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lasting Joy~ my children

yodel 2009. 10. 18. 11:50

"미국 청소년들은 공부도 많이 안해도 된다면서..." 라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대답을 이렇게 했다.

"글쎄...한국 아이들이 학교랑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에 비하면 공부를 안하는것처럼 느껴지지만...학교에서 수업을 듣는것보면 수준이 높은 수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있지."

아이들 어렸을적에 단순히 미국 아이들은 참 많이도 논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이제 청소년의 엄마가 되고 부터는 이곳의 교육 시스템에 감사를 느끼고 있다.

무엇보다 미국에서 자라는 내 아들은 첫째로 선택을 할 수있는 아이가 되고 있고, 둘째로 놀때는 신나게 놀고 공부할때는 열심히 할 수있는 자세를 배운다. 마지막으로 만으로 15살이지만 부모에게 의지하기 보다는 자립성을 키운다는것에 더더욱 감사하고 있다.

*

오늘은 내 큰아들이 처음으로 Homecoming을 참석하는날..이날은 옷을 잘 차려입고 학교에서 댄스도 하고 친구들과 지내는데....나가서 외식하느니 엄마들이 요리를 해주고 대접하자해서..

르네와 내가 웨이트레스로 활약을 했다.

 

 

 

 

 

 

 

 

 

 

PS:  제 컴퓨터가 요새 자꾸 꺼지는 바람에..답글도 오래 앉아서 쓸 수가 없네요!

글도 쓰다가 사라지고 등등...열심히 활동하려고 마음을 먹었더니만..

컴퓨터가 말썽이라 아마도 천천히 해야할듯요.

그동안 오랫동안 방문도 못하고 그래서 죄송한 마음 많이 있구요.

혹시 제가 님들방에 갔다가 답글도 안 써놓고 나오면...

제 컴퓨터 문제라고 이해를 해주시길....

시간 날때마다 종종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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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맞어~~
인도에서도 투션없고 늘 학교 공부로 학교생활을하는데
처음엔 그것이 불안하다 생각을했지
그런데 지금은 학교에서 시키는 공부를보면 나름 안심이되더라구..
더군다나 점점 고학년이되어가면서 아이들이 소화할수있는 학교공부가
차례대로 처음부터 학습하지않고 중간에오는 한국학생들에겐 너무 어렵다는것도...

이런 멋진 아들을보면서 울 요들인 얼마나 행복할까~~

민재의 청소년모습도 그려지는게 참 흐믓해...^^
언냐 어제 이곳에 답글쓰다가 꺼지는 바람에....그냥 나갔는데..
오늘은 어찌 될찌? ㅋ
언니의 민재 정말 잘 자라고 있더라..넘 귀엽고 말타고 가는 모습이 정말 이뻤어.
잘 적응하고 있는 민재 잘 할거야..그지?

우리 큰 녀석 정말 많이 커서 흐믓하고 그래.
아직까진 착하고 그러니까...
외국에서 공부하면 무조건 놀고 있단 생각을 하는 한국분들,,
절대 그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동병상린이라고,,, 우린 알지요~
녀석들이 얼마나 나름 열심히 하고 사는지~??

멋져요~
요들님~
울 아들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가을이 성큼 와 버렸는데.. 그곳은 어떤지?
편안하고 즐거운 날 되기를 빌어요~

샬롬^^!
우리 리즈님도 그런 경험하셨으니..
제 마음 잘 알고 있지요?

그래도 리즈님 아드님들 넘 잘 성장하셨잖아요..이젠 너무 많이 커서 꼬마때 기억이 나시죠?
우리 아이들 자라는것 보시면...

이곳도 완전 가을이 무르익고 있어요. 여유가 많게 가을을 느끼고 싶은데 시간이 많이 남질 않는것 있죠.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끼시길요.
우리의 세종대왕님의 작품인 한글이 이제 되나요?
하하
그럼요~
아스라이 그때가 그리워요~~
둘째녀석은 끙끙,, 중간고사 준비로 바쁘다네요~
큰 녀석은 인턴 하느라 끙끙이구요~
ㅎㅎ

요들님도 가을 만끽하세요~~
오늘 이 시간은 다시오지 않잖아요~~

평화~!
한글이 되는 컴이 자꾸 꺼지는 바람에..
어떨땐 신나게 답글쓰다 꺼지면 정말 힘이 빠져버려요.
리즈님 그간 안녕하셨죠?
숙제도 엄청많고 그래서....당분간 자주 못 뵐것 같아요.
그래도 리즈님 많이 생각하고 있다는거 아시죠?
좋은 하루 보내시길요!
미국 교육시스템은,
항상 내 생각을 물어보고, 나만의 이해를 물어보고...
그리고 그 작은 생각하나하나까지도 존중하면서, 발전케하는 그런게 있더라는...
사진에서 보니 좋은 시간 보낸것 같고...
무슨 음식을 했는뎅, 맛있게 보이는거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무슨 유명한 레스토랑 부럽지 않는뎅...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너도 수고 많았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오리야..
이답글 쓰다가 언제 끝이날지 몰라서 빨랑 쓰고 있다.
Pork Loin, Potato Casserole, Green bean Casserole이었어. 저녁으로..에피타이져로는 키시들이었고...아이들이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겁게 먹고 재미나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좋았지.
와...나 Green Bean 디게 좋아하는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2.gif" value="짱" />...멋져...울 요들이....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난중에 다 해줘야 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지금 자<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거긴 벌써...10시반이 넘었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그려..나중에 요리책보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5.gif" value="완전" /> 맛난 디너해줄께.
오늘 하루 잘 보냈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나 9시밖에 안됬는데 졸린다야....잘 자<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yodel아 노올자<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4.gif" value="><" />
오늘은 너가 좋아하는 금욜인뎅... 뭐하고 있는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오늘 저녁엔 스파게티를 해먹을까 말까...햇는뎅...
오늘 만두국을 일곱마리나 잡아먹어서...저녁엔 우유한컵으로 땡치고
퍼뜩자야겠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우리 요들이 보고싶넹...
캬캬캬캬 맛난 디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2.gif" value="*.*" />
넘 의젓한 모습에 아들이지만 <요들>이도 반하겠는걸~
아이들이 정장하는 모습을 보면 난 왜그리도 예뻐보이는지...
듬직한 넘버1원의 모습에 오늘은 내가 반했어.
넘 보기 좋다. ^^
엄마손잡고 걸어갈 수있는 녀석의 성격을 더 좋아해.
ㅎ 현태도 17살이 되구..오빠도 다 키웠네.
듬직한 아들들을 맏아들도 가진 우리들 복 많이도 받았다 그지?
나도 오빠네 가족볼때마다 기분좋고 그래.
난 오히려 요들이네처럼 식구들이 많은 모습이 더 부럽드만...
이담에 각자 한명씩 꿰차고 집에 모이면 북적거려서 얼마나 좋을까 싶어.
더우기 손자들까정 모이면...
상상만해도 풍요로워 보인다.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gif" value="와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아들이 넘 든든해 보이네요...부럽부럽<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블루님...고마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방에 가봐야할터인데...잘 지내고 계신거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대단한 엄마시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공부 하시랴 바쁘실텐데...
엄마가 아이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 해서 대접 하는것이
아이에게 기 살리기 최고겠죠...
친구들이 어쩜 다 멋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잘 생긴 아드님도 최고라고 하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0.gif" value="乃" />
요들,수고 많았겠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행복하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우리집이 아니구요. 친구네에서 한거예요.
우리집엔 어린아이들이 있어서 더 복잡하고 그래서요.
그 친구네엔 막내가 중학생이어서 더 좋았어요.
좋은 시간이었어요. 정말....친구들이랑 지내는 녀석들의 밝은 모습이...
신디아님도 건강하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겁게 지내고 계신거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가을 열심히 보내고있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컴이 말썽이여서 우짭니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에궁<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요들님 방문하시면 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게 좋던뎅...
종친께도 잘 지내시라 꼭 안부 전해 주시고요...
경상남도 울산의 가을이 궁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하시면...
제방에도 들러 주시고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히Take care<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남겨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답글 란이 뜨질 않아서??...그 밑에 썼습니다
편하게 다니러 오시길 바래요~good day~^&^
여긴 오늘이 11월 첫 주가 작되는 월요일이에요
그쪽 아이들은 31일의 할로윈을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기고 있겠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휴일이 분주하여 휴식하는데 혹 지장이 있을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요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 할로윈되세요 별 사탕10개 대접합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1.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엉<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엉<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엉<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빨랑 좀 오시징<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흐흑<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ㅠ
애들은 부모하기 나름이랑게요..^*^
그런가요? ㅎ
아빠님 건강하게 잘 계시죠?
아들이 참 머찌네요...어쩜 교육관이 저희 집하고 같네요....
맥가이버님은 자유롭게 사시는 분이신것 같던데...
그렇군요. 비슷한 점이 많나봐요...
네....언제나 자유롭습니다............. 이전에 구례다녀왔어요..사진 구경 오세요
이민 생활 가운데
점점 미국 문화에 적응해 가는
온 식구들과 아드님을 보니까 넘 좋아 보입니다

이곳에 올 때마다
현지인들과 같이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그림으로 자주 볼 때마다 부럽기도 하고 좋아 보입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태어나서 미국 아이들이나 다름이 없죠 뭐..
저만 유학생활하다 이곳에 머무르게 되었으니까요.
빛님...한국의 날씨는 어떤지요?
이곳은 많이 추워졌어요..
한국은 몇 차례 가을 비가 요 몇일 전에 왔거든요
그리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져서
오늘 밤부터 추워질거라고 방송에서 했듯이
지금 많이 추워졌어요

유학생활로 시작하셨군요 늘 행복하세요
정말 멋지네요.
원석이도 10학년때 한 번 가더니 그 이후엔 갈 생각을 안 합니다.
저렇게 차려 입으니 청년 같아요.
요들님 엄청 뿌듯하셨겠어요.
참 예쁘게... 예쁘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은 아이들입니다.
어른이 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의무나 의식을 가르치는 교육씨스템이 부러워요.
짧은 지식이나 달달 외워야 대학에 들어가는 여기 아이들은 안타깝구요.

가을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공부를 안하는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하겠지요.....
우리나라처럼 무조껀 책상에 앉혀서 그냥 머리에 쑤셔넣는곳은
지구상에 없을껍니다.....
교욱은 완전 3류죠, 3류...........
교욱문화는 아직 우리나라가 여러수를 배워야 할듯!
우리나라는 학원에 아이들을 맡겨 놓는 티처보이 생산국가랍니다!
서글픈 일이지요.
세금은 세금대로 내면서 공교육의 혜택을 못보는 일이라니...
몇 년 지나면 결혼한다는 글이 올라올것 같아요. ^^
아이들이 크는 것을 보면 세월이 참 많이도 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국 교육이 참 바람직한 것같아요.
대학문은 넓게.. 졸업할 때 문은 아주 좁게..
우리한국 아이들은 대학 들어갈려고 빡쎄게 공부하다가
일단 들어가면 노는데 전념을 한다고 하잖아요.
Homecoming~~~
이 나이가 되어도 이말을 들으면 아직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그때는 파트너가 없으면 갈 꿈도 못 꿀 때라서
누구라도 신청만 해 주길 은근히 바라고 있기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비록 파트너가 내 맘에 안 들어도 그저 파티에 초대되어서
덕분에 새 드레스와 신발도 사고 한껏 멋을 내고
팔목에 파트너가 건내 주는 corsage를 두르고
의기양양 갔던 기억이 참 엊그제 같은데....

저많은 애들 맛난 음식으로 접대까지 하느라
고생이 많았네요..
그래도 뿌듯하지요?
저렇게 다 차려입으니
영화배우 저리 가랄 정도로 멋지네요.
아마 좋은 추억으로 남고
엄마의 수고에 두고 두고 고마워 할 거라 믿어요.
의젓한 녀석 다시 한번 보고간다.ㅎ ^^
넘버원이 양복을 입어서 그런가
진짜 총각같으네...ㅎㅎㅎ

요드라 장가보내도 되겠따 ㅋㅋㅋ

그럼 요드리 시어머니되는거얌 ㅋㅋ
아잉 그럼 너무 멋지고 예쁜 시어머니잖아 ㅎㅎ
ㅎㅎ지도 오랫만에 들어와서 큰 아들 멋진 모습을 보네요,,
양복입은 모습은 익숙한데 숙녀처럼 차려입은 여친들은 좀 차이가 나 보이네요,,
우리 아이들도 그런 환경에서 공부를 하면 시간낭비 안하고 좋을텐데,,
여기 아이들은 아주 열심히 공부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너무나 헛된시간을 보내고 잇다는 생각이 들어요,,진짜로 팔요한 공부를 하기도 아까운 금쪽같은 이 시간에 에효~~
그냥 자퇴시키고 혼자 찾아다니며 공부를 시킬까도 생각중입니다...
이모이모이모!
12월빨리왔으면좋겠어요
완전 보고싶다는
.....................
멋져요..
아드님의 모습이..

맞아요..
스스로 하는 학습인가? 타율적인 학습인가?의 차이겠지요.
주위에서 사교육에 의지하는것을 보면 불안해서
공부하는 시간만 늘이면서 안심해 하는 풍토여서
공부하기위해서 쉰다는것은 인정을 하기가 어렵답니다..
저녁 10시까지 학교에 얶매여 있으니
감성은 언제 자랄것이고.체력은 언제 기를것인지 걱정이랍니다

요들님 ...오랫만에 점찍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