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family stories)

yodel 2008. 1. 29. 04:25

 생후 7주된 엔젤- 상자안에서 잠자는 모습

 아직도 아기같은 엔젤-이불 둘러쓰고 노는 모습

 이때를 기억하는지~ 입술이 부르트도록 2시간마다 밖으로 엔젤을 데리고 나가 "쉬" 하라고 가르쳤던..

 말썽은 또 얼마나 부렸고...

 기쁨도 얼마나 안겨다 주었는지~

 가족과 함께라면 어디든지 �아나섰던 우리 엔젤(친구 버디랑 함께)

 아름다운 여인네의 모습으로 성장을 했다.

 출중한 외모하며~ 아싸구리....거그? 나좀 봐줘요...예?

 

(엔젤 희은이의 고양이 인형을 빨면서 쉬고 있는 모습)

**

이제 거의 일년을 우리 가족과 함께 했는데 나와 넘버삼의 알레르기 증상으로 인하여(강쥐 알레르기) 하는수없이 옆집으로 보내져야만 한다.

신기하게도 우리 엔젤은 입에 물고있던 고양이(Stuffed animal:동물 인형)를 제 식구마냥 물고 빨고 안식을 느끼면서 11개월을 지내왔다. 마지막 사진도 우리 엔젤이 헤롱헤롱 고양이를 빨며 꼭 취해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쁜 우리 엔젤이 다행히 옆집으로 보내진다는것에 안심이다.

아이들 보고 싶으면 그 집으로 가서 볼 수있으니~

매일 아침 내려오면 제일 먼저 반겨주는 녀석이 없어지니 섭섭할것 같다.

매일 3키로를 뛸때 옆 파트너가 되어주던 엔젤이 많이 그리울것 같다.

늦저녁 내가 외로울때 말없이 날 위로해주던 엔젤이 많이 생각이 날듯하다.

**

헤어지는게 많이 섭섭해하는 우리 녀석들~

"엄마..우리 엔젤 Day해요. 보내기전에~ 학교도 가지 말고 엔젤과 송별회를 하면 어떨까?"

아니..무슨 학교를 안가...학교는 가고 다녀와서 하루를 함께 보내지 뭐~ 라고 내가 말하자!

희은이가 "난 학교 가고싶어.." 그런다! 희은이에겐 학교가 더 재미난듯...ㅎㅎㅎ

송별회라.....사실 보낼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벌써부터 허전해지는데~~

넘버삼의 콧물과 기침때문에 더 이상은 안 될걸 알기에(나쯤이야 참을 수있지만-)

이곳에 엔젤 사진을 올려놓고 Bye Bye를 하련다.

 

 

제가 별루 개를 안 좋아하는데 잘 생겼네요...
우리집에 고슴도치 2마리,각자 한 마리씩 돌보는데
아직 한번도 못 만져주는 매정한 이 아짐~..ㅎㅎ
강아지 키우는 건 꿈도 못 꾸게 한답니다..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건지 알면서도....

정들면 헤어지기 겁나게 힘들다던데 옆집으로 간다니 저도
웬지 안심입니다..ㅋㅋ
고슴도치 두마리씩이나요? 와~
키우긴 어떤지요? 똑똑한지요?
근데요..고슴도치는 어떻게 만져줄 수가 있는거에요?

맞아요. 정들어 헤어지는거.....잘 못하는데 옆집에서 다행히 엔젤을 가져간다니 좋기도 하지만 섭섭하지요......많이~
요즘 우리나라엔 고슴도치 키우는게 유행이래요..
강아지 몸 값 못지않아요,,쬐금한게..ㅋㅋ
키우기가 편하고 냄새도 안나고,,귀여워요...제가 동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고슴도치는 정말 귀엽더라고요..
냄새를 맡아보고 익숙하면 침을 안 세워요..그래서 제가 여태 못 만져 주고 있네요..
키운지 8개월이나 되었는데도,,ㅋㅋ
그래요!! 와...신기해요. 보통 동물원에서만 봤는데...집안에서 키운다니~
냄새도 안나고요? ㅋ 근데 똑똑한가요? 어떤지 많이 궁금해요.
익숙해지면 침도 안 세우는.....그럼 많이 똑똑한가봐요. ㅎ
좀 만져주세욤.......정이 듬뿍 들겠다. 고녀석들....
저두 강아지 엄청 좋아하는데 요기 아파트에선... 그렇죠?
아이들도 매번 사달라고 하는데 그때마다 흔들려요^^
귀여운 넘버삼...감기 얼른 낳기를 바래요
아마 엔젤이 그리워 더 얼른 낳을라고 할것같아요

잘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 오니깐 확인됐죠 언니^^
우리언니도 잘 지내고 계시는 모습... 보고 가요
조그마한 미니 강아지들은 종종 키운다 들었어..ㅎㅎ
넘버삼...알레르기 증상때문에 고생 많이 해...아마도 강아지 털 다 청소하려면 일년즈음 걸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맞어..엔젤이 응원해줄거야..

응..잘 살고 있는게 보이더라..
나도 잘 지내고 있어..우리 팅이 행복한 날 되구!
아주 이쁜 견녀네요~~~ ㅎㅎㅎ
저희집에는 골든리트리버 11개월된 녀석이 한 놈 있는데~~~
불쌍해요. 제가 많이 못놀아주고
맨날 응가 많이 싼다고 구박 받고 ㅎㅎㅎㅎㅎ

저는 마당에서 키우느라 좀 덜한데~~~
아이들이 많이 아쉬워 하겠군요.
개는 정말 좋은 친구죠~~~^^
골든리트리버요? 와...꼭 11개월�어요? ㅋ
우리 엔젤과 잘 놀텐데....
그렇게 큰 강쥐는 운동도 많이 해야 할터인데~~ 근데...응가는 정말 많이 싸고 크겠는걸요? ㅎㅎㅎ
어떻게 마당에서 키우실 수있는지요? 넘 추울텐데.....
예..개있는거 정말 좋은 친구예요. 많이 그리워할거예요. 제가~~
요즘 목욕도 못 시켜서 지금 거의
노숙견 수준이라 정말 안타깝네요~
저 아니면 누가 목욕도 못시키니 원~ ^^
이렇게 추운 겨울엔 어디 목욕 시키기가 쉬운가요?
저도 중견이었던 엔젤 막 가기전에 목욕시겼어요.
보통날엔 목욕하기 싫어하던 우리 엔젤이 그날은 얌전하게 앉어있더군요.
골든리트리버는 너무 커서 데포소님 옆지기님 힘없어 못 하실것 같은데요? ㅎㅎㅎ
우리 아들도 옆집 강쥐를 안고있으면
알레르기 반응이 오는데 집에 있는 강쥐(똘또리)를
안고 실컨 놀아도 알레르기 반응이 없더라구.
참으로 신통하지...
그나저나 정도 많이 들었을 터인데
어찌 보낸데?
무쟈게 섭섭하겠꼬만... 엔젤데이 그거 조타~!
엔젤도 한때 식구였으니...깐.
아마 출가 시켰다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질듯하네.
그리 생각해~!! 아님 유학(?) 보냈다 혀~ ㅋㅋㅋ ^^
또리 많이 컸지? 알레르기없는 강쥐니까~~좋겠다아..
우리가 여행했을때 우리 엔젤을 봐줬었어 옆집...그리곤 엔젤도 그 집 주인들을 보면 대개 반가워 하더라고...또, 그집엔 강쥐 한마리가 더 있거든..엔젤도 그 집에서 잘 지낼거니 안심이긴 한데...........정말 섭섭해. 알았어..오빠말마따나....유학보낸다 생각해야쥐.
정이 흠뻑 들어서 입양보내기가 쉽지 않을텐데..
좋은 집에 입양이 돼는것 같아서 다행이예요..^^
갑자기 우리집 꼬맹이들 세넘이 옆에 있는데고 보고 싶어 지는군요. ㅎㅎ
예.....쿠키님!
사실은 옆집이 없었으면 입양보낸다 인터넷에 보내고 등등....정말 힘이 들었을거예요.
쿠키님 강쥐들 쪽쪽 키스해주세욤...제 몫까징...저도 엔젤 있는동안 많이 키스해줄께요.
에~궁 정을 듬뿍 들였을텐데... 얼마나 서운할까 싶어.
그래도 다행인게 옆집이라니...
난 절대루 못보낼 것 같아.
얼마전에 울집 희망이두 미용하러 갔다가 �에서 잠시 선생님이랑 얘기를
하는 도중에 이넘이 도망을 치더니 자동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를 달리는 거야.
개들은 본능적으로 누가 따라온다 싶으면 앞만보고 달리는터라
내 달리기로는 역부족... 그만 놓치고 말았었는데 그 순간에 너무 견디기 힘들었던 거 있지.
집으로 가서 다시 운동화로 갈아 신구선 온동네를 헤집고 댕겼는데
인석이 안보이는거야.
하마터면 개를 찾습니다... 라고 전봇대 마다 벽보를 붙이고 댕기면서
애를 태울뻔 했는데 다행히 애견� 사장님께서 찾아 오셔서 다행히 한시름 놓게 되었지.

정말루 정이란게 무서운 건가봐...
우리와 함께한지 만 6년이 지나 7년째니 그럴법두 하지.

변덕스러운 사람과는 달리 늘 정이 많은 녀석인데...
울요들이 마음 충분히 헤아려지네.
당분간은 허전한 맘이 크겠다...
응...언냐!
나도 어렸을적 꼭 한마리있었던 개 차사고로 잃어버렸잖우..
그때 얼마나 울었었는지........
언니도 희망이 찾아서 정말 다행이야...7년째 함께 살았으니 잠시라도 없음 얼마나 마음이 그렇겠어..그지?
나 또한 마음이 아주 심난해..사실~
자꾸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살긴 살아야 할거같고...
일주일동안 옆집 조용히 놔주기로 했어.
너무 가까이있으면서 못 보는것도 힘든 일인데........아이참!
에구구~ 내가 다 맘이 짠허니 눈물이 나네. ㅠㅠ
그래도 아이들 건강이 우선이니 어쩌겠어.
알러지 .... 견디기 힘든 거잖아...
응....언니가 내 맘 다 이해한다고 아니..많이 위로가 되.

녀석이 밤내내 기침을 해대는 바람에...
학교에 가서도 밤동안 잠을 못잤으니 얼마나 피곤하겠어. 졸려서 혼이 났다고 그러더라구.
그럼...알러지 고생안한 사람은 모르지만 알고 있는 나는 그걸 잘 알지. ㅎ
나야 고생하면 그만이지만...고 녀석 학교까지 가서 영향을 받으면 안되지. 암.....
언냐 오늘 많이 피곤하지?
정말루 넘 피곤했던 걸까??
잠이 쉬이 오질 않네. ^^;;
사진 정리 좀 하구... 새글을 올리다 보니 그만 자기 감정에
빠졌나봐... 괜실히 센치해지는기~ㅋㅋ
그럴때가 종종 있지. ㅎ
센치해지면서.....ㅋ 특히나 밤이면 더할듯~
어쨋던간에 오늘 잘 자구..
요들님네 가족분 들 모두가 많이 섭섭하겠어요..
인간이 동물에게서 깊은 애정을 느끼는 이유는 "맹목적인 순종" 아닐까..
정말이지 동물은 언제나 변함이 없는거 같아요..밥을 안줄때 빼고는..ㅎㅎ
다행입니다..옆집으로 입양간다니..^^*
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많이 섭섭해요.
그러게 말이예요. 맹목적인 순종......똘망똘망한 눈이 늘 저에게 있어서 넘 이쁘죠.
변함없이 주인만을 따라주는 애견.....아이.....벌써부터 그리워지는걸요?
왕십리님도 건강 챙기시구요.
오늘은 천사님들이 모두 옆집으로 놀러가서 많이 심심하셨죠? ㅎㅎ
어쩌면 엔젤이 더욱 좋아할지도 몰겠어요..
사람도 가끔 떨어져 있으면 더욱 그립고 보고싶거등요..ㅎㅎ

한 일주일 그냥 내버려두기로 약속했어요.
그집도 적응해야 하니 말이예요.
녀석들은 안달이지요. 그래도 학교일에 많이 바빠서 하루가 금새 지나가는것 같아요.
일주일동안 많이 힘들어 할거에요.
이제 하루 마치실 시간이지요?
제주칼....제주배우... 터미네이터의 정체가 드러나다....ㄷㄷㄷ
그러셨군요...추카드려요!! 근데 무시시하겠는걸요?
터미네이터는 무섭잖아요...
정이 들었는데 보내려고 하면 아쉽겠어요.
에고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예..노을님!
아직도 그곳은 방학이지요?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노을님도 행복 만땅요.
엔젤 훈련시킨다고
법석을 떨으시더니만...
넘버삼이 알레르기가 심한가봐요.
에구~ 아이들도 요들님도 많이 섭섭하시겠당~~
다행이 옆집이라서..좀 낫죠..
엔젤 잘 가라고 전해주세요~~^^
그러게 말이예요.
요란 법석이었는데......그래도 즐거웠던 추억으로 남을듯요.
넘버삼이 잠을 못자고 기침을 해대요....콧물이 질질 나서 코가 다 헐었어요.
그래도 엔젤이 좋다고 붙어있는데.....마음이 아프죠. 뭐~
레브라도 리트리버인 것 같은데.
순하고 영리한 견종.
하얀색은 거의 못 본 것 같지만 다른 색의 리트리버보다 더 예쁘게 보이네요.
인상도 선하고.
정말 아쉽겠군요.
어쩔 수 없이 입양을 보내야 하는 처지라서.
그간 정이 많이 들었을 텐데.
그래도 멀리 가진 않아서 다행이네요.
보고 싶을 때 찾아서 만날 수 있으니.
앤젤도 잊지 못할 거에요.
요들님 가족과 함께 했던 아름다운 추억을. ^^*
랩종과 섞인것 같기도 하구요..
몸은 비글닮았구요..
정말 착하고 이쁜 엔젤이예요.
오늘 보냈답니다. 마음이 허전해요..그래도....
강쥐에 눈이 그집식구를 닮았어요.
그렇게 생각 하지 않으시나요?
엔젤 day로 하자는 발상은 참 순수하지요. 아쿠, 이뻐라. ㅋㅋㅋ
향기님 그렇게 생각이 되세요? ㅎㅎ
잘 모르겠는데....엔젤 눈이 참 맑죠..강쥐와 우리의 충혈된 눈이요? 호호
엔젤 day 잘 보냈어요. 엔젤 좋아하는 과자도 주고...
마지막까지,,
저 녀석 하늘나라 간 소식일까봐
가슴 졸이며 읽었어요,^^
다행이네요,, 그게 아니어서,
저리 이쁜 녀석을 넘버삼 알레르기 땜에
시집 보낸다니,,,많이 서운하겠네요,,,
아궁...한나님~
그런일이 있었다면 전 아마 글도 못 쓸 지경이었을걸요?
이젠 저희 집에 없어서 진짜로 섭섭한 마음이 많아요.
전엔 보낸다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들님..

강쥐도 키우세염..ㅎㅎ

와 너무 부지런하세요..
강아지도 얘들처럼 정성이 많이 가던데..

얘들 뒷바라지에 강쥐까지.
음..대단한 요들님..^^
강쥐 키웠다가 보냈어요.
부지런하긴요....이쁘게 키웠었는데....이젠 보내고 나니 마음이 얼마나 허전한지 모르겠어요.
대단하긴요...아니예요.
아참..오들님은 오늘 하루 잘 보내셨어요?
편한 날이었길요!
아따 여그는 방명록난도 없네유.
잘 계시지라?
며칠 어디 좀 살살거리다가 이제 귀가했습니다.
이제 마실 종종 나오겄습니다..^^*
우....아빠님!
방명록있는디......자꾸 요상한 사람들이 있어서 통하는 블로그만 공개했더니만.....
우리 아빠님이 통하시는 분인줄 알았었어욤....죄송!
어딜 그렇게 오랫동안 마실 댕겨오셨당가요이?
엔젤이 참 이쁘네요.
엔젤을 받아 주는 집도 강아지를 아주 좋아하는 집이겠지요?
보내는 마음이 참 아플 것 같아요.
우리 슈가 오늘 아침에 저한테 맞았어요.
이 녀석이 맞춘지 얼마 안 된 제 안경을 아주 박살을 내 놓았지 뭐요.
미워서 지금 뒷마당에 내 놓고 문도 안 열어 주고 있습니다.
엔젤을 받아주는 집 이미 큰 개 한마리 키우고 있답니다.
활동을 그리 안하는 집이라 큰 개와 함께 엔젤 놀라고 오라고 했죠.
플라스틱과 강아쥐들 뭔가가 있나봐요. 그죠?
엔젤도 예전 말짓할때 희은이 장난감들 그냥 바닥에 놓여있으면 다 박살을 내 놓았는데...ㅎㅎ
아유...슈가 말짓 부리다 결국은 타임아웃을 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가고 나니 그런 말짓하는 강쥐가 그리운걸요.........허전해요!!
애완동물을 키우다 보면 자기 자식처럼 생각되어진다던데...
헤어질때 가슴이 많이 아팠겠구나..
그래서 나도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키우지는 않아.
키울땐 좋지만, 헤어지는 상황이 오면 그게 슬퍼서..
엔젤....참 착하게 생겼다..
강아지도 얼굴 보면 성격이 보여...ㅋㅋ
어..마음이 너무 안 좋았어.
요즘도 많이 허전해..아침에 내려오면 늘 엔젤이 나 기다리고 있는것 같고..
문 열어주어야 할것 같고...
우리 엔젤만한 강쥐는 없을거야...쪼 위에 버디라는 강아지 주인이 알러지없는 강아지니 키워볼라냐고 물어보더라구...녀석들 다 싫데....엔젤만 좋다고 그래...더 마음이 그렇지 뭐...
아주 오랫동안 강쥐 생각안하고 살것같아. 우리집은~~
이뻐...고 녀석! 귀엽고...
우리집 강쥐도 올려놔야지... ㅎㅎ
방금 새님의 강쥐 봤어요. 돌이 정말 이뿌더군요.
강아지 정말 귀엽습니다. 제 고향의 강쥐들이 보고싶어지네요.
행복한 휴일오후 보내시고,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 주세요.^^
강아지 키워요..넘 귀여워요..히히
딸래미 제일 좋아겠지요..?
칭아...넘 반갑다.
강아지는 이제 없어...우리가 알러지가 있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