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들(songs and more)

yodel 2006. 9. 28. 10:15

 

 

늘 좋아했던 나의 Maroon 5

목소리에 담긴 그의 뭔가모르는 끌림, 날카롭기도 하지만 자장가같은 부드러운 그의 속삭임에 매료되어..

첫번째 곡은 This Love,두번째 곡은 she will be loved, 세번째 곡은 sunda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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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올려놓고 들으려 하는데 들리지 않아...마음이 아픔!
다음이 가끔 이러는지....ㅠㅠㅠ
배경음악에 깔아놓기가 그래서 이렇게 따로 분리해놓고 들으려 하는데도 안되니..이거...원...
오늘은 그의 목소리 못듣고 자게 생겨서 많이 안타까운디......뭐야......다음! 미운 다음!
다음엔 다음 상대하나 봐라...씩씩!!
음악 들린다요~
안심하삼^^!

근데 가끔 들렸다 안 들렸다 할 때도 있더라구요~
역쉬 요들님입니다.
처음 노래가 생소하긴해도..
요들님과 눈높이를 위해서 열심히 듣고있습니다. 히~

편안하세요~
씩씩거리지 말고..
전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이것도 감사한다는... 님을 만나게 해 준 녀석인데...
ㅋㅋㅋ
리즈님은 들리세요?
전 안들리는데......듣고 싶어 올린 노래가 이 모양....씩씩거리지 말아야 겠지요?
방금 리즈님방에 들렀다 왔어요. 늘 무언가를 생각하면서 생활하시는 리즈님....저도 그런 면에선 블로그를 감사해야 겠지요? 다음 미워하지 말고 살께요. 착하게....그래도 씩씩....히히
나도 잘들림~
요들아 "컴" 입원 시켜야 겠다.
입원 시키면 연락혀~
문병갈께.^^
아니여....내 컴이 문제가 아니고 다음이여...다음!
다음,다음 하지마...ㅋㅋ
지금 잘 들린다구 약오르징!
메렁~ ^^
이노랠 들으니 요들이가 엉덩이를 실룩 거리는 모습이 보이는거 있지.
왜그런걸까 노래를 듣다보니 노래 자체가 사람을 가만 나누질 않네 모~ 그치? ^^
노래 듣는 밀련 옵빠가 엉덩이 가만 안 놓아두고 있는건지....히히히
아니 지금 바로 네 앞에 있네...
댓글 올라온걸 보니. ㅎㅎㅎ^^
옵빠.......혼날거얌? 지금 요들이 씩씩거리고 있는디...노래가 안들려시리....ㅋㅋㅋ
엉덩이를 실룩거리고 싶어도 들리지 않어서리...대신 상상은 하고 있음...
음악부분만 다시 수정해서 올려바바~ ^^
아싸~ ♬ 신난다 구리! ^^
헐! 씩씩! 미오.....옵빠랑 다음이랑...미오!
멋지고 세련되신 요델님......ㅎㅎㅎ
귀여우셈!
데포소님.....하루 시작 잘 하셨어요?
멋지고 세련되다는 말...저 아닌디....전 촌스럽기 짝이없는 아짐임. ㅋㅋ
ㅎㅎㅎ 촌스러운건 사실이지만
그 모찌않은 쎈스가 있어 그것을 감춰주지요.
암튼 대단한 여성입니다.
그래서 이뽀요~
그녀와 함께 이불을 덮고자는 모든 식솔들이...^^
캬! 떴다 떴다...비행기...날아라...날아라............
꽈당!
아구구야........엉덩이가 무거워 엉덩이가 먼저 떨어졌네. ㅠㅠㅠㅠ
난 어제 교감에 글쓰고 등록 하려는데
통하는 블만 글쓰기 허용 된다 잖여~
이눔의 다음 쥔도 몰라 보공 어찌 그러는지...
요즘엔 일정 시간 지나믄 자동으로 로그아웃이 되버리나봐.
맨날 업그레이드 한다믄서 뭘 어찌 하는 건지원~ 쩝~

언냐는 근디 음악은 잘 들린다.
첫번 째 곡은 기수 취향에 가까운 음악인듯...
두번짼 나두 좋아라 하고 익숙한 곡이네.
아마도 전체 앨범인듯...
언냐.....언니가 오고나서 음악소리가 짠 하고 들리는거얌...
역시 울 언니 마술의 능력이 있는~
기수한테 보내주고 싶은 시디......난중에 보내 주고 싶어!
같은 앨범은 아니지만....노래 참 잘하는 가수야...나는 특이한 목소리에 끌려서...생긴것도 잘 났자나...ㅎㅎ(나 왜 안자냐고 물어보지마...거의 잘뻔했는데......티비에 로스트가 나오는바람에..그만)
맨날 하는 소리 또 할께 언능 자라 응?ㅎㅎㅎ
잘자라 (토닥 토닥) ㅎ
그려어~
언능 자야징!
ㅎㅎㅎ
맨날 자라고그래...이잉....
헤헤 성각은 헤드셋이 없어서 음악은 못듣는데
헤드셋 구입하삼........
밤 중에 들어야짐.
다시 올뀨!
]
또 봐요! 밤중에........
지가 젊어진것 같아욤~ ㅎㅎㅎ 앗싸~ 좋타~~ ㅋㅋㅋ
Gim님 청춘이신줄 알았는데...
글에서 주는 이미지.....이팔 청춘이셔요!! ㅎㅎㅎ
앗싸......
노래 참 좋네요.
적당히 경쾌하고.....
클럽용으로 괜찮겠는데... ㅋㅋㅋ~
요들님이 이 곡에 맞춰서 춤을 추시는 모습이 상상되는군요. ㅋㅋ~
블루언님이 잘 들으셨어욤...정말...많이 경쾌한 노래가 아닌것이....
물론 목소리가 그렇지요. 클럽용으로...맞아요. 명랑하게 춤을 출 수있는게 아니라서....
상상 안해도 됨.....완전 아짐씨 흔듬이 될것이니....ㅎㅎㅎ
저두 안들려요..하지만 아는곡이구 좋아라하는 마룬5이니까..마음으로 듣고있어요...올초에 한국가수인 이승기군이 부른 가면이란곡이 이노래를 표절했다고해서..잠시 구설수에 올랐었죠...어케 잘 해결은 한것같아요...잘은 몰겠지만...
가면이란곡요? 그렇군요. 사랑님도 좋아하는 마룬5니깐....오늘은 소리가 들리구요.
Mtv.com에 가보시면 뮤직비디오가 잘 되어있어요. 사랑님 한번 가서 보세요.
이른 아침 마룬5로 시작이군요...잘들립니다....힘찬하루되시구요....행복하세요...
그곳은 하루를 시작하셨군요. 사랑님두요. 힘찬 하루요! 저는 이제 하루 마쳐요!
아...댓글을 못 쓰고 한동안 들었다.
노래에 푹 빠져서 미쳐 댓글 달 생각을 못했어.
목소리 왜 이케 좋냐?
넘 매력적이야...나 오늘 잠 못 자겠다..ㅋㅋ
오늘밤 내내 이 노래 들을래.
니방 창 열고 있어야지..나 블로그 이웃 도는 동안..ㅋㅋ
언냐 보러 왔고만....시간이 안 맞어서..꼭 언니 자고 나면 나는 오는것 같아.
노래 좋아? 노래 참 잘하는 사람이야. 뮤직비디오는 뭐랄까...참 관능적인 이미지로 만들었어.
www.mtv.com가서 한번 봐봐...(시간날때...잘생기기도 했지만 노래도 잘해.)http://www.mtv.com/overdrive/?vid=95960&artist=1230385&launchedFrom=/music/artist/maroon_5/artist.jhtml#/overdrive/?artist=1230385&launchedFrom=/music/artist/maroon_5/artist.jhtml&vid=95960
위에것 마우스를 눌러서 copy를 한다음에 주소란에 paste해서 한번 봐봐. 언니 좋아할것 같은데...
오우...그래?
한번 해 볼게..
고마워..요들아..ㅋ
스피커의 볼륨을 높이고
흔들 흘들..
노래에 빠지려고 합니다

디스코장의 조명아래서 흐크적거리는 무리도 연상되고
축축한 비 적신 밤거리의 네온사인 아래를
외롭게 지나가는 사람도 연상됩니다

어릴때(?) 좋아했던 음악을 듣는 기분입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다섯 넘씩이나 좋아한단 말여~?ㅋ
아닌디....노래불르는 그 넘만....ㅋㅋㅋㅋ
군인아자씨도 이 노래는 좋구만....^^
별 다섯개씩 받으면서 짜슥들....따 따 따....총으로 갈겨줘 부까....
별다섯개믄 5성장군인데...웬쑤...들떨어진 다음 자슥들...ㅎㅎㅎ~
시대님...ㅋㅋㅋ 별 다섯개씩...암요! 다음 혼내주어야 해요!! ㅋㅋ
저도 좋구먼요...
가을날...
시간은 어찌이리 잘가는징...

즐건 추석...보내시어요..
우리 친구님 즐건 추석요!
잘 들리구만요..
한가위 요들님 천사들캉
오손도손 행복하시고..
행복한 소원 모두 이루어지시길
강력하게 마법걸고 가요..^^
저도 이젠 잘 들려요.
가끔가다 소리가 안 들릴때가 있지요. ㅎ
아그들이랑 손잡고 소원을 빌어야 쓰겄네요. 나무님의 마법에 걸려........
쉿! 소문나요..
걍 소원 다 이루지시라..얍!!^^
저는 음악은 잘 들리지 않지만
요들님의 마음만은 보이는듯 합니다
낼부터 한가위 명절이라 좀 번잡하네요
요들님..늘 가정안에 행복하시길.. 송편도 좀 드시구요 ^^*
여행님...송편 사서 먹을 시간도 없을것 같아요...왜 그생각을 못했을까?
즐겁고 편안한 추석이 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