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family stories)

yodel 2012. 6. 6. 00:16

 

 

 

 

 

 

새해가 지난지 벌써 6 개월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그동안 나는 강아지 한마리를 아들처럼 키우고 있는데 새삼 잊고 살았던 아가에 대한 정이 새록새록 봉우리처럼 피어나고있다.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맹목적인 사랑을 어찌 말로해서 표현할 수있을까? 세월도 벌써 흘러 넘버원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우와아!!! 뭐 나도 나이를 먹었다고 실감하지만 요녀석을 보면서 요샌 거울보고 더 깜짝 놀래는일이 생긴다 이거지.

그래서 우리집엔 아들들이 넷이됬다.(강쥐포함) 남편과 아이들이 갑자기 요상하게 옷을입고 출동을 하겠다해서 일욜 오후를 웃음으로 보냈는데 그 날은 넘버원이 만 18세가된 날!!!!

그동안 우리 가족 식구도 하나 더 늘고 행복도 더 생긴듯하다!!!

너무나 멋지다...든든한 아들들과 남편이 집앞을 바운스처럼 지키고....
넘버원....졸업 축하해..... 대학은 얼루정한거야?
Number ONE---------------> Congratulate a graduate and wish success in everything..
고마워 언니, 아이들이 부쩍 커나가는게 믿어지지가 않지만...그렇게 됬네. 대학은 BYU로 가기로 했어.
가깝고 가격도 저렴하고 대학원을 갈때 좋은곳으로 가라고...
지금쯤은 여행중일것 같은데?
요델님 요즘 정말 너무 안보이셨댔어요...!
새식구에 대한 사랑으로 블로그 사랑이 식은신거예요...?
요델님 자주 뵙고싶은데요.....ㅡㅜ
저희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사와서
이제 좀 자리를 잡은 느낌이 들어요..
그동안 된통 아프기도했었고요...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간이네요....
넘버원형아, 졸업 정말 축하해요~
감회가 정말 새로울것같아요...
저희집 아이들은 지금 3학년, 5살인데
내일모레 우리집에도 졸업식이 하나 있기는 하네요
프리케이 졸업식..ㅋㅋㅋ
하하 에스키모님...많은 시간이 지났죠? 사실 하는일이 너무 많아서 블로그에 게을리하게 됬죠. 지금도 마음이 100 퍼센트 블로그에 있지는 않지만 종종 오도록 노력할께요. 미국 어느곳으로 이사하셨는지 궁금해요. ㅎ
귀연 아이들 데리고 즐겁고 행복한 미국 생활 되시기에요.
와~~!!! 요델님 너무너무 방가방가~~!!!
넘버 1이 고등학교를 졸업했군여!! 졸업파티에 가는 사진인가봐여~ 젤 위에꺼..
여친인가 몰라도.. 너무 이쁘네여!!! 사랑스러워여~~
그리고 그리고~~ 막내를 들이셨군여~
너무 이뻐여~~~ 정말이지 동물을 키우면 인간성이 변하는거 같애여~ 참 착해지는거 같은느낌??!! ㅎㅎㅎ

인제 자주자주 볼수있는건가여??
젤 위에꺼....ㅎㅎ 그 파트너가 신발굽을 얼마나 높은걸 신었던지....작고 귀여운 아이인데요. 이뻐요. 정말..
우리 강쥐 넘 귀엽죠. 성격도 온순해서 참 귀여워요.
자주 오도록 노력은 하겠지만 약속은 못함..ㅎㅎㅎ
그래도 우리 귀연 사꾸라님은 자주 찾아뵐께요.
반갑습니다....그동안 잘 계셨음을 이 사진이 확인해 주네요..
첫째 고등학교 졸업 축하드리고....식구 불어난 것도 축하드리고....*^^*
그런데...그동안 무슨 일이 있으셨기에 온 가족이 햇살에 많이 타셨네요...운동을 많이 하셨나?? ㅎㅎㅎ
특히 저희가 사는곳은 태양이 내리쬐는곳이라서요...운동도 운동이지만...금방 까맣게 타요. 전 한국에 가면 아마도 필리핀 여자라고 할듯싶은데요? ㅎㅎㅎ 여름사랑님 그간 안녕하셨죠? 궁금했었어요.
요델님 반갑네요
그동안 아이들이 더 많이 자랐네요
두분은 그대로 인거 같은데 ..

넘버 원이 졸업을 했군요.
세월 참 빨리 흐르죠?

이번 잠수는 좀 길었던거 같아여
담부턴 잠수 넘길게 타지 마시길 ㅎㅎ
참 제 방이 문이 잠겻으니 두드리시면 열어 드릴께요 ^^*
네 그동안 잘 지내셨죠?
정말 잠수가 길었어요. 살림하다보면 인터넷공간이 넘 멀게만 느껴지고 그러잖아요...
자주 인사드리러 갈께요.
햐..정말 오래간만이데이.... (^^)
오우...강쥐사랑에 푹 빠진 아줌마...요즘 나는 강쥐들이 꼬옥...미운 네살같앙...하지말라는것만, 가지 말라는곳만 가...걔네들..
엊그제는 아침에 뒷문으로 정원에 풀어놓다가, 갑자기 돌출행동으로 옆집으로 마구마구 가서, 떵싸고, 오줌싸고..그것도 새벽 6시에...
(완전) 초토화...그래도 그 시간이 지나니, 다시 넘 예뻐...(ㅎㅎ)(ㅎㅎ)
옹...드뎌....넘버원의 고졸....괜찮아...요델아...별로 안 늙어보여..왜(?)
그건 니가 결혼을 넘 일찍해서야...(ㅎㅎ)(ㅎ)
야, 추카한다..아들넷... (ㅋ) (ㅋ) (ㅋ)
(즐)거운 주말 되길.... (^^)
그러게 여기선 정말 오래간만...우리 오리 아그들 두마리나 기르니 오죽하겠니(?) (ㅎㅎ)(ㅎ)
녀석들 넘 이쁘지(?) 나도 그래. 잠자는 모습만 봐도 이쁘고 나만 찾을때도 이쁘고....
고마워. 오리야...주말 잘 보냈지(?)
무조건 무조건 반갑기만 합니당.
저도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죠?
맨 위의 노랑머리 아가씨가 며느리 후보는 아니지요?ㅎㅎㅎ
아니에요! 넘버원과 친한 친구 ㅎㅎㅎ
앗? 안본사이에 며느리 생겼나요 ㅎㅎㅎ
좋겠는데요
요델님 며느리 본 소감 한마디 ㅋㅋㅋㅋ
다들 더 행복한 모습입니다
놀리지마세요!! 며느리라니요 ? 아직은 멀었어요. ㅎㅎㅎ
요드리 업뎃했네 ㅎㅎㅎ

그동안 아파서 블로그 못 들어왔따..오늘에서야 들어왔는데..
반가운 소식이 이렇게 있었네 ㅎㅎㅎ

윽수로 반갑데이 ^^
나두 억수로 반갑다!
우리 오드리 그동안 몸 조심하고 살아야했는데...고생 많이 했자?
내가 등좀 두드려줬음 좋으련만....가까이 살아서....
벌써 졸업이라니.. 전 아직 초등학교때 모습만 실감나는데..ㅋㅋ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아저씨도 머리에도 멋진 표시가 있어요..
언니 항상 건강하시고~ 정림언니가 안부전해달래요^^
그렇지? 참 세월 빠르다..근데 정림이는 잘 지낸데? 연락을 할 수가없어...
너도 아가들하고 즐겁게 지내고 있지?
너 생각하면 네가 어릴적 모습만 생각이 나는데 뭘...
What a beautiful children and lovely family you have!! Wishing many many blessings! :)
Thank you so much, Tiff!!
yep~ Such a Lovely Family with a black doggie ~~~!
Thanks, Sarah! Your puppy is such a cutie, too.
울 큐티 여름 나시 원피스를 사왔는데, 몸이 묵직해져서 좀 작은거있죠...
옷입히다가. 뒷발에 상처가 있는지 너무너무 아파하네요.. 얼마전에 빵집에 델코가다가 문에 강쥐발이 낀적이 있었는데
그때 다친건가봐요. 병원 델코 갈려구요. 무심한 주인언니 SARAH :(
귀여운 큐티 운동 더 해야하는지? 저도 한국에 나온지 벌써 한달이나 됬어요. 제가 없으니 우리 브룩스 운동도 못하고 심심해서 말썽부린다네요. 큐티는 발 다 나았죠?
여전히 이쁘십니다.........행복하게 잘사시는 모습보니 좋네요!~~^^
안녕하세요..넘 오랫만이죠? 여름 휴가 다녀오셨는지요?
요델....(방가)워...와락(~)(~)(~)
아들 여자친구도 멋지고, 남편과 아들들의 패션쇼도 멋지고
제일 반가운건 까만색 강아지이네
그려(~)(~)(~)동물과의 교감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주 소증한 감정이지..
아주.좋아요...좋아(!)(!)(~)(~)(~)(~)
하늘만큼 행복하게 지내시게(~)(~)(~)(~)
플로언냐..안아주니 넘 기분좋은걸(?) 잘 지내고 계시죠(?) 언니랑 같은 하늘아래 있다는거 좋은 기분이네요.
한국온지 한달 됬어요. 엄마가 편찮으셔서...담달에 미국 돌아가구요. 어쨋든 인터넷을 할 수있다는거 좋은 일이예요. 그죠(?)
아...요델이 한국에왔구나..
더구나 엄마가 아프셔서..
난 오늘아침에 엄마가 쓰러지셨다는 이야기듣고 걱정이 태산이네
미국 메릴랜드에 계시거든...
가보지도 못해서 더 속상해..아직 미국시민이 아니라서 보험도 않되는데
동생들이 많은돈이 들어갔네...(ㅠㅠ)
췌장쪽이 문제인것같은데...제발 암이 아니길바랄뿐이야...(ㅠㅠ)
언니 엄마 메릴랜드에 계시네요. 정말 멀어서 늘 걱정이겠어요. 저도 엄마 모시고 가고 싶어도 보험도 안되고 해서....언니 어머니 건강 많이 좋아지시면 좋을텐데...저희 엄만 뇌경색요.
넘버1
넘 멋지다
그리고 이쁜 여친도^^*
말라깽이 세명의 숙녀도
귀여워요.

사랑과 행복이 묻어 나는
요델님이십니다.
ㅎㅎㅎ 비후님 요새 마라톤 계획은 어떻게 되시는지요?
잘 지내고 계시죠? 아이들도 보고 싶지만 여기있는 동안 엄마 잘 챙겨드리고 속 션하게 돌아가려구요. 서운한 마음 있지 않게....너무 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