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이야기(pictures and more)

yodel 2011. 8. 12. 10:26

이제 곧이면 여름방학도 지나가는데

이 아줌마는 블로그 업데이트를 이제서야 한다.

지나간 세월을 탓해서 무엇하리요?

아이들이 부쩍 커버린 느낌이 드는 이번 여름동안

우리 식구들의 하이라이트를 사진으로 엿보시라.


친구네 아이들이랑 함께 심포니 연주회를 가서..

희은이와 넘버삼

"연주회 막 시작하기전"

남편과 함께

친구네 세 아이들과 함께


여름에 생일을 맞이한 우리 넘버투(만으로 15살) 

물론 넘버원도(만으로 17살), 넘버삼 (만으로 13살)

넘버투의 여름나기

아줌마도 라스베가스에서 친구들이랑

포틀랜드 유명한곳 찾아다니기

남편

넘버삼과 넘버원 그리고 아줌마


녀석들이 만든 작품

아침 식사가 이렇게 큼: 넘버삼의 손크기

넘버투

포틀랜드 시부모님댁에서 희은이랑 사촌 리아

씨애틀 막내 고모방문 희은이

막내 시누이의 첫 아들


참 이쁘기도 해라

넘버원

넘버삼과 비수

넘버투

넘버원과 기타

아들들

큰 아들과 남편: 넘버삼

*

세월이 넘 빠르다는걸 느끼지만 아이들의 모습에서

더더욱 그리 느낀다.

이 아줌마는 아이들 키우느라 바쁘지만 이번 여름에

친구들도 만나고, 해프 마라톤도 하고 까맣게 그을린

피부랑 그리 지냈다. 잘 자라고 있는 녀석들의

모습에서 행복을 느끼는 평범한 주부의 미소를 볼 수있는지?

아 세월이여....그냥 멈추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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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들3 딸1 맞지요? 저는 딸2 아들1 인데. 막둥이가 위에 누나들하고 터울도 있고 아들이어서 아들낳으려고 막둥이 낳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게되네요. 절대 아닌데. 생각있게 아이를 임신했다면 절대 12월생을 두번이나 만들지않았겠죠? ㅎㅎ 큰애만 8월생이구 밑에 두아인 12월생이거든요.
네. 그러시군요. 그래도 딸을 둘씩이나 가지셨다니 넘 복많은 분이세요. 저야....사실은 아들셋낳고 그냥 포기하려고 했거든요. 딸을 원했지만..ㅋㅋㅋ 셋째가 딸이었길 바랬긴했어요. ㅎㅎ 우리 녀석들은 다 여름에 2년 터울로 잘 낳았구요. 딸만 1월생이에요. 막둥이가 그래도 귀여우시죠?
남편분이 멋지시네여... 아들들이 다들 아빠를 닮은거 같아여...
가족 사진이 넘 좋아보여여..
여긴 이제 겨울이 조금씩 끝나가는거 같아서 좋아염... 이젠 따뜻해지겠져..
아 거긴 겨울이군요. 잘 지내셨어요? 아들들이 아빠를 닮은듯해요? ㅎㅎ 그러겠죠. 자식인데..ㅋ
오렌지걸님 일상이 궁금한데요..가서 인사드릴께요.
완전 좋으셨겠어여~
덥다고 늘어지기만 하지말고 이렇게 다녀야하는데...
혼자서 다닐곳도 없고 모.. 쇼핑센터도 이제 지겹고.. ^^;
긴 휴가도 없으니 놀러도 못가고 그러네여.. 흑흑.. 전 항상 휴간데 ... ㅋㅋㅋ

아이들이 이렇게 크는걸 보면 흐믓하시죠?
저흰 언제나 저런 뿌듯함을 느껴보게될지.... 빨리 느끼고파여~~

항상 이쁜가족들~~~
아..우리 보고팠던 사꾸라님..냥이들이랑 잘 지내고 있죠?
아이들이 커나가는거 보면 흐믓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걱정거리도 많이 생겨요.
그래도 우리 사꾸라님껜 적극 권장..자기 새끼들이란게 좀 특별한 느낌이 들긴드는듯..ㅎ

잘 지내셨어요? 가서 인사할께욤...이쁜 사꾸라님!
아이들이 이젠 아빠 키를 훌쩍 넘어 많이도 컷네.
더우기 단체 사진 찍은걸보면 사진이 꽉차보여~
모처럼 가족사진보니 무척 반갑다.
.
.
늘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
넘 오랫만이지? 오빠..아이들이 정말 많이도 컸어. 나는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고...

오빠 늘 지금처럼 행복하려고 긍정적인 생활함서 살께..오빠두..건강하고!


아이들이 훌쩍 큰 걸보니
우리의 만남도 참 오래되었구나.. 싶어요.

늘 활기차고 긍정적인 요델 님..
언제나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시길요...^^*


아...나무님. 넘 오랫만이세요.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그러게요. 우리의 만남이 참 오래되었지요. 넘 좋은 만남이란걸 잘 알아요.
나무님의 글을 읽을때면 늘 차분해지고 마음에 안식을 느꼈었는데....

건강하신거죠? 나무님...
아이들이 탐날만큼 반듯하고 건장하게 잘 자랐군요.
요들님은 더 젊고 아름다워지셨구요. (절대 침 발림이 아님!)
잠깐 조는 동안에도 시간은 뭉텅뭉텅 떨어져 나가나봐요.
비온대서 그냥 퍼질러 앉았더니만, 벌써 저녁 나절입니다.

그런데 친구분들 중 제갈공명님도 계신 것 같은데, 맞나요?
ㅎㅎㅎ 봄물님 침 바르시지도 않으시고 그런 말씀을 해주시다니...완전..이 아줌마 좋은 날 보낼것 같은 기분요. ㅋ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그죠? 저도 어제 한일없이 그냥...

우리 봄물님 완전 기가막히세요. 맞아요. 공명이 집이 라스베가스에 있거든요. 그 친구는 한국으로 이사했어요. 5년만에 본것 같아요. 넘 재밌었어요.
맞군요. ㅎㅎ
공명님은 사진에서 본 적이 있어서 아는 척 해봤답니다.
어쨋던간에 대단하세요. 봄물님...기억력 끝내주세요!
청년 네사람과 어여뿐 아가씨 두사람의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무엇이든지 함께하는 모습이 참 예쁜고 아름다은 가족......

아~~~ 기다리고기다리던~~~~~~~~~~임니다.
아..앤조님....늘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아이들 커는 걸 보니 세월이 흐른다는 걸 알겟는데 아줌마 한사람을 보니 세월이 멈춘 것 같네요.
나이를 안 먹고 사는 비결을 좀^^
무슨요...저 나이 실컷 먹고 사는데...어쨋던간에 달래님의 칭찬 넘 듣기 좋아요. 하하하 좋은 하루 보내시길요.
혹시...하고 들어 왔는데...소식이 있었군요.
잘 계셨지요?
이제 아이들이 구별이 힘드네요..누가 넘버 1인지 넘버2인지....ㅎㅎㅎ 참 많이 컸어요...대견합니다.
아이들 크는걸 보며 행복을 느끼는건 미국 아줌마나 한국 아줌마나 마찬가지네요...*^^*
더욱 더 행복한 시간되세여~!!
사랑님...잘 있었어요. 사랑님두요? ㅋ
사랑님 예기듣고 사진을 훑어보니 제가 실수를 했더라구요. 넘버원인데...넘버투라고...ㅋㅋㅋ
그래서 수정했어요. 녀석들 구분 쉽게 가는데...하하하
네 그러게요. 아이들때문에 행복을 느끼고 그러는듯요. 삶의 선배로서 늘 충고도 해주시구요. 사랑님도 안녕하시지요? 운동 다녀와서 인사드릴께요.
아이들이 큰만큼 담대한 아지매로 함께 성장하신것 같습니다. 오랜만입니다 ^^
시대님 정말 오랫만이예요. 그간 안녕하셨죠? 담대한 아지매요? 하하하..
아들이 이제 제법 아빠키를 훌쩍 넘었네
남의 아들은 이렇게 금방 크는데 울 민재는 아직도 꼬마여..ㅎㅎ

무지 오랫만이지
마녀가 요즘 컴터를 안혀
바깓일이 더 바뻐서..ㅎㅎ
늘 잘지내지?
그렇게 믿고
물론 마녀둥..

9월에 방콕 여름휴가 몇일 즐기고 한국가
25일정도 머물예정이고
그럼 또 컴터는 더욱더 멀어지고...ㅎㅎ
언냐...잘 지냈지?
그러게 넘 오랫만이야. 나도 그 마음 잘 알지. 일상이 늘 바쁘게 지나다보니 나도 블에 들어올 여유가 없긴해.

좋겠다 언냐...방콕이랑 한국에서 좋은 시간보내구. 한국에 있었다면 좋겠다 싶은 9월......그런 여유있음 좋겠어.
현주야 든든하겠다. 아들들이 장서해서.. 아빠랑 많이 닮은것 같다. 변함없는 너는 뭘 먹는거여.. 점점 젊어지고..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
그래? 아이들이 아빠랑 닮은것 같어? 나 안그런데 뭐...사진에서만 그러겠지. 콩이 너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담에 한국가면 꼭 만나자.
원래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고 격려를 받는다!!! 행복하세요^^
네..좋은 말씀 맞네요. 선물님도 행복하시구요!
(^^) 굿나잇 임니당,,(ㅎㅎ)
아니지 굿모닝인가요,(ㅎㅎ)(ㅎ)
그거 동영상 보고 싶어용,,,(ㅎㅎ)(ㅎ)
참 잼났는데,,,(ㅎ)
우와...가족들이 ...아니 애들이 한층 더 성숙해보이는뎅...
시간이 참....오우...최근에 결혼한 시누이가 벌써...아기를(?) 우와..정말 귀엽당...
희은이두...더 이뻐진것 같아.... 그리고 너두 이뻐...헤헤... (^^)
늘 시끌벅적..(즐)거워 보이는 너희집...내입가에도 흐뭇함이.... (><)
워째 수상합니다
뭐 보톡스나 그런건 안하죠
조금씩 젊어지는듯한기 수상혀요 (ㅋ)(ㅋ)(ㅋ)
오리군은 나이를 들어가는것 같턴데 (ㅋ)(ㅋ)(ㅋ)(ㅋ)
무슨 보톡스요!! 돈 없어 못해요! ㅎㅎㅎ 잘 지내셨죠? 이제 컴백하긴 했는데.... 인사하러 갈께요!
요즘 바쁘신가봐여...블러그가 뜸하셨군요..8월글이네요(~)
저도 한동안 못왔더니만,
독일서 미국으로 다시 이사왔습니다....(^^)

서부로 여행도 갔다오시고..
대문에 남편님과 다정하게 찍으신 사진(~)(~)(愛)사랑이 살포시 넘쳐 흐르네요(~)(~)넘 좋아 보여요(!)(~)(~)(^0^)
블로그한지 몇년새 정말 아이들 많이 컸네요,,우리도 그렇고..
사진으로만 봐도 잘 지내고 있음에..흐뭇
건강한 모습 보가좋구요
요들님~~
잘 지내죠?
밀린 해피 땡스기빙,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한꺼번에 인사드리고 가요..
난 지금 어떤 인사를 해야하는겨.....나도 밀린거 인사해야하남.....
하여튼 상당히 떨어져 살아온 티가 팍 나는구만.....아들들이 확 컸어.
지금은 더 컸겠네....
근데 누나는 언제봐도 젊어보이네. 가는 세월 잡는 법은 사진밖에 없는겨....남은시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