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이야기(pictures and more)

yodel 2014. 11. 14. 13:06

 

2014년도 이젠 두달도 채 남지 않았다.

세상에나 일년동안 내가 블로그와 거리를 두고 살아왔다니 좀 믿어지지가 않지만..나름 바쁘게 살다보니...ㅋ

넘버원은 호주에, 넘버투는 리노 네바다에 봉사활동하러 가있어서

넘버삼과 희은이와 가족사진을 찍었다.

아이들은 제법 많이 컸다.

넘버삼은 이제 만으로 16 그리고 우리 막내딸 희은이는 만으로 12살..

엄마는 여전히 학교 다니는 만년 3학년 대학생이고 아빠는 대학생 세명 학비를 대느라 고생고생하며 살고 있다.

그래도 우리집은 늘 살아왔던것처럼 별의 별 경험을 하며

각자 제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다.

 

 

 

 

 

 

 

 

 

 

 

 

 

 

 

 

 

 

 

 

 

희은이가 댄스를 한지 벌써 5년째가 되고있나보다.

발레를 하고 있는 이아이는 집에 오면 늘 이런 저런 포즈를 해본다.

여전히 댄스를 즐기는 희은이는 미국에서 7학년을 지난 9월에 시작했다.

*

넘버삼은 기타치고 노래를 부르며 살고 있다.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인 이아이는 대학에 뭘 전공해야 할지 생각중이다.

집에 오면 이 아이의 감미로운 노랫소리에 이 어미도 가슴이 따스하다.

꿈을 꾸는 이아이가 음악가이길 원하기에 계속 밀어줘야 하겠지.

가을...사랑의 장독대...
장독들에 향기가 무르익고 있네요.. 자주 뵙시다..ㅋㅋ~
ㅎ 그러도록 노력할께요. 잘 지내시죠?
씩씩하게 가을이 지나갔습니다.
글 쓴는 일 실컷 하면서....^^
그러게요. 이젠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요. 이곳도...
오랜만에 보는 요들님의 가족 모습에
우선 참 반갑고 오랫동안 알던 친지나 친척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친근감도 들구요.
넘버삼은 너무나 잘 생겨서 영화배우 뺨치는 매력남자고 변신했고,
희은이는 밝고, 순수하고 발랄하고, carefree한 예비숙녀의 모습이 그저 바라만 봐도 예쁘고,
남편분은 처음보다 중후하고 이해심많고 사려깊은 멋지게 연륜이 쌓여가는 모습도 좋네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세월과 함께 원숙미와 지성미가 물씬 풍기는 요들님의 모습이
젤로 보기가 좋아요.

그냥 바라만 봐도 따뜻한 가족의 모습 자체가 행복인 요들님 가족을
언제고 한번 꼭 만나 보고 싶네요.

다음엔 여섯명 다 모인 사진 기대할게요.
take good care of yourself....
오! 헬렌님...정말 저희가 서로 안지 무지 오래됬어요. 그죠?
아이들 조그만했을때부터....ㅋ 저에게 헬렌님은 정말 소중한 언니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분이세요. 아는것도 많으시고 배울점도 많고...

나중에 저희도 꼭 가보고 싶은곳...캐나다이니까....그때가 되면 꼭 뵙고 싶어요.
늘 건강하시구요.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그리고 늘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와...오랫만입니다.
제일 큰아들의 머리가 많이 하애졌네요. 등록금 벌기가 힘들어서 그런가? ㅎㅎㅎㅎ
행복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네. 넘 오랫만이예요.
남편...하하하...진짜로 그런것 같아요.
어머나! 반가워라.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버지냐 사는 미시 이구요
하나도 변하지 않구 예전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사진속에 행복과 평안함이 보이네요.
오늘은 땡스기빙 입니다.
오랜만에 훼밀리가 다 모여 시끌 시끌 하겠네요
좋은날 되시구요
자주자주 블로그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물론 기억하죠. 그동안 잘 지내고 계신거예요? 버지니아에 살때 꼭 뵙고 싶었었는데...
열심히 노력은 하고있는데요. 블로그에 오는게 쉽지가 않네요.
역시 멋진 가족
언제봐도 기분 좋게 하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완전 작품인데요
멋지다고해야하나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밑에서 두번째 사진은 표정들이 다양한것이
미소가 절로 머금게 됩니다
우리 건우님이 좋은 평판을 해주시니 기분 많이 좋으네요.
여튼 미소를 전해주었다니 저로선 대리 만족요. 건강하시죠?
요들님! 오래간만이예요.
생동감 넘치는 가족사진 참 좋습니다.
아드님이 잘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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