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들(songs and more)

yodel 2006. 9. 26. 10:31

 

 

     그 사람은 늘 웃는다


      어떤 사람을 떠올리면
     우선 웃는 얼굴이 떠오르는

     사람이 있지요
    "그 사람은 늘 웃어.
     그사람은 뭐가 좋은지

     늘 싱글벙글이야...".

     그런  사람들은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웃음이

     고이면서 행복해지고
     그래서 또 만나고 싶어지죠

     그 반대로
     늘 찡그리고 늘 걱정하고
     늘 심란해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 사람들은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어두워지죠

    "무조건 웃어라, 여행중에도 웃어라
     버스 안애서의 웃음은
     그 지방의 특산 과일을 가져다주고
     공원 벤치에서의

     웃음은 꼬마의 과자를,
     학교에서의 웃음은 멋진 친구를,
     직장에서의 웃음은 뜻밖의

     인맥을 가져다준다."

     어느 책에선가 이렇게 권하더군요

     쇼펜하우어 선생도 강조합니다
     "늘 웃는 얼굴은
     행복을 나르는 집배원이다."

      그 사람은 늘 웃는다`는 이미지
     중요한 삶의 전략입니다.


          - 송정림의 "마음풍경 "중에서-


 

 


출처 : 참좋은친구
글쓴이 : 친구 원글보기
메모 : 그때가 언제적이었더라....ㅎㅎㅎㅎ 6년전 한국에 나갔을때..노래방에서 친한 교회 오빠의 슬렁슬렁한 이 노래를 듣고서....내가 얼마나 재미있어 했는지...박자를 맞춰서 하하...으하....했던... 빱빠 와리와리......아! 정겨운 노래여!
웃는 얼굴,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남을 기분 좋게 하는 거지요,
웃음이 행복을 나르는 집배원이란 말, 맞습니다,
늘 웃는 얼굴이기를 노력해 보렵니다,
예..오늘도 웃고 살게요!
딸한테..늘웃는 얼굴은 행복을 나르는집배원이다``말해주니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우니까 슬픈것이다``라는말장난들
하고 핀잔하네요`~허거덕~~뭐 10대입장에선 그럴수도 있겠죠~~뭐..ㅋㅋ
앗싸..즐거운 음악 내~엉덩이 가 떠있어요...
오늘 복 받은것 같은 저요..비아님 만날 수있는 이런 영광이....ㅎㅎㅎ
늘 웃는 얼굴을 보여줌서....사람들눈 의식하지 말고...엉덩이 들썩들썩! ㅋㅋㅋ
그렇죠...웃어야 하는데..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는데...
으하하하하 웃고 갑니다...덕분에...
우히히히!
요즘은 유머있는 사람이 인기에요
재미있다는건 인내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는거 같아요...
유머스럽지 못한덕에 유머스런 사람하고 만나 잘 살고 있지요 .. ㅎㅎ..
그렇구나..우리 팅이는 복 받은거얌..그지? 유머있는 사람 만나서~ 야호!
에혀 요들님~ 노래는 몬들어요! ㅠㅠㅠ
아쉬워요.....(노래를 못 들으시다니) 춤을 추고 싶을때는 춤을 춰요!!....그깟 나이 무슨 상관이예요.....춤을 춰봐요!! ㅎㅎㅎㅎ
이히~~
이 대목이 제대로 중요한 대목입니다..
늘 웃는 건 내 얘긴데.. ^^
아하! 나무님 뒷통수...........???
아침부터 아이스크림에 방치되었던
이쁜 천사에게 축복을..^^
나무님..오늘 하루 즐거우셨는지요? 이쁜 천사 축복 많이 주심에 감사요!
오늘은 우리 꼬마 즐거운 금요일 시작했어요!
하하하하..웃어봅니다

요즘은 코메디프로 ..영화도 단순한걸 봅니다
웃기위해서지요
한번 웃을때마다 80개정도의 근육이 움직인다네요..
머..정신건강에도 좋다니까..^^

웃을일만 있다면 좋겠지만 산다는건 그게 아닌때가 더 많거던요
허나 그걸 극복하는것도 자신이니까..

웃으며 갑니다..

4명의 천사들과의 하루 눈에 보이네요..부럽다는...
우리 이지흔님 웃으시면...전부 감염될것 같은.....ㅎㅎㅎ
웃으면서 살아보게요!
여기서 또 보내요.
신나는 기분으로 잘 수 있겠는걸요? ^^
예...우리 친구님방에서 가져올 수밖에 없었던 노래~
처음 이 노래듣고 많이 웃었걸랑요....신기하기도 하고....유머에 놀랍기도 하고....
편한 밤요! 블루언님.......미소 가득 띄우면서 주무시길!
아...노래 참 신난다..ㅋㅋ
이런 노랠 들으면 춤을 추고 싶은데 말야...몸치라서 안되니,원..
아니 정확히는 쑥스러워서 못하는 거지..
지난 토욜에 큰 아이 친구의 생일 파티를 노래방에서 했는데,
아이 데려다 준 엄마 몇명이서 잠깐 노래를 했었어.
아줌마들 진짜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신나게 잘 부르더라.
한 아줌마는 러시아에서 스포츠 댄스를 3년 했다던데, 넘 깜찍했어.
그래서 다음날 일욜에 남편한테 노래방 가자고 해서 가족끼리 갔거든?
그 아줌마 흉내좀 내 볼까 했는데...에구...가족이 그냥 앉으래...ㅋㅋ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벼...ㅋ
요들이 넌 잘 하지?
잘 할 거 같아...ㅅ.ㅅ
아냐..언냐..나도 생각보다 몸치! 노래는 연습하면 흉내는 잘 내는데......
역시 춤은 어려운듯....쑥스러움 많이 타기도 하거든....
아이 아까와 죽겠네.. 언니가 이리 올줄 알았으면 미리 오는것인데...동네 친구 아들 보느라고 컴에 앉아있을 시간이 없었어. 이제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언니방에 들릴께...그때까지 자지마...알았지?
요들아...니가 자지 말라고 해서 안 잤어..ㅋㅋ
에구..팔이 떨어지는 거 같다.
지금 김치 담그고 있어..이 한밤중에 말이지..
낮엔 탱글탱글 돌아댕기면서 놀다가 이제서야 김치를 담근단다.
낮에 사 놓은 김치꺼리를 그냥 둘 수가 없어서..
배추김치는 다 담았는데, 알타리가 안 절여져서 지금 기둘리고 있어.
이러다 밤 꼴딱 세겠다..
낼 운동가야 하는데, 어쩌냐...ㅡ.ㅡ
지금 있니?
나 저거 저릴 동안 놀자..ㅋㅋ
이제 막 들어왔는디...아마 언니는 잠잘 시간인것 같어. 김치 맛나게 담었어?
김치 맛보는것 내가 참 잘하는디....안타까워라!
나는 내일 수업 일찌기 있어서 오늘 빨리 자러가야 되는디......
김치가 간도 맞고 제법 맛있어 보이는데, 좀 맵게 됐어.
익어야 알 거 같아..맛있는 지는..ㅋㅋ
어제 잠도 못 자고 담근건데, 맛없으면 안되지...
지금도 눈이 가물가물하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
김치 절이는 동안 너랑 느낌이랑 모처럼 얘기꽃을 피울 수 있겠다 싶었는데,
안됐네...에구...
낼은 내가 밤에 아이들 자면 들어올게.
그때 보자..응?ㅋㅋ
오늘은 내가 좀 피곤해서...블에 오래 앉아있울 수 없을것 같아. 언냐......편한 밤되고!
기수 어릴적...초등 2학년 정도 되었을 때였나?!
노래방엘 가면 이 노래 얼마나 귀엽게 불렀던지
그 생각에 절루 웃음 나오네.
음악처럼 요들이도.신나는 하루 보냈겠지? ^^*
아하 아하...헤헤!
오늘은 힘이 많이 딸렸던 그런날.....아그들 활동에다 동네 친구 아들까징 하루종일 봐주었던....
밤이 되니 풀려서 더 피곤하게 느껴지는것 있지......음악들으니 훨 낫다!
ㅋㅋㅋ
저도...마구몸을 흔들고 싶은디.....
몸치여서리...ㅋㅋㅋㅋㅋ
그냥 들어도 신나는......노래...
기분좋아지게하는...하루입니다...
잘지내시죠??
네....우리 친구님도 안뇽?
그냥 흔들면 되요...그까지거...막춤 추지요..뭐...우리 함께!
요들님..
막 춤추고 싶은데요.. 웃싸~ 웃싸~... ㅎㅎ,
사시은 몸치라서 추지는 못하지만... ㅅ..ㅅ
맘껏 우리 쿠키님도.....신경쓰지 말고요! ㅎㅎ
ㅎㅎㅎ
노래방에서..신나게..노래하면서..춤추던생각나네요...
유학생들이와서...우리대학후배들여서...참재미있게..노래하던생각이나네요...
ㅎㅎㅎ
넘 신나요...
흔들!!...흔들!!... 앗싸! ..
오른쪽..왼쪽..찔러찔러...(좀 옛날춤인가?)ㅎㅎㅎ
외국 사는 우리들한텐...노래방이 제일 이지요? ㅎㅎ
옛날 춤이면 어때요? 아무춤이나 흔들면 되지요...호호호
다 같이~춤을 춰봐요 ~ 이렇게 !
좋은계절 에 잼나게 보내고 있나요?
좋은 계절인디......마음은 한산한디요?
정신없이 보내고 있어욤...태양님은요?
그렇죠..
웃어야겟죠....
웃음은 행복을 부르는 주문과도 같은것...
우리모두 웃으며 하루하루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소년님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게요.
잠깐동안 이라도 웃음거리를 찾아 나서면 하루가 달라질거라 여겨요.
좋은 하루요!
yodel님은 music lover시군요..여러 장르를 다 좋아하시고..아하, 반갑습니다.
우후~~ 넘 신납니다. 옆에 있는 백인동료들도 좋다구 어깨를 들썩입니다 뭘 안다구 ㅋㅋ
아주 가끔 노래방에 가면 빼놓지 않는 우리 부부의 대표곡 입니다 이 노래,
랩은 제 남편이, 보컬은 제가 맡습니다. ㅎㅎ
음악을 많이 좋아해요..ㅎㅎㅎ 요새 많이 바쁘시죠? 이 노래 많이 좋아하시는군요...ㅎㅎㅎ
보컬은 tiffany님이요? ㅎㅎㅎ 옆지기님은...랩을...햐! 저도 듣고 싶어요!
오리 이노래 잘 부르는데...
한때 무지하게...불렀는데...
오리가 랩을 좀 해요... 보기에는 안그렇게 생겼다는데..
노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gif" value="방가" />면 깬다고 해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이<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히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그래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저도 이노래 한참을 연습했었어요.
우리 고향 아는 오빠가 얼마나 잘 부렀던지 정말 재미나게 들어서....
우리 오들님하고 노래방 같이 가야겠는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랩을 좀 하신다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