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김치반찬

88김치반찬 2020. 10. 13. 14:27

88김치반찬.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4로 82번길 13.
(남악 근화베아채 옆)

 

 

 

hp: 010- 2459 - 7744.

 

 

 

저희 88김치반찬에서는 매일같이 친정어머니의 심정으로

정성을 다하여 새로운 반찬으로 고객님을 모십니다.

 

 

 

 

 

 

 

 

 

 

 

 

 

 

 

 

 

 

 

 

 

 

 

 

 

 

 

 

 

 

 

 

 

 

 

 

 

 

 

 

 

 

 

 

 

 

 

 

 

 

*이 외 다수의 반찬이 냉장 진열장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택배 및 배달 안내>

 

 

*3만원이상 구매하신 남악지구 고객님께는 직접 배달도 가능하며

시외 고객님께는 택배도 가능합니다.

 

 

<단, 변질하기 쉬운 나물류는 택배 불가합니다>

 

 

 

*택배나 배달 주문시 연락처: hp: 010- 2459 - 7744.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4로 82번길 13.
(남악 근화베아채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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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은 예상 수명을 늘리고 건강한 노후 대책은 근육양에 달려있습니다.
근육은 200여 종, 그 수는 약 650개에 달한다.
근육은 우리 몸무게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체온의 40% 이상을 만들어 낸다.
근육 운동으로 체온을 1도 올리면 면역력은 5~6배나 강해진다.
이와 반대로 근육의 움직임이 부족하면 체온이 내려가 각종 질환을 초래한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이상 떨어진다.

오늘 하루도 근육을 많이 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畵庭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로 번지는 코로나로
점점 지쳐가며 모두가
힘들고 버거워 하는세상
보람차고 즐겁게 사시며
늘 건강하세요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정성이 담긴 맛깔스런 반찬 모습이군요.
5월 중순이지만 아직까지 밤 낮의 기온차가 심한 요즘 날씨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내 마음이 있는 곳에
내 행복이 있다는 것을
작은 힘도 함께 모이면 깊고
큰 사랑의 바다를 이룰 수
있음을 배웁니다."

안녕하세요~!!
봄비가 지나간 뒤인 오늘은 마음까지
상쾌함을 느끼게하듯 화창한 날씨로
화사한 화욜 시작입니다..
아침엔 싸늘하게 시작하지만 오후엔
기온이 올라 초여름 날씨라하니 기온차가
많아지는 간절기 날씨에 건강 관리 잘하시여
늘 활기찬 나날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끈한 차한잔 하면서 편안한 맘으로~
오늘도 행운, 사랑,행복이랑 잼나게 놀면서
활짝 웃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행복한 오후길 입니다
꽃이 진 자리마다 푸르는 입새
들이 얼마나 무성해 졌는지 넘
싱그럽네요

어느새 아카시아 꽃들이 하얗고
고운 이들을 드러내고 웃고 있네요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란 말 새삼
실감 하네요

싱그러움이 마음까지 정화시켜주는
것 같아요 한 낮엔 더울듯 해요
어느세 5월도 중반을 향해 달리는데

코로나는 잠잠해 지는가 했더니 다
시 불안하게 만드네요 어쨌건 수칙
잘 지키며 우리가 조심해야 겠어요

아름다운 봄은 사그라져 가지만 시
끄럽고 불안한 시기에 마음은 따뜻
한 봄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살피시고 늘 행복한 나날들 되시고
고운밤 되세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길...

웃으며 지낼지
힘들게 지낼지는

내가 결정할수
있는일

오늘도
행복 스위치
켜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친구님 안녕하셔요

송화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산지기 외딴집 눈 먼 처녀사,
문설주에 귀 대이고 엿듣고 있네

아름다운 박묵월 선생의 시가
생각이 납니다

미세먼지에다 송화가루까지
날려서 대기가 맑지 않습니다
마스크 철저히 착용하시고
건강 조심 하십시요
"명랑한 기분으로 생활하는 것이
육체와 정신을 위한 가장 좋은 위생법이다.
값비싼 보약보다 명랑한 기분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약효과를 지니고 있다."

안녕하세요~!!
삶의 지친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게 해줍니다..
짙은 장미향이 설레이게 하고 싱그러운 녹색의
달달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한주중간 수요일이네요..
여름 내음이 풍기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고은날에
기분 좋음으로 시작하시고, 화사한 봄햇살 속에 예쁜
사랑 나누며 가벼운 마음으로 봄향기 가득한 멋진 수욜
행복으로 이어가시길 비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방갑습니다요
햇살고운 좋은 오후길 입니다
아침부터 바쁘게 보냈더니
금새 저녁이 되었네요

초여름 날 같았어요 때 이른
여름이 찿아오나 봅니다 연초
록의 잎새들이 짙은 록색으로
변화하네요

멀리보이는 초록의 산 자락이
싱그러워요 날씨가 점점 더워
지고 있어요

올려주신 고운글과 음악 배경
이미지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초여름 같은 요
즘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편한
쉼되세요.~♡
칭구님~방긋^^
산과 들에는 푸르름을더해서
싱그러움을 품어내고 있네요
화사한 장미의 계절
달콤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행복한 수요일~
녹색의 싱그러운 사랑 나누며 가벼운 마음으로
봄향기 가득한 멋진 수요일밤 행복으로 이어가시길 비랍니다..^^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낮에는 버스 탔더니
에어컨 켜져 있는 더운 날이었어요.

저녁에는 좀 서늘한
느낌에 잠잘 때는 따뜻한 게
좋아서 전기장판 켜놓고 잠잡니다.

오월의 아쉬움은
황매산 철쭉 못 보고 놓친 겁니다.ㅎㅎㅎ
올려주신 맛있는 반찬
감사히 보고 안부 전하고 갑니다.
"누군가의 흐린 마음에
비치는 무지개가 되어라"

안녕하세요~!!
상큼한 아침 공기가 좋은 목요일 입니다.
하늘은 맑고 공기는 깨끗하여 매일 매일이
이렇게 메시먼지 없는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건강할때 사랑도 있고,행복도 있고,
즐거움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항상 건강하기를 바라며..
한주중 가장 피곤하다는 목욜인 오늘은 목젖이
보여라 활짝 웃는일 가득하여서 피로가 싹
씻겨 나가길 바라는 맘 입니다..
행복의 바이러스 듬뿍 담아 보내오니 행복만땅
채우셔서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작은 지식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도록 하시고
모든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
겸허함을 주소서

목이 아프도록 웃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봄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제 머지 않아 여름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게 갑니다.

봄날의 아름다움 많이 즐기세요.
즐거운 시간 되시기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단순하고 소박한 마음...
감기조심하세요,신뢰와 늘 건강빕니다.
정성담긴 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무쟈게 깔끔하고 화창한 날씨입니다.
우리네 마음도 일상도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정치권이고 경제고 질병방역이고
모든게다 어려운환경이나 잘이겨내시고
밝은미래를 꿈꾸시기 바랍니다.
5월의중순인14일 오늘도
온가족모두 행복하게 웃는일들만 있으시길 빕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값진것은
사랑을 나눌줄 알고, 베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연인처럼 화사하고 달달한 5월이
아카시아, 찔레꽃 향기를 담고 벌써
중순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싱그러운 자연의 향기를 뿜어내는
녹색 내음이 너무나 상큼한 금욜입니다
한주간 쌓인 피로가 말끔히 해소될 만큼
달콤하게 보낼 주말과 휴일 계획도 세우면서,
한주 마무리의 최선을 다하시고 꿀맛 같은
휴식을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갑자기 찾아온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오전 잘지내셨읍니까?
오후도 벌써 저녁시간 대로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소중한 하루 하루가 선물로
주어진답니다 어떻게 하루를 만들어
가냐가 젤 소중한 목표 일것 같아요

열심히 일한 우리에게 행복한 금요일
이 기다리고 있었네요.소소한 일상속
에서 잘잘한 행복을 찾아봄 감사할 일
이 참 많음을 느낍니다.

싱그러운 오후길 왕성한 자연의 향기
를 뿜어내는 아카시아꽃 향기가 너무
나상큼한 금요일 저녁입니다 행복의
바이러스 듬뿍담아 보내 드립니다

아름다운 배경도 좋은글과 음악 올려
주셔서 감사히 읽고 즐청하며 잠시 머
믈러 쉬어갑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
고 오늘은 한여름 날씨 같았어요

고루지 못한 일기에 감기조심 맛난저녁
으로 행복충전 행복한 꿈길 되세요.~♡
담벼락 비집고 올라오는 새 순 앞에서
봄이 왔음을 느낀지 얼마전인 데,
입하가 지나고 여름을 맞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름다운 봄 날 안에 머물며
봄 날을 만끽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행운과 불행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동전의 앞 뒷면 처럼 함께 있지않을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에 신의 은총으로
마르지 않는 축복의 물줄기에 젖으시길 빕니다.
정성으로 올리신 작품 님의 마음을 보는 듯 합니다.
가내가 늘 평화 안에 머무시길 ~~~~~

사랑합니다
            
시인 한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