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들(songs and more)

yodel 2008. 9. 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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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De Burgh

 

 

 

 

 

  

Natasha Dance

Here Is Your Paradise

Saint Peter's Gate

 A Woman's Heart

 The Lady In Red

Always On My Mind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A Rainy Night In Paris

Carry On

Songbird

The Snows Of New York

 The Road to Freedom

 

 

 

Chris De Burgh

 

 

출처 : 아름다운세상
글쓴이 : J_man 원글보기
메모 : 그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자꾸만 어디론가 가고 있는듯한 느낌이 든다. 남자에게도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있다면 난 틀림없이 그런 언어로 표현했을것이다. 그의 목소리가 아름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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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쭉쭉 내맘에 파고든다.
왜그러지?
나 가을타나? ㅎㅎ
짧은 연휴이지만 만날사람 다보고
추석 잘지네고 제자리로 왔어.
[요들]이도 집에 전화하고 울지는 않았는지...^^
ㅎㅎ제가 왕년에 크리스 드 버그 왕 펜이었다 아입니까~
요즘은 음악을 잘 못 듣고 사네요,,
예전에 쉽게도 음악을 찾아 들을때가 있었는디~~�~
뭐시냐 돈 주고 다음에서 노래 몇 곡 살 적에 보니깐 노래가 거의 없어서
2번째 노래 하나 건졌는디 오랫만에 다른 노래들 들어 보느만요..히~~
요들님 크리스 노래 좋아하시는군요..

나두 참 좋아라하는 가수인데..ㅎㅎ
전 블로그를 통해서 알았어요.
다른 이웃님 블로그에 갔더니 이 아티스트의 음악이 있더군요.
잘 몰랐는데 상당히 유명한 뮤지션이더군요.
하긴 음악이 이리 좋으니. ^^

GOO~~~~D.
뭔가 기분이 허~한데...
분위기상 조금 생각이 많게 하는군...

언냐!!! 나두 퍼간다.


미국에는 추석 때 뭐 하나요?
노래방 함 같이 가장게유..^*^
캬캬,,완그니 아우, 노래 정말 잘 해요,
우리 함께 노래방 가유~~
돈은 지가 낼텡게,,
음료수는 지가
쏠께유~
도우미는 생략합니다.
불만업쥬?
그외
부족한거 있남유? ^^
올만에 왔는데..무씬 얼굴들이..조각상이네..
노래는 음미하면....자연 그대로고...
잘 기시지요...
언니 BGM에두 이 사람 곡이 한 곡 있는데
너무 쓸쓸해지는 곡이라 여간 해서 잘 올려 놓질 않아.
아주 우울해지지 않을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