내가 당신의 삶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다고 그리고 저와 같은 사람은 다시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수명보다 더 오래 살기를 바라지요. 제가 당신에게 베푼 것을 돌려주기 위해서 그런데 그것은 당신이 그렇게 믿을 뿐입니다. Repeat But I owe you the sun light in the morning and the nights of all this loving that time can't take away And I owe you more than life now, more than ever I know that it's the sweetest debt I'll ever have to pay 후렴 하지만 저는 당신께 빚지고 있어요 아침의 햇살과 이 모든 사랑스런 밤들 시간이 빼앗아 갈 수 없는 (햇살과 밤을 빚지고 있다) 저는 당신께 빚지고 있어요 현재의 삶 이상의 것을, 그 어느 때 보다도 지금 그것이 가장 달콤한 빚이라는 것을 알아요 내가 영원히 갚아야 할 I'm amazed when you say it's me you live for You know that when I'm holding you you're right where you belong And my love, I can't help but smile with wonder when you tell me all I've done for you Cause I've known all alone 당신이 말할 때 저는 놀랐어요 당신이 바로 날 위해 산다고 (말할 때 놀랐어요) 당신은 아시죠, 제가 당신을 포옹하고 있으면 당신은 바로 있어야 할 곳에 있다는 것을 당신, 저는 미소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놀라움으로, 당신이 내게 말할 때 제가 당신을 위해 한 모든 것을 (당신이 내게 말할 때 미소가 나온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까지 혼자만 알고 있었기에 후렴반복
출처 : 올드뮤직의향기
글쓴이 : 아카시아 원글보기
메모 : 발렌타인스 데이가 다가온다. 그에게 못 다해준 것들..내 마음의 평온을 표현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생기는게....그래..당신과 함께 살아온 십여년 고마워!(HAPPY VALENTINE'S DAY! EVERY onE!)
모처럼만에 이 노래 들으며 커피 한 잔 묵고 가누만요..^^*
좋은 토요일인가요? 우리 아빠님~
오잉~~~
난 넘 좋으데요...
이걸 얼핏한국음악방송서 듣고는....
넘..넘..궁금했었는데....
요들님방서..듣게될줄을!!!!
끄지말아요~~~~
건강하지요???
외국생활하믄서...절대로 아프지않아야 한다고생각하믄서...
해마다....
한번씩..드러눕곤해요...
곧..발렌타인데이네요...
요들님....
맛난 쵸코 만드실꺼예요???
외국 생활하믄서 절실히 느끼는 건강문제....그래도 건강해지셨으니 다행요.
저는 초콜렛 다 사서 카드에 부쳐넣어줘요.ㅎ
아이짱님두요. 몸 챙기시고 건강 튼튼요! 해피 발렌타인스데이요!
주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나무님두요...즐건 명절요!
좋아여~ 주말에 들으니~ ㅎㅎ
좋은 일~ 많이 생겨라~~ 얍~~~ ㅎㅎㅎㅎ
정말.....좋은일 많이 생기시길요....즐건 명절요!
좋은 아침!
네사랑 그대로 네 낭군님께 전해지도록!

그러고 보니 14일이 그런 날인것조차 잊고 사는 군...하하하
언냐.....해피발렌타인스데이!
추카 추카...모든일 추카! 글고 설 잘 보내구....
울 집사람 젤 좋와하는 곡이거든.
한때 [애인]이라는 드라마 삽입곡으로
무척 많이 유행했었던 곡.
다시 들으니 존네. ^^
그랬었구나...옵빠....애인이라는 드라마 삽입곡? ㅎ
노래 뜻이 참 좋고 그래서 가져다 놓았는데...
요들님,,
예전 드라마에서 듣던 노래인데,,
다시 들으니 참 좋네요
요들님은 그 드라마 아실란가?ㅎㅎ
그 드라마 모르지만....여튼 우리 빈센트님 안녕하시지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언제였던가
이 노래가 노래방 18번이었을 때가~
올라가지도 않은 음역에서 악다구리 쓰던 때가~ㅋㅋ
18번 이셨다구라....ㅋ
역시 재즈님~
좋은 노래를
발렌타인데이선물로 받아서 기분이 쭈아요.
물론 모든 분들께 다 주신 거지만서도...ㅎㅎ
특히나 우리 봄물님 발렌타인스 데이 잘 보내셔야해욤...ㅎㅎ
발렌타인데이라고 해서 그런지..
여기도 쵸코렛이 수북히 쌓여있어요..
집에서 만든 수제품 쵸코렛이 비싸기는 하지만.. 인기도 있네요.. ㅅ.ㅅ~
쿠키님이야 만능 주부이셔서..집에서도 만들고...
전 그거 감당못해서 그냥 사잖아요.ㅎ
명절 편하고 즐거우시길요!
컴이 열렸던 가보넹~ ㅎㅎ
댓글도 쓸스 있구 게다가 배경음악도 잠재운 거 보믄...

이노래 오랜만이다.
예전에 많이 들었던 음악인디...
드라마에 삽입이 되어 유명했던 곡이지.
그러게..오늘은 잘 되네. 그냥 쓰고 등록을 누르니 다 되는게..
글쓰기가 되는지 체크해야겠스...
언닌 이제 하루 마치겠고만...님들 방문 해야 하는데 딸래미가 컴하겠다고 그러네...나중에 또 들어와야 할까봐....편한 날 보냈스?
아침에 들어보는 음악들은 다 좋은듯 싶습니다..
아직 감정이 정돈되지 않은 상태라 음악을
음악 그대로 듣게되어서 그런지도 모른다는...
발렌타인데이.. 초컬릿 선물은 물론 하셨을테구요
전 발렌타인 데이 그러면 왜 자꾸 발렌타인17년이 생각나는지..^^*
여행님께서는 17년이 아주 특별했었나봐요....그 때 생각이 자꾸 나는거보면 말이예요.
블러그 처음 만들고 참 많이도 듣던 노래예요.
눈을 지긋이 감고 제대로 감상좀 해야겠네요.
참~ 컴은 이제 갠찬아요..?
아이들과 시끌벅적...요들님의 행복한 노래소리가 들리는듯하답니다. 그케 잘 계시는거죠..?
세상님..그러셨군요.
컴은 아직도 무슨 이상이 있어요. 다음과의 충돌현상...�다가 안�다가요.
잘 지내고 있어요. 사실은 이곳 다음주 월요일까지 방학이 되버렸어요. 눈이 엄청왔거든요. 어제도 쉬고, 오늘도 쉬고..내일도 쉬고...그리고 월요일도 쉬고(President' Day)...쉬고 노는 일만 남은거있죠.
즐건 하루 되시길요!
Yodel님, Here's the sweetest wishes for your Valentine's day!!!
행복가득한 날이 되셨나요? 뉴욕은 하얀눈으로 덥힌 발렌타인이였어요..
노래 넘 좋아요, 언제 들어요...
따뜻하게 지내시구요~~ 또 올꼐요~~~ ^^*
tiffany님....I hope you had a wonderful valentine's day!
이곳도 하얀눈이 너무 내려서 아이들 학교도 쉬었던 그런 날이었어요. 남편과 점심 간단하게 보내고...좋았죠. 우리 님도 즐건 날들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