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들(songs and more)

yodel 2006. 9. 14. 23:36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그녀의 목소리~

나는 매번 이 노래가 들릴때마다 제목을 알고 싶었었다. 물론 가수가 누구인지 알기위해~

아이들 태권도를 데려다 주고 돌아오는 길에 이런 행운이~

그녀의 목소리를 또 듣게 된거였다.

대충 찍어서 노래 제목을 구글에 치니...제목이 맞는거다.

"Put your Records on" 뭐랄까..노래를 이야기 하듯이 하는 그녀, 노래하면서 사탕물이 빠질것만 같은 달콤함에 반했다고나 할까..

영국에서 활동하는 그녀란다. 아직은 그녀에 대해 잘 모르니까...알아보고 싶다!

**

새 세마리가 창문에 앉아서 나에게 이야기 하기를~ 걱정하지 말래.

Three little birds, sat on my window.

여름이 계피처럼 다가왔어. 너무 달콤하게!

And they told me I don't need to worry.

어린 여자 아이들은 콩크리트길에서 더블더치를 하고 놀아.(분필로 그려서 네모난 칸에 돌을 놓아 건너뛰는 놀이..어렸을적 그런 놀이 하고 논 기억이 있는데...ㅎㅎㅎ)

Summer came like cinnamon so sweet, Little girls double-dutch on the concrete.

 

아마도 어떤때는, 우리가 잘못 이해해, 그래도 괜찮을거야.

Maybe sometimes, we got it wrong, but it's alright

더 많은 것들이 바뀌어지겠지만 우리는 더 오래 그대로 머무르고 있겠지.

The more things seem to change, the more they stay the same

아...그렇다고 해서 주저는 하지 말자.

Oh, don't you hesitate.

 

Girl, 음악을 틀어봐, 그리고 네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말해줘.

Girl, put your records on, tell me your favorite song

마음대로 머리를 길러보고..

You go ahead, let your hair down.

사파이어와 물빠진 청바지...네 꿈을 이루길 바래.

Sapphire and faded jeans, I hope you get your dreams,

마음대로 머리를 길러보고...

Just go ahead, let your hair down.

 

네 자신을 찾을 수있을거야..어디서든지..언젠가는..

You're gonna find yourself somewhere, somehow.

 

하늘처럼 파랗고 어둡기도 하고 외로워.

Blue as the sky, sombre and lonely,

길옆에 있는 술집에서 차를 마신다.

Sipping tea in the bar by the road side,

 

(편하게 마음먹어..)(just relax, just relax)

 

주위에 있는 다른 남자들에게 속지마

Don't you let those other boys fool you,

아프리카 스타일 머리를 사랑해야지.

Gotta love that afro hairdo.

 

아마도 어떤때는 우리 두렵게 느껴질거야, 그래도 괜찮을거야.

Maybe sometimes, we feel afraid, but it's alright

늘 똑같이 머무르고 있으면 있을 수록 그들은 더 변해가는것 처럼 보일테니까..

The more you stay the same, the more they seem to change.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니?

Don't you think it's strange?

 

Girl,음악을 틀어봐. 그리고 네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말해줘.

Girl, put your records on, tell me your favorite song

마음대로 머리를 풀어보고..

You go ahead, let your hair down

사파이어와 물빠진 청바지..네꿈을 이루길 바래.

Sapphire and faded jeans, I hope you get your dreams,

마음대로 머리를 풀어보고..

just go ahead, let your hair down.

 

네 자신을 찾을 수있을거야..어디서든지..언젠가는...

You're gonna find yourself somewhere, somehow.

 

어떤 밤엔 내가 다 이길 수없을정도로 밤을 새우기도 했지. 결국은  더 이상 노력하지 않아도 될만큼 튼튼해 졌다 생각할거야. 그러니 원하는거 마음대로 해봐. Just more than I could take, pity for pity's sake

Some nights kept me awake, I thought that I was stronger when you gonna realize, that you don't even have to try any longer. Do what you want to.

 

Girl, put your records on, tell me your favorite song

You go ahead, let your hair down

Sapphire and faded jeans, I hope you get your dreams,

Just go ahead, let your hair down.

 

Girl, put your records on, tell me your favorite song

You go ahead, let your hair down

Sapphire and faded jeans, I hope you get your dreams

Just go ahead, let your hair down.

 

Oh, You're gonna find yourself somewhere, somehow

 

 

9480

(Corrine Bailey Rae)

 

(엉성한 번역이지만...흑인 싱글 여자의 소망이 가득 담겨있는 노래입니다.)

** 흑인 여자들의 머리 카락은 다른 인종들의 머리카락과는 달리 아주 곱슬 머리더군요. 너무 꼽슬이라 부석거리는게 많아서..파마 막하고 부석부석 퍼진머리 같은걸...그 모양을 (afro hairdo) 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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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을 받으며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그녀들..
바람은 여인들의 머리칼을 부드럽게 어루만지구요
정말 그녀의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그림이로군요..
천상의 목소리란..누군가에게 종교적 계시와도 같은 기쁨을 주죠
저도 그런 음성을 기억해 내려고 합니다만..
별일없이 잘 지내고 계시지요? 금요일 아침이네요
주말 멋진시간 함께 하시길....
여행님...
요새 그럭저럭 지내요. 이젠 가을이 돌아와서..곳곳이 아름답게 변하고있어요. 단풍이 들때면 너무 이쁠거같아요....주말 행복하시길요~
ㅎㅎ
저위에 춘추시대님이 말씀 하신 것처럼
저역시 버퍼가 심해서 그 미끈한 느낌의 보컬을 제대로 못느끼고가네요.
하지만 요들님이 좋아하시는 느낌은 읽고간답니다.

그녀의 목소리만큼 청아하고 달콤한 하루 보내시길요~^^
프레소님 말씀듣고 나니 버퍼가 심하나봐요...그래서 음악을 대신 깔았죠. 덕분에~ 고마워요!
우리 프레소님두요...즐건 주말되시길!
한국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광 했는데....
당신도 한 노래 했잔우....
마음에서 울리는 노래
감미로운 소리...ㅋㅋㅋ
마음에서 울리는 노래.....많이 부르자!!
요샌 잘 지내고 있지? 행복한 하루 되길~
곡이 부담스럽지 않네요....
그냥 고개 끄덕 그덕 하며 듣기에 좋은 노래...
처음 듣는 곡이지만 참으로 편하게 듣고 갑니다.....*^^*
편하게 들으셨다면 좋구요~ 즐거운 주말요..우리 여름사랑님~
한창 통통 튀는 나이의 소녀들의 모습이 연상되는 노래이군요,,,
하하, 전 천상의 목소리라 해서,,,,
클래시칼한 노래일거라 짐작했는데
이 또한 편견이겠지요,
저에겐 긎그냥 사랑스런 아가씨의 노래로 들리니,,,^^
맞아요, 요델님의 말씀처럼 취향이지요,
그래도 경쾌해서 고개 까닥이며 이 글을 쓰고 있어요,
끝날 때 까지 기다릴게요,
으흠,, 들을수록 사랑스럽단 생각이 더하는군요,
한나님...후훗
노래만 들으시고 아가씨의 노래라는걸 짐작하시는 님은 대단한 섬세함이 있는 분이세요!
클래시컬한 노래....ㅋㅋㅋ( 아무래도 제가 클래시컬 하지 않아서리....) 새라 브라이트맨 같은 목소리를 천상의 노래라 하겠지요?
새로운 감각의 노래..
고개가 까딱까딱..
어깨가 흔들흔들~
글쓰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즐거운 주말요!
익숙한것같은 멜로디 친근하면서도
편안함이 비오는밤에 정취와 어울립니다
젊음에 발산이 강하게만 나타날 이유는
없을듯 합니다..잔잔하니...평안하세요
그곳은 비가 오나봐요...고향비~
우리 해리콤님두요...평온한 밤이시길요!
덕분에 좋은 노래 들었어요! ^^
안뇽! 꿈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잘 듣고 가요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셨죠?
음악이 언제 나오나요??
아무리 기다려도 버퍼링은 이어지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목이메여 제가 찾아들어야할판이네요...ㅠ.ㅠ
음악을 정녕 못 듣고 가셨고만요. 우리 소년님~
그건 다음이 문제일거예요. 어떨땐 그러더라구요.
노래 잘 들었어요~~

좋은 주말 ~~가을 의 sky 넘 이뻐요~

아이들이같이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 칭칭아!
잘 지내고 있지? 나도 가을 하늘이 좋더라~
너도 즐건 하루!
목소리 좋은 여인들의 노래가 조아조아~~..
가끔 맑은 목소리들으면 신선함이 느껴지죠..

상큼한 요들님의 표정..이상무 겠죠?..
건강하리라 생각하며..
이상무!
잘 지내고 있삼. 우리 친구님 즐건 일주일!
머리속으로 파고드는 머리카락...
그들의 고통을 우리가 다 알 수는 없겠지요...
머리카락에 대한 컴플렉스가 심하다는 말만 들었다우~
그래도 우짜겠수
팔자이고 운명인데
안고 살아가야 하는 수 밖에~

기왕 사는 거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면
마음이라도 편하겠지요~

낙천적인 그들이라서 아마도~
재즈님....의 너그러운 마음 그들도 이해할 거예요.
늘 태양처럼 넓고 환한 마음의 재즈님~
무언가..궁금한게있고 관심생김이.아직 요델님은 청춘~~~
청춘요? ㅋㅋㅋㅋ
다양한.. 그래서 풍부한 것이 우리 삶이란 걸..^^
캬...명언중의 명언!
요들이 덕에 알게된 곡이 몇곡 있지. ^^
이곡은 좀 낯선걸 요즘 음악을 너무 안들었나? ㅎㅎㅎ
언냐..이 노래는 이곳에서도 좀 흔하지 않는 노래~
아마 몇 달후면 인기가 많아질거 같아. 그러면 한국에서도 자주 라디오에서 나올지......
노래 듣고 싶은데 제 컴퓨터에선 안 나오네요.
요들님이 좋은 노래라고 하시면 다 그런 것 같아요.
아쉽네요.
컴퓨터에 나오지 않는거예요? 정말 아쉽네요. 저도~
번역이 끝내줘요.
마음대로 머릴 풀고
사파이어와 물 빠진 청바지
네 꿈이 이뤄지길 바래......
파랑새님 절 놀리시공....후훗
그간 잘 지내시고 계시죠?
노래가 안들려잉...ㅡ.ㅡ
정말 듣고 싶은데..
내일 다시 와서 들어봐야겠다.
어차피 시간도 안돼.
지금 아이 데리러 학원에 가야하거든.
요들이 잘 지내지?
학교도 잘 댕기구?
내일 시간 내서 다시 올게.
남은 시간도 행복해야해..
알라븅...요들..ㅋㅋ
그래..언냐 바쁘지?
나도 잠깐 블에 들어왔다가 또 나가봐야 되..
좋은 하루 보내고! 알라븅븅븅~
요즘은 아이들이랑 영어공부 같이하면서
대략난감할때가 많은데.. 언닌 좋겠어요^^
인제는 우리아이들이 더 잘한다는... 발음 짱^^
집에서 아이들하고는 우리말과 영어 같이 쓰시죠?

이가수 노래부르는 스타일이 울나라 데이라이트랑 비슷해서
맘에 들어요... 데이라이트 담에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