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family stories)

yodel 2009. 10. 2. 09:56

시작은 힘들지만 마치고 나면 기분이 좋은 달리기

그 기분을 충분히 알기에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도

희열을 느낀다.

이제 10학년이 된 넘버원 지난해보단 훨 빨리뛰니

대견하다.

 

넘버원 고등학교 장거리 달리기팀

 

"엄마, 오늘은 천둥번개가 쳤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면 경기가 취소가 되니까요.."

*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뛰는 내 아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

이옷 저옷을 골라보는 희은이.

무릎 바로 아래로 내려오는 원피스를 골라입는다.

그리고는 청바지를 원피스 아래 입길래..

"왜..너 이쁜 다리있어서 원피스만 입으면 이쁜데.."

그랬더니만....

"털있어서 보기 흉해요." 그런다.

옹? 미국 문화는 희은이에게 어릴때부터 다리까지 신경을 써야하는....

2학년밖에 안됬거든요!!! 우이씨~

****

아주 오랫만에 자전거를 타봤다.

고등학생땐 자전거 타는게 무섭지 않았는데.....

요상하게 이 아줌마 겁이 더 많아졌다.

햇살이 눈을 따갑게 할 정도지만 아직도 쌀쌀한 기운이 도는 오늘...

아이들 돌아오기 한시간전에 돌아오겠다 마음먹고 나갔다.

어쭈...아줌씨 그래도 옛날 운동 신경은 있어서 타긴했는데..

아래로 쭈욱 경사진곳에 그냥 밀려지는 그 기분이 꼭 롤러코스터 아래로 내려가는 기분이 든다.

"우우아아아....."

기쁜 환호성이 아니고..공포에 질린 소리가 나온다...우우아악.....

어찌어찌해서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브레이크는 밟아지지 않고...

그냥 높이뛰기 체조한다는 식으로 옆으로 사알짝 뛰어내린다.

그리곤....5분도 못타고 자전거를 끌고 집으로 돌아온다.

 

반가워요 새로운 소식이 올라 와서요
ㅎㅎ 운동신경이 좋아져야 할텐데~ㅎ
사랑하는 우리 요들님,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되시고요
종친 가족들께서 바라시는 모~든 일들
소원성취 되시길 달님께 빌어봅니다~^&^

아무래도 운동신경은 나이먹으면서 쇄퇴가 되는거같아요. ㅋㅋ
우리 신디아님도 추석 아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구요.
이곳은 11월에 추수감사절이 있어서 보통 추석은 안 지내요. ㅎ
내일밤엔 달 한번 보고 소원꼭 빌어봐야 할것 같네요.
잘 지내시죠 요들?
여긴 날씨가 얼마나 변덕진지 몰라요
어제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겨울 바람 같네요
시간 나실때 놀러 오셔야 해요...
음...보고 싶어서요~힝^&^
넘 미안해요. 신디아님..
통 시간이 나질 않아서..컴앞에 앉아있을 시간이 없네요.
시간 나면 꼭 갈께요.
오늘 답글쓰고 내일이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같이 동접했나부당..난 드라마 보구 있었거든..ㅎㅎ
애들아빠가 집에왔어...감기가 잔뜩걸려서 치킨 숲해줬더니 먹구 생강차와 인삼차 두잔마시고 소파에서 꿀~~드르렁~~꿀꿀하네...아공 귀따거워랑...씨~
낼은 쌔미가 내려온다하네..룸메이트 한국애 로오즈랑..
그래서 델러간다...
당근 빨래 둘다 가지고 오궁..에궁~로오즈는 씨트도 가지고오라했어..
가는 집이 뉴욕이니 지엄마가 와서 빨아줄수도 없구...내가 빨아줄려궁...

일요일이 보름달 뜨는 날이네..잊지마랑..난 한마터면 토요일날 들됀 달보구 빌뻔했네..ㅎㅎ
아차..넘버1 잘도뛴다...우매~~저등치좀봐봐..와~~

그리고 아줌마..나둥 맘만 젊어서 제작년에 쌔미 자전거 타보구 기권했어..ㅎㅎ
그리고 머~희은이가 다리털땜시?긍데 치마입고 그안에 이븐 바지가 유행이더라..ㅎ
언냐 쌔미랑 친구랑 잘 데리고 온거지?
집안이 시끌벅쩍하겠네..ㅎㅎ
그동안 언니랑 아찌 둘이만 있었던 집이었으니 말이야.

한국엔 일요일이었고...어젯밤에 보름달 떴었는데...알고 있었어? ㅎ
정말 세월이 넘 빨리 지나가서 정신이 없네 그려.
좋은 주말 보내구...넘버원 등치 엄청 크지? 이번 여름에 부쩍 컸어.
어제 밤 12 시 30분에 델다줬어...
집에 있으면 공부도 피아노도 개울러서..
집이 편한지 마냥먹구 나만 일시키구..빨래다 해줬구 먹을거 사줬구 맛난거 많이 먹여줬구..
그랬으니 기숙사가서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해라고 델다줬지...
그래야 잠 오래푹쟈구 월요일 시작 일요일날 마무리 할거 같아서...
칭구는 편하진 가기 싫다 하드만....ㅎㅎ.. 어제 행사에도 댕겨왔거든..
2주있으면 3일 노는 가을 방학이래지...그땐 쌔미 집에 또오구..
대신 데이빗은 텡스기빙때나 보겠지.. 거리가 멀어서..
언냐....진짜 세월이 어찌 지나는지 모르겠네.
오늘 운전하면서 언니 생각했는데..
잘 지내고 있지?
다음주 월요일이나 만나면 좋겠다 싶었어.
그동안 어찌 지냈는지 회포도 풀고 말이야.
우리 오랫만에 외식할까?
미국에도 이런 달리기가 있네요
전에 애틀란타에 살았을 때에 달리기가 없었거든요

아드님의 자세가 넘 좋아요
아주 당당하고 용맹스럽게 보이고 폼이 된거 같은데요
이제 늠늠한 아드님이 커가는 모습이 있어 으슥해지지요

한국에는 추석 명절이 눈 앞에 있어서
모두가 분주하며 고속도로는 정체를 가져와서
언제 내려가나 하면서도 고향을 간답니다

빛님 그간 안녕하셧어요?
애틀란타에도 많을텐데...ㅎ

아들이 달리기 그렇게 잘하는편이 아닌데요..
마지막에 그렇게 열심히 달리더군요. 정말 달리기 선수들은 제 아들 속력보다 5-9분은 빨리 뛰지 않나 싶어요.

추석이 이제 지나가고 있지요?
아무쪼록 즐거웠던 추석이었길요!
넘버원이 언제 저렇게 큰 거예요?
멋지네요.
'크로스 컨츄리'하고 다른 팀인가요?
운동을 하면 키도 크고 매사에 자신감이 생겨서 좋지요.
우리 큰 아이는 클라리넷만 해서 좀 아쉬워요.
운동을 못했거든요.
크로스 컨츄리예요. 사실은 그리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체력이랑 인내심때문에 꼬박 꼬박 나가요.
지난해엔 얼마나 뛰면서 고생했던지...이번해엔 많이 늘었어요.
넘버원도 이번해엔 오케스트라에 들어가서 첼로를 켜고 있답니다.
10학년이면 몇살이에요...?
한국에선 고등학교 일학년이예요.
만으로 15살...이곳은 가을에 학기가 시작되니까 한국에 있는 아이들보다 먼저 고등학생이 되는편이구요.
아~
멋집니다.
달리기를 잘 못하던 울 아들,,,
저런 모습을 보질 못해서...
사실은 아주 날렵하게 잘 뛰던 둘째가..
4학년때부터 살이 찌기시작하여 뒤뚱뒤뚱~~ ㅎㅎ
지금은 어떻게 뛰는지 궁금하네요~
빨리 뛰어야 하는 축구를 했고,,
지금은 대학 동아리에서 야구를 하고 있는데,,
구경을 가야 알텐데... ㅎㅎ

요들님~
멋지게 잘 키운 아들이 너무 멋집니다.
그리고,,
희은이의 귀여운 고민이 나를 웃게 만드네요~

편안한 일상이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리즈님...날렵하지는 않아요. 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뛰니깐 계속 장거리를 뛰고 있는데요.
마지막까지 뛸 수있다는 결심이 장한거죠.
이제 이번해가 두번째해가 되니 지난해보단 훨 빨라져서 아마 내년엔 올해보다 더 빨라지지 싶네요.
식구들이랑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우리 리즈님 아주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길 바랄께요.
요들이도 한게으름햇구만...ㅎㅎ
한개박에 글이 안올라온거보니
마녀언냐도 이제 감기 추스리고 블로그를 좀 해야할텐디
여행잘다녀왓다는 보고만 올리고 감기로 게으름떨도잇어...

추석도 잘보내고?

제법어른스럽게 달리는 넘버원만봐도 배부르것스...ㅋㅋ
언냐...감기 걸린거야?
여행 다녀오면 꼭 그러더라구..
게으름....이라기보단...진짜 시간이 없었어.
이번에 듣는 과목들이 진짜 나랑 맞지 않는 그런 과목이어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렇네.

추석? 무슨...남편도 출장갔고..
아이들이랑 조용히 지냈지.
파티를 하자는 아이들의 제안을 뿌리쳤지. 숙제가 많다는 이유로...
오늘도 숙제땜시 머리 쌓매고 있스.
네.......우리딸은 이제 중1입니다.......
우리애하고는 차이가 많이나네요
키도 그러고..ㅎㅎ
중1이면....몇년생이예요?
제가 아들들이 셋씩이나 있어서...ㅋ
따님이 참 이쁘던데요.
제 큰 아들은 부쩍 키가 많이 컸어요. 요즘...
제 셋째가 맥가이버님 따님과 비슷할것 같은데...ㅎ
이제 14살 입니다..ㅎ
아들만 있어요
따님잇으면
완존 귀염 받을건데요..

이름은 손 은비입니다
아들은 손 범수이고요

아빠가 키가큰가요.?
엄마가 큰가요..?
아니면 환경인가요?
아들 셋에 딸 하나가 있죠. ㅋ
따님 1998년생인가요?
그러면 우리 셋째랑 같구요.
은비랑 범수랑 이름도 참 이쁘네요.
큰 녀석은 아빠랑 키가 같으니...큰편인것 같구요.
저는 보통키예요.
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아침부터 니가 나를 또 웃기는 구만...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자전거든 뭐든 너무 오랜만에 타믄 다덜 그래...익숙치 않아서....
내 대학 후배가 수영도 잘하고 그래서 운동신경이 좀 잇나 싶었는뎅...
그래서 롤라브레이드를 가르치는뎅.... 시상에...
수영은 어떻게 배웠나 몰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하는 궁금증 유발.... 자전거도 못타던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몸이라도 가벼우믄...날 잡고 넘어져도...꽈당하고 같이 넘어지지는 않겠더만....
나까지 엉덩방아 찧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경사진곳에서....밸런스를 놓쳐서는 엉덩방아를 찧은후에...
다시는 가르쳐 달라는 말을 안하더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죽음을 각오하고 배워야한다고 그렇게 다짐을 갖게 했구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하긴 나는 자전거든, 롤라든 어렸을쩍에 다 배워서.... 그때는 정말 얼마나 엉덩방아를 쪘는지..
그래도 재미잇더만.....
너는 롤라브레이드는 탈줄아는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아니면, 이 온니가 갈켜줄께...걱정마....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너의 넘버원, 무지 든든하겟당....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야...난 롤러스케이트 잘 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수영만 빼놓고 잘해.
수영은 이제 배워서 갈만큼만 가고..
넘버원 이젠 많이커서 든든하게 느껴지는것은 사실인것 같어.
이제 벌써 운전할때가 됬다는게 믿어지지가 않고 말이야.
롤라도 여러가지가 잇느디...
바퀴가 한개냐, 양쪽이냐, 양쪽에다 양옆으로 달려냐...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어느쪽이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난...수영도 어렸을땐 다 배웠는뎅... 한번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빠져서 죽을뻔한 다음부터는..
물은 안무서워하는뎅... 수영몬하게 됐어...
그래도 꿈속에선 대서양을 건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와... 정말 든든하겠넹... 운전...와.... 이제 다 키웠넹...<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내가 야...롤러 스케이트 엄청 잘 탔다는거 아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발 두개짜리로....
인라인도 타봤고...
나 벌써 눈이 감긴다..어찌된게 밤만 되면 금새 피곤해져.
정말 큰 아들 다 키워놨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난 한개짜린뎅.... 이제 나더러 언니라고 불러...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5.gif" value="칫"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농담이야... 코드가 맞는군...
우리 언제 사고한번 치자...<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빨랑자... 나도 졸립당..
그럼, 우리 또 꿈속에서 만나는거야....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오리야..나 너를 보려고 꿈속에서 헤매였는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널 못만나서 섭하더군..
하루 잘 시작했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나 오늘 많이 바쁜데..잠시 들어왔어. 인사 몇군데 하면 또 나가봐야 할시간이 될것 같다.
좋은 하루 보내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내꿈에 공룡이가 와서는 "이 폭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그러고 놀았당...
갸는 대한항공 타고 왔던뎅...그래서 터미널 5에 갔엇는뎅...
너는 국내선에 잇었구나... 진작 온다고 했슴...
공룡이는 알아서 오라고 하고, 너 데리러 갔을텐뎅....
다음에는 그럴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같이 함 뛰시징.........ㅎㅎ
전 따라잡기가 힘들어서....ㅋ
자꾸 타시면 괜찮아지실듯합니다......^^
운동도 되고 좋지요...
저는 자전거 좀 무리하게 타다가 무릎을 상해서 지금은 쉽니다.....^^
아니 어떻게 타셨길래 무릎을 상하신거예요...ㅎ
다시 시작해봐야죠...좋긴 좋던데...
혹시 키쑤님처럼 산악자전거 타신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으이구...조심들좀 하시쥐....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5.gif" value="칫"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와우~~~
저런 녹색을 가로지르는 장거리 달리기라면 하루 왠종일 뛰어도 숨 가쁘지 않겠느걸?
주변 풍경이 넘 좋다.
군시절 산악 행군(달리기)을 해보곤 여태 녹색이 우거진 산림속으로 달려본적이 없어서
못내 넘버원의 모습이 부럽네.
넘 머쪄. 넘버원~!! 원더풀~~!!ㅎ ^^
컴퓨터가 말성을 피우는가보다.
암튼 < I see ! > ㅋㅋ
올 시월도 잘보네... ^^
오빠가 원더풀하니깐 넘 멋진데?!!

고마워. 시월이 넘 빨리 지나간당...오빠도 잘 지내고 있지?
이건 무슨 차별이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5.gif" value="칫"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yodel이한테만 댓글 두개 달아주공...
나도 알어.... yodel이가 더 이쁜거...
그래도 나도 찐빵 사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방명록이 없으니 여기다가 써야겟네요.....ㅎㅎ
잘 지내고 계시죠?
방명록 이제 열어놓았어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예전에...왕년에... <=== 이런 말이 쓸데 없다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겉보기에는 날씬한거 같으나...
뭔가 속으로 묵직...하여 뜀박질도 안되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그저 잘 걸어 다니면 그거라도 다행다행<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행여 넘어져 뼈더구...라도 동강나 버림...
그나마 버티고 있던 골다공증...아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옛날이여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우리 블루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5.gif" value="완전" /> 늘씬날씬 미모를 겸비하셨나봐요.
근데 골다공증은 정말 무서운데....

저도 옛날엔 정말 날아다닐정도로 운동 신경이 좋았었거든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이제 나이를 먹다보니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겁도 많이 생겼고...
날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아니아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올록볼록<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엠보싱<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저 조금있다 다시 나가봐야해서..
블루님방에 지금 다녀가볼께요...날씬하시잖아요..오리가 그러던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날씬도 날씬이지만...이쁘게 생기셔쓰...
도저히 오리보다 언니라고 하기엔....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거기다가 목소리도 멋잇고...
이거이 왜 이리 불공평 한거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앙<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이거이거...한턱 쏘고 싶게 만드는걸<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한턱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5.gif" value="완전" /> 쏘셔야겠어요.
오리가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5.gif" value="완전" /> 블루님 왕팬인것 같으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꽁치 김치찌게로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걸을수 있는것만으로 행복한데 거기다 뛸수있기까지한다면 더더욱 행복한거겠지.
자신을 낳아준 부모님에 이런점에서 늘 감사하고 하나님께도 감사해야 할것 같아.
세상엔 성하지 못한 다릴 가진사람이 의외로 많거든... ^^
그러게..오빠 말마따나 무엇이든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
생각해보면 어쨋던간에 성한 몸과 다리를 가졌다는거 아주 감사할 일이니까..
그래서 잘 보살펴줘야 한다는 생각도 더들고 말이지.
흠...자전거한테 겁을...ㅋㅋ
의외일쎄...큼.
달리기하면 나는 늘 꽁등이었어...학교 가을체육대회가 그리 싫더라고^^
달래님...ㅎㅎㅎ
의외라구요? 그게 생각보다 다르더라구요.
나이먹었다고 무서움을 타는것 보니까요.
근데 달래님은 달리기를 못하셨다구요? 하하하
전 아직도 달리기하면 잘하는디......
피는 못속인다고 애들도 달리기는 영~~~!ㅋㅋ
요들님, 오랜만이지요?
여전히 이쁜 아이들과 참 곱게 곱게 사실 요들님,,
하하, 희은이가 벌써 다리털 타령을 한다니 재미있네요,
저는 두 달 전 척추 수술하고
집에서 요양 중이랍니다,
요들님의 가을 풍성하길 바래요,,
아들,,,의젓한 모습 보면 정말 뿌듯하지요?
너무 오랫만이예요.
그간 안녕하셨죠? 한나님 못 뵈어도 늘 제마음속에 계시는거 아시죠?
요새 제 하는일도 그렇고 컴에도 자주 못와서 인사도 못드리고 그러네요.
설상가상으로 블에 들어오면 컴이 꺼지고 한글도 못치고 그럴때가 수드럭이에요. ㅎㅎㅎ
근데 척추 수술을 하셨어요? 아이구...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많이 쉬시고 완전히 회복되시길 기도드릴께요.
아들 많이 커서 정말 뿌듯해요...
진짜 몰라 보겠네요.
하지만 볼때마다 대견스럽고 든든하시죠? ^ ^
미안 띠끼님..넘 늦게 답글도 쓰고 말이예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
저도 요샌 블로그를 통 하지 않는 편이라서...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많이 바쁘시죠?
나중에 복귀하시면 종종 소식 남겨 주세요. ^ ^
애기들이 다 커서 너무 부러워여~~~
전 언제 낳아서 언제 기를지.. ㅠㅠ
이쁜 사꾸라님은 사랑하는 달링이랑 코타로랑 알콩달콩 잘 살고 계시잖아요...
이제 때가 되면 사꾸라님과 옆지기님 똑 닮은 아이랑 아주 재미나게 살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