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이야기(pictures and more)

yodel 2010. 11. 14. 09:18

내가 귀빠진 날이 다가온다.

그래서 더욱 귀한 선물들에게 눈이 더 가게 되는데...

나에게 가장 귀한 선물은 우리 아이들이 아닐지...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전 나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본다.

이젠 어엿한 고등학생 아이들 둘이있다.

중학생 하나와 초등학생인 희은이

 

 낙엽이 참 아름답다.

녀석들이 햇살을 맞으며 옹기종기 모여앉은 모습에

어미로서 사랑이 몰려오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희은이의 안경이 햇살에 비춰져...안경을 벗으라했다.

 누가 그러더라.

아이들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냐고?

 물론.....녀석들때문에 어미로서 배우는것들, 느끼는것들....아 참 많다!

 이곳의 가을이 저물어가고 있다.

 

저 멀리보이는 산등성이엔 흰눈이 쌓여있고 이제

떨어져야할 나뭇잎들이 겨울준비를 하는데..

11월의 내 마음은 아이들의 모습으로 가슴이 따스하다.

요들님 배부르시게따..ㅎ...^^
건강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제가 다 행복합니다..
다가오는 생일엔 맘에 드는 선물 많이 받으시구요..ㅎㅎ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아..우리 왕십리님..진짜루 오랫만이시다!!
어찌 지내고 계셨던거예요?
배가 너무 불러서 터져버릴거 같은걸요? 호호
오늘이 제 생일이예요..축하해주세요. 왕십리님 노래 한곡 불러주시면 아주 좋을텐데...
날씨가 많이 추울겁니다......
세월 참말로 겁나기 빨라브름니다..... 희은이가 엊그제 간난쟁이 아니였씁니까?
온가족 감기 조심하세요....
생각보다 아직까지는 그리 춥지 않은데요.
이제 1월이 되면 완전 추울거라 그러더라구요.
강세님 건강은 더 좋아지셨음 하는데....ㅠㅠㅠ
늘 느끼는게 그래요 진짜...세월 넘 빨리 지나요..아쉬워요.
진짜 멋진 녀석들이구만..희은이도 여자답게 곱게 커가구..
기빠진 날이 다가오는구나..벌써 일년이 또후딱~
요번에도 당근이 남편의 써프라이즈로 칭구들을 초대해서 멋진 이벤트 준비하겎지...
행복이 주렁주렁 영그는 요들이는 무쟈게 행복의 스마일이 번져지겠다..ㅎ
언냐 이곳에선 여유가 없어서 아니다...이번엔 평일날이 내 생일이라..오늘인데...그래서 시간이 없어.
거기선 주말이어서 가능했지만 말이지..
아이들보니 정말 행복함이 느껴져서 좋아.
언니도 아찌랑 사진 찍은 모습이 늘 좋던데..
희은이랑 언니방에 들어갔다가 사진보고 참 반가워하더라...희은이가...
아이들이 참 많이 자랐습니다...아주 예쁘게 늠름하게....
잘 키우셨습니다...수고하셨구요...
정말 오래간만에 들렸어요...잘 지내교 계심은 간간히 확인했지만....*^^*
한국은 많이 추워 졌어요..이제 본격적인 겨울이지요..
모두 모두 건강하게....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여름사랑님 너무 오랫만이에요.
고마워요. 아이들 잘 키웠다는 말은 좀 그렇구요. 여전히 잘 키우려고 노력중이구요.

저도 사랑님방에 안 가본지 참 오래되었죠? 사 오년 하다보니...정말 늘 방문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사랑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볼때마다 참 이쁘다고 생각이 드는 애기들~~
요델님에게 있어 가장 큰 선물은 아이들군여~ 정말 행복한 애기들이예요^^
그리고 요델님과 요델님의 남푠님두요~~~

행복이 여기까지 전달되네여~^^
사꾸라님...우리 녀석들 애기 아니라니깐...ㅎㅎㅎ
아이들때문에 웃고 울고 그러는거죠 뭐...우리 사꾸라님의 귀여운 애기들처럼 말이죠.
일주일 잘 시작했죠? 우리는 이제 시이작....
오늘이 제 생일인데요. 사꾸라님 도시락 배달해주세요. 호호호
조카 공항 데려다주어야 해서....도시락 필요함...........긴급!!
앗!! 생일이셨어여??
엄허나~~ 도시락.. ㅋㅋㅋ
자~~ 늦었지만 날라가여~~~ 휴~~~웅~~~ 받으셨을까염?? ㅋㅋ

아. 레시피~ 완전 따라하기 쉬워보이는~~
파뤼~ 할때 참조할께여^^ 땡쓰~~~
늦었지만 그날 사꾸라님 마음과 도시락 앙.....넘 고마워요!! ㅋㅋㅋㅋ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니 넘 흐믓합니다.
모두들 맘짱 얼짱 같아요~
특히 막내 희은이는 몰라보게 이뻐지네요.
안경을 벗으니 그 미모가 더 돋보이는데요?^^
요들언니의 정성..안봐도 상상이 가요^^
사진보고 행복 담아갑니다~^^*
별님...내 자식들이지만...아직까진 착하게 자랐어요.
희은이 정말 안경 안썼으면 좋겠어요..근데 뭐..남편피를 물려받았으니..어쩌겠어요? 그죠?
행복하다니 넘 다행이당...나 우리 별님 보면 기분이 많이 좋아져요. 오늘 완전 좋은 생일날 될것 같아요..하...
생일 완전 축하해요~~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미친 존재감"이라는 단어가 유행입니당~
버지니아의 미친 존재감~요들언니 홧팅^^*
미친 존재감이라...ㅎ
버지니아에서 이사온지 벌써 7개월이나 지났다니...ㅋ
고마워요..오늘 생일 잘 보낼것 같아요...땡큐!
사랑가득한 모습이 너무 멋져보여요.^^
정이 묻어나는 사진 부럽기만 합니다.
막내 희은이의 모습이 참 아름 답습니다.
항상 행복한 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여행님...고맙습니다.
우리 가을여행님도 행복한 하루 되셨길요.
아이들이 참 착해요.
엄마가 사진 찍는다고 다 찍히니 말이예요.
저는 이제 그런 시절이 지났어요.
사진을 안 찍으려고 하네요.
저렇게 네명이 모여 있으니 세상 부러울 게 없겠네요.
정아님....그렇군요. 그간 안녕하셨지요?
어떻게된게 자주 방문도 못하고 말이에요.
저렇게 모여놓으니 집안이 꽉 찬 느낌이 들어요..이젠 정말 많이 자랐어요...
곧있으면 벌써 추수감사절이 돌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조리 이쁘고 귀엽던 모습이 엇그제 인듯한데~~~~!!!!!
사돈 되실 분들께서 한국에서 이곳으로 오셔서
지난주말 큰아이인 딸의 상견례를 치루엇답니다.
세월이 정말 빠르게 가지요?!

저희는 요번 추수감사절도 아이들이 준비한다 하는 군요.
그리하여 몇년 전 부터 우덜은(저를 비롯하여 여동생들과 우리올케)
아주 편하고 감사한 추수감사절을 지내고 있답니다.

아! 생일 축하합니다.

아..우리 앤조님...넘 오랫만이에요.
저도 요즘 어찌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게 바빠서...이렇게 늦게 답글을 보내드려요.
그러시.군요. 늘 옆에서 자식들이 챙겨주시니 좋으시겠어요.
앤조님 넘 좋으신 분이라는거 알았지만요. 그 자식들을 보면 알게된다던데.....참 좋은 아이들을 두신것 같아요.
아참 따님의 상견례 축하드려요. 이제 결혼식을 올릴 날짜 잡으셨나요?

생일 축하 무지 고마워요
요들님 얼라들 보면 배부르던가요
난 허리 휘고 배고프던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울집 얼라들이 나보다 더 먹어서 내 먹을께 없어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요들님은 배가 부르면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혹시 얼라가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너무 무서운 말인가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아이들이 크가는 모습을 비슷한 시기에 계속 담아 두시는군요
나도 이제부터라도 해야하나 날짜 딱 정해둬서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난 딸있는 사람이 제일 부럽더라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저도 그런거 못 느끼겠는데요..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저 배가 진짜 많이 불렀더랬다니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하
건우님 넘 오랫만이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저 지금 나가서 아이들 학교에 데려다주고 다시 돌아오고 답글 쓸께요.
아참...딸있는 저 많이 부러워하셔도....괜찮습니당...약올려야쥐..히히
흐미 저 약올린면 잠 못잡니다 ㅠㅠ
혹시 오리가 이여기 안하던가요
저 약올리면
살로가라 주문 엄청하는데 ㅋㅋㅋ
살로 가라고 주문하신다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하
뱃살 주문하믄 클나는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가화만사성..^*^
하하하...아빠님은 참 멋진분이세요.
음..아들들에게는 별로 눈이 안 가는데 희은이한테는 꽂히는구만.
벌써 처녀티가 솔솔납니다.
다들 쑥쑥 자라는구먼!
달래님...우리 희은이 이뽀요? ㅎㅎ
그간 안녕하셨죠?
아이들 얼굴에서 사랑이, 행복함이 듬뿍 담겨 있네.. 멋진 아이들과 옆지기 그리고 행복,미소가득한 너의 얼굴 정말 얼짱 가족이야.
친구야..고마워. 아이들 착하게 잘 크고 있어서 아직까진 괜찮게 생각하고 있어. 너도 행복한 12월 보내고 있는거지?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자주 온다고 해놓구선.... 좀있음 생일 이시라구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블로그 친구로서 축하드립니다~^^
선물 대신 복 많이 받으시라고 기도해드릴게요~^^
아가씨..ㅎㅎ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은듯 싶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세월 빠르네요 아이들 자란 모습을 보니 늦었지만 생신 축하 드립니다..
태양님..그죠? 세월 정말 빨리지나요. 하시는 일은 잘 되시구요?
태양님 오랫만에 이렇게 뵈니 참 반갑네요
요드라~~~~~~~~~~~~~


내가 그새 바빠가꼬 니 생일 까묵었네..
언제더라????


아잉 어쩌냐 ㅜ.ㅜ
생일 지났지...ㅎㅎㅎ 양력으로 11월 15일..ㅎ
괜찮아..뭐 그리 지내는게 우리 삶이잖어.
넌 잘 지내고 있었지?
나두...오랫만에 보니 반갑다야..
애들도 예쁘고
배경도 넘아름답습니다*^^*
고마워요..그렇게 이야기해주셔서....불새님도 참 이뿌게 사시는듯...ㅋ
고등학생 남자아이들...보통 사진찍히는거 싫어라 하는데 이렇게 동생들하고 찍은걸 보니....아이들 너무 잘 키우셨구나...싶네요. 하나만 봐도 열을 아는..ㅎㅎㅎㅎ
저는 이제 6살인 첫째가 아들인데요..벌써부터 걱정이 앞서거든요. 남자 아이들...이 미국땅에서 어떻게 바르게 키워야 할지..한수 가르쳐 주실거죠??
우리님...아들이 아직 6살이에요? 하하 귀엽겠당...한수 가르쳐주기 보담...함께 키우는거 이야기해줄 수있어요..잘 하시고 계시는듯한데요 뭘..
아이들 이렇게 많이 컸어요...귀여운 딸래미 벌서 아까씨가 되네요...

너무 행복해요.
그지? 넘 많이 컸어. 큰 녀석이 내년이면 벌써 대학 갈 준비할거야.
희은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고...
칭칭이도 이쁘게 잘 지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