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미국 사는 아줌마의 일상)

yodel 2010. 10. 2. 05:33

 

그때가 2006년이었다.  내가 학교를 다시 가기로 마음을 먹었던 때가...

한국과는 달리 파트타임으로도 대학을 다닐 수있는 미국이었기에

못 다한 공부를 하겠다고 선뜻 선전포고를 할 수가 있었지.

그땐 희은이가 만으로 4살..막 유치원에 들어가는 나이였어.

*

처음으로 들었던 과목이 서부역사였다.

용기가 생겼다. 첫 과목에서 희망을 얻을 수있어서 말이다.

그리곤 다음학기엔 두과목 더 신청해서 듣고...그렇게 한 세월이 벌써 4년이 흐르고...

동네 대학에서 졸업장을 받았다니 새삼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학비도 싸고, 아줌마집에서 가까왔던  북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난 두개의 전공을 이수했다.

하나는 Associate of Science Degree그리고 다른 하나는 Associate of Arts Degree.

그리고 금색으로 씌여진 Summa Cum Laude로 (우등생 표시임:참고로: 학교다닐때 초등학생때 빼고 못받아본...ㅎ).

*

아줌마가 미국 생활하는데 이런 배움이 없었다면...

바라보는 시선도 늘 한자리에 있었을거며...

아줌마가 이런 성취욕이 없었더라면...

늘 이자리에서 "나도? 그럴 수있을까?" 반복하는 질문을 했을것이며...

아줌마가 끝까지 마치지 않았더라면...

이런 하늘로 날아갈듯한 기쁨을 만끽하지 못했으리라...

*

대학원을 나온것도 아니고..4년제 정규대학을 나온것도 아닌 작은일이지만...

그 4년동안 아이들을 키우며 공부한다는 아줌마의 피와 땀이 이 졸업장에 있기에....

*

나에게 배움은 가슴이 되고, 마음이 되고...그리고 얼굴이 된다.  그래서...

오늘도 난 나머지의 배움을 향해............길을 가고 있다.  그 길이 영원하다는걸 알고 있기에.....

 

오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5.gif" value="완전" /> 장한 울 요들이....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수펀우먼 맞넹...남편과 아이들 뒷바라지하면서 그렇게 짬내어 공부하기란 정말 힘든뎅...
넌 정말 불굴의 한국 엄마인것 같아...
아마 나더러 그렇게 하라고했슴...정말 돈을 대주어도 못햇을거다...
너의 꿈에 한표를 던지면서....끝까지 너의 꿈을 이루길 바래.. 울 요들이...
일루와봐봐...내가 꼭 한번 안아줄껭....아..아..짬뽕도 쏠껭...<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그래 요들아...화이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알랴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2.gif" value="*.*" />
야..오리야..네가 화이팅을 외쳐주니 더 힘이 나..
앞으로 4년더 다녀서 졸업장을 또 따게 되면...그땐 너한테 한턱 내야지. 안그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짬뽕을 쏘다니 아이....조타...........그리고 안아줘서 넘 고맙고...난 그런 사랑에 약하잖어...
우이 기분 디게 조은거.....넌 따봉이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기혀코 해냈네~
먼저 얼싸안고 축하 해주고싶다.ㅎ
이런걸 보면 미국의 교육제도가 참 부럽다.
잠깐 짬깐 짬으내서 자기가 하고싶은 공부도 할수잇으니 말이다.
물론 틈틈히 한 공부라지만 어디 그것이 그냥 설렁설렁 넘어가는 일과가
아님을 알고잇기에 <요들>의 성실함과 노력에 그저 감탄하고싶다.
뜻을 세우고 이루는거가 말처럼 쉽지 않은데 말이다.

매번 개강할때나 혹은 셤때가 되면 잠시 블방을 멀리했던거 기억한다.
이는 아마 자신이 해야할 일들중 먼저해야할 우선순위를 알고있기에
과감하게 취할수 있는 행동이라본다.
그래서 그 행동이 밉지 않았다.
암튼 오늘과 같은 결과가 나온거 다시한번 축하해주고싶다.

"요들아~~!! 그동안 수고 많았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더 나가 남편에게 더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랄께~
꿈과 희망은 멈추는것이 아니라는거 요들이도 잘 알꺼라 믿ㅇ으면서...... " ^^



오빠도 축하해주니 참 기분이 좋다..
미국 교육제도 그래서 내가 참 좋아하는거 같아. 아줌마들에게도 이런 기회를 주니...집안 살림도 할 수있고 아이들도 돌볼 수있고...
나이먹어서도 뭔가를 할 수있다는 희망을 갖고 살 수있으니까 말이지.
오빠 고마워...열심히 살아서 남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좋은 엄마, 아내로 살아야지.
정말 땡큐..
추카 추카 추카,,,
대단한 결단력이 없으면 이룰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지요~
행동하지 않는 바램은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요들님~
당신은 멋쟁이~~~

행복한 밤이예요~
리즈님...ㅎㅎㅎㅎ
리즈님도 예전에 공부하시면서 사셨잖아요. 외국 생활을 한 처지라 잘 알죠?
저에게 많은 모범이 된 우리 리즈님...늘 감사드려요. 그리고 따뜻한 격려 정말 감사드리구요.
오홍~해냈구먼..
4년걸리면어때 결과가 중요한거지..계속해서 희망을 건다면 세월인들 어떠리...
나이 50전에는 분명 하고싶었던 공부와 대학 4년졸업장를 해낼텐데.....
부러워..무쟈게...
축하 만땅하고 한톡쏴!!!!!히히~
언냐...고마워..옆에 있었으면 내가 정말 한턱 쏘는건데....아쉬비...
세월이 지나면 많이 더 고마워할거야..이런 기회에 말이지.
언니도 잘 지내고 있지?
서부로 이사 가셔서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졸업을 축하해요~대단해요~
드뎌 나도 유타에 아는 사람 생겼는데 갈 일이 읍네요..ㅎㅎ
오늘 미국 워뜬 건강보조식품 구해주는 싸이트에서 프로폴리스 왕창 주문하면서,,
쵸콜렛이랑 다른 식품도 있길래 향신료 같은거도 되냐니까 뭐든 말만하면 대신 구해서 보낸준다하니 어찌나 반갑던지,,ㅋㅋ
저도 미국 제품 바로 사서 쓸수 있는데를 뚫었다는거 아녜요,,
이렇듯 멀고도 가깝기도 한 나라네요..ㅎㅎㅎㅎ
친구님...어제 잠시 들렀다가 나가야 해서 인사도 못하고 돌아왔는데...
잘 지내고 있죠. 정신없이...그래도 말이죠..우리 친구님이 언제든 여기 온다고 그러면 확실히 환영인디...
갈일이 없다니요..올일이 없으면 일을 만들어가지고 와야죠.
아참...아그들은 학교 잘 다니고 있는거죠?
어쨋거나...프로폴리스 왕창 구하셨다구요? ㅎㅎㅎ 늘 건강식품을 챙기는 사람이 맞긴 맞군요.
요샌 인터넷이 잘 되어서 정말 맘만 먹으면 전 세계 모든것을 구할 수있는 신기함이 있는것 같아요. 진짜.....친구님...좋은 일주일 시작하길!
음..공부는 싫은데 참 열심히 하셨고만..축하해용^
수업료가 비싸지 않다는 것...매력적이기도 하고^^
달래님 고마워요. 맨날 공부는 싫다고 하심서 늘 공부하고 계시잖아요.
어쨋던간에 수업료가 저렴하다는건 넘 플러스죠? ㅎㅎ
짝짝짝<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추카추카...
대단한요들이...
관상을 봤을때,
뭔가 해내리라고 믿었지..
마치 날 보는것 같아.
내생각엔 더 윗단계도 한번 생각을해봐..
요들이 좋아하는걸루
아이들에게도 공부하는 엄만 또 다른 자극이되지.
요들 홧팅....이쁘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플로언냐 관상도 볼 수있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언냐를 닮아서 관상도 좋은거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헤..
그렇잖아도..미리 등록해놓았어요. 이제 겨울학기 다시 시작하구요.
예..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엄마라서 녀석들도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오 요들님~~!!!!! Here's my big hug and a kiss for a job well done! XOXOXOXO ~~~^^*
아 우리 요들님, 정말 너무 자랑스러워요. 수고많이 했어요.
아이들 키우면서 공부하면서 그게 얼마나 어려운일이라는건 누구보다 제가 또 잘 알지요 ㅎㅎ
공부욕심만 많아서 이것저것 벌려놓고 아직도 저역시 on going중이지만
이렇게 자기의 꿈을 하나하나 조금씩 천천히 실현해가고있는 분들보면 정말 존경스럽고 사랑해요.
제아는 선배님도 40중반에 변호사시험합격하셔서 지금은 50대초반이신데 지금은 아주 굉장한
인기변호사로 승승장구하시거든요 ^^
요델님, ultimate goal이 뭐가 될진 제가 모르겠지만 언제나 맘속으로 응원해드려요. 화이팅!!
아이 정말 티파니님 키스에다 허그까징...완전 기분 날라갈것 같아요.
공부를 하는 엄마들끼리 통하는게 있다고 늘 저는 티파니님의 글읽고 배우고 살면서 배우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늘 마음이 좋아요. 티파니님 생각하면...
고마워요..
Oh Wow, I finally found you on FB. Just sent you the friend request. :)
You rock, my friend! Thank you for the friend request!
와~~~멋진 이력을 가지고 계시군요
살며 사랑하며..배우는..

더 행복한 날 되세요^^
ㅋ 그런 이력이 좋죠? 살며 사랑하며....배우는

파흔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축하합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보는 기운나는 소식이로군요.
뭘 좀 먹을 거라도 마련할껄! ㅎㅎ
우와...우리 봄물님 먹을것좀 가져오세요..봄물님이 삼계탕 끓여주심 지금 바로 갈터인데..
고맙구요. 산행은 많이 하신거예요?
축하합니다
배움이란게 끝이 없다지만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그나마 이곳보다는 배울수있는 여건이 좋은것도 축복인듯 ㅠㅠ
나도 핵교를 다시다니고 싶은데 ㅠㅠ
요들님 부럽네요 ㅠㅠ 축하도 해야하고 배도 아프고 부럽기도하고 ㅠㅠ
요들님 우등생까지 하시고 축하드려요
혹시 액자에 넣어서 보관을 하심이^^
이제 얼라들 공부 빡시게 해야 하는거 아닌지 ㅋㅋㅋ
축하드려요^^
열정이 대단하지는 않지만요...인내심이 좀 많은편이라..ㅎㅎㅎ
배 많이 아프시죵? 그럼 건우님도 다시 핵교를 다니시던가요..호호
고마워요. 녀석들 아주 열심히 공부해야죠 당근...
누구보다도 어려운 일을 해낸것이라 생각해요..
아이들 뒷바라지 하면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쉽지않은데
이렇게 노력끝의 달콤한 결실을 맺게 되었네요..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습니다..희은이 네살때..그러니까 4년전일텐데
참 세월빠르네요..이렇게 다시 인사를 드리게되어 무지 기쁘구요..
여행님...넘 오랫만이에요.
건강은 하시구요?
정말요 세월 정말 빨라요...제가 학교 시작했을때 여행님도 계셨을거예요....블생활 참 오래도 해 왔네요.
그러고 보니.....언제 뵈도 반가워요.
아이 넷을 키우며 쉽지 않은 길이 였음이 분명했을 터인데 이리 장한 일을 기꺼이 해낸 것에 대한 내동생의 기특함...
아주 많이 축하해줘야함이 마땅한 일이다. ^^

주부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으면서 자아를 찾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깨닫는 요즘이다.
하지만 이런 갈등들을 극복하고 하나씩 결실을 맺어가는 요들이의 모습이 더 없이 좋아 보이는 구나.

앞으로도 더 큰 꿈을 향해 주저 없이 계속 전진 하길 기도하며...
아울러 건강도 잘 챙기길 바란다.

언냐는 요즘 환절기 지독한 감기로 고생중이다.
의사쌤께서 면역력이 거의 바닥 수준이라구... ㅜ.ㅜ

기수도 오늘 수시 시험을 보러 가는 날이다 새벽 5시부터 이리 분주하게 움직이는 동안...
잠깐 짬이 나서 들어 왔어.
멀리서지만 기수 잘 하라고 응원 해줄꺼지?

이제 아이 밥상을 차려야 겠다.

이 가을 아쉽지 않게 만끽 하도록 하구...
엊그제 가을이면 간절하게 그리워지는 국화 향이 그리워 화원을 들렀더니 냄새가 거의 없는 국화만 있드라.
조금 더 있어야 향이 제대로인 설국을 만날수 있다는 구나.
아직 때이르지만 미리서 그 국화향을 마음으로 담뿍 담아 보낼게.
아...기수도 시험을 보러 간 날이구나..언니 기수 챙기느라 새벽부터 일어나 마음도 몸도 바쁠텐데...
그간 잘 지내고 있었지? 누구보다 언니한테 축하받을 수있어서 너무 기뻐.
사실 단지 종이 쪽지에 불가한 상장이지만....현실로 다가온게 믿겨지지 않아도...정말 끝이났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새롭긴하더라구.

근데 언니 감기로 고생중이라고? 그동안 얼마나 바쁘게 지내면서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던거야?
ㅠㅠㅠ 근처에 살았더라면 응원군으로 출동해서 언니 뭐라도 먹였을터인데...ㅎ 한국은 죽도 잘 하는데가 많지?

가을 아이들때문에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지만...요새 나 틈이나면 책도 읽고 나혼자 한국 드라마도 열심히 보고 잘 지내고 있어.
이번 학기 수업을 안들으니까 편하긴 하네...이 편함을 내년부턴 또 잊고 살아야할것 같구..

국화향......고마워...참 조오타!! 언니 빨랑 감기 떨쳐버리고.....기수를 위해 홧팅 외칠께...마음으로 기도도 할거구....
홧팅~~~~^*^
땡큐...나두..홧팅!
추카가 늦었지만 ~~
빵빠라라방~~~~~~~~~~~~~~~!!!

대단하단말로는 쫌 부족한느낌이예요~~
그쵸??

미국이란 사화기 그런면에서 참 매력이 있어요~~~~
그리고 뭣보다도 우리요들님의 노력에 힘친 박쑤를 보내요~~!!!
요들님의 얘길 읽고있으면 나도 심이 막~~나요~~!!

요~위에서 안아주고 ~
쏘고 다 그랬으니~~
전~~
뭘해드릴까요~~~

렛드카펫이 아닌 노오란 카펫을 깔아드리고 싶어요~~
ㅎㅎㅎㅎㅎㅎㅎ

홧팅해요~!!!!
아...넘 좋아요. 우리 아이짱님께 심도 보내줄 수있다니까 말이예요.
뭐 아이짱님도 그곳에서 늘 바쁘고 좋은일들을 하시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고 계시는걸 잘 알죠.

노오란 카펫...넘 이쁠것 같아요. 거기 걸어서 아이짱님 만나러 갈께요...넘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에서부터~~~~
미국까지 깔아둘까요???

그것만 밟고 오면 되겠네요~~!!
ㅎㅎㅎㅎㅎ
뭘 못하겠어요? 카페트까징 깔아주셨는데....ㅎㅎㅎ 야홋...
그때 요들님 나이가 몇이셨나여??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서른 여섯이었네요. 만으로...ㅎ 안녕 오렌지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