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Sam 2012. 7. 3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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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 만복의 근원 하나님
토마스 켄(1637-1711). 영국 버크햄프스 출생.윈체스터 대학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었다. 후에 대학 교콕으로 있으면서 세 찬송(아침, 저녁, 자정 찬송)을 지었는데 그 끝절이 바로 이 찬송시이다. /작곡자 미상이지만, 칼빈의 제자이며 제네바에서 활동한 루이 부르주와가 작곡 했다고 한다.
Praise God from whom all blessings flow

2 성부 성자 성령께
라틴어 찬송 'Gloria Patri' (성부께 영광)에서 옮겨 온 것이다.
Glory be to the Father

3 이 천지간 만물들아
송영 (Doxology)이란 예배 전후에 낭송하는 짧은 기도문 또는 노래이다. /루터 올란도 에머슨 (1820-1915) 미국 태생의 음악가
Praise the Blessed Trinity

4 성부 성자와 성령
작시자 미상./크리스토프 마이네케 (1782-1850). 독일출생, 그는 앞의 2장을 작곡했으며, 뛰어난 음악성을 바탕으로 한 많은 시편 송영곡과 속요곡을 남겨 놓았다.
Glory be to the Father

5 주 성부 성자 성령께
본시는 테이트 (165-1715), 브래디 (1659-1726)가 퍼낸 [신역 시편가]에 있는 곡이다./작곡자 미상.
To Father, Son, and Holy Ghost

6 찬양 성부 성자 성령
작시자 미상. /토마스 헤스팅스 (1784-1872). 미국음악가. 1858년 뉴욕 대학에서 음악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학을 했으면서도 1천 여편의 찬송을 지었을 정도로, 교회음악의 발전에 헌신한 인물이다. 로웰 메이슨과 함께 19C 미국 교회음악의 터를 닦았다.
To Father, Son, and Holy Ghost

7 구주와 왕이신 우리의 하나님
아이작 왓츠 (1674-1748). 영국 찬송가의 아버지. /1551년에 발행된 [제네바 시편가]에서 따온 곡이다.
To God the only wise

8 목소리 높여서
아이작 왓츠의 의역시와 필립 도드리지의 찬송에서 발췌 구성함. /W.H. 하버갈 (1793-1840). 교회음악 작곡가. Now to the King of heaven

9 거룩 거룩 거룩
레지날드 히버 (1783-1826). 영국의 목사. /존 바커스 다이크스 (1823-1876).영국의 목사, 작곡가.
Holy, holy, Lord God Almighty!

10 거룩하신 하나님
제임스 몽고메리 (1771-1854). 스코틀랜드 태생의 시인이며 편집인, 찬송 작가. 이 시는 그의 강직한 신앙을 잘 나타내고 잇다.
Holy, holy, holy, Lord, God of Hosts J. 블루멘탈(1829-1908), 이 작곡자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11 거룩한 주님께
존 사무엘 빌리 몬셀 (1811-1875). 아일랜드 출신의 목사, 특별히 그는 항상 기쁜 마음으로 찬송할 것을 주장하였다.
Worship the Lord in the beauty of holiness 윌리엄 피스크 셔윈 (1826-1888). 미국 메사추세츠 출신의 음악가. 뉴잉글랜드 음악학교를 졸업하였고 음악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특히 지휘자로 유명했다.
 
12 고난 받은 주를 보라
토마스 켈리 (1769-1855). 아일랜드의 목사, 저명한 찬송 작가. 본 찬송은 시편 8편의 말씀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것이다.
Look ye saints 조지 콜즈 스테빈스 (1846-1945). 미국의 작곡가. 그는 부흥사 무디와 함께 순회 전도 활동을 하며 찬송을 인도 했다.

13 기뻐하며 경배하세
헨리 밴 다이크 (1852-1933). 미국의 목사, 교수, 시인, 당대의 뛰어난 설교자이기도 앴던 그는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하기 위해 이 시를 지었다.
Joyful, joyful, we adore Thee 베토벤 (1770-1827). 독일의 작곡가. 이 곡은 베토벤의 교챵곡 '환희의 찬송'에 나오는 테마곡 이다.

14 구세주를 아는 이들
토마스 켈리(1769-1855). 아일랜드의 목사. 그는 성경에 정통한 학자 출신으로 그의 시작 역시 성경에 입각한 내용으로 이루어 졌다. 그는 여러 곳에서 목회 하면서 그 지역 교회 건축과, 특히 가난한 자들을 위한 봉사에 정열을 쏟았던 실천하는 신앙인이었다. /도일 전래곡이다.
Praise the Saviour ye who know Him

15  내 영혼 이제 깨어서 
사무엘 메들리 (1738-1799). 영국 태생의 목사. 젊은 시절 왕실 해군에 복무하다가 큰 부상을 당한 후 침례교회에서 목사가 되었으며 리버풀 왓푸드에서 목회 생활을 하였다. /윌리엄 콜드웨. 19세기 미국 찬송작곡가. 1837년 미국 테네시에서 [연합 찬송가]를 펴냈다.Awake, my soul, in joyful laws

16 내 주는 살아 계시고
영국 침례교회 목사 새뮤얼 메들리가 지은 이 찬송시는 처음으로 1782년 존 헨리메이어가 출판한 <찬송선집>에 수록되었다. 이 찬송가는 하나님의 사랑, 특히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고 고난 가운데서 함께하시고 인도하시는 그의 인자하심을 찬양하고 있다.이 찬송가의 곡은 후에 윌리엄 콜드웰이 붙인것이다.
I know that my Redeemer lives

17 내가 한 맘 으로
한국 장로교 초기의 찬송가인 <찬셩시>(1898년, 재판)에는 14편의 시편 운율 찬송이 수록되어 있다. "내가 일심으로"로 시작되는 시편 138편의 운율 시편가인 이 찬송은 한국 최초의 시편 국역인 <시편촬요>(1898년)의 번역자 알렉산더 피터스 (Alexander A. Pieters)의 국역 운율시편가이다. 찬송곡 ST. ALBAN은 하이든(F.T. Haydn)의 교향곡에서 편곡하여 만든 것으로, 영국의 <고금찬송가>(Hymns Ancient and Modern, 1861년)에 찬송곡으로 채택되었으며, 곡명은 영국의 최초의 순교자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다. I will praise Thee

18 내 영혼아 곧 깨어
독일 루터교회 목사 파울루스 게르하르트가 1653년에 시편 146편에 의지하여 작시한 이 찬송가는 1866년에 영어로 번역되어 소개 되었다. 이 찬송가 역시 창조자요 섭리자이시며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내용으로 이 찬송의 곡은 프랑크푸르트에서 발간된 <독일 영가집>에 실렸던 곡을 빌어다 붙인 것이다.Du, meine seele, singe
19 내 영혼아 찬양하라
영국 국교회 사제 헨리 프랜시스 라이트가 작사하고 영국 음악가 존 고스가 작곡한 찬송이다. 라이트는 브릭섬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대단히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25년간 목회하였다. 생활조건도 어렵고 건강도 좋지 않은 상태에서 절망에 부딪힐 때마다 "주여 나는 내 십자가를 졌나이다"라고 고백하며 새로운 힘을 얻곤 하였으며, 주님께 대속받고, 치료 받고, 용서받았다고 믿으며 주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아신다고 이야기 하곤 하였다. 이 찬송가는 그가 그와 같은 어려운 형편에 굴하지 않고 시편 103편을 의지하여 환란 가운데서 구원하시고 보호,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고백의 노래인 것이다.
Praise my soul, the King of heaven

20 다 감사 드리세
독일의 성직자 마르틴 링카르트가 작사하고 역시 독일의 음악가 요한 크뤼거가 작곡한 이 찬송가는 독일의 "구 백편" 또는 "테 데움"이라고 불리운다. 링카르트는 대부분의 생애를 30년 전쟁 기간 동안 난민들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하면서 여러 편의 유명한 찬송을 남겼다. 이 찬송의 1.2절은 외경 집회서 50장 22~24절을 기초로 하여 작시하고 3절은 영광송을 기초로 한것으로 오늘날 많은 나라들에서 애창되고 있다. 링카르트가 전쟁과 질병, 기근의 참화 속에서 이러한 감동적인 감사의 찬송시를 남겼다는 사실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한 신앙인의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는 것이다.
Now thank we all out God

21 다 찬양하여라
이 장엄한 찬송가는 요아힘 네안더가 시편 103편 1~6절과 시편 101편을 근거로 하여 작시한 것이다. 그는 30세의 젊은 나이에 폐병에 걸려 죽기까지 60편의 찬송가를 작시하였는데, 이 찬송가는 그가 임종하기 직전에 지은 마지막 찬송으로서 그 중에서 가장 훌륭한 것일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은 유형의 찬송가들 중에서도 최상급에 속하는 것이다. Lobe den Herren이라고 불리는 이 찬송곡은 1665년에 출판된 <개편 찬송가 부록> 제2판에서 네안더가 이것을 이 찬송가의 곡으로 사용하였다.
Praise to the Lord, the Almighty

22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
이 찬송은 요한복음 16장 23 ~ 28절에 근거하여 바톨로매우스 크라셀리우스 목사가 작시한 것으로서 은혜의 성령을 간구하는 찬송가이다. 이 곡은 1704년에 할례에서 출판된 <영혼의 찬가>라는 책 속에 처음으로 수록되었으며 작곡자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Jehovah, let me now adore Thee

23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이 찬송의 작시자인 차알스 웨슬리는 회심한 지 1년 가까이 되는 어느 날 그의 회심에 영향을 준 피터 뵐러가 "만 입이 내게 있다면 그 모든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겠소" 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영감을 받아 "회심 일주년을 기념하여"라는 제목으로 18절로 된 찬송시를 지었다. 이 찬송가는 그 중에서 7 ~ 12절만을 뽑아 독일인 글뢰저가 작곡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널리 애창되는 찬송가이다.
O come, let us sing to the Lord

24 다 나와 찬송 드리세
이 찬송가의 가사는 시편 95편을 운율화한 것이다. 6세기에 베데딕투스 수도회는 회칙에 의해 자정이 지난 후에 드리는 철야예배를 드릴 때 시편 95편을 사용하도록 규정하였다. 그 이후 이것은 로마 가돌릭의 성무일도서에 포함되었으며, 1549년에는 <성공회 기도서>에 실렸다. 이 찬송가의 곡은 1749년 아일란드에서 출판되 <찬송가성시집>에 최초로 수록되ㅓㅆ으며, 작곡자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다.
O come, let us sing to the Lord

 

25 면류관 가지고
요한 계시록 19장 12절에는 "많은 면류관"이라는 말이 나온다. 매튜 브리지스는 이 말을 묵상하면서 첫째, 어린양, 둘째, 동정녀의 아들, 세째, 하나님의 아들, 네째, 사랑의 주, 다섯째, 평화의 주, 여섯째, 만세의 주로서의 주님께 드려야 할 여섯 가지의 면류관을 생각해내어 6절로 이루어진 찬송시를 지었다. 그 후 영국인 고드프리트링(1823~1903) 이 이 여섯 절에 생명을 주신 주님께 드릴 면류관에 대한 찬송시를 추가하여 모두 7절로 만들었다. 우리 찬송가에는 그 중 3절 만이 수록되었는데 1, 3절은 매튜 브리지스가 작사한 것이며 2절은 트링이 작사한 것이다. 주님께 드릴 면류관을 예비 하였는가를 자문해 보면서 이 찬송가를 부르자
Crown Him with many crowns

26 만유의 주 앞에
이 찬송은 1746년에 출판된 차알스 웨슬리의 <우리 주님 부활에 대한 찬송>에 처음으로 수록된 것으로서 빌립보서 4장 4절에 나오는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는 말씀에 근거를 둔 것이다. 이 찬송에는 특히 부활절 행렬에 부르기에 적합한 환희가 나타나 있다. 이 찬송가의 작곡자는 영국의 목사이며 시인이자 훌륭한 아마추어 음악가인 존 다윌(1731 ~ 1789)이다.
Rejoice, the Lord is King

27 빛나고 높은 보좌와
이 찬송은 영국인 침례교 목사인 새뮤얼 스텐니트(1727 ~ 1795)가 작사한 것으로서 보좌에 앉으신 영광스런 주님을 찬양하는 노래이다. 스텐니트는 38편의 찬송시를 썼는데 그 중에서 이 시는 부친이 시부하던 도와리틀 와일드 교회의 담임 목사로 취임할 때 행한 취임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아가서 5장 10~16절을 읽다가 은혜를 받고 쓴 것이다. 작곡자는 찬송곡을 천여 편이나 작곡한 미국인 T. 해이스팅스이다.
Majestic sweetness sits enthroned

28 복의 근원 강림하사
이 찬송가는 성령강림절을 기념하여 부르는 찬송이다. 이 찬송의 작시자인 로버트 로빈슨(1735 ~ 1790)은 휫필드 목사가 마태복음 3장 7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하여 행했던 설교에 깊은 영향을 받았으며, 그 후 6년 뒤 네트포크 교회에서 목사로 시무하고 있을 때 성령강림절을 위한 설교를 준비하다가 그 설교를 기억하고 이 찬송시를 썼다. 이 곡은 미국인 작곡가 에이드(1770 ~ 1858)가 작곡하였다.
Come, Thou Fount of every blessing

29 성도여 다 함께
어린이를 위해 쓰여진 이 찬송가는 1843년에 <아동 성가집>에 최초로 수록되었다. 본문은 본래 5절로 되어 있었으나 베이트맨이 <주일학교와 가정용 성가집>의 신중보판에서 3절로 줄였으며, 우리 찬송가에도 3절로 되어 있다. 본래 1절의 첫행에는 "어린이 들이여, 와서 함께 찬양하라"고 되어 있었으나 모든 연령층이 이 찬송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성도여 다함께 찬양하라"고 개정되었다. 이 곡의 작곡자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1825년에 벤자민 카에 의해 <필라델피아 음악협회 연주회를 위한 서바나 성가집>에 실린 것이 처음이고 그 후 데이비드 이반즈가 이것을 편곡하였다. 이 찬송가 처럼 우리의 삶도 항상 "할렐루야 아멘"이 되어야 할 것이다.
Come, Christians, join to sing

30 여호와 하나님 이 찬송가는 유대교 회당에서 아침 예배를 시작할 때와 저녁 예배를 끝마칠 때 부르던 송영인익달(Yigdal)에서 유래되었다. 익달의 내용은 1404년에 작성된 13개 신조에 근거를 두고 있으므로 이 찬송가의 작시자의 이름은 그 신조의 저자인 다니엘 벤 유다 다이양의 이름으로 나온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국인 토마스 올리버(1725 ~ 1799)가 런던에 있는 유대교 회당에 들어 갔다가 익달을 듣고 감명을 받아 현재와 같은 기독교 찬송가를 만든 것이 이 찬송가이다. 이 찬송가의 작곡자는 유대교 회당의 선창자였던 마이어 레오니의 이름을 따라 Yigdal Leoni로 나온다.
The God of Abraham praise
31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이 찬송가는 영국인 로버트 그랜트(1779 ~ 1838)경이 창조자와 그의 일들에 대해 매우 감동적으로 기술하고 있는 시편 104편을 번역한 윌리엄 케드의 운율시에 영향을 받아 작사한 것이다. 그랜트는 이 찬송시에서 왕, 방패, 산성, 옛부터 계신 하나님, 창조자, 구속자 및 친구이신 하나님에 대해 찬양하고 있으며, 창세기 1장에서의 6일간의 창조와 유사한 사상의 발달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찬송가의 작곡자는 유명한 조셉 하이든의 동생인 요한 미카엘 하이든 (1737 ~ 1806) 이
I know that my Redeemer lives

32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이 차농시의 저자인 줄리아 캐디 코리는 1954년 10월 21일에 보낸 한 편지에서 이 시를 쓰게 된 동기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 찬송시는 내가 학교를 졸업한 직후인 1902년에 쓰여졌다. 당시 나의 가족은 뉴욕의 브릭장로교회에 다니고 있었는데 그 교회의 오르간 연주자가 나에게 와서 추수 감사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옛곡인 KREMSER에 맞는 시를 써 달라고 부탁했다. 나는 2주일 동안의 심사숙고 끝에 오늘날 우리들이 부르는 이 찬송시를 썼다." 그 후 이 찬송가는 1902년 추수감사절에 두 개의 뉴욕 교회에서 최초로 불렸으며 그 후 널리 애창되었다. 이 찬송가의 곡은 17세기 네덜란드의 민요곡을 에드워드 크렘저가 편곡한 것이다.
We praise Thee, O, God our Redeemer, Creator

33 온 천하 만물 우러러
이탈리아어로 쓰여진 최초의 진정한 신앙시로 일컬어지고 있는 이 시는 아시시의 성 프랜시스가 죽기 1년 전쯤인 1225년 6월의 찌는 듯한 어느 여름날 심한 병에 걸려 실명 상태에 빠져 있을 때 지은 것이라고 한다. 그는 초막집에 거하고 있었는데 들쥐떼들로 인해 더 큰 고통을 겪고 있었다. 이처럼 놀라운 찬양시가 그와 같은 불행한 환경에서 작사 되었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인가! 우리는 참된 신앙을 가질 때 극한 고통 중에서도 이처럼 놀라운 찬양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이 찬송가를 부르자. 이 찬송가는 아델 성당의 주임 신부였던 윌리엄 H. 드래퍼에 의해 영어로 의역되었고 1926년에 드래퍼의 작은 찬송가집을 통해 최초로 발표 되었다.
All creatures of our God and King

34 전능왕 오셔서
예배를 시작할 때 부르는 찬송가로 가장 많이 애창되고 있는 이 찬송가는 1757년경 런던에서 성삼위일체 주일을 기념하기 위한 찬송으로 나타났으나 저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학자들 중에는 이 찬송가의 작사자가 찰스 웨슬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신빙성이 없다. 이 찬송가의 4절에는 신비한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위대한 긍정이 나타나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1769년에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오페라 지휘자였던 F. 지아르디니에 의해 특별히 이 시를 위해 작곡되었다.
Come, Thou Almighty King

35 속죄하신 구세주를
이 시는 P.P. 블리스가 음악 전도사가 되어 무디 부흥전도단에 참여하기 위해 태평양 열차를 타고 가던 중 갑자기 철교가 무너져 내려 부인과 함께 사망한 비극적인 열차 사고에서도 파손되지 않고 남아 있던 그의 트렁크 속에서 발견되었다. 이 시가 언제 쓰여 졌는지, 그리고 불리스가 이 시에 대한 곡을 작곡했는지의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찬송곡은 제임스 맥그라나한이 블리스가 사망한 후 부흥사 휘틀로부터 그의 성가대의 인도자가 되어 달라는 요구를 받았을 때 작곡한 것이다.
I will sing of my Redeemer

 

 

36 주 예수 이름 높이어
흔히 "기독교 세계의 국가"라고 불리는 이 찬송가는 영국인 페로넷이 요한계시록 19장 6절을 기초로 하여 1779년 11월에 작시한 것이며 그 후 그리스도교가 전파된 거의 모든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애창되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매사추세츠 주에서 태어난 목수인 올리버 홀든에 의해 1792년에 작곡되었다. 이 찬송에 대해서는 많은 흥미 있는 일화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를 들면 다음과 같다. 인도 선교사였던 E.P. 스코트는 어느날 그를 죽이려고 창을 들고 다가오는 사나운 원주민들을 만났다. 그 때 그는 본능적으로 바이올린을 꺼내어 이 찬송을 연주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그가 "이 지구 위에 거하는 온 지파 족속들..."로 시작되는 3절을 부르기 시작했을 때 놀랍게도 원주민들은 감동하여 모두 창을 내려 뜨리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한다.
All hail the power of Jesus' name

37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이 찬송가는 36장과 마찬가지로 1 ~ 3절은 페로넷이 작시한 것을 존 립폰 목사가 약간 개정한 것이며 4절은 립폰 목사가 작시하여 첨가한 것이다. 이 본문에 대해서는 각각 다른 세 개의 곡이 작곡되었는데 36장의 곡으로 사용된 대관식(Coronation)은 목수였던 홀든에 의해 1792년에 작곡되었으며 미국에서 널리 애창되고 있고, Miles Lane은 페로넷의 절친한 친구인 윌리엄 쉬랍솔에 의해 작곡되었으며 영국에서 널리 애창되고 있다. 그리고 37장의 곡으로 사용되고 있는 Diadem은 영국의 평신도인 모자 제도업자 제임스 엘로에 의해 1838년에 작곡되었으며 흔히 합창곡으로 사용되고 있다.
All hail the power of Jesus' name

38 주의 영광 빛나니
보좌를 둘러싼 성도들과 천사들이 찬양을 노래하는 이 찬송가는 헨리 프랜시스 라이트 목사가 시편 150편을 근거로 하여 작시한 것이며 끝 부분의 할렐루야는 현재의 찬송곡 LLANFAIR (작곡자가 태어난 지명임)에 맞추기 위해 덧붙여진 것이다. 이 찬송가의 곡은 로버트 윌리엄즈가 1817년에 작곡한 것이다.
Praise the Lord! His glories show

39 주 은혜를 받으려
추수 감사절 때 애창되는 이 찬송가는 본래 16세기 말에 정치적으로는 스페인에 그리고 종교적으로는 로마 가톨릭에 종속되어 있던 화란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한 익명의 애국지사에 의해 작시된 것이며 따라서 화란 사람들 사이에서만 불려지다가 약 300년 뒤인 1894년에 데오도르 베이커에 의해 영어로 번역되었다. 이 가사에 "주 우리의 방패와 창검되시니", "승전가"등의 표현은 화란이 스페인의 통치에서 벗어난 역사적 사건을 반영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이 찬송가를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표현할때 즐겨 부른다. Kresmer라는 곡명은 200년 뒤에 이 찬송곡을 발견하여 출판한 음악가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 것이며 본래의 이 곡은 화란의 민속 노래로 간주되고 있다.
We gather together to ask the Lord's blessing

40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야외 예배 때에 애창되는 이 찬송가는 1885년에 칼 보버그 목사에 의해 작시된 것을 러시아 선교사였던 하이네가 1 ~ 3절을 영어로 개작하고 4절을 첨가한 것이다. 하이네에 의하면 1절은 그가 체코슬로바키아의 카바디아 산골 마을에서 엄청난 뇌우를 만나 하룻밤 피신하고 있을 때 지은 것이며, 2절은 루마니아의 부코비아 산악지대를 방문 하였을 때 숲 속에서 한 무리의 젊은 그리스도인들이 러시아어로 번역된 이 찬송가를 부르는 것을 듣고 쓴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4절은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영국으로 피난온 폴란드인들이 "우리는 언제 고향으로 돌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였을 때 영감을 얻어 썼다고 한다. 이 장중하고 아름다운 찬송가는 1950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 말로 번역되어 애창되고 있다.
 hymn-040.mid
O store Gud
41 큰 영광중에 계신 주 시편 150편 2절을 근거로 하여 아이작 와츠 박사가 작시한 이 찬송가는 1707년에 "계약을 지키시는 성실하신 하나님" 이라는 제목으로 <찬송과 성가>라는 책을 통해 발표되었다. 마노아라고 불리는 이 곡은 1851년에 그레이토렉스가 펴낸 <시편과 찬송곡집>에 실렸는데 그가 작곡자 미상의 곡을 채택했거나 편곡한 것으로 보인다.
 hymn-041.mid
Begin, my togue(soul), some heavenly theme
42 찬란한 주의 영광은 성자를 광채로 표현하고 있는 이 찬송가의 본문은 성 암브로시우스에 의해 라틴어로 쓰여진 것으로 추정되며 이 찬송에 대한 최초의 사본은 890년경에 나타나고 있다. 베데딕투스 수도회의 수사들은 이 찬송을 월요일 새벽기도 찬미가로 사용하였으며, 다른 수도회들은 날마다 사용하였다. 이 찬송가는 빛되신 예수님이 하루를 인도해 주시기를 바랍는 마음으로 부르는 아름다운 아침 찬송가이다.
 hymn-042.mid
O splendor of God's glory bright
43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이 찬송가는 화니 제인 크로스비가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그이름을 찬송할지어다"라는 시편 100편 4절을 근거로 하여 1885년에 작시한 것이다. 이 찬송가는 비록 실명하여 암흑속에서 지냈지만 영혼의 눈을 밝게 떠서 "밝고 거룩한 길로" 다니면서 찬양의 삶을 살았던 크로스비 여사의 삶 자체에 대한 고백이다. 이 찬송가의 곡은 수많은 찬송가를 작곡하였으며 우리 찬송가에도 그의 찬송가가 15편이나 실려 있는 커크패트릭에 의해 1885년에 작곡되었다.
 hymn-043.mid
Glory to God, Hallelujah
44
 찬송하는 소리 있어 이 찬송가는 토마스 켈리 목사가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라는 히브리서 1장 6절을 근거로 하여 작시한 것으로서 1806년에 <성서 귀절들에 대한 찬송가집>이라는 저서의 제2판을 통해 발표되었다. 원문은 7절로 되어 있으며 그 중 1, 6, 7절이 선택되었다. 후렴에 나오는 "할렐루야"와 "아멘"은 로웰 메이슨에 의해 추가 되었다. 이 찬송가의 곡은 1840년에 로웰 메이슨에 의해 작곡되었다.
 hymn-044.mid
Hark, ten thousand harps and voices
45 참 놀랍도다 주 크신 이름 이 찬양사는 차알스 웨슬리가 1744년 <환란과 박해를 위한 찬송들>이라는 책을 통해 발표한 것이다. 책 제목이 말해 주는 것처럼 이 시는 웨슬리 형제들이 잔인무도한 군중들과 적대적인 성직자들에 의해 심한 박해를 받고 있었으며 죽음의 위협에 직면해 있었을 때 쓰여진 것이다. 우리는 수는 적지만 용감한 감리교인들이 승리의 찬송을 부르면서 광분한 적들과 맞서서 굳세게 신앙을 지키던 모습을 생생히 그려볼 수 있다. 하노버라고 불리는 이 곡은 헨델이 작곡한 것으로 간주되어 그가 하노버의 궁정 지휘자로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그러나 이 곡은 윌리엄 크로푸트에 의해 작곡된 것으로 보인다.
 hymn-045.mid
Ye servants of God

찬송가 46 ~ 6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46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이 찬송가는 미국의 찬송가 작가 프랜시스 제인 크로스비가 작사하고 체스리 알렌이 작곡한 것이다. 크로스비는 이 찬송에서 시편에서 찬양의 대상이 되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을 성자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대입하여 찬양하고 있다. 이 찬송은 사랑의 그리스도, 영광 중에 계신 그리스도, 우리를 구원하시고 인도하시는 그리스도, 여원히 다스리시는 그리스도, 왕으로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찬양할 것을 권고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찬양을 주제로 삼고 있으나 구양의 하나님 찬양 형식을 도입함으로써 그리스도교의 삼위일체 신앙을 자연 스럽게 증거해 주는 고백의 찬송이라고 할 수 있다.
 hymn-046.mid
Praise Him, praise Him
47 주여 우리 무리를 1895년 성서매서인 자격으로 한국에 와서 47년간을 선교사로 일하면서 개역 성경번역에 많은 공헌을 한 피득(Alexander A.Pieters) 선교사가 시편 67편을 한국어로 운율화한 시편 운율찬송가이다. 그의 시편 찬송 14편이 초기 장로교 찬송가 <찬성시>(1898년)에 수록되어 있는데, 이 중의 하나이다. 현행 곡조를 사용한 것은 1935년에 발간된 장로교 찬송가 <신편찬송가>이다. 미국의 유명한 찬송가 작곡가로 브래드베리(William B. Bradbury, 1816 ~ 1868)는 주일학교 노래와 많은 복음찬송곡을 작곡하였는데 이 곡조는 1858년에 출간된 그의 성가집<The Jubilee>에 처음 수록되었다.
 hymn-047.mid
God be merciful unto us
48 만유의 주재 작사자 미상의 이 찬송가의 기원에 대하여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전설에 따르면 12세기의 독일 소년 십자군들이 이 찬송을 처음 불렀다고 하나 또 하나의 설명에 따르면 1620년 반동 종교개혁 박해 때에 종교 개혁자 얀 후스이 추종자들이 불렀다고 한다. 그들은 보헤미아에서 추방되어 실레지아에서 정착하였는데, 후에 그 곳의 농부들에게서 이 찬송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 찬송가 가사는 1677년 로마 가톨릭 교회가 발행한 <뮌스터 찬송가>에서 최초로 출판디었으며, 후에 호프만 팔레르스레벤이라는 사람이 실레지아인들이 예배 때에 부르는 찬송을 듣고 채보하여 <실레지아 민요집> (1842)에 수록하였다.
 hymn-048.mid
Fairest Lord Jesus
49 참 즐거운 노래를 캐리 윌슨이 작사하고 존 스웨니가 곡을 붙인 이 찬송가는 가사가 미려하고 곡이 아름다와 중창과 합창곡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윌슨은 이 찬송가에서 이 땅에 사는 성도들을 약속된 땅을 향하여 여행하는 순례자들로 보고 그 땅에 대한 확실한 믿음과 소망 그리고 그 땅을 허락하신 주님의 사랑을 찬송하고 있다. 이 찬송가는 우리 성도들이 궁극적으로 희망하고 기다려야 할것은 그 약속된 따에 들어가 주님의 얼굴을 다시 뵈옵는 것이며 우리 성도들이 진정한 기쁨의 주제는 바로 그러한 확신의 소망임을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hymn-049.mid
Sing on
50 큰 영화로신 주 웨일즈의 침례교회 목사 벤자민 프랜시스가 작사하고 루이스 에드슨이 작곡한 이 찬송가는 예배 개회싱[ 묵도송 또는 개회 찬송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곡이다. 구약시대의 성전예배 광격을 연상시키는 이 찬송가는 성전에 모인 성도들이 하나님의 백성임을 고백하고 이 예배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성도들의 향기로운 제물을 흠양하시고 축복해 주실 것을 기원하며 또한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도들의 후손들까지 그리고 성도들이 천국의 영광에 이르기까지 함께 하실 것을 비는 내용을 담고 있다.
 hymn-050.mid
Great King of glory
51 존귀와 영광 작사자가 알려지지 않은 이 찬송가는 하나님의 영광, 전능 그리고 구원의 근원되심, 그 영원하신 성품을 찬양하고 모든 인류에게 하나님을 경배할 것을 촉구하는 전형적 인 예배 찬송가이다. 이 찬송가의 곡은 프랑스 푸앙 지방의 교회에서 사용되던 고대의 단선율 성가에 기초하여 16세기나 17세기에 화성을 붙여 이루어졌을 것이다.
 hymn-051.mid
Honor and glory Power and Salvation
52 햇빛을 받는 곳마다 아이작 와츠가 작사하고 존 해통이 작곡한 이 찬송가는 원래 선교의 찬송가로 널리 사용되었다. 와츠는 시편 72편을 의역하여 다ㅟㅅ의 시를 모방한 신약의 언어를 만들었다. 해외 선교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점점 더 널리 불려지게 된 이 찬송가는 온따에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하심과 사랑의 편만하기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hymn-052.mid
Jesus shall reign where'er the sun
53 하늘에 가득찬 영광의 하나님 김정준 박사가 개편 찬송가 편찬위원회의 요청으로 작시한 것에 곽상수 교수가 곡을 붙인 것이다. 작가는 1절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하심을 찬양하고, 2절에서는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며, 3절에서는 죄사함을 받은 심령이 주의 뜻을 깨닫고 행할 수 있는 힘을 주시기를 빌고, 4절에서는 이렇게 하나님께 죄사함을 받고 그 말씀에 깨우침을 받고 힘을 얻은 심령의 복된 기쁨을 노래한다.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교 예배의 기본적인 요소라 할 수 있는 경배와 찬양, 회개와 고백, 말씀과 결단, 헌신과 강복 등 모든 요소를 갖춘 전형적인 예배 찬송가이다. 특히 이 모든 요소들이 삼위일체가 되시며 우리의 생명이 되시는 하나님, 즉 구원의 하나님에 대한 고백으로 맺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 할 것이다.
 hymn-053.mid
하늘에 가득찬 영광의 하나님
54 하나님이 친히 18세기 독일의 신비주의자요 시인이었던 게르하르트 테르스테겐이 작사한 이 찬송가 가사는 원래 그의 시집 <영의 화원> (1729)에 수록되었던 것으로 하나님, 특히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경배를 촉구하고 있다. 이 가사는 1739년 존 웨슬리가 처음으로 번역하여 출판하였으며 그 후 1826년에 프레드릭 포스터와 존 밀러가 번역하여 <모라비아 찬송가>에 수록하였다.
 hymn-054.mid
God Himself is with us
55 하나님의 크신 사랑 감리교 찬송가의 아버지 차알스 웨슬리가 1743년에 작사한 이 찬송가는 다른 예배 찬송가와 달리 하나님을 사랑이시라고 고백하고 그 고백에 근거하여 구원, 보호, 축복을 기원하는 기도의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초기의 찬송가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한 것이 희귀했기 때문에 이 찬송가는 대단히 환영을 받았으며 당시 감리교회가 강조하여 선포한 메시지의 내용을 잘 반영해 주고 있다. 이 찬송가는 최초로 1747년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받고자 하는 자들과, 구원을 받은 자들을 위한 찬송>에 수록되었으며 그 후 여러 찬송가집에 수록되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찬송가는 1870년에 독일계 미국인 준델이 곡을 붙인 것이다.
 hymn-055.mid
Love divine, all loves excelling
56 지난 이레 동안에 영국 국교회 사제 존 뉴턴이 작사하고 미국 장로교인 작곡가 로웰 메이슨이 곡을 붙였다.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교가 지키고 있는 주일에 안식일의 의미를 부여하며 지난 한 주간 동안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주일 예배에 모인 성도들에게 은혜와 죄사함과 참된 안식을 주실 것과 기쁜 복음의 소식을 통항 모든 성도들에게 참된 하늘의 위로를 얻게 해주실 것을 기원하고, 세상 끝날까지 이 날을 성수하겠다고 고백하는 전형적인 주일 예배 찬송가 다.
 hymn-056.mid
Safely through another week
57 즐겁게 안실할 날 18세기 영국의 계관시인 윌리엄 워즈워드의 조카이자 전기 작가 크리스토퍼 워즈워드가 작사하고 독일 민요곡을 로웰 메이슨이 편곡하여 곡을 붙인 찬송가이다. 찬송가란 개인적인 관심사보다, 성경의 진리와 전 회중의 예배의 음성을 대변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크리스토퍼 워즈워드는 시편 118편 24절,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 하리로다"라는 말씀을 토대로 하여 특별히 삼위일체 교리를 삽입하여 이 찬송가를 작사하였다. 저자는 2절에서 삼위칠체되신 하나님을 주간의 첫날에 발생한 중요한 사건들, 즉 빛의 창조, 그리스도의 부활, 성령의 강림에 비교하여 노래하고 있다.
 hymn-057.mid
O day of rest and gladness
58 이 날은 주의 정하신 영국 찬송가의 아버지 아이작 와츠가 작사하고 영국의 토머스 어거스틴 아른이 작곡한 주일 찬송가이다. 이이작 와츠는 시편 118편 24절에 근거하여 기독교의 주일이 가지는 의미를 그리스도의 부활과 그리스도의 구원의 날이라는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있다.
 hymn-058.mid
This is the day the Lord hath made
59
 성전을 떠나 가기 전 영국 국교회 사제 존 엘러튼이 작사하고 존 바커스 다이크스가 작곡한 이 찬송가는 원래 주일 찬송가로 주님의 부활하심으로 제정된 주일의 복됨을 노래하는 내용이었으나 현재 한국교회에서는 거의 모든 가사가 개작되어 폐회 찬송가로 사용하고 있다.
 hymn-059.mid
The Lord be with us as each day
60 우리의 주여 존 엘러튼이 작사한 이 찬송가는 1866년 영국 미들위치와 난트위치 합창연맹의 말파스 축제를 위해서 제작되었고 처음에는 "성 아그네스"라는 곡조가 붙여져 사용되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찬송가는 3년 후에 조시아 홉킨스가 곡을 붙인 것이다. 이 찬송가는 폐회, 특히 저녁예배의 폐회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성전을 물러나기 전에 다시 한 번 주님의 평화와 축복이 성도들에게 임하기를 기원하고 더 나아가서 한 주간 동안 세상에서 살 때에 주님이 동행하여서 범죄하지 않게 하시며, 뿐만 아니라 평생도록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기를 비는 내용을 담고 있다.
 hymn-060.mid
Saviour, again to The dear name

찬송가 61 ~ 7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61 주여 복을 비옵나니 이 폐회 찬송가는 처음부터 (1773) 작사자 미상으로 통용되다가 13년만에 그 작사자가 영국 침례회 목사이자 음악박사인 존 포셋으로 인정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주님께 예배드리고 흩어지는 무리들에게 축복하셔서 이 험한 세상에서 살 때에 승리하고 열매 맺는 생활을 하도록 함께 하심을 비는 기원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프랑스 철학자 장 자크 루소가 1752년에 작곡한 가극 가운데서 한 곡을 빌어온 것이다.
 hymn-061.mid
Lord, dismiss us with Thy blessing
62 주 이름으로 모였던 작자 미상으로 전해지는 가사에서 조오지 웰튼이 곡을 붙인 폐회 찬송가이다. 주님의 이름으로 모였던 자들이 이제 평안함으로 성전을 떠나가게 하시며 주님의 밝은 얼굴을 보여 주시며 항상 가까이 계시기를 기원하는 이 찬송가는 오늘날 축도 후에 폐회 송영으로 많이 불려지고 있다.
 hymn-062.mid
Lord, let us now depart in peace
63 서산으로 해질 때 19세기 후반 미국 셔토쿼 호수를 중심으로 중요한 신앙문화운동이 일어 났는데 그때 그 운동의 창시자의 일원이자 시인이었던 감리교인 래드버리 여사는 그 운동모임의 석양 예배를 위한 찬송가 가사를 지어 줄 것을 부탁받고, 그 호수에 장엄하고 화려한 노을을 남기며 저물어가는 해를 바라보며 이 찬송가를 작사했다고 한다. 이 찬송가는 만믈을 창조하시고 섬리하시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찬양하고 또한 그 무한하신 자비의 품에 안아주실 것과 또한 어두운 밤이 되어도 주께서 은총의 빛을 비쳐주실 것을 기원하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역시 셔토쿼운동의 음악 지도자였던 윌리엄 피스크 셔윈이 1877년에 붙인 것이다.
 hymn-063.mid
Day is dying in the west
64 지난 밤에 나 고요히 영국의 문인 조오지 개스코인의 대표적인 찬송시이다. 이 찬송가의 요지는 어두운 밤이 지나고 밝은 아침을 맞으며 밤 동안에 보호해 주셔서 평화의 아침을 맞이하게 됨을 감사하는 내용이다. 여기서 개스코인은 육신의 밤과 아침만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의 밤이 자나고 새로운 영혼의 아침을 맞아 거듭나게 되고 또한 우리의 영혼의 눈이 밝아져 주님의 새로운 빛을 보게 됨을 노래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작가는 천국에 들어가 주님의 영광의 아침을 맞이하게 해 주시기를 기원하고 있다. 작곡자는 하이든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그 근거가 확실하지 않다.
 hymn-064.mid
Ye that have spent the silent night
65 생명의 빛 주 예수여 영국의 문인 프랜시스 터너 팔그레이브가 작사하고 허버트 스탠리 오클리가 곡을 붙인 것이다. 이 찬송가는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성도의 기도하는 자세를 잘 나타내 준다. 밤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혼의 어두움 가운데서 헤맬 때 생명의 빛이 되신 구주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해 주실 것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hymn-065.mid
O light of life, O Saviour dear
66 지난 밤에 보호하사 영국 여류 시인 세실 프랜시스 험프리즈 알렉산더가 작사하고 칼 마리아 폰 베버가 곡을 붙인 것이다. 아침 기도회 시간에 사용하도록 지어진 이 찬송간느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밤을 편한하게 보내고 밝은 아침을 맞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하루를 주님의 빛이 인도하심에 따라 살게 해 달라는 기도의 내용을 담고 있다.
 hymn-066.mid
Morning hymn
67 영혼의 햇빛 예수여 이 찬송가는 영국 국교회 성직자 존 케볼이 작사하고 가톨릭 교회의 찬송곡을 붙인 것이다. 존 케블은 누가복음 24장 29절,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 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라는 귀절에 의지하여 "저녁"이라는 시를 썼는데, 이 시는 원래 해가 지고 밤이 다가오는데 찬 지친 여행자가 그 길을 재촉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그 다음 부분이 이 찬송가의 가사를 이루며 낯에나 밤에나, 살아서나 죽어서나 주님이 함께 하실 것을 기원하는 내용이다.
 hymn-067.mid
Sun of my soul, Thou Saviour dear
68 하나님 아버지 어둔 밤이 지나 전통적으로 6세기의 교황 그레고리우스 I세가 지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이 라틴 찬송가는 11세기 영국교회 찬송가를 비롯하여 로마교회 등의 기도서들에 아침기도 또는 저녁기도를 위한 찬송가로 수록되어 있다. 이른 아침 동이 틀 때부터 주님께서 함께 동행해 주실 것을 기원하고 주님의 사랑과 영광을 찬양하는 이 찬송가의 곡은 프랑스교회의 단선율 성가에서 기원된 것이다.
 hymn-068.mid
Father, we praise Thee, now the night is over
69 나 가진 모든 것 이 찬송가는 영국 국교회의 주교 윌리엄 월성 하우가 작사하고 슈만의 작품을 빌어 편곡하여 곡을 붙인 것이다. 작사자 하우와 토머스 모렐은 1864년에 이 찬송가를 처음 편집하면서 잠언 19장 17절을 본문으로 취했다. 이 헌금 찬송은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니 주님꼐 바치는 것은 당연하며 또한 헐벗고 굶주리고 고통당하는 자들을 위하여 우리의 소유를 나누어 쓰며 그리하여 주님의 살앙과 평화를 나누는 것이 성도의 청지기된 본분임을 고백하는 찬송가이다.
 hymn-069.mid
We give The but Thine own
70 모든 것이 주께로 부터 역대상 29장 14절 하반절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라는 말씀을 토대로 하여 만들어진 이 헌금 찬송가는 베토벤이 그 작곡자로 전해지고 있으나 그 근거가 확실하지 않다. 따라서 초기의 찬송가에서는 작곡자 미상으로 되어 있다.
 hymn-070.mid
All things come of Thee, O Lord
71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이 찬송가 작사자인 밴 디벤터에 따르면 이 찬송가는 그가 오하이오주 이스트 팔레스타인에서 부흥집회를 인도하는 기간에 지난 날 오랜 투쟁 끝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온 생애르 바쳐서 그리스도만을 섬기기로 작정한 것을 회상하면서 지은 것이라고 한다. 오늘날 대부분의 개신교회에서 대표적인 헌금 찬송가로 애창되고 있는 이 찬송가는 단순히 주님께 물질만을 드린다는 의미보다 이전에 추구하던 모든 세상적인 복락을 포기하고 몸과 마음과 뜻을 바쳐서 그리스도만을 섬기겠다는 헌신의 고백이 담겨 있다. 이 찬송가의 작곡자 윈필드 스코트 위든은 작사자 디벤터 목사의 찬송가 인도자였다.
 hymn-071.mid
All to Jesus I surrender
72 하나님이 언약하신 그래로 렐리아 넬리어 모리스가 작사 작곡한 이 찬송가는 말라기 3장 10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라는 말씀에 근거하여 작사한 헌금 찬송가이다. 모리스는 이 찬송가에서 우리는 우리의 재물의 십분의 일만이 아니라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기쁨의 봉사를 주님께 바쳐야 하며,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실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hymn-072.mid
There'll be showers of blessing
73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스코틀란드 아자일의 공작 존 캠벨이 잣사하고 영국의 차알스 헨리 퍼디가 작곡한 찬송가이다. 이 찬송가는 시편 121편을 거의 그대로 내용으로 삼고 있다. 저자는 우리의 구원의 근원은 전능하신 창조주시며 전지하시고 섭리자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결코 실족하게 되지 않으며,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상하지 못할 것임을 확신하며, 더 나아가서 그러한 구원의 주님께서 앞으로 영원히 우리의 모든 삶을 지켜주실 것을 기원하고 있다 이 찬송시의 작가 캠벨은 캐나다의 총독 (18788 ~ 83)을 지냈기 때문에 이 찬송가는 캐나다에서 부터 애창되었다고 한다.
 hymn-073.mid
Unto the hills around do I lift up
74
 오 만세 반석이신 영국 국교회의 주교 에드워드 헨리 비커스테드가 작사하고 조셉 페리 흘브록이 작곡하였다. 이 찬송가에서 비커스테드는 하나님을 영원히 변치 않고 흔들이지 않은 만세반석으로 비유하고, 이에 비하여 인생은 구름이나 꽃이나 이슬에 비유하여 하나님의 영원하심을 강조한다. 또한 하나님이 영원하시듯 그의 사랑도 영원하시므로 우리 초개와 같은 인생들이 이 땅에서 잠시 살아갈 동안에 주님의 무한하신 자비를 베풀어, 우리의 삶이 복되게 해 주시기를 기원하고 있다. 작가는 아마 이사야 40장 6 ~ 7절에 의지하여 이 찬송시를 쓴 것으로 생각된다.
 hymn-074.mid
O God, the Rock of ages
75 저 높고 푸른 하늘과 영국의 시인 조세프 애디슨이 작사한 이 찬송시는 원래 시편 19편 ` ~ 6절을 재해석한 내용으로 믿음을 굳건하게 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한 강론의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내용이다. 그는 이 찬송가에 관하여 "초월적인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심으로 그 자신의 존재하심을 가장 잘 증거하였다. 하늘과 땅을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인간사의 소란함과 분주함을 떠나서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증거들이다"라고 말했다. 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는 이 찬송가의 곡은 하이든의 <천지창조>에 나오는 "하늘은 말한다"에서 빌어 온 것이다. 편곡자는 확실하지 않다.
 hymn-075.mid
The spacious firmament on high

찬송가 76 ~ 9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76 저 해와 달과 별들이 미국의 의사이자 시인이었던 올리버 웬델 흠즈가 작사하고 미국의 오르가니스트인 버질 코리돈 테일러가 곡을 붙인 찬송가이다. 이 찬송시는 원래 홈즈가 <월간 애틀랜틱>에 연재하던 수필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글로, 그는 이 시의 독자들에게 "잠시동안 인간적인 프리즘을 통하여 보는 진리의 빛깔의 차이들을 잊어 버리고 우리를 인도해 주는 빛의 근원과 우리 모두를 형제들로 감싸줄 온화함의 근원에 대한 이 찬송가를 함께 불러 봅시다"라고 권고하였다고 한다. 이 찬송가는 창조주이시며 섭리자이신 하나님만이 아니라 구원자요 인도자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전형적인 예배 찬송가이다.
 hymn-076.mid
Lord of all being, throned afar
77 전능의 하나님 이 찬송가는 영국의 찬송시인들인 헨리 콜리와 존 엘러튼의 합작시에 러시아 국가의 곡을 분인 것이다. 원래 콜리는 1844년에 4절로 된 찬송가를 러시아 국가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였으며 엘러튼은 1871년에 <교회와 가정용 찬송선집>에 4절로 된 찬송가를 따로 발표했었다. 후에 이두 찬송가가 함께 편집되어 현재의 형태로 되었다. 이 찬송가의 곡은 1833년 러시아의 음악가 알렉시스 페오도로비치 르보프가 러시아에는 국가가 없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황제 니콜라스의 실정을 전해 듣고 러시아의 국가로 작곡한 것이다. 이 찬송가는 하나님의 전능과 사랑과 정의의 구언을 찬양하고 우리 인간 세상에 하나님의 평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하는 예배 찬송가이다.
 hymn-077.mid
God the Omnipotent! King, who ordainest
78 참 아름다와라 미국의 장로교 목사 멀트비 뱁콕이 작사하고 그의 친구 음악가 프랭클린 쉐파드가 작곡하였다. 뱁콕 목사는 뉴욕주 록포트에서 목회하면서 온타리오 호수 전경이 내려다 보이는 산꼭대기를 아침마다 산책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는 산책을 하면서 "나는 내 아버지께서 지으신 세상을 보려고 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어떤 작가는 이 찬송가는 자연에 대한 단순한 탄성이상의 어떤 것이며 하나님의 도와, 심판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아름다운 말로 표현한 것이며 이 찬송가에서 뱁콕은 하나님의 임재하십, 하나님의 품격, 하나님의 전능과 목적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hymn-078.mid
This is my Father's world
79 피난처 있으니 이 찬송가의 작시자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시편 46편의 내용을 근거로 하여 지은 시라는 것이 확실시된다. 전능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원한 피난처가 되시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떤 환란을 당하여도 염려할 것이 없고 이 세상이 요동하여도 안전하리라는 것을 노래하고 있는 이 찬송가는 더 나아가서 진정한 평화의 근원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헨리 캐리가 작곡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hymn-079.mid
God is our refuge
80 주 하나님 크신 능력 이 찬송가는 영국의 위대한 찬송 시인 윌리엄 카우퍼의 시적 재능과 영적 통찰력이 어울려 만들어낸 걸작이다. 그는 오랜 시련과 낙심의 세월을 지나 하나님께서 그 고통의 구름을 거두시고 믿음과 희망이 소생함을 체험하면서 요한복음 13장 7절에 근거하여 이 찬송시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원래 이 찬송시를 "어두움을 뜷고 밝게 비치는 빛"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었다. 이 찬송가의 곡은 1621년판 영국의 레이븐스 크로프트의 <시편송집>에서는 스코틀란드 곡조 가운데 던디의 곡조로 되어 있다.
 hymn-080.mid
God moves in a mysterious way
81 귀하신 주의 이름은 영국 국교회 사제 존 뉴턴은 아가서 1장 3절, "네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으므로"에 근거하여 이 찬송가를 작사하였다. 향기름은 달콤한 향기를 낼 뿐만 아니라 상처를 치료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신도에게는 예수의 이름이 이 향기름과 같은 것이다. 이 찬송가에서 뉴턴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방패, 목자, 대제사장, 구세주, 생명이 되신다고 고백한다. 이 찬송가의 곡은 영국 국교회 사제 존 바커스 다이크스가 붙인 것이다.
 hymn-081.mid
How sweet the name of Jesus Sound
82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영국 침례교회 목사 조셉 스웨인이 작사한 이 찬송가는 원래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위한 위로의 찬송가로 지어졌다. 작가는 주님을 선한 목자에, 그리고 고난 가운데 있는 신도를 길 잃은 양에 비유하여 주님만이 우리의 참 기쁨이요, 소망이요, 생명이 되심을 노래하고 있다.
 hymn-082.mid
O Thou, in whose presence
83 나의 맘에 수심 구름 이 찬송가의 작사 작곡자로 기록되고 있는 J.B 맥케이에 관하여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를 슬픔의 위로자, 괴로울 때의 친구, 죄악으로부터의 구원자로 노래하고 있다. 이 찬송가의 가사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체꼐적인 교리적 내용보다는 작가 개인의 체험적 신앙고백을 담고 있다는 점과 그 곡조의 형식을 미루어 볼 때, 이 찬송가는 정규 예배 찬송가로 지어졌다기 보다는 부흥전도 집회나 기도회를 위해서 지어진 복음 성가곡으로 간주된다.
 hymn-083.mid
Is there anyone can help us?
84 나 어느날 꿈속을 헤매며 렐리아 네일러 모리스가 작사하고 작곡하였다. 이 찬송가는 작가 모리스여사가 환상 가운데서 본 성서의 기사들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작가는 이 찬송가를 통하여 단순히 성서의 기사들을 서술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환상 가운데서 성서 기사의 주인공이 되어 주님과 직접 목격함으로 그 기사들을 살아 있는 자기 체험으로 삼아 고백하고 있다. 이 찬송가는 교리적인 그리스도보다는 개인이 체험한 그리스도의 모급을 담고 있어서 부흥집회나 기도회에서 널리 불리어 지고 있다.
 hymn-084.mid
The Stranger of Galilee
85 구주를 생각만 해도 이 라틴 찬송가는 전통적으로 중세기의 성자 클레르보의 메르나르두스에 의해서 작사되었다고 전해지는데 실제로 그의 시와 많은 유사점이 있으나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12세기 말엽에 어떤 익명의 영국인이 쓴 찬송시를 에드워드 캐스웰이 번역한 것이라고 한다. 구주의 이름의 귀중함과 그의 사랑을 노래하는 이 찬송시는 영국의 존 바커스 다이크스가 곡을 붙인 것이다.
 hymn-085.mid
Jesus, the very thought of Thee
86 내가 참 의지하는 예수 피터 필립 빌혼이 작곡 작사한 찬송가이다.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여러 모습들 가운데 친구되신 예수님을 노래하고 있다. 이 세상의 근심 걱정으로 우리의 심령이 상해 있을 때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위로하시고 죽음의 위험이 닥친 때에도 인도하여 주시며 우리의 마음의 간구를 들으시고 항상 응답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세상 친구들과는 달리 영원한 하늘 나라에서 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영원하신 친구가 되시는 것이다. 이 찬송가는 요한복음 15장 13 ~ 15절에서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상기시켜 주는 찬송가이다.
 hymn-086.mid
The best friend to have
87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헨리 바라클러프가 작사 작곡한 것이다. 작가는 이 찬송가에서 하늘에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변화산상에서 변모하신 모습으로 비유하여 표현하고 있다. 또한 그러한 영광된 그리스도는 멀리 하늘 보좌에만 계신 붕이 아니라 이 천한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악과 질고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를 붙들어 구원해 주시는 고난의 그리스도이신 것이다. 이 찬송가는 천국의 영광된 그리스도와 천한 세상에서 고난당하시는 그리스도를 비교함으로써 작가 자신이 체험한 주님의 은혜의 놀라움을 더욱 회화적으로 고백하고 있다.
 hymn-087.mid
My Lord has garments so wondrous fine
88 내 진정 사모하는 이 찬송가는 영국의 구세군 밴드 전도자인 찰스 프라이가 잉글란드 링컨시에서 열렸던 구세군 전도집회에 초청 연주자로 갔을 때에 작사한 것으로, 여기에 영국에서 유행하던 "좁은 길 아래 낡은 작은 통나무 오두막집"의 곡을 약간 변형시켜 붙인 것이다.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를 백합화와 새벽별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낙심할 때 향기와 같은 위로, 길을 잃었을 때에 빛을 주시는 친구와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크게 강조하고 있다. 당시에는 찬송시에 세속 음악곡을 붙여 부르는 사례가 종종 있었으며 오늘날에도 그러한 것은 목음성가에서 찾아볼 수 있다.
 hymn-088.mid
I have found a friend in Jesus
89
 샤론의 꽃 예수 아이다 기리가 작사하고 차알스 허치슨 가브리엘이 작곡한 것이다. 이 찬송가는 가브리엘이 작곡한 것이다.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아가서 2장 12ㅓㄹ에 의지하여 샤론 평원에 피어난 꽃으로 비유하고 있다. 이 샤론의 꽃은 그 모습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그 향기는 모든 질병과 고통을 치료하는 약이 되고 낙심한 자에게는 소망과 힘이 되는 것이다. 또한 모든 성도들의 마음에는 샤론의 꽃이 피어나 성도들이 가는 곳마다 그 향기가 넘쳐나게 되기를 이 찬송가는 간구하고 있다. 이 찬송가는 가사와 곡이 아름답고 그 내용이 난해하지 않아 어린이 찬송가로도 널리 애창되고 있다.
 hymn-089.mid
Jesus, Rose of Sharon
90 성부의 어린양이 이 찬송가는 스코틀란드 자유교회 목사 오레이시엇 보나르가 작사하고 조세프 페리 흘브룩이 작곡한 것이다. 보나르는 어린아이들이 음악을 좋아하고 노래부르기를 좋아하지만 대부분의 찬송가나 시편송들은 그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따라서 어린아이들은 예배에 동참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안타갑게 여겨서 예배 때에 어린아이들도 부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찬송가를 쓰기 시작했다. 이 찬송가는 어린아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고백의 내용을 친근하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기술한 것이다.
 hymn-090.mid
I lay y sins on Jesus

찬송가 91 ~ 10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91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이 찬송가는 미국 침례교회 여류 찬송 작가 리디아 백스터가 작사하고 미국 침례교회의 유명한 찬송가 작곡가 윌리엄 하워드 돈이 곡을 붙인 것이다. 백스터 여사는 몸이 약하여 일생을 거의 병상에서 지내다시피 했다. 친구들이 그렇게 병약한 중에 어찌 그렇게도 명랑할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나는 대단히 특별한 갑옷을 입고 있어. 나는 예수의 이름을 가지고 있거든. 시험하는 자가 나를 우울하고 낙심하게 만들려고 하면 예수의 이름을 부르곤 하지. 그러면 그 시험하는 자는 더 이상 나에게 다가오지 못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백스터 여사는 세상을 떠나기 4년 전에 이 찬송시를 작사했다고 한다.
 hymn-091.mid
Take the name of Jesus with you
92 어둠의 권세에서 <개편 찬송가> (1967년) 편집 때 가사위원이었던 마경일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찬송가" 작시의 의뢰를 받고 쓴 찬송가로 <개편찬송가> (1967년)에 처음 수록되었다. 구세주이시며 빛과 길이 되시며, 창조주와 대속자로서 찬양의 대상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묘사하고 있다. 이 찬송가는 <개편찬송가>에는 박태준 선생의 곡으로 되어 있으나, <통일 찬송가>(1983) 편찬 때 한양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김연준 (1914~) 박사께 위촉되어 작곡된 것이다.
 hymn-092.mid
어둠의 권세에서
93 예수는 나의 힘이요 이 찬송가는 미국의 음악가 윌 톰프슨이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굿ㄱ,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라는 말씀에 근거하여 지은 것이다.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교리적 내용을 고백하기 보다는 성도들이 일상 생활 가운데서 체험하고 만나는 그리스도를 노래하고 있다. 멀리 하늘의 보좌에 영광 가운데 앉아 계신 그리스도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성도의 슬픔을 위로하시며, 낙심할 떼에 힘이 되시고, 보호자가 되시며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 영원한 천국에 이르기 까지 늘 동행하시는 생명과 기쁨이 되시는 주님을 노래하고 있다.
 hymn-093.mid
Jesus is all the world to me
94 예수님은 누구신가 초기 장로교 찬송가<찬셩시> (1905년)에 수록된 민로아 (F.S.Miller) 선교사의 한국어 창작 찬송가로 "예수 누구 신고하니"로 시작되며 "주는 모든 부족함에 풍성함"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민로아 선교사는 초기 한국찬송가의 번역자요 작사자로 <찬숑가> (1908년)의 편집자로서 한국 찬송가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찬셩시>에는 현행 곡조가 아니고 "SICILY"라는 곡으로 되어 있으며 <신편찬송가> (1935년)에는 루소(J.J.Rousseau, 1712 ~ 1778)의 곡이 첨부되어 두 가지 곡이 수록되어 있다. 루소의 오페라에서 따온 곡이다.
 hymn-094.mid
Come, ye sinners, poor and needy
95 온 세상이 어두워 캄캄하나 이 찬송가는 미국 침례회 부흥성가 가수인 필립 폴 블리스가 작사 작곡한 것이다. 그는 1875년 여름 어느 날 오후, 시카고, 웨스트 몬로가를 걷고 있을 때 갑자기 이 찬송가가 귀에 들려 그는 즉시 이 찬송가를 지었다고 한다. 블리스는 이 찬송가의 기본 요지가 되는 "나는 세상의 빛이니" (요 8 : 12)라는 말씀을 부르는 자와 듣는 자가 함께 깨닫도록 하기 위하여 "이 세상의 빛은 예수"라는 귀절을 계속 반복해서 사용했다고 한다. 온 세상이 죄의 어두움 가운데 있었으나 참 빛 되신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이 세상에 구원의 빛이 되셨다는 내용을 고백하는 찬송가이다.
 hymn-095.mid
The light of the world is Jesus
96 온세상이 캄캄하여서 작사 작곡자가 모두 알려지지 않은 이 찬송가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의 빛으로 노래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어두움과 혼돈 가운데 빛을 창조하셨듯이 예수께서는 어두운 세상 가운데 진리의 빛으로 오신 것이다. 이 찬송가의 작사자는 아마도 요한복음 8장 12절,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치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이 가사를 썼을 것이다. 3절은 요한 계시록 3장 18절의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보게 하라"는 내용을 근거로 하였을 것이다.
 hymn-096.mid
The Lord of glory, the Light of the world
97 위에 계신 나의 친구 존슨 오트만 II세가 작사하고 프랭크 버츠가 작곡한 것이다.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구원의 사상을 감사함으로 찬양하며, 일생 동안 함께 하시는 친구되신 그리스도를 노래하고, 더 나아가 앞으로 천국에 가서 영광 중에 만날 것을 희망하는 찬송가이다. 특히 이 찬송가는 초월적인 그리스도의 모습보다는 친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노래하고 있다.
 hymn-097.mid
I Know He's mine
98 주 예수 내가 알기전 이 찬송가는 스코틀란드 자유교회 목사 제임스 그린들레이 스몰이 작사하고 미국 침례회 음악가 조지 콜즈 스태빈스가 작곡하였다. 이 찬송가는 평소에 늘 찬송가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스몰 목사가 요한복음 15장 13 ~ 15절,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는 말씀에 근거하여 작사한 것으로, 예수께서는 이 세상의 친구들과는 달리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자신의 몸을 희생하였기에 죽음까지 대신하는 참 사랑의 끈으로 영원히 묶인 참 친구이심을 고백하고 있다.
 hymn-098.mid
I've found a Friend
99 주 예수 내 죄 속하니 엘리샤 올브라이트 호프만이 작사하고 아론 채핀이 작곡하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하심을 요지로 삼고 있는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여러 단계들을 노래하고 있다. 먼저 그리스도의 피로 속죄함을 받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의롭다 하심을 받은 후에 그리스도를 모시어 그의 마음을 주관하게 하며 그 다음으로는 능력을 받아 충성을 함으로써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 성숙해 가는 것이라고 한다. 호프만은 이 찬송가를 통하여 이러한 모든 성도의 구원의 관정에서 그리스도만이 구주가 되심을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hymn-099.mid
Christ has for sin atonement made
100 죄인 괴수 날 위해 윌리엄 맥컴이 작사하고 프리드리히 빌헬름 퀴켄의 곡을 조셉 페리 홀브룩이 편곡하여 붙인 것이다. 이 찬송가는 사도 바울의 참회의 고백록이라고 일컬어지는 디모데전서 1장 12 ~ 16절에 근거하여 지어진 것으로 맥컴은 특히 "죄인 중에 내가 죄수니라"는 말씀을 자신의 고백으로 삼아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노래하고 있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첫 단계는 아마 자신의 과거의 삶의 죄악됨을 깨닫는 것일 것이다. 그리하여 많은 신앙의 위인들은 감동적인 참회의 고백을 남기고 있는 것이다. 맥컴은 이 찬송가를 통하여 그러한 깨달음의 핵심을 사도 바울의 말씀을 빌어 요약하고 있다.
 hymn-100.mid
Chief of sinners though I be
101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이 찬송가는 1858년에 장로교 목사인 조오지 워싱톤 베튠에 의하여 작시되고 윌리엄 B. 브래드베리에 의하여 자곡되었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라는 시편기자의 고백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가장 귀한 이름이며 가장 거룩한 이름이며 영원토록 변함없은 이름이며 죄인을 영접하시는 이름이며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 한없는 축복을 내려 주시는 이름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대한 찬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은 "여호화는 구원이시다"라는 의미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라는 의미를 지닌 가장 귀한 이름이다.
 hymn-101.mid
There is no name so sweet
102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찬송가는 뤼 밀러 여사에 의하여 작시되고 조오지 베버리 쉐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쉬는 성공회 교회의 목사였던 그의 아버지의 교회에서 매주 성가를 불렀는데, 어느 주일 아침 그의 어머니가 애송하던 이 차송시가 피아노 악보대 위에 있는 것을 보고서 그 자리에서 이 찬송가를 작곡하였으며 바로 그날 아침 예배시에 이 찬송가를 부름으로써 많은 교인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다. 그 후 이 찬송가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 노았으며, 오늘날까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고백적인 찬송가로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hymn-102.mid
I'd rather have Jesus
103 참 목자 우리 주 이 찬송가는 통일찬송가에 수록되어 있는 찬송가들 중에서 가장오래된 찬송가로서, A.D 202 ~ 220년경에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이 찬송가는 원래 희랍어로 지어졌으며 이교로 부터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젊은이들에게 그리스도교의 진리를 가르치기 위한 것으로 사용되었다. 이 찬송가 가사는 1849년에 회중교회 목사인 헨리 텍스터에 의하여 영어로 번역되었으며, 1887년에 교회음악의 권위자인 에드워드 버네트에 의하여 작곡되었는데, 우리는 이 찬송가에서 초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과 불굴의 용기를 엿볼 수 있다.
 hymn-103.mid
Shepherd of eager youth
104
 곧 오소서 임마누엘 이 찬송가 가사는 강림절의 저젹기도시에 낭독되었던 12세기 경의 로마 가톨릭 기도문으로서 1851년에 니일에 의하여 라틴어에서 영어로 번역되었으며, 1854년에 토마스 헬모아에 의하여 13세기의 가톨릭 단선율 성가에서 발췌된 곡으로 편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각기 다른 여러 종교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의 종교적 경험을 기반으로 한,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기대와 모든 싸움의 종식에 대한 기대를 잘 나타내 주고 있는데, 이 찬송가의 원래의 제목인 VENI EMMMANUEL은 "임마누엘이시여, 오시옵소서"를 뜻하는 것으로서, 요한 계시록의 마지막에 기록되어 있는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는 말씀을 상기시켜 준다.
 hymn-104.mid
O come, O come, Emmanuel
105 오랫동안 기다리던 차알스 웨슬리의 첫번째 찬송집인 <우리 주님의 탄생에 대한 찬송>에 수록된 이 찬송가는 원래 강림절을 위한 찬송가는 원래 강림절을 위한 찬송가가 아니라 성탄절을 위한 찬송가로 작시된 것으로서, 오랫 동안 기다려 졌던 메시야의 탄생을 축하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찬송곡 HYFRYDOL은 "즐거움"을 의미하는 것으로써, 1830년 에로랜드 휴즈 프리차드에 의하여 작곡도었으며 그리피트 로버트가 편집한 <랄렐루야 찬송집>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hymn-105.mid
Come, Thou long-expected Jesus

찬송가 106 ~ 12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106 이 새의 뿌리에서 이사야 11장 1절을 인용한 로마서 15장 12절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는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의 저자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그리스도의 탄생을 이사야의 예언의 성취로 간주하여 이를 찬양한 이 찬송가는 16세기의 가톨릭 기도서에 실렸던 것으로서 여러 사람들에 의하여 영어로 번역되었는데, 이 찬송가의 1, 2절은 데오도르 베이커의 번역을 따른 것이고 3절은 H.크라우스의 번역에서 취한 것이다. 이 찬송가의 곡은 독일 민요로서, 미카엘 프래토리우스에 의하여 편곡되어 이 찬송시의 곡으로 사용되었다.
 hymn-106.mid
Lo, how a rose e'er blooming
107 영원한 문아 열려라 이 찬송가는 게오르그 바이셀이 시편 24편 7절에 입각하여 강림절 찬송가로 작시한 것으로서 1855년에 윙크워드에 의하여 영어로 번역되었다. 이 찬송가는 영광의 왕이신 그리스도의 장림을 대망하는 매우 아름다운 선율의 찬송가인데, 애석하게도 이 찬송가의 작곡자는 C. 버니로 알려져 있다.
 hymn-107.mid
Lift up your heads, ye might gates
108 구주 탄생하심을 이 찬송가는 누가복음 2장 11~14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랄프 와드로 목사에 의하여 작시되고 앙리 A.C. 말란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를 받아들일 것을 권면하는 찬송가로서, 성탄절 전야에 자주 불리우고 있다.
 hymn-108.mid
Christ is born, the angels sing
109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매우 잘 알려져 있는 대표적인 성탄절 찬송가인 이 찬송가는 티롤 지방의 사제였던 모르에 의하여 작시되고 그 교회의 오르간 주자였던 프란츠 그뤼버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모르 신부와 그뤼버는 오르간의 고장으로 인하여 성탄절 예배시에 아무런 음악도 연주할 수 없는 것을 염려하던 중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으며, 성탄절 예배시에 아무런 음악도 연주할 수 없는 것을 염려하던 중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으며, 성탄절 예배시에 그뤼버의 기타반주에 맞추어 이 찬송가를 불렀다. 이 찬송가는 원래 모르가 시무하던 교회의 성탄절 예배용으로 작시 작곡된 것이었으나 오르간 제작자이자 수리공이었던 카알 마우라헨에 의하여 티롤 지방 전체에 보급되었으며 결국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hymn-109.mid
Silent night, holy night
110 공중에는 노래 뉴잉글랜드 지방에서 애창되었던 까닭에 "뉴잉글랜드 캐롤"로 불리우는 이 찬송가는 누가복음 2장 16절을 배경으로 하여 죠시아 길버트 홀랜드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라틴어 교수이자 음악가였던 해링톤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 가사는 천군 천사들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에게 경배하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서, 홀랜드의 시집인 <놀라운 예언과 시>를 통하여 처음으로 발표되었으며, 그 후 <완전한 시집>에 재수록됨으로써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hymn-110.mid
There's a song in the air
111 귀중한 보배합을 성탄절에 자주 불리우는 이 찬송가의 작시자와 작곡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날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그리스도께 드린 동방박사들을 기린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께 우리의 가장 귀한 예물을 드릴 것을 깨우쳐 주는 찬송가로서, 우리의 마음과 몸과 생명을 다바쳐 그리스도를 경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hymn-111.mid
Bringing our all
112 그 맑고 환한 밤중에 이 찬송가는 미국인에 의하여 작시 작곡된 최초의 성탄절 찬송가들 중의 하나로서, 유니테리언 교회의 목사인 에드먼드 해밀톤 시어즈에 의하여 작시되고 리처드 윌리스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미국이 남북전쟁의 위기 가운데 처하여 있었고 뉴잉글랜드 지방의 산업화로 인하여 사회적으로 매우 불안하였던 때에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기 위하여 지어진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천사의 메시지의 사회적인 면을 강조한 최초의 성탄절 찬송가들 중의 하나로 간주되어 오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원래 다른 찬송가의 곡으로 작곡되었으나 리처드 스토스의 찬송 집 <성탄절 교회음악>에 최초로 이 찬송가의 곡으로 사용되었다.
 hymn-112.mid
It came upon the midnight clear
113 그 어린 주 예수 매우 잘 알려져 있는 성탄절 어린이 찬송가인 이 찬송가는 마르틴 루터가 작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확실치 않다. 윌리엄 F. 앤더슨 주교의 기록에 따르면 이 찬송가는 원래 1절, 2절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존 T. 맥파랜드에 의하여 3절이 작시되어 이에 첨가되었다. 이 찬송가의 가사는 천한 구유에서 탄생하신 아기 예수의 온유하고 귀하신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한 것으로서, 여러 사람들에 의하여 곡이 붙여졌는데, 여기에 실린 찬송곡은 가브리엔에 의하여 편곡된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널리 애창되고 있다.
 hymn-113.mid
Away in a manager
114 그 어린 주 예수 이 찬송가의 가사는 113장의 가사와 동일하나 제임스 럼지 머레이에 의하여 곡이 붙여진 것으로서, 미국에서는 113장보다 더 널리 불리어지고 있다. 이 찬송곡은 신시네티에서 출판된 머레이의 찬송집 <소년 소녀를 위한 찬송가>에 처음으로 수록되었으며, 그 후로 성탄절에 널리 불리어져 오고 있다.
 hymn-114.mid
Away in a manager
115 기쁘다 구주 오셨네 이 찬송가는 "영국 찬송가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아이작 와츠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그는 18세때 그 당시 교회에서 불리어지던 시편 찬송가들에 대하여 불만을 지니고 시편 전체를 신약성경의 관점에서 개작하기 시작하였는데, 이 찬송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찬양하고 여호와께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여지기를 염원하였던 시편 98편의 후반절을 신양성서의 관점에서 개작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 찬송곡은 원래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야>에 수록되어 있던 것으로서, 1836년에 로웰 메이슨에 의하여 와츠의 이 찬송시의 곡으로 편곡되었는데, 이 찬송가는 특히 성탄절 새벽송으로 널리 불리어지고 있다.
 hymn-115.mid
Joy to the world
116 동방박사 세 사람 이 유명한 찬송가는 마태복음 2장 1~11절에 기록되어 있는 동방박사들에 대한 기사를 소재로하여 미국 성공회의 신부였던 존 헨리 홉킨스에 의하여 작시 작곡된 것으로서, 그의 찬송집인 <성탄절 찬송가와 노래> (1863)에 최초로 수록되었다. 이 찬송가느 아기 예수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던 세 명의 동방박사에 관한 찬송가로, 우리는 이 찬송가를 부를 때마다 우리 자신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과연 어떠한 예물을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된다.
 hymn-116.mid
we three kings of Orient are
117 만백성 기뻐하여라 이 찬송가는 영국의 전통적인 성탄절 찬송가로서, 뛰어난 찬송가 작곡가인 존 스테이너에 의하여 현재의 곡으로 편곡되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는 천사의 노래를 기초로 한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기쁜 소식을 즐거워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고백적인 찬송가로서 성탄절에 널리 불리우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네이훔테이트가 작시한 "한 밤에 양을 치는 자" (124장)의 곡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는데, 스테이너에 의하여 편곡되어 <신구 성탄 찬송집> (1871년)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hymn-117.mid
God rest you merry, gentleman
118 영광 나라 천사들아 이 찬송가는 모라비아 선교사 부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노예제도 폐지운동에 앞장섰던 J. 몽고메리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몽고메리는 영국 찬송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던 인물로서, 이 찬송가의 가사는 몽고메리가 편집장ㅇ로 일하였던 <세필드 레지스터>지의 1816년 12월 24일자에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그리고 Regent Square로 알려져 있는 이 찬송곡은 영국의 뛰어난 오르간 주자이자 작곡자였던 헨리 스마트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스마트는 이 곡을 지을 당시에 완전히 맹인 상태에 있었으나, 뛰어난 영감과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여 이 아름다운 성탄절 찬송가를 작곡하였다.
 hymn-118.mid
Angles from the realmn of glory
119
 옛날 임금 다윗성에 이 찬송가는 알렉산더 여사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작곡자는 아려져 있지 않다. 알렉산더 여사는 사도신경의 "이는 성신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라는 구절을 어린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기 위하여 이 가사를 작시하였는데, 그녀는 이를 통하여 성탄절에 어떠한 일이 일어났는가 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 일이 왜 일어났는가를 밝힘으로써 어린아이들에게 성탄절 축하의 의미를 가르쳐 주고자 하였다. 이 찬송가는 어린아이들이 따라 부르기 쉬운 곡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널리 애창되고 있다.
 hymn-119.mid
Once in royal David's city
120 오 베들레헴 작은 골 이 찬송가는 미국의 유명한 설교자인 필립스 부룩스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그는 1865년에 성지를 방문하여 성탄절 전야에 베들레헴의 "예수탄생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중 매우 큰 감동을 받았었다. 그로부터 3년 후 그는 흘리 트리니티교회의 목사로 시무하면서 주일학교 성탄절 예배시에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부를 새로운 캐롤을 구상하던중, 3년 전에 베들레헴에서 받았던 감명을 치초로 하여 이 찬송가를 작시하였다. 그는 이 찬송가 가사를 그의 교회의 오르간 주자인 L.H. 레드너에게 주면서 어린이들이 쉽게 부를 수 있는 곡으로 작곡해 달라고 부탁하였는데, 레드너는 성탄절 전날까지 곡을 구상하지 못하다가 꿈 속에 천사들이 찬양하는 것을 듣고 그 곡을 그대로 옮겨서 이 아름다운 찬송가를 작곡하였다.
 hymn-120.mid
Come, Thou long-expected Jesus

찬송가 121 ~ 13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121 우리 구주 나신 날 이 찬송가는 존 보우링에 의하여 이사야 21장 11 ~ 12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되었다. 이 찬송가의 제목 "Watchman tell us of the night" (파수꾼이여, 밤이 얼마나 깊었는지 우리에게 말하라)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찬송가는 원래 성탄절 찬송가로 지어진 것이 아니었다. 통일찬송가의 가사는 누가복음 2장 11절을 기초로 하고 있는데, 이 찬송가 가사의 개작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찬송가의 곡은 미국의 작곡가인 로웰 메이슨에 의하여 작곡된 것으로서 밝고 힘찬 선율로 특징지어져 있다.
 hymn-121.mid
Watchman tell us of the night
122 참 반가운 신도여 이 찬송가는 1743년 경에 존 프랜시스 웨이드에 의하여 라틴어로 작시되었으며, 그 후 1841년에 영국의 프레드릭 오클레이 목사가 이 가사를 영어로 번역하여 이를 사무엘 웨브의 곡에 결합시켰다. 이 찬송가는 누가복음 2장 4 ~ 15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께 경배를 드릴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명인 ADESTEFIDELES는 웨이드의 라틴어 가사의 첫 구절로서, 원래 오클레이 목사에 의하여 "Ye faithful, approach ye"로 번역되었으나 1852년에 F. 머레이에 의하여 다시 "O Come, all ye faithful"로 개역되었다.
 hymn-122.mid
O Come, all ye faithful
123 저 들밖에 한 밤중에 이 전통적인 영국 성탄절 찬송가의 작시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찬송가의 가사는 데이비스 길버트의 <옛 성탄절 찬송집> (1823)에 처음으로 발표되었는데, 이 찬송가의 원래의 가사는 양치던 목자들이 별을 보았던 것으로 되어 있었으나 윌리엄 샌디가 이를 수정하여 현재의 가사로 바꾸어 놓았다. 이 찬송가의 곡인 The First Noel은 윌리엄 샌대에 의하여 이 가사가 붙여진 것으로서, 원래 예레미아 클라크에 의하여 "성탄절의 찬양"이라는 곡으로 작곡되었었다. 여기서 "노엘"이라는 말은 "소식"을 의미하는 라틴어 novella나 "생일"을 의미하는 라틴어 natalis에서 유래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느데, 후자의 경우가 더 타당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 찬송가는 원래 성탄절 찬송가가 아니라 헌혈절 찬송가로 사용되었었다.
 hymn-123.mid
The first noel the angel did say
124 한 밤에 양을 치는 자 누가목음 2장 8 ~ 14절의 내용을 그대로 재현한 이 찬송가 가사는 영국의 계관시인이었던 네이훔 테이트에 의하여 작시되어 <개역 시편>의 부록에 수록되었었다. 그는 <개역 시편>의 부록에 자신이 쓴 16편의 찬송시들을 수록하였었는데, 현재까지 남아 있는 것은 이 한 편밖에 없다. 이 찬송가의 곡은 헨델이 작곡한 오페라 "시로" (Siroe)의 제 2막에 나오는 소프라노 아리아 "Nonvi piac que iniusti Dei"에서 채택된 것으로서, 이 곡의 이름이 "크리스마스"로 알려진 것은 이 곡이 이 가사와 결합된 이후의 일이었다.
 hymn-124.mid
Whille shepherds watched their flocks by night
125 천사들의 노래가 프랑스의 성탄 찬송 중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이 찬송가는 <Nouveau recueil de cantiques> (1855)에 처음으로 수록되었으나 18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인 GLORIA는 프랑스에서 오래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것으로서 프랑스의 성탄 찬송의 특징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 찬송가의 후렴에서 "영광"이라는 용어는 성탄절의 기쁨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데, 이 찬송가는 유명한 오르간 주자였던 E.E. 바네스에 의하여 현재의 곡조로 편곡되었다.
 hymn-125.mid
Angels we have heard on high
126 천사 찬송하기를 이 찬송가는 차알스 웨슬리에 의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찬송과 거룩한 시편> (1739)에 처음으로 수록되었으며 조오지 휫필드에 의하여 현재의 상태로 수정되었다. 차알스 웨슬리는 성서의 교리를 여러 편의 찬송시로 기술하였는데,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과 그리스도의 신성과 영혼의 불멸성과 거듭남에 관한 교리들을 집약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19세기 초의 유명한 작곡가인 멘델스존이 인쇄기 발명 400주년 기념곡으로 작곡한 "축제의 노래" 제 2장에서 발췌된 것으로서, 이 곡은 영국의 음악가인 윌리엄 H. 커밍스에 의하여 차알스 웨슬리의 찬송시의 곡으로 붙여져서 <회중교회 찬송가> (1857)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hymn-126.mid
Hark, the herald angels sing
127 예수님 귀한 사랑 요한일서 4장 10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크고도 귀한 사랑을 찬미한 이 찬송가의 작시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찬송가의 곡은 프란츠 J. 하이든에 의하여 오스트리아의 국가로 작곡된 것으로서, 통일찬송가 245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의 곡으로 사용되어 있기도 하다. 이 찬송가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신 그리스도의 사랑과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그리스도의 권능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여 하나님의 우편에 오르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기린 찬송가로서, 우리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사랑과 권능과 영광을 깊이 생각하게끔 해주고 있다.
 hymn-127.mid
예수님의 귀한 사랑
128 오 영원한 내 주 예수 이 찬송가는 장로교 목사인 칼빈 와이스 로퍼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그는 1933년 종려주일 예배 후에 영감을 받이 이 찬송가를 작시하였으며, 그로부터 몇 달 후에 이를 작곡하였다. 그는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함에 있어서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그가 시무하고 있던 교회의 장로인 알프레드 퍼시벌 스미스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따라서 이 찬송가를 그에게 헌정하였다. 특히 로퍼는 이 찬송가의 3절을 이 찬송가의 핵심적인 주제로 간주하였는데,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입성이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한 신학적 고찰을 내포하고 있다.
 hymn-128.mid
O Thou eternal Christ of God
129 오 젊고 용감하신 이 찬송가는 미국이 경제공황에 처하여 있던 1931년에 사무엘 랄프 할로우 목사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그는 그의 부인과 함께 노드햄턴으로 여행하던 중 영감을 받아서 이 찬송가를 작시하였는데, 그 가사의 원래의 내용은 당시의 미국민의 비참한 생활상과 빈자들에 대한 부자의 착취상을 서술한 것이었으나 통일찬송가에는 그 내용이 다소 다르게 번역되어 있다. 이 찬송가는 원래 핀란드의 민요인 NYLAND에 맞추어 불리워졌으나, 후에 존 B. 다이크스가 친구의 결혼 축하곡으로 작곡한 현재의 곡에 맞추어 불리워지게 되었다.
 hymn-129.mid
O young and fearless Prophet of Ancient Galilee
130 왕되신 우리 주께 이 전통적인 종려주일 찬송가는 820년 경에 정치적인 이유로 앙거스 수도원 감옥에 투옥되어 있던 오를랑의 주교인 데오둘프에 의하여 라팅어로 작시되었다. 전해지는 말에 따르면 821년 종려주일에 루이 1세가 종려주일 행진을 하다가 감옥에서 데오둘프가 부르던 이 찬송 소리를 듣고 크게 감명을 받아서 그를 석방시켜 주었으며 그 이후에 종려주일 행진시마다 이 찬송을 부르도록 명하였다고 한다. 이 찬송 가의 곡은 1615년에 멜키오르 테쉬너 목사에 의하여 작곡되었으며, 후에 존 M. 니일에 의하여 영어로 번역되어 그가 편집한 <옛 찬송가와 현대 찬송가>에 수록되었다. 그리스도의 영화로운 예루살렘 입성을 노해란 이 찬송가는 로마 가톡릭에서 뿐만이 아니라 개신교에서도 종려주일 찬송가로 널리 불리워지고 있다.
 hymn-130.mid
All glory, laud and honor
131 주 예수 나귀 타고 마태복음 21장 15절에 기초를 둔 이 종려주일 찬송가는 존 킹에 의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헨리와 존 그위더가 편집한 <시편의 기자들> (1830)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그리고 이 찬송가는 1872년에 B. 투어스에 의하여 작곡되었는데, 이 곡은 어른들 뿐만이 아니라 어린아이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선율로 이루어져 있으며, 따라서 주일학교에서 종려주일에 널리 불리어지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명인 TOURS는 바로 B. 투어스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hymn-131.mid
When His savation bringing
132 혼산나 호산나 이 종려 주일 어린이 찬송가는 불구의 몸에도 불구하고 깊은 신앙심으로 많은 찬송시들을 작시하였던 J. 트렐폴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크리스토퍼 워즈워드 주교는 그녀의 찬송시들을 "순수한 종교적 열정과 깊은 신앙심으로 지어진 뛰어난 작품들"로 평하였는데, 이 "호산나 호산나"는 1873년에 출간된 <햇빛과 그늘>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이 찬송가의 곡은 1784년에 뷔르템베르크 공작의 개인 예배당용 찬송가에 수록되었던 것으로서, 아르티히가 편집한 <메인쯔 수집>에 실리면서 영어 찬송곡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hymn-132.mid
Hosana, loud hosanna
133 어저께나 오늘이나 이 찬송가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헌신적으로 복을음 전하였던 알버트 B. 심프슨 목사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심프슨 목사의 부흥집회 때 성가 지휘를 맡았던 제임스 H. 버크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는 히브리서 13장 8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와 권능이 항상 동일함을 나타내 주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응답으로서 항상 옹일한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찬양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hymn-133.mid
Yesterday, today and forever
134
 감람산 깊은 밤중에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그리스도의 고뇌를 잘 나타내 주고 있는 이 수난절 찬송가는 윌리엄 빙검 태판에 의하여 직시되어 1822년에 출간된 그의 시집에 수록되었다. 그리고 이 찬송가의 곡은 윌리엄 B. 브래드베리에 의하여 1853년에 작곡되었으며 그의 첫번째 작품집인 <통소>에 수록되었는데, 그의 이 작품 집은 시편과 찬송시들에 여러가지 운율을 붙인 교회음악의 총서로 간주되고 있다. 이 차송가의 곡명인 OLIVE'S BROW는 이 찬송가의 1절의 첫 가사에서 따온 것으로서, 이 찬송가는 대표적인 수난절 찬송가로 초교파적으로 널리 불리어지고 있다.
 hymn-134.mid
Tis midnight, and on Olive's brow
135 갈보리산 위에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찬송가로 알려져 있는 이 찬송가는 성공회 목사인 조오지 버나드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그는 미시간주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던 중에 십자가의 의미와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한다고 말했을 때 의도하였던 바를 깊이 숙고하는 가운데 이 찬송가의 곡조와 제목을 생각해 냈으며 그로부터 며칠 후에 이 찬송가의 가사를 완성하였다. 그는 이 찬송가를 통하여 십자가가 종교적 상징 이상의 것으로 바로 복음의 핵심이라는 점을 나타내 주고 있는데, 뛰어난 복음 찬송 작곡자였던 차알스 가브리엘은 이 찬송가를 매우 높이 평가하였으며 이 찬송가로 인하여 조오지 버나드 자신이 모든 사람들로 부터 큰 존경과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는 점을 예언 하였다.
 hymn-135.mid
On a hill far away

찬송가 136 ~ 15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136 거기 너 있었는가 이 찬송가는 흑인영가 중의 하나로서, 그 작시자와 작곡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찬송가는 존 W. 위크와 프레데릭 J. 워크가 편집한 <미국 흑인영가집> (1907)에 최초로 수록되었으나, 그 이전부터 흑인들 사이에서 널리 불리어져 왔었다. 이 찬송가는 미국의 노예제도 밑에서 극심한 고통을 당하였던 흑인들이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에게서 그들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서 그리스도의 고난을 노래한 것으로서, 일인칭 형태의 가사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수난의 모습을 매우 생생하게 극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다.
 hymn-136.mid
Were you there when they crucified my Lord?
137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그리스도의 놀라운 속죄의 은혜를 노래한 이 찬송가는 사도행전 15장 11절을 기초로 하여 줄리아 H. 존스톤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무디 성경학교의 음악선생이었던 다니엘 B. 타우너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이 세상의 죄가 아무리 많을 지라도 보혈을 흘리심으로써 이 세상의 모든 죄를 대속하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찬양한 찬송가로서, 이사야 1장 18절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 지라도 양털 같이되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상기시켜 준다.
 hymn-137.mid
Marvelous grace of our loving Lord
138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이 찬송가는 통일찬송가 141장에 사용된 와츠의 찬송시 "웬 말인가 날 위하여"를 약간 다르게 수정한 것으로서, 이 찬송가의 곡은 뛰어난 찬송가 작곡가였던 랄프 E. 허드슨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의 후렴은 원래 와츠에 의하여 작시된 것이 아니었는데, 이 후렴은 랄프 E. 허드슨이 이 곡을 작곡할 때 와츠의 찬송시에 첨가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 찬송가는 벌레 같은 인간을 위하여 귀한 피를 흘리신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혜를 찬양한 찬송가로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이유와 그의 속죄의 결과를 매우 분명하게 예시해 주고 있다.
 hymn-138.mid
Alas! and did my Saviour bleed?
139 생명의 주여 면류관 이 찬송가는 1921년에 제니 이벨린 허시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100권에 달하는 많은 성가집들을 펴낸 윌리엄 제임스 커크패트릭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저희가 예수를 믿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이라는 곳에 나오시니"라는 요한복음 19장 17절의 말씀을 기초로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고통과 좌절로 괴로와하는 우리에게 큰 소망과 위로를 주는 찬송가로서,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고난을 본 받아 어떠한 역경 가운데에서도 우리들 각자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의 뒤를 따를 것을 결단하게 하고 있다.
 hymn-139.mid
King of my life
140 성도들아 다 나아와 이 찬송가는 원래 12절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각절 마다 "우리의 사랑이신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도다"라는 후렴을 지니고 있었다. 이 찬송가는 프레데리 W. 파버에 의하여 작시되고 존 B. 다이크스에 의하여 작곡된 것으로서, 크신 사랑으로 인류를 대속하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잘 나타내 주고 있다.
 hymn-140.mid
O come and mourn with me awhile
141 웬말인가 날 위하여 이 찬송가는 아이작 와츠에 의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한 슬픔"이라는 표제 아래 와츠의 <찬송가와 영적인 노래> (1707)에 수록되어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원래 옛 스코틀란드 민요였는데, 휴 윌슨에 의하여 1800년경에 현재의 곡조로 편곡되어 전 세계적으로 널리 불리어 오고 있다.
 hymn-141.mid
Alas! and did my Saviour bleed?
142 영화로신 주 예수의 이 찬송가는 1874년에 다아우드 목사에 의하여 작시되고 존 스웨니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라는 누가복음 23장 33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우리를 위하여 갈보리에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찬양하는 노래로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버리신 것처럼 우리도 그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여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께 온전히 바치리라는 결단의 고백으로 종결되어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이 찬송가의 내용에 근거하여 CAVARY로 불렀다.
 hymn-142.mid
On Calvary's brow my Saviour died
143 십자가에 달리신 이 찬송가는 1875년에 존 엘러턴 목사에 의하여 작시되어 <고대 찬송가와 현대 찬송가> (1875년)에 수록되었다. 마태복음 27장 35 ~ 50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을 서술적으로 묘사한 이 찬송가는 존 줄리안 박사에 의하여 존 엘러턴이 작시한 찬송시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 찬송가의 곡은 원래 웨일즈 민요로서, 휴즈 데이비스에 의하여 존 엘러턴의 이 찬송시의 곡으로 편곡되어 <영국 찬송가> (1906년)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hymn-143.mid
Throned upon the awful tree
144 예수 나를 위하여 19세기 미국의 유명한 복음성가 작가 크로스비 (F.J. Crosby)의 "십자가로 가까이" (496장)의 곡조에다 우리 나라 개화기 양악의 선구자이며, <신정찬송가> (1931년)의 편집위원이었던 김인식 (1885 ~ 1963) 선생이 작시한 창작 찬송이다. 초기 장로교 찬송가 <찬셩시> (1905년)에 처음 수록되었으며, "예수 만왕되니" (합동찬송78장)도 <찬셩시> (1905년)에 수록된 김인식의 창작 찬송이다. 찬송곡 "NEAR THE CROSS"는 미국의 유명한 복음성가 작곡가 돈 (William H. Doane)의 곡으로 파니 크로스비 (Fanny J. Crosby)의 "십자가로 까까이" (Jesus, Keep me near the cross)에 붙인 곡이다. 곡명은 가사에서 온 것이다.
 hymn-144.mid
Jesus shed His blood for me
145 오 거룩하신 주님 이 찬송가는 클레르보의 성 베르나르두스가 작시한 것으로서, 1656년에 파울 게르하르트에 의하여 독일어로 번역되었으며 1830년에 미국의 제임스 W. 알렉산더에 의하여 영어로 번역되었다. 이 시는 원래 예수 그리스도의 신체의 각 부위들을 서술한 일곱 부의 시들 중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서술한 일곱 번째 시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스러운 얼굴"이라는 제목을 ㅣ니고 있었다. 이 찬송가의 곡은 원래 독일의 한스 레오 하슬러가 작곡한 연가였는데, 1729년에 요한 S. 바하에 의하여 현재의 곡으로 편곡되어 그의 "성 마태 수난곡" 5번의 합창곡으로 사용되었다.
 hymn-145.mid
O sacred head, now wounded
146 저 멀리 푸른 언덕에 이 찬송가는 평생동안 주일학교 사업에 헌신하였던 세실 프랜시스 알렉산더 여사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조지 C. 스테빈스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세실 프랜시스 알렉산더 여사는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사도신경과 십계명과 주기도문 등을 보다 쉽게 가르치기 위하여 이를 주제로 한 400여편 이상의 찬송시들을 작시하였는데, 이 시는 사도신경의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라는 귀절을 설명하기 위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1848년에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찬송가>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통일찬송가에는 이 찬송가 외에도 그녀가 작시한 세 편의 어린이 찬송가들 (66, 119, 366장)이 수록되어 있다.
 hymn-146.mid
There is a green hill far away
147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이 찬송가는 영국 찬송가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아이작 와츠에 의하여 1707년에 작시된 것으로서, 그 원래의 제목은 "세상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그리스도"였다. 와츠는 시편을 신약성경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이를 후많은 찬송시들로 작시하였으며, 그 외에도 그 자신의 개인적인 신앙에 기초한 많은 찬송시들을 작시하였는데, 이 "주 달려 죽은 십자가"는 ㅅ한 것으로서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에 대한 와츠 자신의 신앙적인 응답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1824년에 로웰 메이슨에 의하여 그레고리아 성가에서 발췌되어 현재의 곡으로 편곡되었다.
 hymn-147.mid
When I survey the wondrous Cross
148 주가 지신 십자기를 이 찬송가는 존 보우링에 의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그는 마카오의 폐허화된 성 바울 대성당의 잔해와 그 위에 남아 있는 녹슨 십자가를 보고 이 찬송가를 작시하였다. 그리고 이 찬송가의 곡은 노위치의 침례교회의 오르간 주자였던 이타마 콩키에 의하여 작곡되었는데, 그는 1849년 비가 몹시 내리던 어느 주일 아침에 단 한 명의 소프라노 대원을 제외한 모든 성가대원들이 예배에 불팜하자 크게 낙심하여 집에 돌아온 후 그 날 아침에 목사님이 설교하였던 갈라디어서 6장 14절의 말씀을 기억하고 이 찬송가를 작곡하였다.
 hymn-148.mid
In the cross of Christ I glory
149
 기뻐 찬송하세 이 찬송가는 스코틀란ㄷ 찬송가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호라티우스 보나르에 의하여 1875년에 작시되었다. 이 찬송가는 아이라 D. 생키의 요청에 따라 베드로전서 1장 3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되었으며, 존 젠킨스 허즈밴드에 의하여 1815년에 작곡된 곡과 결합되었다. 이 찬송가는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권능을 찬양한 노래로서, 먼저 "기뻐 찬송하세"라고 권면한 후에 그 이유를 하나씩 열거하고 있다.
 hymn-149.mid
Rejoice and be glad
150 무덤에 머물러 이 부활절 찬송가는 1874년에 침례교회의 목사인 로버트 로우리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그는 남북전쟁의 결과로 큰 실의와 고통 가운데 빠져있던 교인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기 위하여 여러 편의 찬송가들을 작시 작곡하였는데, 이 찬송가는 누가복음 24장 6절의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는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 작곡된 것으로서, W.H 돈과 로우리 자신에 의하여 편집된 주일학교 찬송가인 <가장 밝은 것과 가장 좋은 것> (1875년)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이 찬송가는 죽음을 이기고 승리하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노래한 것으로서, 부활저ㅓㄹ에 매우 널리 불려지고 있다.
 hymn-150.mid
Low in the grave He lay

찬송가 151 ~ 16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151 다시 사신 구세주 이 찬송가는 1933년에 장로교 목사인 알프레드 헨리 애클리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조지 W. 살빌이 지은 <찬송가 40곡에 관한 일화>에 따르면 애클리 목사가 한 유대인 청년에게 그리스도를 믿을 것을 권하자 그 청년은 놀라는 표정으로 "왜 내가 죽은 유대인을 믿어야 한단 말입니까?"라고 반문하였다. 이에 대하여 애클리 목사는 곧 "그는 살아 계십니다."라고 대답하였으며, 그 날 오후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한 성경기사를 읽다가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끼고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다.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셔서 우리와 늘 동행하고 계심을 노래한 이 찬송가는 <승리적인 예배 찬송집> (1934년)에 최초로 수록되었는데, 이 찬송가의 곡명인 HE LIVES는 미국 찬송가위원회가 그의 찬송가의 첫 구절을 따서 붙인 것이다.
 hymn-151.mid
I serve a risen Saviour
152 사망을 이긴 주 이 부활절 찬송가는 아일란드의 회중교회 목사인 토마스 켈리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조오지 F. 루트 박사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고린도전서 15장 55 ~ 57절을 기초로 하여 지어진 것으로서, 죽음을 이기시고 우리를 위하여 늘 간구하시는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 매우 장중한 찬송가이다.
 hymn-152.mid
The Lord is risen indeed
153 오늘 다시 사심을 이 찬송가는 보헤미아 형제교회의 목사였던 미카엘 바이세에 의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그는 "장중하고도 경건한" 많은 찬송가를 작시하였다. 마가복음 16장 9절을 기초로 한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구원을 이루신 사실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찬송가의 곡은 뛰어난 성가대 지휘자였던 토마스 클라크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hymn-153.mid
Christ the Lord is risen again
154 예수 부활했으니 이 찬송가는 차알스 웨슬리가 올더스게이트에서 회심을 경험한 지 1년 후인 1739년에 "부활절 찬송시"라는 제목으로 작시한 것으로서 원래 11절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 찬송가는 그 아름답고 힘찬 선율로 인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 찬송가의 작곡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찬송가의 매 귀절에 이어 나타나 있는 "할렐루야"라는 후렴부는 원래 차알스 웨슬리에 의하여 쓰여진 것이 아니라 이 곡을 <다윗의 노래>에서 편곡하여 차알스 웨슬리의 찬송시에 붙인 편곡자에 의하여 첨가된 것으로서, 이 "할렐루야"라는 말은 옛 유대인들과 초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찬양할 때 사용하였던 말이었다.
 hymn-154.mid
Christ the Lord is risen today
155 주님께 영광 이 찬송가는 1896년에 에드몬드 버드리 목사에 의하여 불어로 작시되었으며 리처드 호일 목사에 의하여 영어로 번역되었다. 이 찬송가의 가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한 복음서 기사들에 기초를 둔 것을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헨델이 쿨로덴 전투에서의 컴버랜드 공작의 승리를 기념하여 1745년에 작곡한 오라토리오 "유다 마카비"의 3부에 나오는 합창곡 "보라, 승리의 용사가 오도다"로, 에드몬드 버드리 목사의 찬송시의 곡으로 사용되어 감리교 찬송가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hymn-155.mid
Thine is the glory
156 싸움은 모두 끝나고 이 찬송가의 가사는 17세기의 라틴어 성가집에 실린 것으로서 그 작사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찬송가는 1851년에 존 M. 니일에 의하여 최초로 영어로 번역되었으며, 1861년에 다시 프랜시스 포트에 의하여 개역되었다.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죽음을 그리스도와 악의 세력 간의 싸움으로 보고 있으며 결국악의 세력을 이기시고 생명의 문을 여신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원래 1591년에 지오반니 피에르루이지 다 팔레스트라나에 의하여 작곡된 것으로서, 1861년에 윌리엄 몽크에 의하여 편곡되어 <고대화 현대 찬송집>에 수록되었다.
 hymn-156.mid
The strife is o'er, the battle done
157 즐겁도다 이 날 이 찬송가는 6세기 말에 포르투나투스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1544년에 존 엘러톤에 의하여 영어로 번역되었다. A.S. 월폴ㅇㄴ <초기 라틴 찬송가>에서 이 찬송가에 대하여 "이 찬송가는 봄의 아름다운 정경을 그리스도의 부활에 연관시킨매우 뛰어난 작품으로서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기쁨을 잘 나타내고 있다"라고 평하였다. 이 찬송가의 곡은 1871년에 프랜시스 리들리 하버갈에 의하여 그리스도 승천기념 어린이용 찬송가로 작곡된 "금 현금이 울린다"로서 <하버갈 찬송집>에 청ㅁ으로 수록되었으며 그 후 "즐겁도다 이 날"의 찬송곡으로 사용 되었다.
 hymn-157.mid
Welcome, happy morning
158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날 이 찬송가는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였던 윌버 채프만 목사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그의 부흥회의 오르간 반주자로 그와 함께 활동하였던 차알스 H. 마쉬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탄생과 수난과 죽음과 부활과 재림을 노래한 찬송가로서, 원래 부흥회용으로 지어진 것이었으나 오늘날에 와서 부활절 찬송가로 널리 불리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명인 ONE DAY는 이 찬송가 가사의 첫부분에서 따온 것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의 날 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을 가리키고 있기도 하다.
 hymn-158.mid
Throned upon the awful tree
159 할렐루야 우리 예수 이 힘찬 부활절 찬송가는 노래하는 전도자였던 필립 폴 블리스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그는 유명한 부흥사인 무디의 부흥집회 찬송 인도자로서 무디와 함께 미국의 전역을 순회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였는데, 이 찬송가는 1876년에 어거스타 조지아에서 열린 부활절 기념예배 특별찬송가로 작시 작곡되어 블리스 자신이 불러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이 찬송가는 사도행전 1장 9 ~ 11절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거으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승천하신 그리스도께 대한 찬양과 그의 재림에 대한 소망을 매우 힘있게 나타내 주고 있다.
 hymn-159.mid
Hallelujah! He is risen
160 할렐루야 할렐루야 이 찬송가는 15세기의 프란체스코회 수도사였던 장 티스랑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1851년에 니일에 의하여 영어로 번역되었다. 이 찬송가는 서두에 "할렐루야"가 세 차례 반복되어 있으며 후렴부에도 "할렐루야"가 한 차례 나타나 있다. 마태복음 28장 1 ~ 7절에 기초를 둔 이 찬송가 가사는 부활절 아침에 여인들이 그리스도의 무덤에 갔다가 천사로부터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던 것과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사실을 서술하고 있는데, 이 찬송가의 곡은 17세기 프랑스 민요로서 니일에 의하여 이 찬송가의 곡으로 사용되었다.
 hymn-160.mid
O sons and daughters, let us sing
161 대속하신 구주께서 이 찬송가는 원래 차알스 웨슬리의 친구였던 존 세닉이 1752년에 작시했던 것을 그로부터 6년후에 차알스 웨슬리 자신이 개작한 것이다. 엘러톤은 이에 해하여 "차알스 웨슬리가 개작한 것에 비교해 볼 때 존 세닉의 찬송시는 타다만 막대기와 같다"고 평하였는데, 통일찬송가의 1, 2, 4절은 차알스 웨슬리가 개작한 것이며 3절은 존 세닉이 원래 작시하였던 것이다. 이 찬송가는 장차 큰 영광 가운데 재림하실 그리스도를 기리고 그의 재림에 대한 소망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 찬송가의 작곡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hymn-161.mid
Lo, He comes, with clouds descending
162 신랑 되신 예수께서 이 찬송가는 1895년에 이든 리더 라타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윌리엄 제임스 커크패트릭에 의하여 작곡되엇다. 이 찬송가는 마태복음 25장 1 ~ 13절에 기록되어 있는 혼인잔치의 비유를 찬송시로 옮긴 것으로 각 절마다 "그 날 밤에 주님 맞을 등불이 준비됐느냐?"고 물음으로써 그리스도를 맞이할 우리 자신의 마음가짐을 되돌아보게 하고 있으며, 다시 후렴부에서 그리스도를 맞이할 준비를 갖출 것을 권고하고 있다. 여기서 등불은 성령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항상 깨어있음으로써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그를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어야 한다.
 hymn-162.mid
When the Bridegroom comes
163 언제 주님 다시 오실는지 이 찬송가는 1876년에 F.J. 크로스비에 의하여 "깨어있음"이라는 제목으로 작시되었으며 윌리엄 하워드 도운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는 마태복음 24장 42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깨어 있을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특히 깨끗하고 거룩한 몸과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릴 것을 요청하고 있다.
 hymn-163.mid
When Jesus comes to reward
164
 오랫동안 고대하던 이 찬송가는 "복음 선교회"를 조직하여 노래하는 전도사로서 많은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던 제임스 M. 커크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는 요한계시록 20장 6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주님과 함께 천년 왕국에 이르러 영광 가운데 있게 될 것에 대한 기다림과 소망을 표현한 것으로 우리가 궁극적으로 돌아가야 할 하늘나라에 복된 모습을 간접적으로 예시해 주고 있다.
 hymn-164.mid
Our Lord's return
165 저 산너머 먼동튼다 이 찬송가는 존 새뮤얼 빌리 몬셀에 의하여 1863년에 작시되어 그의 찬송시집인 <사랑과 찬양의 찬송집>에 수록되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6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경건한 신앙인의 마을을 간결히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웨일즈 찬송곡으로서 현재의 곡으로 편곡되어 몬셀의 찬송시의 곡으로 사용되었는데, 이 찬송가의 곡명인 GWALIA는 중세기의 웨일즈의 시적 명칭이었다.
 hymn-165.mid
O'er the distant mountain

찬송가 166 ~ 18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166 주 예수 믿는 자여 이 찬송가는 1877년에 어네스트 W. 셔틀레프에 의하여 작시되어다. 그가 앤도보 신학대학의 졸업반에 있었을 때 그의 뛰어난 시적 재능을 인식하였던 그의 동급생들은 그에게 졸업식 때 함께 부를 찬송가를작시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는 이에 응하여 이 찬송가를 자시하였는데, 이 찬송가는 목회자들이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과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소망을 매우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그로부터 52년 전에 영국의 작곡가였던 헨리 스마트에 의하여 영국이 종교개혁 300주년 기념 찬송가인 "저 북방 얼음산과"의 곡으로 작곡되었던 것이었으나 셔틀레프의 찬송시에 붙여진 이후로 계속하여 이 찬송시의 곡으로 불리어 왔다.
 
hymn-166.mid
Lead on, O King eternal
167 주 예수의 강림이 이 찬송가는 존 헨리 홉킨스에 의하여 작시 작곡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존 줄리안의 설명에 의하면 장로교 목사였던 조시아 홉킨스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는 그리스도의 약속을 기초로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이 다가왔음과 오직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통해서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음을 노래한 찬송가로서, 이 찬송가의 곡명인 EXPOSTULATION은 이 찬송가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앞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권고와 훈계의 찬송가임을 나타내주고 있다.
 hymn-167.mid
O turn ye
168 하나님의 나팔소리 이 힘찬 찬송가는 제임스 M. 블랙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그가 주일 학교 선생으로 있었을때 14세의 가난한 소녀를 교회로 인도하였는ㄷ, 청년회 헌신예배를 드리던 날 청년회원들의 이름을 호명하던 중 그 소녀가 예배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생명책에 기록된 우리의 이름을 부르실 때 우리가 그곳에 없다면 얼마나 슬픈 일일까라고 생각하고서, 이러한 경우에 합당한 찬송가를 찾았으나 그러한 찬송가를 찾을 수 없었다. 그날 저녁에 집으로 돌아가던 중 문득 이 찬송가의 가사가 그의 머리에 떠올라서, 그는 집으로 돌아가자마자 15분만에 찬송가를 작곡하였다.
 hymn-168.mid
When the trumpet of the Lord shall sound
169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이 찬송가는 아일란드의 선교사업가였던 마니 페인 퍼규슨 여사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는 요한 복음 14장 27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간ㄴ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거듭남을 체험한 그리스도인의 참된 평안을 노래한 찬송가로, 거듭남의 가장 주된 징표가 마음과 영의 평안임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W.S. 마샬에 의하여 작곡된 것으로 제임스 M. 커크에 의하여 편곡되어 퍼규슨 여사의 찬송시의 곡으로 사용되었다.
 hymn-169.mid
Joys are flowing like a river
170 구주여 크신 인애를 이 찬송가는 1740년에 차알스 웨슬리에 의하여 "소망에 맞서서 소망을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작시되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기를 원하는 마을을 잘 나타냊고 있는 이 찬송가의 곡은 원래 칼 고트헬프 글레저에 의하여 작곡된 것을 로웰 메이슨이 편곡한 것으로서, 단순하고도 부드러운 선율이 특징이다.
 hymn-170.mid
Jesus, Thine all victorious love
171 비둘기 같이 온유한 흔히 묵도송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는 이 찬송가는 사이몬 브라운 목사와 아이작 와츠에 의하여 공동으로 작시되었으며, 조오지 휴즈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로마서 8장 14절과 갈라디아서 5장 18절에 기초를 둔 것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에 대한 소망과 간구를 잘 나타내 주고 있다.
 hymn-171.mid
Come, gracious Spirit
172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이 찬송가는 다니엘 웹스터 휘틀에 의하여 작시되고 제임스 맥그라나한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휘틀은 무디 목사와 함께 많은 부흥회를 인도하던 중 찬송가가 설교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여러 편의 찬송시를 작시하였는데, 이 찬송가는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 복된 장마비를 내리리라"는 에스겔서 34장 26절의 말씀을 기초로 한 것으로 갈급한 인간의 심령 위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 주시기를 구하는 심정을 매우 잘 나타내주고 있다.
 hymn-172.mid
There shall be showers of blessing
173 불길 같은 성신여 부흥회에서 자주 불리는 이 찬송가는 차알스 윌리엄 프라이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이 찬송가는 이사야서 6장 7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것으로, 성령의 임재를 구하는 간절한 마음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고 있는데, 이 찬송가의 곡은 원래 옛 영국 민요였던 것으로 프라이 자신에 의하여 이 찬송가의 곡으로 사용되었다.
 hymn-173.mid
Come, Thou burning Spirit, come
174 성령의 은사를 이 찬송가는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려을 받으라"는 요한복음 20장 22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에드윈 해취에 의하여 작시된 것이다. 그리고 이 찬송가의 곡은 원래 "오 사랑의 완전한 삶이여"의 곡으로 로버트 잭슨에 의하여 작곡된 것으로 <50 성가곡집> (1888)에 처음으로 수록되었었다.
 hymn-174.mid
Breathe on me, breath of God
175 성령이여 우리 찬송 부를 때 성령에게 다섯 가지 간구들도 이루어져 있는 이 찬송가는 윌리엄 헨리 파커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그리고 이 찬송가의 곡은 원래 "따스한 여름의 햇살"의 곡으로 제임스 F. 스위프트에 의하여 작곡되었는데, 그는 "갓프레이 마크스"라는 가명으로 200여 곡 이상의 많은 노래를 작곡하였다.
 hymn-175.mid
Holy Spirit, hear us
176 영화로신 주 성령 그리스도의 삶에 있어서의 성령의 사역들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 이 찬송가는 앤드류 리드 목사에 의하여 "성령께 대한 기도"라는 제목으로 작시되었다. 그리고 이 찬송가의 곡은 루이스 M. 고트샤크가 "마지막 소망"이라는 피아노곡으로 작곡한 것으로, 에드윈 폰드 파커에 의하여 편곡되어 리드 목사의 찬송시의 곡으로 사용되었다.
 hymn-176.mid
Holy Ghost, with light divine
177 성령이여 강림하사 부흥회에서 자주 불리는 이 찬송가는 1879년에 엘우드 H. 스토크스 목사에 의하여 작시된 것으로, 성령의 강림을 구하는 간절한 마음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뛰어난 성가대 지휘자였던 존 R. 스웨니에 의하여 작곡되었는데, 그는 스토크스 목사가 인도하였던 부흥집회에서 찬송가를 인도하던중 이 찬송시를 처음으로 보고 큰 감명을 받았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직접 이 찬송시의 선율을 들려주시는 것을 듣고 즉시 이 찬송가를 작곡하였다.
 hymn-177.mid
Hover o'er me, Holy Spirit
178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이 찬송가는 일본의 교회음악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는 나까다 우고에 의하여 1922년에 작시되었다. 그는 오지마에서 위대한 영적인 인물이었던 아베센다로를 마남으로써,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고 그 이후로 음악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시작하였다. 이 찬송가는 우리에게 날마다 풍성한 성령의 은사들을 내려주사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 살게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문으로, 마가렛 젠킨스 해리스 여사가 1908년에 작곡한 곡과 결합되었는데, 오늘날 이 찬송가는 173장과 함께 부흥회에서 널리 불려지고 있다.
 hymn-178.mid
Megumi Hukaki Mikami yo
179
 이 기쁜 소식을 부흥회에서 자주 불리는 이 찬송가는 1890년에 프랭크 보톰 목사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윌리엄 제임스 커크패트릭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약속대로 이 세상에 성령이 임한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널리 전할 것을 권유하고 있으며, 특히 환란과 고통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의심하는 자들에게 이 기쁜소식을 전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명인 COMFORER는 "위로자"를 의미하는 것으로, 성령이 우리의 영혼의 위로자이심을 나타내 주고 있다.
 hymn-179.mid
O spread the tidings round
180 무한하신 주 성령 이 찬송가는 많은 찬송가를 작시한 조오지 로우슨에 의하여 1853년에 작시되었다.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라는 요한복음 14장 16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보혜사께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고 우리에게 진리의 길을 가르쳐 주시고 우리를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찬송가로, 보혜사 성령의 사역들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은 U.C. 버마에 의하여 작곡된 매우 아름다운 고으로, 프랜시스 리들리 하버갈이 작시한 "예수 영광 버리사" (504장)의 고으로도 사용되어 있다.
 hymn-180.mid
O'er the distant mountain

찬송가 181 ~ 19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181 진실하신 주 성령 성령의 인도하심을 노래한 이 찬송가는 1858년 10월의 어느 토요일 오후에 밭에서 일을 하다가 이 찬송가의 가사를 생각해 냈으며 그 다음 날인 주일날 저녁에 이 찬송가의 곡을 완성하여 아이작 B. 우드베리 교수에게 보냈다. 우드베리 교수는 이 찬송가를 <뉴욕 음악지> 11월호에 실었으며, 그 후로 이 찬송가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hymn-181.mid
Holy Spirit, faithful Guide
182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이 찬송가는 엘리사 A. 호프만 목사에 의하여 작시되고 존 H. 스톡톤 목사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히브리서 9장 14절의 말씀을 기초로 한 것으로 그리스도의 보혈로 속죄와 구원을 얻은 그리스도인의 기쁨을 잘 나타내 주고 있으며, 특히 세 차례 반복되어 있는 "찬송합시다"라는 구절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혜를 높이 기리고 있다. 이 찬송가는 T.C. 오케인과 C.C 맥케이브와 존 R. 스웨니에 의하여 편집된 <세상에 기쁨을> (1878)이라는 찬송집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hymn-182.mid
Down at the cross where my Saviour died
183 나 속죄함을 받은 후 이 찬송가는 미국의 뛰어난 찬송가 작가였던 에드윈 오델로 엑셀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그는 20세 때 회심을 체험하였던 것을 회상하여 이 찬송가를 지었는데, 이 찬송가는 속죄함을 받은 이후에 기쁨에 넘치는 삶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특히 이 찬송가는 각 절마다 "나 속죄함을 받은 후"라는 구절을 네 차례씩이나 사용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든 기쁨이 속죄함을 받는 것에 있음을 강하게 예시해 주고 있으며, 이를 개인적인 싱앙고백의 형태로 표현하고 있다. 이 찬송가의 곡명인 OTHELLO는 이 찬송가 작곡가의 가운데 이름을 따서 미국 찬송가 위원회에서 붙인 것이다.
 hymn-183.mid
Since I have been redeemed
184 나의 죄를 씻기는 이 찬송가는 "피흘림이 없은 즉 사함이 없느니라"는 히브리서 9장 2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로버트 로우리 목사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라는 구절을 각 절마다 세 차례씩 사용함으로써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 속죄함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이 찬송가는 윌리엄 H. 도운과 로우리 자신에 의하여 편집된 <복음송집> (1876년)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는데, 이 찬송가의 곡은 로우리가 만년에 거하였던 지역의 이름을 써서 PLAINFIELD로 불려지기도 한다.
 hymn-184.mid
What can wash away my sin
185 내 너를 위하여 이 찬송가는 매우 뛰어난 찬송가 작가인 프랜시스 리들리 하버갈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그녀가 독일의 뒤셀도르프에서 공부하고 있었을 때 그녀는 뒤셜도르프 미술관에서 쉬테른베르크의 유명한 작품인 그리스도의 수난상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는데, 그 그림 밑에는 "내가 너를 위하여 이처럼 고통을 당하였는데 너는 나를 위하여 무엇을 하였느냐?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그녀는 그 때 받은 감동을 곧 종이에 옮겨 적었으나 그 시를 별로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것을 난로에 던져 버렸다. 그러나 그 순간 역풍이 불어서 그 종이가 다시 난로 밖으로 튀어나오자 그녀는 그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이 찬송시를 완성시켰다. 이 찬송가의 곡은 이 찬송시에 크게 감명을 받았던 필립 P. 블리스에 의하여 작곡하였다.
 hymn-185.mid
I gave my life for thee
186 내 주의 보혈은 이 찬송가는 1872년에 루이스 하트소우 목사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그는 1872년에 아이오아주의 엡워드에서 부흥 집회를 인도하던 중 결심자들을 주께 보다 더 가까이 인도하기 위하여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는데, 이 찬송가는 주님의 모혈을 통하여 죄사함을 얻기 위하여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는 결심자들의 간구와 소망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이 찬송가는 <부흥회지> 1872년판에 처음으로 수록되었으며, 그 후 아이라 D. 생키에 의하여 <복음속과 거룩한 노래> (1875년)에 재차 수록됨으로써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hymn-186.mid
I hear Thy welcome voice
187 너희 죄 흉악하나 이 찬송가는 맹인임에도 불구하고 9,000편 이상의 찬송가들을 작시한 파니 제인 크로스비에 의하여 1871년에 작시 되었으며 주로 크로스비의 찬송시에 곡을 붙였던 윌리엄 하워드 두운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라는 이사야 1장 18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우리의 죄가 아무리 많고 깊을지라도 그 죄를 용서해 주시고 다시 기억하지 않으시는 그리스도의 놀라운 은혜를 찬양한 매우 아름다운 찬송가이다.
 hymn-187.mid
Though your sins be as scarlet
188 만세 반력 열리니 이 찬송가는 아우구스투스 M. 토플레이디가 "그리스도의 완전"을 주장하였던 요한 웨슬리의 성화론에 반대하여 작시한 것으로서 이디이스 J. 벤슨에 의하여 톱레이디는 <성만찬에 관한 찬송시집>의 서문에 실린 "오. 이스라엘의 반석이시며 구원의 반석이시여. 당신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온 거룩한 피와 물로써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나를 성결케 하옵소서"라는 차알스 웨슬리의 글에 감명을 받아서 이 찬송시를 작시하였다고 한다. 이 찬송가는 1830년에 미국 찬송가의 선구자인 토마스 헤이스팅스에 의하여 작곡되었는데, 이 곡은 작시자의 이름을 따서 TOPLADY로 불리우고 있다.
 hymn-188.mid
Rock of ages, cleft for me
189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행진곡풍의 힘차고도 진취적인 곡조로 인하여 부흥회 때 널리 불리우고 있는 이 찬송가의 작시자와 작곡자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베드로전서 1장 18 ~ 19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뛰어난 부흥 찬송가는 어린 양의 피로써 속죄함을 얻은 기쁨과 그 기쁨을 영원히 찬미하리라는 결단을 나타내 주는 신앙고백적인 찬송가로서,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이 속죄함을 얻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함을 받을 수 있다는 속죄의 교리를 웅변적으로 잘 나타내 주고 있다.
 hymn-189.mid
I'm redeemed
190 샘물과 같은 보혈은 이 찬송가는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라"는 스가랴 13장 1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1771년에 윌리엄 카우퍼에 의하여 작시되었다. 원래 "열린 샘의 평안"이라는 제목으로 작시되었던 이 찬송가는 J.B. 리브스에 의하여 카우퍼의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었으며, 코녀가 편집한 <시편과 찬송 모음집> (1772년)에 처음으로 수록되었다. 이 찬송가의 곡은 작곡자 미사의 곡으로 19세기 초에 미국의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었는데 1830년에 로웰메이슨에 의하여 편곡되어 카우퍼의 찬송시의 곡으로 사용되었다.
 hymn-190.mid
There is a fountain filled with blood
191 양 아흔 아홉 마리는 이 찬송가는 1868년에 엘리자베드 C. 클리페인에 의하여 "잃은 양"이라는 제목으로 작시되어 <기독시대>지에 발표되었다. 아이라 D. 생키는 에딘버러의 부흥집회를 ㅣㄴ도하기 위하여 무디 목사와 함께 기차를 타고 에딘버러로 가던 중 <기독시대>지에서 이 찬송시를 읽고 크게 감명을 받았으며 그 찬송시를 오려서 주머니에 보관하였다. 에딘버러의 부흥집회 둘째 날 무디 목사는 "선한 목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행한 후에 생키에게 그 설교에 알맞는 찬송가를 불러 달라고 부탁하였는데, 이 때 생키는 클리페인의 찬송시가 무디의 설교에 매우 잘 부합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자리에서 곡 클리페인의 찬송시에 곡을 붙여서 이 찬송가를 작곡하였다.
 hymn-191.mid
There were ninety and nine
192 영원히 죽게될 내 영혼 이 찬송가는 케리 브렉 여사에 의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작시되었으며, 감리교 목사인 그랜트 C. 튤라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는 길라디아서 2장 20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그리스도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그의 은혜에 따라 기쁨과 감사와 찬양 가운데 살고자 하는 결단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hymn-192.mid
There was one who was willing to die
193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이 찬송가는 엘리사 A. 호프만 목사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는 요한일서 1장 7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1~3절에서 우리가 현재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에서 깨씃이 씻김을 받았는지를 물음으로써 우리 자신의 상태를 되돌아 보게 하고 있으며 4절에서는 그리스도의 보혈에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으라고 권면함으로써 모든 죄를 버리고 그리스도의 말씀에 따라 살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 찬송가는 J.H. 테니와 호프만자신에 의하여 편집된 <복음집회와 주일학교를 위한 복음송> (1878)에 처음으로 수록되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hymn-193.mid
Have you been to Jesus
194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이 찬송가는 1907년에 피터 P. 빌흔이 자신의 호심을 회상하여 작시 작곡한 것이다. 로마서 7장 24 ~ 25절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은혜를 찬미하고 장차 주님과 함께 영광 가운데 거할 것을 바라고 간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 매우 힘있는 찬송가이다.
 hymn-194.mid
Glory to Jesus, Who died
195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이 찬송가는 1600 편 이상의 찬송가들을 작시한 이든 리더 라타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H.S. 퍼킨스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다윗이 밧세바와 부정한 관계를 맺은 후에 이를 회개하여 노래한 시편 51편 7절의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라는 말씀에 입각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하나님을 떠나 죄악 가운데 있는 우리의 모든 죄를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을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hymn-195.mid
Blessed be the fountain

찬송가 196 ~ 21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196 날 구원하신 예수를 이 찬송가는 크레르보의 성 베르나르두스가 "거룩한 예수의 이름"이라는 제목으로 작시한 총 192행의 긴 찬송시의 일부로서, 로웰 메이슨에 의하여 1830년에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192행의 긴 찬송시의 일부분으로서, 로웰 메이슨에 의하여 1830년에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요한일서 3장 16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은혜에 대한 찬양과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확신과 그리스도께 대한 헌신의 결단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는 매우 귀하고도 고백적인 찬송가이다.
 hymn-196.mid
Of Him Who did salvation bring
197 이 세상 험하고 이 찬송가는 1865년에 엘비나 M. 마이어즈 여사에 의하여 작시되었으며 존 토마스 그레이프에 의하여 작곡되었다. 1865년의 어느 주일 아침에 마이어즈는 성가대석에서 예배를 드리던 중 그 교회의 목사였던 슈릭 목사의 기도가 오랫동안 계속되자 찬송가를 뒤적이다가 찬송가의 뒷장여백에 이 찬송시를 기록하였다. 예배 후 마이어즈는 자신이 지은 찬송시를 슈릭 목사에게 보여 주었는데, 마침 그 교회의 오르간 주자였던 그레이프는 자신이 며칠 전에 브레드 베리의 <금 향로>에 실린 "예수께서 그 모든 죄를 대속하셨다"라는 제목의 찬송시에 맞추어 지은 곡이 마이어즈의 시에 잘 어울리는 것을 알고 그 곡을 마이어즈의 시에 결합시켰다.
 hymn-197.mid
I hear the Saviour say
198 정결하게 하는 샘이 이 찬송가는 마가레트 해리스 여사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는 스가랴 13장 1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것으로서, 여기서 "샘"은 그리스도의 보혈을 가리키고 있다. 이 찬송가는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기 위하여 보혈을 흘리신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릴 것을 권유하는 찬송가로서, 이 찬송가를 지은 해리스 여사는 통일 찬송가에 실린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178장)과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233장)도 작곡하였다.
 hymn-198.mid
When I saw the cleansing fountain
199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이 찬송가는 존 G. 프트가 작시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확실치는 않다. 출애굽 전야에 하나님의 천사들이 문설주에 양의 피가 칠해져 있는 집의 장자들을 살려두신 사건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유월절 어린양이신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죄씻김을 받은 자들을 구원해 주시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시적으로 표현한 것으로서, 오직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의 진노로 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을 강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hymn-199.mid
Christ, our Redeemer
200 주의 피로 이룬 샘물 이 찬송가는 유명한 여류 맹인 찬송가 작가였던 크로스비와 함께 많은 찬송가를 지었던 피베파머 내프 여사에 의하여 작시 작곡되었다. "너희가 구속된 것은 ...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는 베드로 전서 1장 19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작시된 이 찬송가는 우리의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시는 그리스도의 보혈의 샘물을 찬미한 매우 아름다운 찬송가로서, 냅 여사는 이 아름다운 찬송 외에도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204장)와 "주의 십자가 있는데" (501장)를 작곡하였다.
 hymn-200.mid
O, now I see the crimson wave
201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38년의 짧은 생을 음악교사, 성악가 및 지휘자로 활약했던 필립 폴 블리스가 이 찬송가를 작시작곡 하였다. 나사로의 무덤 앞에 서신 예수님께서,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니 소용없다고 말하는 마르다에게 "네가 내 말을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뵤사한 요한복음 11장 40절을 이 찬송가는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를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은 기쁨을 후렴에서 되풀이하여 찬양하고 있다. 이 찬송가는 1874년 블리스가 <복음성가>를 편집할 때 당시 널리 애창되던 "할렐루야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리라"는 작품을 수록하고자 했으나 저자가 그것을 허락하지 않자 이에 자극을 받은 블리스가 직접 작시 작곡한 찬송이다.
 hymn-201.mid
Tis the promise of God
202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1절부터 4절까지 모두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이루어진 이 찬송가는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찬양하고 있다. 가사와 곡은 모두 루이스 에드가 존스가 메릴랜드의 레이크 공원에서 열린 한 야외 집회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지은 것으로 결신자 초청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빛의 사자들이여" (259장)도 역시 그의 작곡이다. <찬양과 승리의 노래들> (1899)이라는 책에 이 찬송가가 58장으로 수록되어 최초로 출판되었다. <침례교 찬송가> (1956)에서는 이 찬송가의 곡명 <보혈의 능력>을 그대로 제목으로 사용하고 있다.
 hymn-202.mid
Would you be free from your burden of sin?
203 나 행한 것으로 작시자 호레이시어스 보나르 목사는 의식적으로 찬송시를 지은 것이 아니라 영감이 순간적으로 떠오를 때마다 늘 가지고 다니는 노트에다 옮겨 적었다. 이 찬송은 구원이 인간의 행위에 그 기반을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긍휼하신 뜻과 사역에 의해 주어지는 것임을 말하는 디도서 3장 5절을 기초로 하고 있다. 작곡자 조오지 윌리엄 마틴은 오르가니스트로서 주로 많은 합창곡을 작곡하였다.
 hymn-203.mid
Not what these hands have done
204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작시자 크로스비 여사는 생후 6주 만에 장님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영적 진리와 경험을 8천여곡이나 되느 많은 복음성가로 표현할 수 있었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그녀는 찬송시의 주제를 어떤 특별한 주제에 대한 새로운 찬송을 갖고 싶어 심방하는 목회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주를 얻었다. 간혹 다른 음악가 친구들이 먼저 곡을 작곡한 후에 그녀에게 가사를 의뢰하기도 하였다. 이 찬송은 후자의 경로로 작사되었다. 그녀와 같은 감리교회에 다니는 아마츄어 작곡가인 죠셉 냅 여사가 어느날 이 곡을 들고 찾아와 멜로디를 연주하고는 가사를 의뢰하였다. 이 멜로디를 들은 크로스비 여사는 주저하지 않고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하고 읊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하여 중생의 기쁨을 노래하는 이 찬송가가 탄생되었다.
 hymn-204.mid
Blessed assurance, Jesus is mine
205 예수 앞에 나오면 작시자 및 작곡자가 모두 미상인 이 찬송가는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는 말씀을 그 주제로 하고 있다. 후렴을 제외한 1, 2, 3절 부분은 예수 앞에 나아온 사람이 밝고 빛난 집에 거하게 되는 과정까지를 차례로 밝혀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궁극적인 목적지는 영원한 지복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이지만, 이것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우리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일은 바로 예수 앞에 나아오는 일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hymn-205.mid
'Tis for you and me
206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작시자 미상의 이 찬송시는 거듭남을 구원, 하나님의 자녀, 정결하게 씻겨짐, 죄악에서 떠남등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거듭남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한량없는 사랑을 체험하게 되고 예수의 공로를 차양하게 된다. 작곡자인 조지 마이너는 남북 전쟁에 참여한 후 합창 지휘자로서 교회에 봉사하였다.
 hymn-206.mid
Abundant love of Jesus
207 주 나에게 주시는 대속의 보혈로 중생케 하고 희생제물이 되시어 그의 나라에 이르게 하신 말할 수 없이 크신 주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이 찬송시는 차알스 허치슨 가브리엘의 작품으로 에베소서 2장 4 ~ 5절을 근거로 하고 있다. 가브리엘은 작시 작곡에 뛰어난 재능을 지녔던 인물로 그의 신앙이 성숙기에 이르렀을 때 이 찬송시를 지었다. 우리 성도들이 고귀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는 것은 결코 우리의 공로나 행위에 대한 보답이 아니라 값없이 주시는 그리스도의 은예일 뿐이다. 작곡자는 위대한 찬송가 인도자였던 에드윈 오델로 엑셀이다.
 hymn-207.mid
Oh, it is wonderful
208 주 예수 내 망에 들어와 불시에 그의 아들이 죽자 그 슬픔으로 비통한 나날을 보내던 러퍼스 헨리 맥 다니엘이 19114년 어느날 하나님의 헤아릴 수 없는 오묘한 섭리를 깨닫고 이 찬송시를 지었다. 같은 해에 찰스 허치슨 가브리엘에 의해 곡이 붙여 졌고, 1915년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빌리 선데이 전도운동에 사용하기 위해 가브리엘과 호머 로드 히버가 만든 팜플렛으로 처음으로 대중에게 소개되었다.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신자의 넘치는 기쁨은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귀중하다는 것을 잘 표현해주는 애창되는 찬송가이다.
 hymn-208.mid
Since Jesus came into my heart
209
 주의 말씀 받은 그 날 하나님과의 맺은 개인적인 언약 관계의 기쁨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하는 이 찬송시는 18세기 영국의 가장 뛰어난 찬송가 작시자인 필립 도드리지의 가장 잘 알려진 찬송이다. 이 찬송시는 원제목이 "우리가 하나님과 언약 맺었음을 기뻐하라"로 역대하 15장 15절 말씀을 근거로 하고 있다. 그의 사후인 1775년에 출판된 도드리지의 찬송선집에는 후렴없이 나타나 있다. 이 찬송시에 곡이 붙여진 것은 작시된 이후 100년도 월씬 지나서 였다. 후렴의 멜로디는 "행복한 땅"이라는 에드워드 프랜시스 림볼트가 지은 대중 노래로부터 발췌하여 추가 되어졌다. 이 찬송곡은 여러 익명 음악가들의 공종 작품으로 간주되고 있으며 빅토리아 여왕이 그녀의 공주의 견신례에 사용하기 위해 이 찬송가를 택했다고 전해진다.
 hymn-209.mid
O happy day, that fixed my choice
210 내 죄 사함 받고서 작시자 시빌라 더피 마틴과 작곡자 월터 스틸만 마틴은 부부로서 캐나다의 조그마한 도시인 조르단에 살았다. 그들은 영감을 받을 때마다 작시 작곡을 하여 찬송가를 만들어 가정이나 교회에서 부르고는 하였다. 그렇게 하여 만들어진 이 찬송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변화된 성도의 삶을 말해주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근거로 작시되었다. 그리스도를 체험한 사람이 삶에 있어서 그 어떤 변화도 없다면 그 사람은 결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
 hymn-210.mid
Everyting is changed

찬송가 211 ~ 22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211 그 참혹한 십자가에 성도의 회개와 성결을 권고하는 전반부와 그 권면에 응답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삶을 그리는 후반부로 이루어진 이 찬송가는 작시자와 작곡자가 모두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인류의 참혹한 죄는 십자가로 귀결되었다. 따라서 죄의 씻음은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다. "네 죄를 고하면", "주 예수 믿으면"되는 믿음에로의 길이 바로 성결에 이르는 가장 가까운 지름길이다. 갈보리 언덕 위에서의 한 강도가 단숨에 이 길로 달려간 사실을 우리는 성경에서 찾아본다.
 hymn-211.mid
Lord, I believe
212 너 성결키 위해 아이라 데이비드 생키는 이 찬송시가 뉴브라이턴의 한 집회에서 베드로전서 1장 10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를 듣고 감동을 받은 롱스태프에 의해서 작시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거룩>이라는 이 곡의 작곡자인 조오지 스테빈스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즉 중국인 선교사인 그리피트가 영국케스윅의 한 집회에서 "성결키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을 전하는 것을 그곳에 참석하였던 롱 스태프가 듣고 감동하여 그날 저녁에 이 찬송시를 지었다는 것이다. 이 찬송시는 영국을 방문하여 순회 부흥 집회를 인도하였던 무디 전도단에 의해서 조오지 콜스 스테빈스의 곡에 맞추어 널리 불리어지게 되었다.
 hymn-212.mid
Take time to be holy
213 먹보다도 더 검은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행 15:9)는 베드로의 말씀을 근거로 하고 있는 이 찬송가의 작시자는 아려져 있지 않다. 어두움 속에 있는 삶은 죄, 의심, 걱정, 두려움을 맛보고 살아가나 빛 가운데서 살아가는 삶은 기쁨과 찬송가의 작시자는 알려져있지 않다. 어두움 속에 있는 삶은 죄, 의심, 걱정, 두려움을 맛보고 살아가나 빛 가운데서 살아가는 삶은 기쁨과 찬송, 성결을 체험하고 살아간다. 그 누가 빛 속으로 달려가려고 하지 않는가! 흰눈보다 깨끗케 해주시는 그리스도께서 그 빛 속에서 계신다. 많은 복음찬송가를 발표한 윌리엄 제임스 케크패트릭의 곡이다.
 hymn-213.mid
I'm believing and receiving
214 변챦는 주님의 사랑과 로웰 메이슨에게서 음악공부를 하였고 여러가지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었던 미국의 음악가인 죠셉 필브릭 웹스터의 작곡으로만 아려지고 있는 이 찬송가는 요한일서 1장 7절의 말씀을 주제로 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항상 있을 세 가지 즉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 소망에 대해 이 찬송가는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각 절의 2행 후반부가 바로 그러한 표현들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러한 소망이 있기 때문에 날마다 이기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hymn-214.mid
Let us sing of His love
215 이 죄인을 완전케 하옵시고 작시자 제임스 니콜슨은 직업이 우체국 직원이었던 평신도로서 주일학교 학생들의 찬송지도를 위해 봉사하면서 많은 찬송시를 지었다. 이 찬송시는 다윗이 선지자 나단의 책망을 듣고 자신의 범죄함을 깊이 깨우치고 회개하는 것을 묘사한 시편 51편 7절을 근거로 하고 있다. 작시자는 흰눈보다 깨끗하게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소망한다. 이러한 소망은 바로 모든 그리스도인의 소망이다. 작곡자는 독일계 미국인으로 음악교수였던 윌리엄 구스타부스 피셔이다.
 hymn-215.mid
Lord Jesus, I long to be perfectly whole
216 아버지여 나의 맘을 작시자 미상의 찬송시에다 아이작 베이커 우드버리가 1848년에 곡을 붙였다. 성령을 통해서 은혜를 받을 때에만 성결한 삶이 그리스도에게 가능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은은한 찬송가이다.
 hymn-216.mid
Take my heart, O Father
217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1902년 어느 고요한 밤의 한 기도회에서 늙은 여인에 의해 드려진 기도가 바로 널리 불려지는 이 성결 찬송의 영감의 근원이 되었다. 늙은 여인은 이 기도에서 축복과 물질에 대한 일반적인 기도 요청을 하지 않고 오직 그녀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게 해 주시기를 구했는데 이 기도를 폴라드가 듣고 집으로 돌아와 예레미야 18장 3 ~ 4절의 토기장이의 비유를 주제로 그 밤이 밝아오기 전에 이 찬송시를 지었다. 이 찬송가는 자신의 삶을 그리스도에게 바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다.
 hymn-217.mid
Have Thine own way, Lord
218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그리스도께서 마음 속에 계시는 성도의 충만한 삶을 기술하고 있는 이 찬송가는 엡소서 3장 17 ~ 19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리스도꼐서 마음 속에 계시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사랑의 주님으로 고백할 때 일어나는 결과이다. 믿음의 성에 들어가는 출입증과 같은 이러한 고백은 가슴 깊은 곳에서 우리나와야 한다. 작시 작곡자인 해ㅐ리 클라크 목사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며 신실한 삶을 일생 동안 살았다. 음악전도자로서 빌리 선데이를 도와 일했고 찬송가 작시, 작곡, 출판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hymn-218.mid
Come into my heart, blessed Jesus
219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장님으로 일생을 산 작시자 크로스비는 신시내태에 있는 윌리엄 하워드 돈의 집을 방문하였다. 그 날 밤 그들은 그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만큼 하나님께서 그들 가까이에 계신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돈의 집에서 돌아온 크로스비 여사는 이 찬송시를 지었고 돈은 그것에다 곡을 붙여다. 돈과 로버트 로우리가 편집한 주일학교 찬송가인 <가장 빛나고 가장 좋은 것>에 이 찬송가가 최초로 수록되었다. 이 찬송가에는 "나를 더 가까이 이끄소서"라는 제목이 붙어 있었다. 히브리서 10장 22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라는 말씀에 기초하고 있는 이 찬송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일 매일의 삶이 소망의 삶이라는 것을 이깨워 준다.
 hymn-219.mid
I am Thine, O Lord
220 구주 예수 그리스도 오랜 세월 동안 병으로 고통을 당하는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항상 주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살았던 라디아 백스터가 세상을 떠나기 2년 전에 이 찬송시를 지었다. 오랜 병고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아주 밝은 언어로 영원한 본향 천국을 소망한다. 이 세상을 떠나 그곳에 임하면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처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맞아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라는 소망이 이 찬송을 통해 우리에게 샘솟는다. 작곡자 실라스 존스 베일은 모자 제조업자였으나 성시를 수집하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이 찬송도 그가 수집한 찬송시로 여기에다 곡을 붙여 발표한 것이다.
 hymn-220.mid
There is a gate that stands ajar for me
221 나 가난복지 귀한 성에 작시자와 작곡자가 모두 알려지고 있지 않은 이 찬송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 광야를 방황하면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고대하는 모습을 간절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곳은 영원한 생명의 강이 흐르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다. 황량한 사막 벌판에서 불과 구름기둥으로 밤낮 인도하시고 만나로 굶주린 배를 채워주시는 무한하신 사랑, 그 사랑을 베푸시는 분과 길이 살고 싶은 소망이 바로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간절한 소망이다. 곡명 "가나안 성"이 암시해주는 것처럼 현실의 고난의 삶 너머에 있는 주와 함께 하는 삶에 대한 간절한 열망이 엿보이는 아름다운 찬송가이다.
 hymn-221.mid
To enter the blessed land
222 보아라 즐거운 우리집 작시자 드와이트 클링턴 헌팅톤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 14 : 2)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초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서 살게 될 집에서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곳은 인자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공평과 사랑과 은총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된 거룩한 자녀들을 돌보시는 즐거움이 넘치는 집이다. 이러한 집의 한 식구가 되는 일은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누릴 수 있는 가장 귀중한 특권이다. 튤리어스 클린턴 오케인이 작곡하여 <제1성가집>에다 수록 발표하였다.
 hymn-222.mid
Oh, think of the home over there
223 세상 모든 수고 끝나 생애와 활동에 대해서 알려지지 않은 차알스 위드마이어가 작시 작곡하였다. 요한 계시록 21장 2절의 "새 예루살렘"을 주제로 하고 있는 이 찬송가는 천국의 또 다른 명칭인 새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닌 성도들이 누리게 될 기쁨의 삶을 노래하고 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께서 역사를 통해 선민 이스라엘에게 축복을 베풀기도 하시고 진노의 심판을 내리기도 하셨던 곳이다. 그러나 하늘의 새 예루살렘은 만왕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다스라시는 영원한 나라이다. 모든 성도들이 이곳에 모여 함께 노래하며 영원히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다.
 hymn-223.mid
In the New Jerusalem
224
 저 요단강 건너편에 미국의 여류 찬송가 작가인 캐리 브렉이 1898년에 작시한 "저 요단강 건너 편에" (541장)가 이 찬송시의 원문이다. 그 원문에다 항간에 전래되고 있었던 민요를 결합하여 이 찬송가를 만들었다. 작곡자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요단강은 이 세상과 하늘나라 사이를 가로질러 흐르는 강으로 상징되고 있다. 어느 날엔가 우리 성도들은 이 요단강으 건너가 슬픔없고 금빛 찬란한 곳에서 주의 얼굴을 뵈올 것이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4절은 이러한 소망을 가진 자들의 삶을 나타낸다.
 hymn-224.mid
I shall see Him face to face
225 새 예루살렘 복된 집 "천상의 예루살렘"이라는 제목의 본래의 이 찬송시에는 "애킹톤 C"라는 서명이 붙어있다. 이 "엑킹톤 C"라는 서명은 몽고메리가 수정한 한 원고에 연필로 표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엑킹톤 교구 교회 합창대를 위해 몽고메리가 출판한 조그만 찬송집ㅇ 엑킹톤 C라는 서명의 "예루살렘, 나의 행복한 집"이 수록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들로 미루어 볼 때 이 찬송시가 제임스 몽고메리의 작품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독일의 멜로디를 그 곡으로 한 이 찬송가에는 그리스도인들의 최후의 종착지로 상징되는 새 예루살렘에 대한 간절한 사모가 점철되어 있다.
 hymn-225.mid
Jerusalem my happy home

찬송가 226 ~ 24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226 저 건너편 강 언덕에 다니엘 디 마벨은 프랑스 출신의 서커스 흥행업자로 여러 지역을 떠돌아 다니며 삶의 애환을 맛본 후에 미국의 커크랜드에 정착하여 영원한 안식을 갈구하는 마음으로 강 건너 있을 황금종 울리는 곳을 마음 속에 그리며 이 찬송을 작시 작곡하였다. 이 찬송가의 끝부분과 후렴 끝부분에서 되풀이되고 있는 "황금종"이 이 찬송가의 곡명이다. 이 세상 삶의 허무를 깨달은 작시자는 사후에 찾아가게 될 안식처에 대한 믿음을 절실하게 표현하고 있다.
 hymn-226.mid
There's a land beyond the river
227 저 하늘 나라는 작시자 아이작 와츠는 그의 책 <신약성서의 언어로 모방된 다윗의 시들> (1719)에다 시편 84편을 의역해 놓았다. 이 "저 하늘 나라"는. 세 번째 의역으로 8행씩 7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님의 전을 사모함"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연은 의역자로서 와츠의 뛰어난 재능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그가 자유분방하게 이 시편을 다루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의역의 목적은 보다 훌륭한 운율적인 번역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체 교회 예배에 사용되는 시편에도 사실성과 생명을 주입하려는 것이다. 모든 교회는 그의 이러한 업적에 은혜를 입고 있다. 작곡자 존 다월은 주로 시편에도 많은 곡을 붙였다.
 hymn-227.mid
Lord of the worlds above
228 저 좋은 낙원 이르러 "어려운 일 당할 때" (342장)의 작시자인 에드가 페이지 스타이트스가 한 야외 집회에 참석하여 감동을 받고 이사야 35장 10절을 근거로 하여 이 찬송시를 썼다고 한다.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성도들이 거할 낙원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이 아름다운 낙원은 이 세상의 화려한 곳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화려한 곳으로 모든 성도들의 궁극적인 최상의 목표이다. 작곡자인 존 스웨니는 1,000여 곡 이상의 찬송가를 작곡하였다.
 hymn-228.mid
I have reached the land of corn and wine
229 주 예수 다스리시는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을 주제로 하고 있는 이 찬송시는 1909년 헨리 슬로안 코핀의 요청에 따라 월터 러셀 보위에 의해 작시되었다. 보위의 진술에 따르면 코핀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우리의 소망이 단순히 먼 미래의 종말론적인 가능성이 아니라 적어도 처음부터 우리가 실제로 살아 있는 이 땅을 위해 준비되어진 것이라는 확신을 나타내는 새로운 찬송가를 원했다"고 한다. 따라서 이 찬송가는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 이해할 수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이다. 작곡자는 존 예이드로서 그는 그의 저서 <교회음악 보고>에다 이 곡을 수록하였다.
 hymn-229.mid
O holy city, seen of John
230 저 뵈는 본향집 "더 가까운 본향집"으로 불리는 히브리서 11장 16절을 주제로 하고 있는 이 찬송시는 피비 캐리가 1852년 어느 주일날 예배를 마치고 돌아온 직후에 작시하였다. 캐리느 이 찬송시가 찬송가가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않았다. 하늘 나라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그리는 이 찬송시는 캐리의 <종교시와 찬송시>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것이었지만 곡을 붙여 <감리교 찬송가>에 수록하기 위한 과정에서 크게 손상을 입었다. 작곡자는 미국의 복음성가 가수이자 작곡가인 필립 필립스이다. 무디와 생키가 인도하는 전도집회를 통해 이 찬송가는영국에서 널리 불려지게 되었다.
 hymn-230.mid
One sweetly solemn thought
231 주가 맡긴 모든 역사 출생한 지 6주 만에 시력을 일은 화니 제인 크로스비는 건강한 시력을 가진 사람보다 훨씬 더 분명하게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기술하고 있다. 육신은 평생을 흑암과 가난에 시달렸지만 영혼은 오히려 오히려 점점 더 청결하게 된 것처럼 크로스비는 언제나 기쁨과 소망을 노래하였다. 볼 수 없었기 때문에 그녀는 더욱 더 주님의 얼굴을 뵈옵기를 원했을 것이다. 작곡자 존 ㅅ웨니는 1,000여곡 이상의 찬송가를 작곡하였다.
 hymn-231.mid
When my life work is ended
232 아름다운 본향 필립 필립스는 번역의 <천로역정>을 읽던 중 그 가운데 "기독도"와 "소망"이 천성을 향해가는 부분을 발췌하여 엘렌 런팅턴 게이츠 여사에게 보내 그것을 기초로 "적절한 찬송시"를 지어줄 것을 요청하였다. 얼마 후 그녀로 부터 완성된 찬송시가 회송되어 왔을 때 그는 무릎 위에 어린 아들을 앉히고서 "기독도"와 "소망"이 천성에 들어가는 문장을 읽으며 번역에 뛰어난 재능을 감탄하고 자신도 그들과 함께 천성에 들어가는 꿈을 꾸고 있었다. 이 순간 영감이 떠올라 그는 단숨에 이 찬송시에 곡을 붙였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이 찬송가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 이 찬송가는 그가 작곡할 때 그의 무릎에 앉아 놀던 사랑하는 어린아들의 장례식에서도 불려졌다.
 hymn-232.mid
I will sing you a song of that beautiful lnd
233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이사야 35장 6 ~ 10절을 근거로 하고 있는 작시자 미상의 이 찬송가는 원문에서는 "왕의 대로를 걸으며"로 시작하고 있다. "왕의 대로"로 알려진 길은 맹수와 독충과 도둑이 들끓는 험난한 길이었으나 믿음의 성도들이 걸어간ㄴ 이 길은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는 맑고 밝은 거룩한 길로 묘사되어 있다. 작시자는 주님이 주신 면류관을 쓰고 당당하게 이 길을 걸어 천국에 이르고자 하는 소망을 강렬하게 표현하고 있다. 작곡자 마가렛 해리스의 생애에 대해서는 19세기 인물이라는 사실 외에 알려진 것이 없다.
 hymn-233.mid
Walking in the King's highway
234 나의 사랑하는 책 1893년 보스텐에서 6천여명의 사역자들이 모여 "세계 사역자 대회"를 열었다. 이 집회의 둘째날 성경에 관한 설교를 맡은 윌리엄즈 목사는 적절한 찬송이 없어 동료 틸만 목사에게 선곡을 부탁했다. 그러자 틸만은 윌리엄즈가 작시를 하면 자신이 작곡을 하겠다고 대답했다. 윌리엄즈는 어머니가 임종시 물려준 성경을 만지면서 어머니가 그 성경을 펼치고 가르치던 모습, 성경을 읽으며 눈물 짓던 모습을 떠올리며 이 찬송시를 적어 나갔다. 15분도 채 못되어 4절까지를 지은 그는 틸만에게 보여주었고, 그 찬송시를 읽은 틸만은 크게 감동하고 그 찬송시에다 곡을 붙임으로 이 찬송가가 탄생되었다. 어머니에게서 배우는 성경이 얼마나 자녀들에게 큰 교훈이 되는가를 말해 주는 찬송이다.
 hymn-234.mid
There is a dear and precious book
235 달고 오묘한 그 말씀 필립 폴 블리스가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다. 그리하여 이 찬송가는 플레밍 리벨에 의해 발간된 주일학교 신문인 <생명의 말씀> (1874)의 창간호에 최초로 게재되었다. 리벨은 조지 코올즈 스테빈스에게 이 찬송가가 실린 그 주일학교 신문을 한 부 보냈다. 스테빈스는 별 관심 없이 이 찬송가를 가지고 있다가 뉴헤이븐에서 열린 한 전도집회에서 그의 부인과 함께 이중창으로 이 찬송가를 불렀다. 청중의 반응은 놀랄 마큼 대단하였고 그 집회가 끝날 때까지 수없이 불려졌다. 이리하여 이 찬송가는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스테빈스 부부는 여러 각지에서 이 찬송가를 불러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성경의 달고 오묘함을 지극히 잘 표현한 찬송가이다.
 hymn-235.mid
Sing them over again to me
236 주 예수 크신 사랑 아라벨과 캐더린 행키는 18세 때에 여점원들을 대상으로, 그 후에는 은행가의 딸이었던 그녀와 동일한 계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일학교를 시작하였다. 이 두 주일학교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그의 일을 위해 봉사하였다. 1866년 그녀는 중병이 들어 수개월 동안이다 앓아 누웠다. 그 후 조금씩 회복되자 그녀는 후일 "옛날 옛날 이야기"로 불렀던 이 시를 지었다. 처음에 지은 4행 8연의 시는 "듣고 싶은 이야기"라고 불렀고 50연으로 된 2부는 "들려진 이야기"로 불렀다. 1867년 몬트리얼에서 열린 YMCA의 한 집회에ㅓ윌리엄 하워드 도움은 영국군 육군 소장인 러셀 장군이 서서 갈색의 그의 뺨 위로 눈물을 흘리며 이 시를 읽고 있는 것을 보았다. 도운든 영국군 육군 소장이 러셀 장군이 서서 갈색의 그의 빰 위로 을 흘리며 이 시를 읽고 있는 것을 보았다. 도운은 깊은 감명을 받고 그 시에다족을 붙였다." 그리고 옛날 예날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시오"라는 제목을 붙였다. 후렴은 그가 추가 했다.
 hymn-236.mid
Tell me the old, old story
237 저 높고 넓은 하늘이 "자연의 책들과 성경의 비교 또는 복음의 영광과 승리 라고 서두에 기록되어 있는 시편 19편에 대한 이 의여을 작시자 와츠의 책 <신약성서의 언어로 모방된 다윗의 시> (1719)에 처음으로 실렸다. 시편들을 기독교식으로 해석하는 와츠의 방법은 6연 뒤에 있는 주석에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다. "시편 기자의 분명한 계획은 죄인을 회개시켜 구원하기 위해서 성서가 자연의 책들보다 우위에 있음을 나타내려는 것이지만 로마서 10장 18절에서 바울은 신약성서에서 온 세상으로 지칭디는 로마제국에 대한 복음의 전파에도 시편 19편 4절을 적용하고 있다. 나는 이 의역에서 바울을 모방하고자 한다." 로웰 메이슨이 그레고리오 창법에 따라 곡을 붙였다.
 hymn-237.mid
The heavens declare Thy glory, Lord
238 주님의 귀한 말씀은 본래 11절로 된 이 찬송시는 버나드 바튼에 의해 8권으로 출판된 <성물함>에 최초로 발표되었다. 이 찬송가는 1901년판 감리교 찬송가에 수록될 때는 6절 (1 ~ 3절, 9 ~ 11절) 이었고 1905년판 감리교 찬송가에는 4절 (1, 2, 9 및 11절)이었다. 영문학적으로 높이 평가되는 말씀에 대한 은혜로운 해설인 이 시에 슐테스가 곡을 붙였다.
 hymn-238.mid
Lamp of our feet, whereby we trace
239
 사랑의 하늘 아버지 "무한한 영광"이 그 속에서 하나님의 빛나는 말씀인 성경은 눈 먼 자에게 빛을, 굶주린 자에게 양식을, 절망에 빠진 자에게 위로를 목마를 자에게 생수를 준다. 그 무엇보다도 그속에는 구속자이신 그리스도의 환영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 성경을 매우 숭배했던 앤 스틸이 설경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지었고 곡은 토마스 하위스가 붙였다.
 hymn-239.mid
Father of Mecies in Thy Word
240 참 사람되신 말씀 이 찬송가의 작시자인 윌리엄 월샴 하우는 비록 영국 국교회의 자유주의적인 사상을 가진 주교였지만 이 찬송가의 1ㅓㄹ에서 성경을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으로 분명하게 정의하고 있는 것을 보면 놀랍다. 2절에서 그는 교회란 성경을 인류에게 전하는 대리점이라는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3절에서 그는 성경을 나타내는 여러가지 은유, 즉 깃발, 등대, 등불을 사용하고 있다. 4절은 교회가 등불이 되어 사람들을 영원한 목적지에로 인도하게 되기를 바라는 기도로 끝맺고 있다. 성경의 이러한 유일무이성은 역사의 많은 위대한 인물들을 감동시켰다. 뮌헨이라는 제목의 이 곡은 고대 독일 찬송가의 멜로디였는데, 멘델스존이 그의 오라토리오 <엘리야>에서 이 곡을 편곡하여 사용한 것이 바로 우리의 찬송가곡이 되었다.
 hymn-240.mid
O word of God incarnate
찬송가 241 ~ 25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241 하나님 아버지 주신책은 그리스도인의 평안과 위로는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를 사랑함으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꼐서 그를 사랑하기 때문에 생겨난다는 것을 나타내는 이 찬송가는 1874년 필립 폴 블리스가 부흥집회를 위해 묵상하고 있을 때 창밖에서 들려오는 "주 나를 사랑합니다" 라는 아이들의 찬송을 듣고 작시 작곡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가장 귀중한 사실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한다는 사실이다. 그 사랑을 우리가 느낄 때 우리의 기쁨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인가!
 hymn-241.mid
I am so glad that our Father in heaven.
242 교회의 참된 터는 새뮤얼 존 스톤이 1866년에 이 찬송시를 지었다. 이 시기는 3년 전 영국 국교회의 영향력있는 주교인 존 위러엄 콜렌조에 의해 출판된 책으로 인해 국교회내에 큰 소동이 야기 되었던 때이다. 모세 오경의 역사성을 공격하는 자유 사상가인 콜렌조에게 보수주의자인 그레이 주교가 강력하게 반발하였다. 이 두 인물간의 신학적 논쟁은 영국국교회 전체 논쟁으로 발전하였다. 현대학문과 자유주의를 공격할 목적으로 사도신경을 기초로 한 13개의 교의적인 찬송시를 발표하였다. 이 찬송시는 바로 그 중의 하나로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을 그 기초로 하고 있다. 이 찬송시의 원곡은 찰스 웨슬리의 손자인 새뮤얼 세바스천 웨슬리가 "황금성 예루살렘"에다 붙인 곡이나 1868년, 렘버드 주교회의에 사용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스톤의 찬송시에 붙여졌다.
 hymn-242.mid
The church's one foundation
243 귀하신 주님 계신 곳 이 찬송시는 존 뉴턴이 목회를 하던 교구에서 매주일 기도회를 드리던 장소가 너무 좁아서 다트마우드경이 소유한 대저택의 큰방으로 이전하고 그 곳에서 첫 기도회를 모일 때 부르기 위해서 뉴턴의 친구인 윌리엄 카우퍼에 의해 작시된 것이다. 예배를 "드리는" 곳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 점이 중요하다. 작곡자는 무명의 존 헤이톤으로 알려지고 있다.
 hymn-243.mid
Jesus, where'er Thy people meet
244 천지 주관하는 주님 초기 장로교 찬송가 <찬셩시> (1905년)에 처음 수록된 한국인 창작 찬송으로 "텬지간에 가득하고"로 시작되며, "몸이 성신의 성전됨"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고린도전서 3장 9-17절의 말씀에 기초하고 있다. 찬송곡 "RATHBUN"은 19세기 미국의 교회음악가로 활약하던 콩키 (I. Conkey, 1815 ~ 1867)가 1849년에 작곡한 곡으로 "주가 지신 십자가를" (148장)의 곡으로 사용되고 있다. <찬셩시>에도 이 곡조로 되어 있다.
 hymn-244.mid
Temples of God
245 시온성과 같은 교회 우리가 애창하는 "지난 이레 동안에" (56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405장)을 작시한 존 뉴턴의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내용 전체에 넘치는 기쁨으로 가득 차 있는 이 찬송시는 하나님께서 그가 선택한 백성들을 보호하신다는 내용을 감동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허락하신 말씀대로 주가 친히 세웠다"라는 표현은 유대인에게 뿐만 아니라 교회 및 그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을 뉴턴이 그 얼마나 중시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본래 이 곡은 죠셉 하이든이 "오스트리아 찬가"라는 이름으로 작곡하고 하우쉬카가 가사를 붙인 오스트리아 국가였다. 이 곡이 찬송곡으로 처음 사용된 것은 1802년 에드워드 밀러의 <성음악>이라는 책에서였고 뉴턴의 가사를 붙여 찬송가로 최초로 사용된 것은 <고대 및 현대 찬송가> (1889)에서 였다.
 hymn-245.mid
Glorious things of thee are spoken
246 내 주의 나라와 이 찬송가는 청교도 조상들 시대로부터 19세기 초에 이르는 시대믹국의 유일한 찬송가로 오늘날에도 널리 애창되고 있다. "기독교의 불멸의 서사시"라고 불리는 이 찬송가의 작시자는 학원 대각성운동을 불러 일으켰던 티모디 드와이트 목사이고 작곡자는 아론 윌리엄이다. 이 곡은 와츠의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249장)의 곡으로도 종종 사용된다.
 hymn-246.mid
I love Thy kingdom, Lord
247 이 세상 풍파 심하고 이 찬송시의 본래의 제목은 "시은소의 평안"으로 1828년 런던에서 출판된 창작시 모음 집인 <겨울의 화환>에 수록되어 있었다. 시은소란 "속죄소"를 의미한다. 작시자는 영국 국교회의 열정적인 복음주의자인 휴 스토웰이고 작곡자는 19세기 미국 음악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토마스헤이스팅스이다.
 hymn-247.mid
From every stormy wind that blows
248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247장을 작곡한 토마스 헤이스팅스가 1830년에 이 찬송시를 지어 작곡자인 로웰 메이슨과 공동 편집하여 1833년에 발간한 <사회 예배를 위한 영적인 노래들>에다 수록하였다. 1830년에 작시되어 발표된 이후 이 찬송시는 오랜 기간 동안 수정 없이 전해져 왔다. 그 이후 3절 2행의 "흐르네"는 "흘러오네"로, 4절 2행의 "여호와"는 "주님"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수정은 1935년에 발간된 <감리교 찬송가> 편집위원회에 의해 이루어졌다. 어두움에 빛이 비치듯 시온의 영광의 빛이 빛나는 아침은 우리에 가장 큰 기쁨의 날로서 우리가 평생 사모하며 기다려야 할 날이다.
 hymn-248.mid
Hall to the brightness of Zion's glad morning
249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본래 10절로 이루어졌던 이 찬송시의 1절은 이 찬송시의 중심 주제로 작시자인 아이작 와츠가 갖고 있는 "기독교는 참으로 큰 기쁨의 사전이다" 라는 확신을 잘 표현하고 있다. 현재의 우리 찬송가에서는 빠진 한 절에서 그는 "종교한 우리의 기쁨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인들인 우리는 슬퍼해야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만물을 지배하시고 사랑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기 때문이다. 1707년 와츠는 이로우리가 1867년 이 시를 작곡할 때 추가되었다. 이 찬송가는 주일학교 찬송 선곡집인 <은빛 물보라> (1868)에 최초로 수록 발표되었다.
 hymn-249.mid
Come, we that love the Lord
250 아름다운 시온성아 작시자로 더 잘 알려진 요아힘 네안데르가 작곡한 우리 찬송가 "하나님이 친히" (51장)를 포함한 19곡의 찬송가 중의 하나이다. 그의 찬송시 및 찬송곡은 1680년 그의 사후에 출판된 <알파와 오메가인 오아힘 네안데르의 신앙과 사랑의 실천>에 모두 수록 발표되었다. 이 찬송가의 가사는 독일 루터교회의 목사인 쉬몰크 목사의 <성도의 모임> (1732)에 7절로 최초로 소개된 것을 캐더린 윙크워드가 1863년 그 가운데 5절을 영어로 번역하였고 우리 찬송가는 그겻을 중역해 놓았다. 시온의 문을 열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그리스도를 마음 한 가운데에 모신 사람들이다.
 hymn-250.mid
Open now Thy gates of beauty
251 구주께서 부르되 작시자 및 작곡자 미상인 이 찬송가는 우리를 부르시는 그리스도를 주제로 하고 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그에게로 나아오라고 부르고 계신다. 그 부르심에 대한 응답은 지체말고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 찬송가는 이렇게 모든 사람이 지체말고 주님께 나아와 구원받을 것을 간절하게 외치고 있다.
 hymn-251.mid
Come, come to the Saviour
252 기쁜 소리 들리니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행 16 : 31)는 말씀을 주제로 한 이 찬송시는 프리실과 제인 오웬즈가 주일학교 선교 기념일을 위해 작시한 것이다. 마이어베리의 오페라 <위그노교도>중의 합창 "대왕의 노래"로 각색되었던 이 찬송시에도 윌리엄 커크패트릭이 "예수 구원하신다"라는 곡명으로 곡을 붙여 그와 다른 사람들이 공동 편집한 <구속하시는 사랑의 노래들> (1832)에다 최초로 수록 발표되었다. 예수께서 구원하신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일어나는 마음속의 샘솟는 기쁨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사명이다. 그리고 이 구원은 또한 우리의 최후의 고백이기도 하다.
 hymn-252.mid
We have heard a joyful sound
253 구원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가를 힘쓰라" (눅 13 : 24)는 말씀을 근거로 하여 작시된 이 작자 미상의 이 찬송시는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른는 삶이 비록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힘든 삶이고 험한 길일지라도 결국 그 길이 생명과 축복으로 인도하는 구원의 길임을 노래하고 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는 멸망의 넓은 문을 피하고 주님의 공로를 의지하여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절대적인 의무이다. 단순한 멜로디의 이 곡은 장로교회 음악에 많은 영향을 끼친 존 스웨니이다.
 hymn-253.mid
Enter in at the strait gate
254
 주 은촌 입은 종들이 "주의 은총을 입은 우리를 길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삼으소서"라는 내용의 이 찬송시는 메리 코넬리아 비숍 게이츠의 글로서, 세계 구석구석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는 열기가 미국에서 일어났던 1890년의 기독 면려회 연차회의에서 소개되어 유명하게 되었다. 작시자의 남편이 총장으로 재직하던 대학의 이름을 붙인 이 찬송가의 곡명은 "엘머스트"로 처음에는 다른 찬송시에 붙여졌다가 1887년 영국의 회중교회 찬송가에 이 찬송시와 결합되어 실린 후 그대로 이 찬송가의 곡조가 되었다.
 hymn-254.mid
Send Thou, O Lord, to every place
255 너 시온아 이 소식 전파하라 이사야 40장 9절을 주제로 한 이 찬송시의 저작 동기에 대해서 작시자인 메리앤 톰슨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너 시온아 이 소식 전파하라"는 찬송시를 1868년에 거의 다 지었었다. 어느날 밤 장티푸스를 앓고 있는 내 아이를 간호하고 있는 동안 나는 내가 좋아하였던 "귀를 기울이라 내 영혼아 천사들의 노래가 울려퍼진다"라는 곡에다 맞춘 선교용 찬송시를 쓰고 싶어졌다. 그렇게 해서 썼지만 마음에 드는 후렴을 쓰지 못하고 남겨두었다가 약 3년 후에서야 후렴을 짓고 그 찬송시를 완성하였다." 찬송시를 처음 작시할 때는 위의 헨리 스마트의 곡에 맞추어 작시 되었으나 그 후 1875년 제임스 왈취의 곡을 붙인 이 찬송가가 더 애송되고 있다.
 hymn-255.mid
O Zion, Haste

 

찬송가 256 ~ 27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256 눈들 들어 하늘 보라 그리스도교 여류 문인으로 50여 편의 찬송시의 저자이며 문서전도 활동을 통하여 복음 전도자로서 활약을 하고 있는 석진영 (1926 ~ ) 여사가 26세였던 1952년에 작시한 것이다. 6.25동란 중 피난지 부산에서 절망과 혼돈에 빠져 있는 백성에게 복음을 전파할 용기와 사명감을 일깨우는 애절한 호소이며,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경고와 각성을 촉구하는 외침과 같다. 찬송곡은 박재훈 (1922 ~ ) 선생이 이 찬송가를 위하여 1952년에 작곡한 것으로 오랫동안 불려오다가 <개편찬송가> (1967년)에 처음 수록 되었다.
 hymn-256.mid
눈늘 들어 하늘보라
257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필립스 폴 블리스가 이 찬송가를 작시하였다. 1869 ~ 70년 겨울 영국의 부흥사 헨리 무어하우스는 시카고에서 부흥집회를 가졌다. 일주일 동안 계속되었던 이 부흥집회에서 그는 요한 복음 3장 16절만을 주제로 계속 설교를 하였다. 이 집회에 참석하였던 블리스는 그 설교에 깊은 감동을 받고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야 할 소식은 바로 그리스도의 복음이요, 누구나 그 소식을 들어야 한다고 외치는 이 찬송가가 최초로 발표된 책은 조지 프레데릭 루트의 <상죠> (1870)이었다. 그로부터 4년 후에 이 찬송가는 그의 책 복음 찬송가에 수록되었다.
 hymn-257.mid
Whosoever heareth shout, shout the sound
258 물건너 생명줄 던지어라 보스턴 부로의 한 해안 마을에 에드워드 스미드 유퍼드라는 이름의 한 침례교 목사가 살고 있었다. 그는 해안을 거닐며 바다를 보기를 즐겨 하였다. 그는 바닷가에 서서 마음의 눈을 통해 절실하게 구조를 호소하는 당황한 조난자들을 볼 수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여러 수난 구조소를 방문하고 그 곳에서 구조대원들의 훈련과정을 지켜 보았다. 그는 구조대장이 "생명줄을 던져라"하고 소리치는 명령을 들었다. 그는 생명줄을 보았다. 여러 구조대원들이 생명줄을 사용한 극적인 구조과정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본 유퍼드 목사는 15분이라는 짧은 시간내에 이 기념비적인 찬송가를 작시 하였다. 몇 년 후에 유퍼드 목사는 실젤 이 생명선으로 인해 목숨을 건진 한 생존자를 캘리포니아의 한 신앙집회에서 만났었다. 구조받은 자는 다시 다른 사람의 구조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hymn-258.mid
Throw out the life line
259 빛의 사자 들이여 "죄로 어두워진 세상 속으로 가서 진리의 빛을 비춰라"하고 명령하시는 주님의 명령은 바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지상의 명령이다. 명령대로 행하는 것이 사자들의 역할이다. 따라서 복음의 빛을 비추는 사자들인 우리가 죄로 인해 어두운 밤인 세상으로 달려가 구원의 빛을 밝혀 모든 사람이 그 빛 앞으로 나아와 구원을 받도록 하는 것이 빛의 사자들의 역할일을 이 찬송가는 말해 준다. 작시자는 J.E. 루이스이고 힘찬 행진곡풍의 이 곡은 J.E. 존스의 작품이다.
 hymn-259.mid
Heralds of light, speed away
260 새벽부터 우리 12세의 어린 나이로 가장이 된 떠돌이 악사 노울즈 쇼는 생계를 위해 아버지의 유품인 바이올린을 들고 파티나 주점 등에서 닥치는 대로 일하던 중 불현듯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여라"는 아버지의 유언을 생각하고 교회로 돌아왔다. 그 후 1858년 10월에 있었던 간증 집회를 계기로 그는 "노래하는 부흥사"로 미국 전역을 돌며 집회를 가졌다. 이러한 생활을 하던 중에 그는 네 남매를 차례로 잃는 불운을 당하고 그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 찬송시를 지었다. 이 찬송시에다 조지 A. 마이노가 곡을 붙였다. 이 곡은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206장)의 곡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hymn-260.mid
Sowing in the morning
261 어둔밤 마음에 잠겨 "자유주의 신학의 기수"이며 "행동하느 신앙인" 이라고 불리었던 김재준 (1901 ~ 1987) 목사가 작시한 것으로, 사회와 국가와 역사 속에서 교회와 그리스도교인의 사명과 세계 속으로서의 한국의 사명을 제시하고 있다. 기독교 장로회 제 50회 총회기념가 (1967년)에 처음 수록되었다. 이 찬송곡은 <개편찬송가> 편찬시 음악위원이었던 이동훈 (1922 ~ 1974) 선생이 위촉받아 작곡한 것이다.
 hymn-261.mid
어둔 밤 마음에 잠겨
262 어둔 죄악길에서 죄악 가운데서 헤매이는 사람들에게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 6 : 2)라고 주께서 말씀하고 계심을 선포하는 작자 미상의 이 찬송시는 후렴을 통해서 구원의 시기가 절박함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의 죄를 발견하는 즉시 주님께로 돌아오는 자야말로 복된 자들이다. 이 찬송가의 작곡자는 100권 이상의 복음 성가집을 출판한 윌리엄 제임스 커크패트릭이다.
 hymn-262.mid
Now is the time
263 예수 말씀하시기를 1868년 10월 18일 다니엘 마취 목사는 필라델피아 기독교 협의회를 위해 클링턴 세인트교회에서 설교할 예정으로 준비하던 중 한 시간 전에서야 그가 선택한 본문 사도행전 6장 8절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에 적합한 찬송이 없음을 발견하였다. 그는 황급히 이 찬송시를 지었고 설교 후에 원고 그대로 모짜르트이 작품을 허버트 플래트 메인이 편곡한 곡 (우리 찬송가 367장)에 맞추어 불려졌다. 원래는 4절이었으나 현재는 3절만 불려지고 있는 이 찬송가는 전도의 사명을 더욱 가슴 깊이 인식하게 해주는 은혜로운 찬송가이다. 후일 P.P. 반 아스데일이 다시 이 찬송시에다 곡을 붙였고 우리 찬송가에도 그의 곡으로 소개되어 있다.
 hymn-263.mid
Hark, the voice of Jesus calling
264 예수의 전한 복음 전도와 선교를 주제로 이 찬송가의 작시자인 새뮤얼 프란시스 스믿는 1832년에 이 시를 지어 로웰 메이슨과 토머스 헤이스팅스에게 넘겼고 그들은 <사회 예배를 위한 영적인 노래들> (1833)에다 이 찬송시를 실었다. 그 후 이 찬송시는 여러 나라의 언어들로 번역되어 세계 전역에서 애창되고 있다. 작곡자의 이름을 따라 붙인 "웨브"라는 이 찬송곡은 조지 제임스 웨브가 미국행의 배 위에서 "새벽에 종달새 울고"라는 일반 가사에다 곡을 붙인 것이다. 그는 자기가 작곡한 이 곡을 누가 "예수의 전한 복음"이라는 찬송시의 곡으로 사용했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새뮤얼 더필드는 "웨브"라는 곡을 이 찬송시에 붙인 사람은 W.B. 브래드베리라고 말한다.
 hymn-264.mid
The morning light is breaking
265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전도와 선교를 주제로 한 이 찬송가는 1896년 헨리 어네스트 니콜에 의해 작시 작곡되어 같은 해에 <주일학교 찬송가> (런던)에 수록 발표되었다. 많은 초기의 찬송가 선집들이 "메시지"라는 제목의 이 곡의 작곡자를 "콜린 스턴"으로 기술하고 있는데 이 이름은 니콜이 그의 많은 찬송곡에 사용한 필명이다. 이 필명은 그의 이름 Ernest Nichol의 철자를 재배열해서 만든 이름이다. 그는 주일학교 절기 찬송을 130여곡이나 작곡하였다. 세상에 많은 길이 있으나 그 길이 모두 옳은 길은 아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야 할 길은 의의 길로, 그 길을 향해 나아가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할 것이다.
 hymn-265.mid
We've a story to tell to the nations
266 왕의 명령 전달할 사자여 작시자 로라 쉐리 코펜헤이버는 이 찬송시를 지을 때의 심경을 다음과 같이 말했다. "늘 내가 강연을 하였던 한 하기대회를 위해 이것을 쓰면서 나는 이 땅에서 왕의 대로를 건설한 자들, 해외에서 그 일을 위해 일한 고인이 된 위대한 사람들과의 깊은 일체감을 느꼈읍니다." "국가"라는 제목의 이 곡은 원래 다니엘 C. 로버츠의 찬송시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의 곡으로 조지 윌리엄 워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hymn-266.mid
Heralds of Christ, Who bear Kings commands
267 주 날 불러 이르소서 작시자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이 1872년 4월 28일 "한 노동자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지은 이 찬송시는 로마서 14장 7절을 기초로 하고 있다. 이 찬송시는 주제가 개인의 신앙을 말하고 있어 공중 예배에서는 사용이 적절하지 못하지만 비커스테드 주교는 이 찬송시를 허버갈이 가장 귀중한 교회에 대한 공헌이라고 말하였다. 캐논베리라는 제목의 이 곡은 슈만의 야상곡의 한 멜로디를 1839년에 편곡한 것이다.
 hymn-267.mid
Lord, speak to me
268 온 세상 위하여 온 세상을 위하여 구원의 복음을 전하겠다는 결심을 고백하는 이 찬송시의 작시자 하티 벨 알렌에 대해서는 1938년에 작시하였다느 것 외에 알려진 것이 없다.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의 절대적인 의무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을 때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 위에 건설될 것이다. 베일러스 벤자민 맥키니가 "세상을 위한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1938년에 이 찬송시에 곡을 붙였다.
 hymn-268.mid
Christ for the wide world
269
 웬일인가 내 형제여 18세기 영국 사회는 극심한 교회의 부패와 그 결과로 암흑 사회였다. 영적인 고갈뿐만 아니라 물질적으로도 지극히 궁핍하였던 그 상황 속에서 차알스 웨슬리는 교회의 개혁과 방종과 타락으로 인해 육신은 물론 영혼까지 죽어가던 영국 국민들에게 회개를 촉구하여 주께 돌아올 것을 권면하였다. 그리고 복음 전도를 위해 두 편의 찬송시를 발표하였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찬송가이다. 사도행전 16장 31절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다. "순교"라는 제목의 이 곡은 오래 전부터 구전되어온 민요를 휴 윌슨이 편곡한 것이다. 이 곡은 또한 와츠의 찬송시 "웬말인가 날 위하여" (141장)의 곡으로도 불려지고 있다.
 hymn-269.mid
Why not believe, my brother?
270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천국을 향한 길을 가는 나그네인 성도들은 가는 곳마다 머무는 곳마다 전해야 할 부탁받은 메시지를 지니고 있다. 그 메시지는 바로 하나님과 화목케 되라는 구주의 말씀이라고 이 찬송시는 가르치고 있다. 작시자 엘리야 테일러 카셀과 작곡자 플로라 해밀턴 카셀은 부부로서 1902년에 이 찬송가를 만들었다.
 hymn-270.mid
I am a stranger here

찬송가 271 ~ 28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271 익은 곡식 거둘 자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사 6 : 8)라고 담대하게 여호와의 이을 자진해서 맡은 이사야의 소명 기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이 찬송시는 오늘날 가장 널리 애창되는 선교용 찬송가이다. 주님께서는 이미 성도들에게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주의 능력을 힘입고 주저하지 말고 죽어가는 영혼들의 들판으로 달려가야만 할 것이다. 생전에 1,500여편의 많은 찬송가를 지은 렐리아 네일러 모리스가 작시 작곡하였다.
 hymn-271.mid
Here am I, send me
272 인류는 하나되게 기독교윤리 학자이며 감리교 신학대학이었던 홍현설 (1911 ~ ) 박사가 작시하여 <개편찬송가> (1967년) 편집 때 한국찬송가 위원회의 응모에 당선된 가사로 <개편찬송가>에 처음 수록되었다. 그리스도교인의 이웃과 세계 인류와의 형제애와, 일치와 화해의 관계 회복을 역설하고 있다. 이 찬송가는 <개편찬송가>에는 안신영 장로의 곡으로 되어 있었으나 잘 불리지 않는 이유로 <통일찬송가> (1983년) 편찬 때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인 나인용 (1936 ~ ) 교수꼐 위촉하여 작곡된 곡이다.
 hymn-272.mid
인류는 하나되게
273 저 북방 얼음산과 영국의 레지날드 히버 신부에 의해 작시된 이 찬송가는 일반적으로 가장 훌륭한 찬송가로 알려지고 있다. 1819년 여름 렉샴 비커레이지에 살고 있는 그의 장인인 딘셜리를 방문했을 때 히버는 성령강림주일인 다음 주일에 드릴 선교예배에 사용될 만한 선교 찬송가를 알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몇 분간 조용히 묵상을 한 후 그는 이 찬송시의 1, 2, 3절을 지었다고 한다. 장인과 가족들은 그 가사에 깊이 감동하였지만 히버는 불완전함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서재로 돌아와 얼마 후에 승리를 노래하는 마지막 절을 지었다. 그러나 우리 찬송가에는 이 4절은 수록되어 있지 않다. 로웰 메이슨이 1824년 이 가사에다가 특별히 곡을 붙였다. 가사가 지어질 때와 마찬가지로 메이슨도 놀라운 영감으로 짧은 시간내에 이 곡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hymn-273.mid
From Greenland's icy mountains
274 주 예수 넓은 사랑 이 찬송시는 캐더린 행키가 1866년에 쓴 예수의 생애에 관한 장시의 2부를 요약 정리해서 만든 것이다. 그 장시의 1부인 "듣고 싶은 이야기"를 기초로 해서 우리 찬송가 236장 "주 예수 크신 사랑"이 만들어졌고 2부 "들려진 이야기"를 기초로 이 찬송가가 만들어졌다. 당시 유행하고 있었던 복음성가 형태로 만들기 위해서 윌리엄 구스타부스 피셔가 작곡을 하면서 후렴 부분을 추가하였다. 이 찬송가는 <기쁜 노래들> (1869)에 최초로 수록 발표되었고 그 5년 후에는 <복음성가집> (1874)에, 1875년에는 블리스와 생키의 <복음 찬송가와 성가집>에 수록 출판되었다. 이 두 찬송가 선집들을 통해 이 찬송가는 대중의 관심을 끌게 되고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hymn-274.mid
I love to tell the story
275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 <파니 크로스비의 94년의 일생>이라는 책에는 이 찬송가의 작시 경위에 대해 저자 자신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1869년 어느 무더운 여름밤... 설교 중에 어머니의 가정과 교훈을 떠나 지금 방황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배가 끝나면 나를 찾아줄 것을 호소하였다. 18세세의 한 청년이 앞으로 나와 '저더러 하신 말씀인가요? 저는 어머니와 천국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읍니다. 그런데 나는 지금 살아 있으므로 그 일은 불가능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를 위해 기도했고 마침내 그는 새로운 빛으로 눈을 뜨고 '이제 나는 하나님을 발견하였으므로 나의 어머니를 천국에서 만날 수 있읍니다'라고 자신있게 외쳤다. 그 날 밤 그 곳에서 나는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라는 시를 지어 윌리엄 돈에게 보냈고 그는 나의 찬송시에 걸맞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곡을 붙였다.
 hymn-275.mid
Rescue the perishing
276 하나님의 진리 등대 "심히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날 밤 한 척의 배가 클리블랜드 항구에 접근하고 있었읍니다. 등대불만을 본 선장이 '이 곳이 분명히 클리블랜드인가?'하고 묻자 키잡이는 확실하다고 대답했읍니다. '수로를 밝히는 작은 불들이 어디 있는가?' '꺼졌읍니다.' '항구를 확인할 수 있겠는가?' '해야지요' 그러나 불행히도 칠흑의 어둠 속에서 키잡이는 수로를 잃자 그 배는 암초에 부딪쳐 파선되었고 많은 생명이 수장되었읍니다. 형제들이여 주님께서는 등대불을 보살피실 것입니다. 우리는 작은 불들을 밝힙시다." 무디의 이 설교를 듣고 감동한 블리스가 1871년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다. 블리스가 편집한 주일하교 찬송가집인 <멋>에 최초로 이 찬송가가 수록 발표되었다.
 hymn-276.mid
Brightly beams our Father's mercy
277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갈릴리에서 제자들에게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신 기사를 주제로 한 이 찬송시는 제임스 맥그라나한에 의해 작시 작곡되었다. 그는 평생 무디 부흥전도단을 위해 봉사한 신앙의 인물이었던 동시에 남성합창단을 부흥집회에서 활용하기도 하였고, 여러권의 음악서적을 편집 출판하기도 하였다. 씩씩하면서도 한편으로 아름다운 이 찬송가는 십자가 군병들의 행진곡을 연상케 한다.
 hymn-277.mid
Far, far away in death and darkness dwelling
278 사랑하는 주님 앞에 주 안에서 한 형제된 믿음의 성도들의 친교와 봉사의 삶을 아름답게 기술하고 있는 이 찬송시는 일본의 찬송가 작가인 유아 사이찌로의 작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이찌로는 일본의 찬송가 작가로 7편의 찬송시를 지었는데 이 찬송가 외에도 "세상 안에서"라는 찬송시도 그의 작품이다. 이 찬송시에서 그는 모든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이 행해야 할 의무를 호소하고 있다. 1897년 다니엘 브링크 타우너에 의해서 작곡된 것으로 알려진 이 곡은 원래 이 찬송시에 붙여졌는지는 분명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hymn-278.mid
In one fraternal bond of love
279 주 하나님의 사랑은 한 아버지를 섬김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한 형제 자매라는 내용의 이 찬송시는 찰스 허버트 리차드 목사가 작시하고 고트프리트 빌헬름 핑크 목사가 작곡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그의 백성으로 선택하쎴으나 그들이 그의 외아들을 배척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은 전에는 이방인 이라고 하여 멸시당했던 사람들에게 베풀어지게 되었다. 본 찬송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신약성서적인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다.
 hymn-279.mid
Our Father! Thy dear name doth show
280 생전에 우리가 원문의 1절 첫 행 "아직도 우리가 살아 있단 말인가?"라는 인사말은 당시 영국 국교회의 박해를 받고 있었던 감리교회의 목사들이 연회에서 만나 서로의 무사함을 기뻐하며 나눈 인사말이었다. 이러한 상황을 주제로 차알스 웨슬리가 작시를 하였고 로웰 메이슨이 한스게오르그 네겔리의 곡을 가지고 편곡하였다. 이 찬송가는 2세기 이상 감리교 연회의 개회식에서 불려지고 있는데 이러한 전통은 존 웨슬리가 최초로 시작하였다.
 hymn-280.mid
And are we still alive?
281 아무 흠도 없고 한 개인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고 살과 피를 주시는 그 분을 널리 전파해야 한다고 간증하는 성찬 전례용 찬송가이다. 작사자와 작곡자가 모두 미상인 이 찬송가는 성찬 전례가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새롭게 하고 그가 맡긴 사명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유일한 성례임을 말해주고 있다.
 hymn-281.mid
O Thou the Lamb of God, spotless and most holy, is slain
282 유월절 때가 이르매 캐나다 장로회 선교사 구례선 (Dr. R. Grierson)의 한국어 창작 찬송가로 성찬예식 찬송가이다. 한국 초기의 장로교찬송가 <찬셩시> (1905년)에 처음 수록되었으며 본래의 가사는 "하나님의 허락하심에"로 시작된다. 현행 찬송가의 가사는 많이 수정되었으며 본래의 가사는 "하나님의 허락하심에"로 시작된다. 현행 찬송가의 가사는 많이 수정되었다. 찬송곡은 19세기 미국의 교회 음악 작곡가인 올리버 (H.K.Oliver) 박사가 1832년에 작곡한 것으로 <찬셩시>에도 같은 곡으로 되어 있다.
 hymn-282.mid
Communion hymn
283 주 앞에 성찬 받기 위하여 성찬식에 참여한 신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의 떠리는 마음과 감상의 마음을 잘 표현한 찬송시이다. 자녀될 자격 없는 죄인이에도 불구하고 다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용납해 주심으로 십자가의 피 흘리신 공로를 우리 성도들이 의지할 수 있으니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작시자 에드워드 헨리 바커스테드는 이러한 마음을 단 한 편의 찬송시로 진실하게 고백하고 있다. 작곡자는 영국의 프레데릭 아트킨슨으로 많은 전례 음악과 찬송가 및 기악곡을 남겼다.
 hymn-283.mid
Not worthy Lord, to gather
284
 주 예수 해변서 미국 감리교회의 성도인 메리 아테미시아 래드베리는 다재다능한 시인으로서 아동들을 위해 많은 시와 산문을 썼다. 그녀의 이 찬송시는 존 빈센트 목사에 의해 설립된 뉴욕의 셔토쿼협회센터의 사업과 관련되어 있다. 존 빈센트 목사의 요청에 따라 1877년에 작시된 이 찬송시는 성경공부를 하기 전에 부르도록 되어 있었다. 원래는 2절로 되어 있었으나 영국인 알렉산더 그로브즈가 1913년에 3, 4절을 추가하여 현재는 4절로 되어 있다. 래드베리는 갈릴리 해변서 5천명에게 떡을 먹이신 예수님의 이적을 주제로 이 찬송시를 작시하였다. 윌리엄 피스케셔윈이 "생명의 양식"이라는 곡명으로 1877년에 레드베리의 찬송시에다 곡을 붙였다.
 hymn-284.mid
Break Thou the bread of life
285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 호레이시어스 보나르는 1년에 한 번씩 스코틀란드의 세이트 앤드류스 프리교회의 목사로 일하는 그의 형 존 보나르를 방문하여 그와 함께 성찬 예배를 드렸다. 1855년 10월 첫주에 그 교회를 방문했던 호레이시어스 보나르는 그의 형의 요청에 따라 이 찬송시를 지어 성찬 예배 순서지에다 실었다. 이렇게 하여 이 찬송가는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이 찬송가의 곡은 영국의 에드워드 디얼리가 작곡하였다.
 hymn-285.mid
Here, O my Lord, I see Thee face to face

찬송가 286 ~ 30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286 성부님께 빕니다 한국 초기 장로교 찬송가 <찬셩시> (1905년)에 처음 수록된 결혼식 찬송가로 한국인의 창작찬송가로 되어 있느나 이름은 밝혀져 있지 않았다. "천부님께 빕니다"로 시작되며 현행 가사는 현대어로 많이 수정되었다. <찬셩시>에도 현행 곡조로 되어 있으며 찬송곡 "INNOCENTS"는 교회력에 나오는 12월 28일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 (The Holy Innocents Day)을 위한 노래 "순교의 작은 꽃들" (Little Flowersof Martyrdom)의 곡으로 영국에서 1850년에 출판된 교히음악 월간지 <교구 성가대> (The Parish Choir)에 실린 곡이다.
 hymn-286.mid
Wedding hymn
287 오늘 모여 찬송함은 장로교 초기 찬송가 <찬셩시> (1905년)에 처음 수록된 결혼식 찬송가로 한국인의 창작 찬송으로 되어 있다.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교향곡의 "환희의 송가"를 하지스 (E.Hodges, 1796 ~ 1867)가 찬송곡으로 편곡한 "HYMN TO JOY"에 붙여서 수록된 것은 장로교의 <신편찬송가> (1935년) 부터이다. 현행 찬송가에는 세째단의 마지막 음과 넷째단의 첫째 음을 연결하여 베토벤의 원래의 리듬으로 나운영 선생이 수정한 것이다.
 hymn-287.mid
Wedding hymn
288 완전한 사랑 가장 훌륭하고 인상적인 이 혼례 찬송가는 도로디 블룸필드 거니가 그녀 언니의 결혼식을 위해 지은 그녀의 유일한 찬송시이다. 1883년 어느 주일 저녁 블룸필드 가족들은 피아노에 둘러서서 찬송가를 부르고 있었다. 결혼식에 부를 "힘과 억제"라는 찬송가도 불렀는데 식구들은 그 찬송가 가사가 결혼식에 적절하지 못하다고 말하자 도로시의 언니는 그녀에게 새로운 가사를 부탁하였다. 도르시는 바로 서재로 가서 단 15분 만에 이 "완전한 사랑" 이라는 찬송시를 지어가지고 돌아왔다. 그들은 모두 이것을 <힘과 억제>의 곡에 맞추어 불렀다. 그녀의 언니는 그 찬송시를 결혼식 때 꼭 불러야겠다고 말하면서 크게 기뻐하였다. 2 ~ 3년 동안 이 찬송시는 많은 결혼식장에서 불려졌고 그 후 찬송가에 수록되었다. 1898년 조셉 반비가 파이브 공작 부처의 결혼식을 위해 이 찬송시에다 새로운 곡을 붙였다. 현재의 곡은 이 곡을 개작한 것이다.
 hymn-288.mid
O perfect love, all human thought transcending
289 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 후 선샤인 구제회의 회장인 에드 카드로 부터 감명을 받은 찰스 허치 가브리엘이 이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였다. 뛰어난 그의 인픔과 늘 기쁨에 넘쳐 "영광"을 외치는 그의 어투는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었다. 그의 열성적이고 진지한 기도는 항상 "내게 영광이 되게 하소서"라고 끝맺었다. 널리 애창되고 있는 이 찬송가의 곡명은 "영광송"이다. 현재의 고난 속에서 장차의 영광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믿음이다.
 hymn-289.mid
When all my labors and trials are over
290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작시자 토머스 로우슨 테일러는 어렸을 때부터 병약하여 자신이 오래 살 수 없음을 예감하고 이 세상에서의 삶을 주를 위해 바칠 것을 결심하였다. 신학을 공부하고 하워드 스트리트교회의 목사가 되어 그 곳의 가난하고 불우한 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심어주고자 애썼다.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는 철저한 헌신적인 생활 탓에 활동할 수 없는 몸이되어 가족들의 간호를 받으며 투병생활을 하다가 1835년 3월 17일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 찬송시는 그가 죽기 하루 전 자신의 괴로운 육신이 생을 돌이키며 성도로서 이제 받게 될 영광의 삶을 노래한 것이다. 곡은 캄브리아라는 영국 브리스톨의 전래 곡조로 된 웨일스 찬송곡에서 발췌한 것이다.
 hymn-290.mid
I'm but a stranger here
291 날빛보다 더 밝은 천국 샌포드 필모아 베넷이 남북전쟁 종결 후 엘크혼에서 약제사로 일할 때인 1867년에 찬송시를 지었고 같은 마을에서 음악교사로 일했던 그의 친구 조셉 필브릭 웹스터가 작곡을 하였다. 평소 지나치게 신경질적이고 과민했던 웹스터에게 원기를 북돋우어 줄 노래를 지어주리라는 생각을 베넷은 항상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찾아와 말없이 서있는 그에게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었다. "아무 것도 아닐세. 얼마 후면 모두 좋아지겠지? 이 말에 영감을 받은 베넷이 즉시 이 찬송시를 지어 웹스터에게 넘겨주었다. 그것을 읽어본 웹스터는 즉시 책상으로 가 곡을 붙였다. 작시로 부터 시작해서 베넷과 웹스터가 함께 이 찬송가를 부르기까지 시간이 30분이 걸리지 않았다. 돌아갈 곳이 있는 우리의 여행길은 결코 외로운 여행길이 아니다.
 hymn-291.mid
There's a land that is fairer than day
292 내 본향 가는 길 죽음을 앞에 둔 한 성도가 자신의 삶을 돌이키고 부끄러워하면서 그럼에도 용납하시고 하나님께서 영원한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리라는 확신을 고백하는 이 찬송가는 작시자 작곡자가 모두 미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생의 종말이요, 슬픔과 고통으로 받아들이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죽음은 오히려 기쁨이여 영원한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 그래서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장례식 행렬에 종려나무와 감람나무 가지를 꺾어들고 찬송을 부르며 꽃을 뿌렸다.
 hymn-292.mid
The blessed land
293 천국에서 만나보자 I.G. 마틴이 작시하고 편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에 관해서는 자세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서 성도들이 기쁨으로 회합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 이 찬송가는 현실의 삶보다 소망에 더욱 비중을 두고 있다. 천국에서 우리 모든 성도들은 사랑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영원한 삶 가운데서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hymn-293.mid
The Eastern Gate
294 친애한 이 죽으니 초기 장로교 찬송가 <찬셩시> (1989년)에 처음 수록된 한국어 창작 찬송가로 미국 선교사 민로아 (F.S. Miller) 목사가 작사한 것이다. "장사지낼 때 위로함을 기구함"이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으며 현행 가사는 다소 수정된 것이다. <찬셩시> (1905년)에는 민로아 선교사의 찬송가가 26편이 창작 찬송가가 있다(94, 307, 379, 516), 민로아 선교사는 한국찬송가의 번역자로, 창작자로 <찬숑가> (1908년)의 편집자로 많은 공헌을 하였다. 찬송곡 "GUIDE" (안내)는 미국의 참례교 신자인 웰즈 (M.M.Wells, 1815 ~ 1895)가 작사 작곡한 "진실하신 주 성려" (181장)의 곡으로 곡명은 가사의 내용에서 딴 것이다.
 hymn-294.mid
Lord, comfort us
295 후일에 생명 그칠때 작시자 파니 제인 크로스비가 70세 되던 해인 1892년 어느날 우연히 참석하게 된 한 부흥집회에서 죽음을 주제로 한 설교에 은혜를 받고 이 찬송시를 지었다. 특별히 "세상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죽음을 겁내지 말아야 하며 이 세상에서 부르던 죽음의 찬송을 저 하늘나라에서 우리가 새 아침을 맞았을 때도 부를 수 있도록 늘 깨어 준비해야 합니다"라는 말씀에 크게 감명을 받고 그녀는 후일 생명이 그치고 주를 뵈올 때 그 은혜를 찬송하겠다는 신앙고백을 하고 있다. 이 찬송시에다 후일 조지 콜즈 스테빈스가 "은혜로 구원받음"이라는 곡명으로 곡을 붙였다.
 hymn-295.mid
Some day the silver cord will break
296 오늘까지 복과 은혜 영국 장로교회 목사였던 제임스 드러먼드 번즈가 신년 찬송으로 이 찬송가를 작시하였고 하이든의 작품에서 발췌 편곡하여 곡이 붙여졌다. 미국의 찬송가 학자들은 1절 2행의 "새 해"를 "새 날"로 바꾸어 놓음으로 이 찬송가는 아침 예배의 찬양송으로 널리 사용되기도 하였다.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삶을 찬양하는 이 찬송가는 우리들에게 삶의 방법을 제시해 준다.
 hymn-296.mid
At The feet, our God and Father
297 종소리 크게 울려라 이 찬송시는 위대한 영국의 계관시인 알프레드 테니슨이 1850년에 발표한 시집 <Im Memoriam>의 일부분을 발췌한 것으로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묵은 해와 함께 시기와 분쟁, 질병과 고통, 탐욕과 전쟁을 울려 보내고 주 예수와 함께 기쁨과 사랑과 참 자유를 누리자는 내용이다. 작곡자는 영국의 피아니스트요 작곡가였던 존 뱁티스트 콜킨이다.
 hymn-297.mid
Ring out the old, ring in the new
298 실로암 샘 물가에 핀 작시자 레지날드 히버는 영국 국교회의 주교로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인물이었는데 1826년 어느날 42명의 결신자들에게 내리쬐는 폭양 아래서 세례를 베푼 후 시원한 물에 목욕하러 들어 갔다가 경련이 일어나 죽고 말았다. 그가 "어린이의 모범이신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찬송시에도 아이작 베이커 우드버리가 곡을 붙였다. 처음부터 이 찬송가는 어린이를 위해 만들어졌다.
 hymn-298.mid
By cool Siloam's shady rill
299
 예수께서 오실 때에 "...사람이 자기르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말 3 : 17)라는 말씀에 기초하여 윌리엄 오컷 커슁이 1856년 그의 주일학교 아동들을 위해 이 찬송시를 지었다. 그는 아내를 잃었을 뿐만 아니라 설상가상 중풍으로 말도 하지 못하는 절망 가운데서도 "주여, 내게 당신을 위해 할 일을 주소서"라고 기도하는 신앙의 인물이었다. 이러한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300여편의 찬송시를 남기는 특별한 은사를 주셨을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 모두가 어린 자녀이을 기억할 때 이 찬송가는 우리에게 더욱 의미 있다. 미국의 찬송가 작가인 조지 프레데릭 푸트가 이 찬송시에 곡을 붙였다.
 hymn-299.mid
When He cometh
300 예수께로 가면 이 찬송시는 파니 제인 크로스비가 1868년 <믿음의 찬송가>에 발표한 어린이를 위한 찬송시로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눅 18 : 16)는 말씀을 근거로 하고 있다. 단순한 내용과 쉬운 멜로디로 이루어진 이 찬송가는 그 옛날 갈릴리 해변에서 예수님께서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즐겁게 웃으시는 장면을 우리에게 연상시킨다. 작곡자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hymn-300.mid
If I go to Jesus

찬송가 301 ~ 31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301 사랑의 하나님 이 찬송가는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로 방탕한 삶에서 돌아온 성 어거스틴이 작사하였고 프랑스의 아벨라르 피에르에 의해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아름답고 오묘한 자연과 우주의 신비를 통해 그 창조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데 때묻지 않은 어린이들의 마음에 잘 어울려 이 어린이용 찬송가로 많이 불린다.
 hymn-301.mid
A little child may know
302 주님께 귀한 것 드려 이 찬송가는 미국의 침례교 목사였던 하워드 벤자민 그로스에 의해서 작시되고 샤롤 앨링턴 바나드에 의해서 작곡되었다. 곡 이름도 작곡자의 성을 따 "바나드"로 붙여졌다. 죄와 허물로 죽게된 인류를 위해 영광의 보좌를 버리고 자기를 희생하신 예수께 우리는 무엇을 드릴까?고 성경은 말한다. "너희의 받은 모든 예물 중에서 너희는 그 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취하여 거제로 드릴지니라" (신 18 : 29), 우리가 가진 아름다운 것은 무엇인가? 우리의 청춘, 우리의 마음, 우리의 온 몸, 우리의 생명을 드려 주를 섬기자는 것이 이 찬송가의 요구이다.
 hymn-302.mid
Give of your best to the Master
303 가슴마다 파도 친다 <개편찬송가> (1967년> 편찬 때 가사위원이었던 반병섭 (1924 ~ ) 목사의 작시로 청년에게 적합한 찬송가로 채택되어 <개편찬송가>에 처음 수록되었다. 청년의 이미지를 하늘과 바다, 화산과 폭포, 대지와 산과 같은 자연으로 비유하여 기독청년의 힘찬 기상을 묘사하고 있다. <개편찬송가> 편찬 때 음악위원이었던 이동훈 (1922 ~ 1974) 선생이ㅣ 위촉을 받아 작곡하였다.
 hymn-303.mid
가슴마다 파도친다
304 어머니의 넓은 사랑 정치가요 문인이었던 주요한 (1900 ~ 1979) 선생이 <개편찬송가> (1967년) 편찬 때 "어머니 날" 찬송가로 위촉받아 작시한 것으로 <개편찬송가>에 처음 수록되었다. 신앙으로 자녀들을 양육하시는 어머니의 모습과 어머니에 대한 사랑의 관계가 묘사되어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작곡과 교수이며 <개편찬송가> 펀찬 때 음악위원이었던 구두회 (1921 ~ ) 교수가 작곡하였다.
 hymn-304.mid
어머님의 넓은 사랑
305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개편찬송가> (1967년) 편찬 때 가사위원이었던 전영택 (1894 ~ 1968) 목사가 작사한 것으로 <개편찬송가>에 처음 수록되었다. 그리스도교 가정의 따뜻한 사랑의 분위기와 예수님을 모신 가정의 즐겁고 복된 모습을 잘 묘사해 주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작곡과 교수로서 <개편찬송가> 음악위원이었던 구두회 (1921 ~ ) 선생이 작곡하였다.
 hymn-305.mid
사철에 봄바람 불어잇고
306 감사하는 성도여 이 찬송가는 영국의 추수 감사절을 위해 작사한 것으로 주로 예수님의 두 비유들 즉 "가라지 비유" (마 13 : 24 ~ 30)와 "천국 비유" (막 4 : 26 ~ 19)에 근거하고 있다. 이 찬송가에는 심판에 관한 언그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1절은 이 땅에서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관하여 감사하자는 내용이며 2절과 3절은 가라지 비유에 관한 작가의 흥미로운 시적 주석이다. 4절은 주의 재림을 고대하는 기도이다. 이 찬송가는 원래 7절이었는데 오늘날에는 4절만 사용된다.
 hymn-306.mid
Come, ye thankful people, come
307 공중 나는 새를 보라 초기 장로교 찬송가 <찬셩시> (1905년)에 수록된 민로아 (F.S. Miller) 선교사의 한국어 창작 찬송가로 마태복음 6장 26 ~ 34절의 말씀을 운율화한 것이다. "의식을 위하여 걱정하지 말 것" 이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다. <찬셩시> (1905년)에는 민로아 선교사의 번역, 창작 찬송가가 26편이나 수록되어 있으며 현행 찬송가에 그의 창작 찬송 5편이 남아있다 (94, 294, 379, 516), 찬송곡 "ARMSTRONG"은 미국 찬송가 곡조로서, 편곡자가 에멜라 (Emmelar)로 되어 있다.
 hymn-307.mid
Behold the fowls of the air.
 
308 넓은 들에 익은 곡식 이 찬송가는 톰프슨에 의해 작시되어 클렘에 의해 작곡되었다. 이 찬송가는 추수 감사절 노래로 애창되고 있지만 그 내용에는 선교적 의미도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 찬송가는 아침 일찍 추수하러 나가는 농부들의 모습을 통해 그리스도교이들에게 복음 전도의 사렴을 이깨우고 있다. 그러나 "알곡과 쭉정이 비유"와 이 찬송가를 연관시킨 것은 잘못이다. 이 찬송가의 내용 어디에도 일꾼들에게 알곡과 쭉정이를 분류하라는 내용은 없다. 그 일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다. 우리는 단지 들판에 그대로 버려질 뻔한 곡식들을 알곡이 되건 쭉정이가 되건 거두어드릴 뿐이다.
 hymn-308.mid
Far and near the fields are ripening
309 논밭에 오곡백과 존 새뮤얼 빌리 몬셀이 작시한 이 찬송가는 몬셀의 <사랑과 찬양의 찬송들> 1966년 판에 8행 4절로 출판되었다. 이 찬송가를 부를 때 우리는 추수 때 가을 벌판의 풍요로운 장면을 그리게 되며 이 풍요의 근원인 하나님께 저절로 경배하게 된다. 이 찬송가의 곡인 "노더번"은 존 마샬이 로잔의 시편가에 의해 작곡하여 어린이용 제창 찬송가로 출판하였다. 곡 이름인 "노더번"은 작곡자 마샬이 오르간 연주자로 일하고 있던 달라스의 "노더번 감리교회"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hymn-309.mid
Sing to the Lord of harvest
310 저 밭에 농부 나가 이 찬송가는 클라우디우스의 시 <파울 에르트만의 축제>에서 유래한 "농부가"인데 이 시는 에르트만의 농가에서 열린 북부 독일의 추수감사 축제를 낭만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1절은 곡식을 길러주시는 하나님을 묘사한다. 우리는 밭을 갈고 씨를 뿌리지만 바람과 햇빛과 비를 주셔서 길러주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2절과 3절은 하나님께서 자져들에게 베풀어주시는 다른 많은 축복들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모든 선물들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감사한다.
 hymn-310.mid
We plow the fields, and scatter
311 산마다 불이 탄다 고운 단풍에 기독교 여류 문인이며 건국대학교 교수를 지낸 바 있는 임옥인 (1915 ~ ) 여사가 <개편찬송가> (1967년) 편찬 때 위촉받아 쓴 감사절 찬송가이다. 결실의 가을 풍경을 한 폭의 그림을 보듯이 묘사하고 있으며, 감사와 더불어 농부의 보람을 그리스도교인의 삶과 비유하고 있다. 한국적인 정취가 풍기는 찬송곡은 박재훈 (1922 ~ ) 선생이 찬송가위원회의 위촉을 받고 작곡한 것으로 <개편찬송가> (1967년)에 처음 수록되었다.
 hymn-311.mid
산마다 불이 탄다
312 묘한 세상 주시고 이 찬송가는 작시자 피어포인트가 29세 때 고향 바드에서 멀리서 굽이쳐 흐르는 아본강의 아름다운 시골 풍경에 도취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감정을 표현한 것이다. 이 찬송가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 즉 태양, 꽃, 그리고 반짝이는 별들을 성가시키며 친구들과 가정의 즐거움을 상기시키고 세상에서 하나님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선택된 교회의 사역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할 것을 촉구한다. 이 찬송가는 원래 6행시 8절의 성례전 찬송가였는데 그 후 추수 감사절 때 즐겨 부르는 찬송가가 되었다.
 hymn-312.mid
For the beauty of the earth
313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19세기 미국의 찬송가 작가인 루트에 의해 작시 작곡된 이 찬송가는 원래 어린이를 위해서 만들어졌으며 곡도 매우 경쾌하다. 가사의 내용은 주께서 우리의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므로 방황하지 말고 즉시 그에게 돌아오라는 것이다.특히 후렴 부분은 기뻐 뛰노는 어린이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오랜 장마 후에 태양을 보듯이 오랜 절망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길을 찾은 사람처럼 죄악을 벗은 우리의 영혼의 어린이처럼 즐거워함을 매우 생동적인 가사와 곡을 통해서 전달해 준다.
 hymn-313.mid
Come toe the Saviour, make no delay
314
 기쁜 일이 있어 천국 종 치네 이 찬송가의 작시자 커슁은 목회자였지만 언어 능력을 상실한 후 주님을 위해 무엇인가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 기도가 응답되어 그는 주일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성가를 작시하는 특별한 재능을 받았던 것 같다. 조지 루트가 작사 작곡한 "혼혈 어린이"라는 대중가요를 들었을 때 커슁은 그 곡에 매료되었다. 그는 이 곡을 주일학교와 기타 다른 그리스도교적 목적으로 사용하고 싶어졌다. 후에 그는 어떤 죄인이 회개하고 돌아와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때 그의 영혼에는 이것이야말로 천당 종을 치는 그런 기쁜 날처럼 생각되어졌다. 그는 즉시 "천당 종 치네"라는 가사를 루트의 곡조에 붙였다.
 hymn-314.mid
Ring the bells of heaven
315 돌아와 돌아와 애조띤 선율과 호소력 있는 가사로 인해 널리 애창되고 있는 이 찬송가는 H. 게이측가 탕자의 이야기를 염두에 두고 작시하였고 W.H. 돈이 작곡하였다. 아버지의 집을 떠난 탕자는 처음에는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게 된 것이 매우 기뻤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를 떠난 삶이 얼마나 곤고한 삶인가를 경험하게 된다. 결국 그는 밤마다 문을 열어 놓고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간다. 이 찬송가는 탕자와 같이 참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떠나 죄악 가운데서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인생들을 향해 돌아올 것을 간곡히 호소하고 있으며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게 하였다. 영적인 탕자들이여! 이 찬송가를 듣고 지금 곧 하나님꼐로 돌아오라
 hymn-315.mid
Come home! come home!
찬송가 316 ~ 33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316 목마른 자들아  토마스 모어 (1779 - 1852), 아일랜드 더블린 태생의 저명한 시인이며 문학가이며 찬송시 작가. 트리니티 대학을 졸업한 후 변호사 생활을 했으나 그는 시작과 글쓰는 일에 더 많은 시간과 정열을 기울여 수많은 시집과 저술을 발표하였다.  사무엘 웨브 (1740-1816). 영국 태생의 교회음악가. 성가대 지휘자, 오르간니스트로 명성을 떨쳤다.
 hymn-316.mid
The fountain of life
317 어서 돌아오오  전영택 (1894 - 1968). 전남포 태생의 목사이며 시인. "창조"의 동인. 일본 아오야마 신학부와 캐나다의 퍼시픽 신학교를 거쳐 목사가 된 후에도 작품 활동을 계속해 "화수분", "사진", "하늘을 바라보는 여인" 등의 소설을 남겼다. 박재훈 (1922-). 강원도 태생의 음악 목사. 외국에서 음악을 전공한 후 한국 교회 음악 발전에 공헌함.
 hymn-317.mid
어서 돌아오오
318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윌 라마르틴 콤프슨 (1874 - 1909). 미국 태생. 찬송 작가.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그는 젊었을 때 이미 통속 음악가로서의 명성을 굳혔으나 이를 포기하고 오직 찬송가 보급과 복음 전파 사업에 일생을 헌신하였다. 그는 음악 출판사를 차려 찬송가를 널리 보급했으며, 성가 악보를 마차에 싣고 전국을 순회하면서 찬송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음악 전도사가 되었다. 본 찬송은 1880년, 그가 33살 되던 해에 발표된 것으로 마 11 : 28, 29을 배경으로 한다.  그리스도를 알지 모사는 사람은 마치 꿀벌이 이 꽃에서 저 꽃으로 날아다니듯 영원한 진리를 발견치 못한 채, 방황하다 삶을 마무리한다. 신자들 중에서도 확고한 믿음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교회 (하나님 나라)와 세상이라는 이중적 삶속에서 방황하는 사람이 많다.이같이 부유(浮遊)하는 인생들이 그 방황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주님 앞에 나아가는 길밖에 없다. 주님께서는 항상 당신의 집 대문을 열어 놓고 사방의 죄인을 초청하신다.
 hymn-318.mid
Softly and tenderly Jesus is calling
319 온유한 주님의 음성  할도 릴리나스 (1885 - 1959). 노르웨이 태생의 목사, 찬송 작가.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신학 대학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순회 전도자가 되어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였다. 그러던 중 당시 사용하던 찬송들이 너무 고답적이고 생명력이 결여된 것을 보고 새로운 찬송가 제작에 헌신하여 4,000여곡에 달하는 찬송가를 유산으로 남겼다.
 hymn-319.mid
Don't turn Hmi away
320 주께서 문에 오셔서 조셉그리그 (1722 - 1768), 영국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몹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제대로 공부할 수 없는 여건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꾸준히 준비하여 마침내 목사 안수를 받았다. /존 에드가 굴드 (1822 - 1875), 미국 메인 주 태생의 악기 상인이며 찬송 작가. 병약한 가운데서도 많은 찬송곡과 노래집을 유산으로 남겼다.
 hymn-320.mid
Behold! a Sranger at the door
321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 1915). 미국 뉴욕 주 태생이며 저명한 맹인 찬송 작가이다. 1850년경 유욕에서 콜레라가 발생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녀는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간호사로 특별히 자원하였다. 그 무렵 참여한 부흥 집회에서 은혜를 받고 이 찬송시를 썼다. 조지 콜즈 스테빈스 (1846 - 1945). 미국 뉴욕 주 이스트 칼톤 (East Carlton) 태생. 유명한 미국의 성가 작곡가, 교회음악 지휘자로 활동하는 한편 부흥사 무디 선생의 권유로 순회 전도 활동에 가입하여 무디 선생 부흥 집회시 생키 (Ira. D. Sanky)를 도와 찬송가 인도자로도 활약했다.
 hymn-321.mid
Jesus is tenderly calling thee home
322 주께로 나오라  존 머취 위그너 (1844 - 1911). 영국 태생의 공무원이며 찬송 작가,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경건한 신앙 교육을 받고 자라났다. 특히 시작에 천부적 재능을 가진 위그너는 많은 찬송시 제작을 통해 성도들의 영혼을 순화, 고양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교회 청소년 문제에도 관심을 가졌다.  프레드릭 찰스 메이커 (1844 - 1927). 영국 브리스톨 태생의 음악 교수이며 찬송 작가.
 hymn-322.mid
Come to the Saviour now
323 주께로 한 걸음씩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 1915). 미국 뉴욕 주 태생의 저명한 맹인 찬송 작가. 아주 어렸을 때 실명한 그녀는 뉴욕 맹인 학교를 졸업한 후 그 학교 교사로 재직하는 한편 찬송 작시에 전념하였다.  윌리암 하워드 돈 (1832 - 1915). 미국 코네티컷 주 태생의 평신도 사업가, 저명한 찬송작가, 크로스비의 영향을 받아 음악 활동을 시작한 그는 통산 2,000편 이상의 찬송곡을 남겨 미국 찬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hymn-323.mid
Only a step to Jesus!
324 주님 찾아 오셨네 프랭클린 로센스 쉐퍼드 (1852 - 1930). 미국 필라델피아 주 태생의 사업가, 평신도 찬송 작가. 펜실베니아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에는 아버지의 사업을 이어받아 난로 등의 열기구 생산 공장을 운영하였다. 후에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아 성가대 지휘자로 초빙되어 활동했으며, 찬송가 제작 및 편집에 투신했다.  C. L. 네일러.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우리의 깨어지지 아니한 자아와 이기심은 삶의 중심에 주인으로 모셔야 할 주님을 도리어 낯선 이방인으로 배척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머리에는 가시관을 쓰시고 창자국과 못자국이 선연한 몸으로 우리의 그 깨어지지 아니한 벽을 두드리고 계신다 (1 - 3절).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분을 주인으로 모셔 들일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배척할 것인가?
 hymn-324.mid
Christ. the Lord is waiting now
325 주 예수 대문 밖에  윌리암 왈삼 하우 (1823 - 1897). 영국 슈르즈베리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후에 그는 동런던 빈민굴의 주교가 되어 좋은 교회에서의 초빙을 뿌리치고 가난한 자들의 아품을 감싸 안으며 평생을 그들과 동고 동락하는 삶을 살았다. /유스틴 하인리히 크네히트 (1752 - 1817). 독일 태생의 저명한 오르간니스트이며 작곡가.
 hymn-325.mid
O Jesus. Thou art stading
326 죄짐에 눌린 사람은  존 하트 스톡톤 (1813 - 1877). 미국 펜실베니아 태생의 감리교 목사. 찬송 작가. 어려서부터 몸이 극도로 허약했던 그는 목사가 된 후에도 건강상의 이유로 여러 번 목회를 단념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찬송시 제작에 힘써 수많은 찬송가와 두 권의 찬송 집을 남겼다. 본 찬송시의 후렴 부분은 유명한 찬송작가 I. D. 생키가 개작하였다.
 hymn-326.mid
Come. every soul by sin oppressed
327 죄짐을 지고서 곤하거든  레리아 네일러 모리스 (1862 - 1929). 미국 오하이오주 태생. 저명한 찬송 작가. 일찍이 부친을 여의고 또 시력까지 잃게 되지만 목사인 남편의 격려와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밝게 생활할 수 있었다..
 hymn-327.mid
If you are tired
328 천성길을 버리고  E. 노이마이스터 (1671 - 1756). 독일 태생. 찬송작가. 그는 루터파 지지자로서 찬송 제작에 힘썼으며, 교회 칸타타를 창시하였다. J. 맥그라나한 (1840 - 1907).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음악교수. 찬송 전도자.
 hymn-328.mid
Sinners Jesus will receive
329
 형제여 지체 말라  조지 프레드릭 루트 (1820 - 1895).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의 음악가이며 찬송 작가. 전문 음악인으로서 강사. 교회 성가대 지휘자. 오르간니스트로도 활약하였다.
 hymn-329.mid
Why do you wait, dear brother?
330 고통에 멍에 벗으려고  윌리암 트루 슬리퍼 (1819-1904) 미국 뉴햄프셔 주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작가. 조지 콜즈 스테빈스 (1846 - 1945). 미국 태생의 교회 음악가이며 찬송 전도자.
 hymn-330.mid
Out of my ondage sorrow and night

 
찬송가 331 ~ 34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331 나 주를 멀리 떠났다 W.J. 커크패트릭 (1838 ~ 1921). 미국의 찬송 작가.
 
Lord. I'm coming home
332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W.C. 스미스 (1824 ~ 1908). F. H. 바이쉬. 미상
 
One thing I of the Lord desire
333 날마다 주와 버성겨  리지 디아몬드( (1861 ~ 1921). 미국태생의 찬송작가. 평생 주일 학교 교사로 헌신했다. /벤틀리 디포레스트 액클리 (1872 ~ 1958). 미국 태생의 피아니스트요. 교회음악가
 
Grieved my Lord from day to day
334 아버지여 이 죄인을  레이 팔머 (1808 ~ 1887). 미국 로드 아일랜드 태생. 목사, 저명한 찬송 작가. /존 준델 (1815 ~ 1882) 독일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한 저명한 오르간니스트요 찬송작가.
 
Take me. O my Father
335 양떼를 떠나서  호레이셔스 보나 (1808 ~ 1889).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태생의 목사요. 신학자요. 저명한 찬송작가. 그는 당시스코틀랜드에서 '자유 교회 운동'의 핵심적 인물이었다 .존준 델1815 ~ 1882. 독일 태생의 저명한 오르간니스트이며 찬송 작가.1847년 뉴욕으로 가서 브룩클린의 플리어스 교회에서 28년간 오르간니스트로 활동했다.
 
I was wanderin sheep
336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로버트 로우리 (1826 ~ 1899).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 침례교 목사. 찬송 작가. 어렸을 때 회심한 후 목사가 되기로 결심. 버크넬 대학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목사가 된 후 펜실베니아. 브룩클린. 루이스버그 등지에서 사역하면서 모교인 버크넬 대학에서 교수 생활을 했다. 또한 그는 윌리암 B. 브래드버리와 주일학교 복음 성가집을 공동 편집하였다.
 
I wandered from the Lord
337 인애하신 구세주여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 1915). 미국 태생의 저명한 맹인 찬송 시인. 생후 6개월 만에 시력을 잃었으나 그녀는 신앙으로 육신의 고통을 승화시켜 아름다운 생애를 살았으며, 자신의 전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낸 신앙의 사람이었다. 어릴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맹인 음악가 알렉산더반 알스타와의 결혼 이후 더욱 활발히 찬송시를 썼다.  윌리암 하워드 돈 (1832 ~ 1915). 미국 코네티컷 주 태생의 사업가며 평신도 찬송 작가.
 
Pass me not. O gentle Saviour
338 천부여 의지 없어서  찰수 웨슬리 (1707 ~ 1.788). 영국 태생의 목사요저명한 찬송작가이며 종교 개혁가. 영국 국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옥스폳 대학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형 존 웨슬리와 함께 침체된 영국 국교회에 반기를 들고 감리교를 창설하였다.  윌리암 쉴드 (1748 ~ 1829). 영국 태생의 바이올린 연주가이며, 작곡가. 어려서 부모를 여의는 어려움 가운데도 독학으로 공부하여 여러 편의 가곡을 남겼다.
 
Father. I stretch my hands to Thee
339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샤로트 엘리어트 (1789 ~ 1871). 영국 클랩햄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불구의 몸이 되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찬송시 제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아름다운 삶을 살았다.  윌리암 배첼더 브래드버리 (1816 ~ 1868). 미국의 교회음악가. 가곡집, 찬송가집 등을 편집, 출판했다.
 
Just as I am without one plea
340 구주 예수 의지함이  루이자 M.R. 스테드 (1850 - 1917). 영국태생의 선교사이며 찬송 작가. 남편의 죽음 후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은혜를 새삼 깨닫고 본 찬송시를 짓게 되었다.  윌리암 제임스 커크패트릭 (1838 ~ 1921). 미국의 저명한 찬송 작가로 찬송계 발전에 크게 기여함.
 
Tis so sweet to trust in Jesus
341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게오르그 노이마르크 (1621 ~ 1681). 독일 태생. 그는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어렵게 마련한 등록금을 가지고 가던중 노상에서 강도를 만나 완전히 털리고 빈털털이 신세로 몇년 동안 유리 걸식하며 지냈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고 대학을 졸업한 후 궁중 시인, 사서, 문서국 장관 등의 관직을 역임했다. 후에 또 한 차례 실명하는 불운을 겪었으나 결코 하나님을 원망치 않고 신앙 안에서 주옥 같은 찬송시를 많이 남겼다.
 
If Thou but suffer God to guide Thee
342 어려운 일 당할 때  에드가 페이지 스타이츠 (1836 ~ 1921). 미국 태생. 그는 선원, 역무원 등을 전전하다 감리교 선교 기관인 오션 그로브 (Ocean Grove)의 정회원이 되었다. 1876년 어느 날 욥기를 읽던 중 어떠한 환난에도 결코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는 욥의 신앙에 감화를 받아 본 찬송시를 쓰게 되었다. /아이라 데이빗 생키 (1840 ~ 1908). 미국 태생의 저명한 음악 전도자. 무디 부흥전도자의 찬송 인도자로 주옥 같은 찬송을 많이 남겼다.
 
Simply trusting every day
343 울어도 못하네  로버트 로우리 (1826 ~ 1899).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침례교 목사이며 찬송 작가. 버크넬 대항ㄱ을 졸업한 후 펜실베니아 주 웨스트 체스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Weeping will not save me
344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윌리암 오커트 커싱 (1823 ~ 1902).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로버트 로우리 (1826 ~ 1899). 미국 태생의 침례교 목사이며, 저명한 찬송작가.
 
Down in the valley With my Saviour I Would go
345 주 하나님 늘 믿는 자  J. 뮐만 (1573 ~ 1613). 독일 루터파 목사, 찬송 작가. /J.S. 바흐 (1685 ~ 17500). 독일의 위대한 종교 음악가.
 
Who puts his trust in God most high

 
찬송가 346 ~ 36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346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에드윈 폰드 파커 (1836 ~ 1925). 미국 메인 주 태생의 목사.
 
Maser no offering costly and sweet
347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워싱톤 글래든 (1836 ~ 1918). 미국 펜실베니아 출생. 윌리암스 대학 졸업. 수많은 책을 저술했고, 정기 간행물에 많은 글을 기고함. 헨리 퍼시 스미스 (1825 ~ 1898). 영국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O Master let me walk with Thee
348 나의 생명 드리니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 (1836 ~ 1879). 영국의 여류 찬송 작가로 찬송을 많이 남김. 볼프강 아마데우스모짜르트 (175 ~ 1791).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태생의 고전파 작곡가. 고전파의 거장이 되었으나 빈곤 속에서 요절했다.
 
Take my life ad let it be
349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엘리자 H. 해밀톤 (19C). 영국 태생의 찬송 작가. 가난하여 배우지 못한 소녀가 구원 문제로 고민하다가 마침내 구원받은 극적인 사건에 대해 무디 선생이 간증하는 것을 듣고 큰 감명을 받아 그 자리에서 이 찬송시를 쓰게 되었다.  아이라 데이빗 생키 (1840 ~ 1908). 미국 태생의 저명한 찬송 전도자로 수많은 찬송곡을 남겼다.
 
Jesus my Lord. To Thee I cry
350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메리 F. 맥스웰 (1837 ~ 1915). 영국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본 찬송시는 딤전 1:12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이다.  아다 로즈 깁스 (1865 ~ 1905). 영국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감리교인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케직 국민의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또한 콘서트 바이올린니스트 음악 교사로도 활동했다.
 
How I praise Thee. precious Saviour
351 날 대속하신 예수께  랄프 F. 허드슨 (1843 ~ 1901). 미국 오하이오 주 태생의 열정적인 전도자요 유명한 복음송 가수. 작곡가 대학에서 가르쳤으며, 수많은 찬송가와 네 권의 책을 묶은 [4중주곡집]을 출간하였다. 생애 대부분을 복음 전파 사역에 헌신하였다.  C. R. 던바 (19C). 미국인으로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My life my love I give to Thee
352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엘리자 에드먼즈 히윗 (1851~ 1920). 미국 필라델피아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이며 교육자 그녀는 평생을 독신으로 살면서 그리스도를 본받아 진정한 형제애를 실천했을 뿐만 아니라 주일학교 사업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헌신하였다.  존 R. 스웨니 (1837 ~ 1899). 미국 펜실베니아 출신의 교회 음악가로 1,000여 곡 이상의 많은 성가를 작곡하였다.
 
Jesus. my king
353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존 J. 맥라우린.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다. /에드윈 오델로 엑셀 (1851 ~ 1921). 미국 오하이오 주 태생의 복음성가 가수이며 찬송 작가. 그는 훌륭한 가수로 여러 집회에서 찬송 인도자로 활약했다.
 
The offering
354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메리 D. 제임스 (1810 ~ 1883). 미국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그녀는 문학적 재능이 뛰어나 잡지사에서 편집자 생활을 했으며, 후에는 순회 부흥 전도단의 일원으로 찬송 작시와 복음 전파에 전생애를 바쳤다. /작곡 미상.
 
All for Jesus
355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이호운 (1911 ~ 1969). 평남 태생의 목사. /이유선 (1911 ~). 평양태생의 음악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356 성자의 귀한 몸  S. D. 펠프스 (1816 ~ 1895). 미국 침례교 목사. /로버트 로우리 (1826 ~ 1899). 미국 침례교 목사.
 
Saviour! Thy dying love
357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조지 메티슨 (1842 ~ 1906).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우 태생의 목사. 맹인의 몸으로 신학 박사.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에드워드 디얼리 (1806 ~ 1891). 영국 캠브리지 태생의 음악가. 유명한 오르간니스트.
 
Gather us in Thy love
358 아침 해가 돋을 때  미상. 본 찬송은 그 형식에 있어 미국의 복음 찬송가와 유사하다. 본 찬송가는 마 5:16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주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구현코자 하는 성도들의 진솔한 바람을 노래하고 있다.
 
When the morning breaks anew
359
 예수가 함께 계시니  찰스 스페드릭 웨이글 (1871 ~ 1966). 미국 인디아나 주 태생의 목사. 원래 음악 아카데미에서 음악을 전공했으나 전도자로서의 소명을 깨닫고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순회 전도자로서 복음 전파 사역에 헌신하였다. 또한 그는 대학 교수로 학생을 가르쳤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여 성도들에게 영감과 위로를 주었다. 한편 그는 순회 전도 사역 때문에 아내로 부터 이혼을 당하는 비극을 맞았는데, 본 찬송시는 바로 그당시 지어진 것이다.  우리 신자들에게 잇어서 '어떻게 (HOW) 살 것인가'라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무엇을 (What) 위해 살 것인가'라는 것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후자는 바로 삶의 의미와 목적에 해당되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하여 본 찬송은 1 ~ 4절 전반을 통해 '예수를 위한 삶' (Living forfor Jesus)이 그것이라고 명쾌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인들은 '허탄하고 망령된 것'에 삶의 목적을 두지만, 신자에게는 그리스도 이외에 어떠한 길도 진정한 삶의 푯대가 될 수 없다.
 
Living for Jesus
360 예수 나를 오라 하네  E. W. 블랜디. /존 사무엘 노리스 (1844 ~ 1907).
 
I can hear my Saviour calling

 
찬송가 361 ~ 37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361 주의 주실 화평  E.A. 호프만 (1839 ~ 1929). 미국의 목사.
 
You have longed for sweet peace
362 하나님이 말씀 하시기를  엘리자 에드먼즈 히윗 (1851 ~ 1920).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저명한 여류 찬송 작가. 여자 교육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그녀는 졸업 후 수년간을 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주일학교 사업에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죽기까지 주일학교 교장으로 봉사했다.  윌리암 제임스 커크패트릭 (1838 ~ 1921). 미국 태생의 교회음악가. 40세까지는 가구상을 경영하며 여가를 이용하여 음악 활동을 했으나. 부인과 사별한 후 전적으로 교회음악에 투신하여 감리교 교회의 지휘자로 봉직하면서, 100권 이상의 복음 성가집을 출판하였다.
 
Give me Thy heart
363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E.A. 호프만 (1839 ~ 1929).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 복음 교회 목사. 말년에는 빈민 지역에서 헌신했다.
 
I must tell Jesus
364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S. F. 아담즈 (1805 ~ 1848). 영국의 여류 극작가. 찬송 작가. /L. 메이슨 (1792 ~ 1872). 미국 태생의 교회음악가.
 
Nearer. my God. to Thee
365 내 주의 지신 십자가  토마스 세퍼드 (1665 ~ 1739). 영국 태생의 성공회 목사. /조지 넬슨 알렌 (1812 ~ 1877). 미국 태생의 음악 교수.
 
Must Jesus bear the cross alone
366 어지러운 세상 중에  C. F. 알렉산더 (1823 ~ 1895). 여류 찬송 작가. /J. 젠크스 (1772 ~ 1856). '북' 만드는 직업을 가졌던 음악가.
 
Jesus calls us. o'er the tumult
367 십자가를 내가 지고  헨리 프란시스 라이트 (1793 ~ 1847). 스코틀랜드 태생. 영국 국교회 목사. 병약하였지만 여러 편의 찬송시를 남겼다. /허버트 플래트 메인 (1839 ~ 1925). 미국의 출판인. 본곡은 모차르트의 작품을 메인이 편곡한 것이다.
 
Jesus. I my Cross have taken
368 내 죄를 회개하고  미상. 본 찬송시는 요 12:26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체험한 성도가 주께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다.
 
Serving the Lord
369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정용철 (1918 ~ ). 경북 청송ㅌ생의 목사. 조선 신학교를 비롯해 일본, 미국의 신학교 졸업. /곽상수 (1923 ~ ). 충북 청주 태생의 교회 음악가, 저명한 오르간니스트.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370 어둔 밤 쉬 되리니  A. I. 콕힐 (1836 ~ 1907). 영국 태생. 여류 찬송 작가, 교육자. /로웰 메이슨 (1792 ~ 1872). 미국 태생의 교회음악가.
 
Work for the night is comming
371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남궁억 (1863 ~ 1939). 독립운동가이며 교육가. G. 도니제티 (1797 ~ 1848). 이태리의 유명한 가곡 작곡가.
 
삼천리 금수강산
372 나 맡은 본분은  찰스 웨슬리 (1707 ~ 1788). 영국 태생으로 형 존 웨슬리와 함께 영국 감리교 운동을 일으킨 선구자이며 위대한 찬송작가. /존 치담 (1700 ~ 1763). 영국 태생의 목사
 
A charge to keep I have
373 세상 모두 사랑 없어  에드윈 오델로 엑셀 (1851 ~ 1921). 미국 오하이오주 태생. 교회음악가. 그는 찬송인도자로 명성을 떨쳤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복음송가를 작사하였다.
 
Do you know the world is dying
374
 너 주의 사람아  윌리암 피어슨 메릴 (1867 ~ 1954). 미국 뉴저지 주 태생의 장로교 목사. 성공적인 목회자, 설교가. /윌리암 헨리 왈터 (1825 ~ 1893). 미국 뉴저지 주 태생의 오르간니스트.
 
Rise up O men of God
375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 (1836 ~ 1879). 영국 애스틀리 태생의 유명한 여류 찬송 작가. /조지 콜즈 스테빈스 (1846 ~ 1945). 미국 태생. 그는 무디 선생과 함께 일했다.
 
I can hear my Saviour calling

 
찬송가 376 ~ 39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376 내 평생 소원 이것뿐  미상. 본 찬송시는 빌 1:20의 말씀이 배경이 된것이다. /로웰 메이슨 (1792 ~ 1872).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의 독보적인 교회음악가. 미국인으로서는 최초로음악 박사 학위를 받았고, 수많은 찬송가를 지었으며 후진 양성데도 획기적인 공헌을 하였다.
 
My one wish
377 예수 따라가며  존 H. 사미스 (1846 ~ 1919). 미국 뉴욕 주 태생의 장로교 목사. 평신도로 복음 전파 사역에 힘쓴느 동안 목사로서의 소명을 깨달아 목사 안수를 받았다. /윌리암 하워드 돈 (1832 ~ 4915). 미국 코네티것 주 태생의 저명한 찬송 작곡가 사업가 겸 교회 지도자.
 
When we walk with the Lord
378 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정용철 (1918 ~ ). 경묵 청송 태생의 목사, 찬송작가.  이유선 (1911 ~ ). 평양 태생의 음악가.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음악계의 중책을 많이 맡았다.
 
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379 주의 말씀 듣고서  미상. 작시자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필립 폴 블리스 (1838 ~ 1876). 미국 태생의 복음 성가 가수. 무디 전도단의 음악 전도자.
 
The house on the rock
380 내 마음 주께 드리니  매튜 브리지스 (1800 ~ 1894). 영국 이섹스 태생의 성직자. 초기에 그는 가톨릭에 매우 적대적인 태도를 취했으나 후에 가톨릭으로 귀의하여 성직자가 되었다. /윌리암 헨리 하버갈 (1793 ~ 1870). 영국 태생의 성직자로 유명한 여류 찬송 작가인 프란스스 R. 하버갈의 아버지이다.
 
My God accept my heart this day
381 충성하라 죽도록  본 찬송가는 작곡가 미상인 상태로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던 곡조에다 작시자 미상의 본 찬송시가 결합되어 탄생된 것이다. 본 찬송시는 계 2:10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장차 주께서 주실 영광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제시함으로써 성도들의 변함없는 충성을 촉구하고 있다.
 
Be thou faithful unto death 
382 허락하신 세 땅에  찰스 M. 로빈슨. 본 찬송가의 작시자인 로빈슨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피터 필립 빌흔 (1875 ~ 1936). 미국 일리노이 주 태생의 복음 성가 가수이며 찬송 작가. 그는 G. 스테븐스가 인도하는 영적 집회에서 회심하여 복음 전도 사역에 헌신하였을 뿐만 아니라 통산 2,000여편에 달하는 찬송가를 남겼다.
 
We are bound for Canaan land
383 환난에 핍박 중에도  프레드릭 윌리암 페이버 (1814 ~ 18863). 영국 태생의 복음 성가 가수이며 찬송 작가. 처음에는 가톨릭 교리에 대해 비판적이었으나 존 헨리 뉴먼을 만나 영향을 받고 가톨릭 신부로 개종하였다.  헨리 프레드릭 헤미 (1818 ~ 1888). 영국 태생의 가톨릭 교회 오르간니스트이며 음악 교수.
 
Faith of our fathers
384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마틴 루터 (1483 ~ 1546). 독일 태생의 종교 개혁자. 저명한 찬송 작가. 그는 가톨릭 교회의 부패상을 보고 95개 조문을 발표함으로써 종교 개혁의 기치를 내세웠다. 본 찬송에는 가톨릭 교회의 불의와 부조리에 대항해서 하나님의 진리만을 수호하려는 불굴의 정신이 잘 드러나 있다.
 
A mighty fortress is our God
385 군기를 손에 높이 들고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 1915). 미국 뉴욕 주 태생의 여류 맹인 찬송 시인. 12세 때 맹인들을 위한 뉴욕 시립학교에 입학하여 교육 받은 바 있다. /존 R. 스웨니 (1837 ~ 1899).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찬송 작가로 1,000여 곡에 달하는 찬송곡을 남겼다.
 
Conquering now and still to conquer
386 힘차게 일어나  조지 토마스 코스터 (1835 ~ 1912). 영국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특히 그는 여러 곳에서의 목회 외에도 빈민 구제 사업에 구체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였고, 병으로 목회를 중단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많은 박애 사업을 실천하였다.  존 고스 (1800 ~ 1880). 영국 페어햄 태생의 음악가이며, 저명한 오르간니스트로 영국 왕실 교회 음악을 인도하였다. 이 찬송곡은 그의 곡을 편곡하여 실은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영적 부투와 승리를 노래한 찬송이다. 먼저 1, 2절에서는 앞서간 증인 (히 12:1)들을 본삼아 생명을 다하여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겠다고는 단호한 결의를, 3절은 주님의 능력을 의지해 나의 것으로 삼을 때 얻게 될 승리를 노래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절은 성전 (聖戰)이 종결되었을 때 얻게 될 승리자의 상급 ('면류관'으로 펴현되었음; 계 2:10)을 묘사하고 있다.
 
March on. O soul with strength!
387 나는 예수 따라가는  아이작 왓츠 (1674 ~ 1748). 영국 시우탬프턴 태생의 목사이며 저명한 찬송 작가. 그는 새로운 찬송시 제작을 시도했던 공로가 인정되어 '영국 찬송가의 아버지'로 불리게 되었다.  레리아 네일러 모리스 (1862 ~ 1929). 미국 오하이오 주 태생의 저명한 여류 찬송 작가. 하나님의 특별한 이적을 체험하고 1,000여 편 이상의 주옥 같은 찬송곡을 남겼다.
 
I'll be a soldier for Jesus
388 마귀들과 싸울지라  줄리아 와드 하우 (1819 ~ 1910). 미국 뉴욕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이며, 시인. 어려서 부터 뛰어난 문학적 재능을 보인 그녀는 젊었을 때 이미 문학 잡지 등에 글을 기고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시집과 수필집을 출간함으로써 필명을 날렸다. 1848년 사무엘 그리드리 하우 박사와 결혼한 후에는 남편의 맹인 학교 일을 헌신적으로 도왔을 뿐만 아니라 노예 제도 폐지를 주장하는 글을 많이 남겼다  존 윌리암 스테스,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간결한 명령어를 반복하여 극적 효과를 산출하고 있는 찬송이다. 먼저 '마귀'라는 성도가 싸워야 할 대상을 1-3절의 첫머리에 언급함으로써 영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2절에서는 이 마귀를 '흉한 적군'이라고 묘사하여 마귀의 실체를 보다 명백히 제시해 준다. 3절에서는 군사 (성도)들이 전투에서 수세에 몰리 때 이를 도와주시는  예수님의 모숩을 시각적으로 형상화시키고 있다. 특히 후렴의 '영광', '할렐루야'의 반복은 전체 분위기를 승리의 확신으로 말미암은 환희로 이쓸고 있다.
 
Fight against the devil
389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사빈 바링 고울드 (1834 ~ 1924). 영국 태생의 목사이며 뛰어난 문필가. 부친이 죽자 부친의 영지로 돌아가 그곳의 교구 목사로 일하면서 저술과 찬송 작시에 전념, 두권의 찬송집과 수십 권에 달하는 저서를 유산으로 남겼다. 아더 시모어 설리반 (1842 ~ 1900). 영국의 음악가로 오페라곡과 교향곡, 오라토리오, 칸타타 등을 남겼다.
 
Onward. Christian soldiers
390 십자가 군병들아  조지 더필드 (1818 ~ 1888).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목사, 찬송 작가. 이 찬송시는 놀라운 설교와 영적 각성 운동, 노예 제도 폐지의 주장 등을 통해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렸던 더들리 타잉 (Dudly Tying) 목사를 기념하여 지은 것이다.  조지 제임스 웨브 (1803 ~ 1887). 영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한 저명한 오르간니스트이며 찬송 작가.
 
Stand up. stand up for Jesus

 
찬송가 391 ~ 40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391 십자가 군병 되어서  아이작 왓츠 (1674 ~ 1784). 영국 태생의 목사. 차송 작가. 어릴때 중병을 앓아 평생을 혼자 살았지만 신앙을 잃지 않았다. 생의 저명한   음악  전도자 복음성가 가수.무디. 선생의 동역자 로 무디 부흥  전도단의 찬송 인도자로 주옥 같은 찬송을  많이 남겼다. 1.2절은 성도가 사탄과의 혈전을 회피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3절은 세상 유혹과 원수를 정복하는 백절 불굴의 신앙을, 4절은 세상 유혹과 원수를 정복하는 백절 불굴의 신아을, 4절은 신앙의 승리를 위해 주님의 도우심을 호소한다. 5절은 성도들이 사탄을 반드시 이길 것이라는 확신과 모든 전공 (戰功)을 주님께 돌리리라는 성도의 겸허한 신앙심이 잘 표출되어 있다.
 
Am I a soldier of the cross?
392 예수의 이름 힘입어서  시빌라 더피 마틴 (1868 ~ 1948). 캐나다에서 태어난 미국으로 이주한 여류 찬송 작가. 시작 (詩作)에 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그녀는 본 찬송가의 작곡가인 마틴 박사와 결혼, 자신의 시적 재능을 가지고 남편의 복음 전도 사역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였다.  월터 스틸맨 마틴 (1862 ~ 1935). 미국 메사추세츠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한때 대학 교수로 재직하기도 앴으나 후에 목회 활동에 전념하였다. 말년에는 전국을 다니면서 부흥 집회와 전도 집회를 인도했다. 본 찬송곡은 마틴 목사가 아내의 시에 곡을 붙여서 발표한 것이다.
 
Victory!
393 우리들의 싸울 것은  미상. 본 찬송시에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이 대적해야 할 싸움의 대상과 그 싸움의 진정한 목적이 밝히 드러나 있다. 성도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바는 세상의 재물이나 명예가 아니라 인간의 구원을 위한 복음 전파인데 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복음 사역을 방해하는 악한 사탄의 세력을 대적해야 한다.  '~아니요' (1, 2절의 첫 소절)라는 부정구와 '~이다' (1, 2절의 둘째 소절)라는 긍정구에 의해 신자들이 마귀와의 싸움에 어떤 목적과 방법으로 임해야 할지를 효과 있게 전달해 주는 찬송이다. 우리들의 싸움은 세상적인 전투나 (2절) 인명을 살상하는 데 있지 않고 복음 증거를 위한, 믿음의 선한 싸움이요 죽은 영을 살리기 위한 싸움이다.
 
March onward!
394 주를 앙모하는 자  미상. 이 찬송가는 사 0:31의 말씀이 배경이 된것으로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의 약동하는 신앙 상태를 박진감 넘치게 묘사하고 있다.동시에 세상적인 염려와 고통에 사로잡혀 의기 소침해 있는 성도들에게는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근본적으로 기독교의 신앙은 퇴보하거나 정제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더불어 종국적인 승리를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것이다.  결승점을 향해 역주하는 경기자의 모습 (3절)과 공중으로 치솟는 독수리의 기개를 연상시키는 (1저러) 이 곡은 신자들로 하여금 영육간의 온갖 장애물 ('근심', '걱정', '피로')을 정복하고 신앙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주를 앙모 (仰慕)하는 자의 신앙은 순간 순간의 시련고 고통 속에서도 생명과 힘이 넘치는 역동적인 것이어야 하며 승리의 환희에 넘쳐 ('은혜 안에 뛰놀며')야 한다.
 
Mounting up
395 너 시험을 당해  리치몬드 호레이시오 팔머 (1834 ~ 1907). 미국 뉴욕 주 태생의 음악가이며 찬송작가. 어려서 부터 음악에 남다른 열정과 재능을 가지고 있던 그는 뉴욕과 독일 등지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교수로 활동하는 한편 교회의 성가대 지휘자, 오르간니스트로 명성을 떨쳤다. 본 찬송시는 1868년 어느 날 영감에 의해 즉흥적으로 작곡되어 미국의 [전국 주교 교사지]에 실려 세상에 소개되었다.  시험이 닥쳐 왔을 때 이에 대한 반응든 대체로 두가지로 나타난다. 첫째는 그 시험에 극복하여 더 깊은 죄의 수렁에 빠져들어 가는 것이다 (1절 첫 소절). 다른 한가지는 적극적으로 이를 퇴치하는 것이다 (1, 3절 셋째 소절). 모름지기 사탄의 시험에 대처하는 신자의 자세가 후자에 속해야 함은 두말 할 나위도 없다. 시험을 극복하려는 비장한 각오와 인고의 자세없이 (2절) 어찌 정금 같은 신앙을 기대하겠는가?
 
Yield not to temptation
396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미상. 본 찬송시는 성도가 하난님의 명령에 따라 살려고 할 때는 반드시 악한 세력의 반대에 부딪히게 되며, 그 악한 세력과 싸워서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그부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노래하고 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이미 인간 구원을 완성하시고 사탄에 대한 승리를 확보해 놓으셨기 때문이다.
 
War of the soul
397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존 헨리 예이츠 (1837 ~ 1900). 미국 뉴욕 주 태생의 목사, 찬송작가, 유니온 대학을 졸업한 후 침례교 목사로 안수 받고 그 교단에서 사역하였다. /아이라 데이빗 생키 (1840 ~ 1908).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저명한 복음 성가 가수이며 찬송 전도자인 그녀는 무디 전도단의 멤버로 성도들의 영적 부흥에 크게 기여 하였다.
 
Encomped along the hills of light
398 주 예수 우리 구하여  레지날드 히버 (1783 ~ 1826). 영국 태생의 국교회 성직자, 찬송작가. 그는 목사 안수르 받고 주교직에 임명되었다. 특히 그는 교구내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나타내 자신의 소유를 그들에게 나누어 주며 그들과 동고 동락하였다. 헨리 스티븐 커틀러 (1824 ~ 1902). 미국 태생의 저명한 교회음악가, 성가대 지휘자, 오르간니스트. 그는 성가대에 관한 권위자로 미국의 성가대원들에게 최초로 가운을 입혔으며 성가대석을 별도로 만들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아들이 전쟁에 나가신다'라는 영문제목처럼 예수께서는 당신의 지상 사역 동안 친히 사탄과의 싸움에 임하셔서 승리하셨고 (골 2:15; 히 2:14), 지금 이 시간에는 이 승리의 싸움을 우리들에게 적용시켜 주고 계신다. 따라서 성도들이 이 땅에서 살아갈 동안 승리하는 비결은 고통과 시련을 당할지라도 낙심치 말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신 사실을 선포하며, 그 분의 피를 적용하고, 자기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계 2:11) 것이다 (1, 2절)
 
The Son of God goes forth to war
399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럿셀 컬소 카터 (1849 ~ 1928). 미국 메릴랜드 주 태생의 대학 교수, 감리교 목사, 찬송 작가.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육군 사관 학교를 졸업하고 그 학교에서 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쳤다. 후에 목사가 되기로 결심, 1887년 감리교 목사로 안수를 받았다. 서어격이 활달하고 달변인 그는 부흥 간사로 명성을 떨쳤으며 수학, 과학, 문학 등 여러면에 걸쳐 저서를 발표했다. 또한 찬송가 제작에도 힘써 100여 곡에 달하는 찬송가를 남겼다.
 
Standing on the promises
400 주의 질리 위해 십자가 군기  다니엘 웹스터 휫틀 (1840 ~ 1901). 미국 태생의 위대한 부흥사이며 찬송 작가. 남북 전쟁에 참여했다가 오른팔을 잃고 소령으로 예편한 그는 무디의 설교를 듣고 감명을 받아 부흥사가 되기로 결심, 찬송 인도자 필립 블리스, 작곡자 맥그라나한, 스테빈스 등과 함께 부흥의 불길을 일으겼다.  제임스 맥그라나한 (1840 ~ 1907). 미국 태생의 음악 교수이며 저명한 찬송 인도자. 그는 휫틀 부흥 전도단의 일원으로 활약했으며 수 많은 찬송곡을 남겼다.  군기 (軍旗)를 중심으로 집결한 군사들이 파죽지세의 승리를 거두며 진군해 나가는 모습을 연상시켜 주는 이 곡은 다분히 공격적이고 진취적인 시어들로 꽉 차 있다. 그 단적인 예로 '하늘 높이 쳐들고' (1절). '날리며' (3절), '분발하여 싸우세' (2절) 등을 들 수 있다. 전쟁에 임한 군사가 뒷걸음 질 치거나 주저할 때 승리는 이미 적군의 것이 되어 버린다. 마찬가지로 신자들도 생사 (生死)를 주께 맡기고 사탄의 진지를 과감히 돌파하지 않는 한 결코 승리의 감격을 맛볼 수 없다.
 
There's a royal banner
401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아이작 왓츠 (1674 ~ 1748). 영국 사우탬프턴 태생. 어릴 때 부터 시작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던 그는 목사가 되어 수백 편의 찬송시를 썼으며 그 업적으로 인해 '영국 찬송가의 아버지'라 불린다. 그는 치명적인 병 가운데서도 600여편의 찬송시를 남겨 모범적인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로버트 로우리 (1826 ~ 1899). 미국 필라델피아 출신의 침례교 목사. 많은 찬송가를 작시, 작곡했다.  천성을 향하는 신앙의 순례자에게는 장애가 밀어 닥친다 (1절). 이에 신자들은 과연 어떻게 그것을 타개해 나갈것인가라는 절박한 질문에 봉착하게 된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세 가지 (담대함, 증거, 검)를 제시함으로써 본시는 신자의 노정 (路程)을 격려한다 (2, 3절). 더구나 천성에 이르기 전까지는 '검' (엡 6:17)을 칼집에 꽂지 말라고 함으로써 죄와 사탄에 대한 경계와 긴장을 늦추지 말것을 권고한다.
 
Go forward
402 행군 나팔 소리로  H. 워터스 (1674 ~ 1748).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다만 그는 본시를 통해서 성도들이 천국에서 누리게 될 영광과 상급을 제시함으로써 신자들로 하여금 복음을 위해 용감하게 싸울 것을 강조하고 있다.  A.F. 린드.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이처럼 그의 생애는 가리워 묻혔지만 그는 본 찬송을 통해 오늘도 성도들에게 무한한 기쁨과, 참된 신앙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  시각적, 청각적 이미지를 탁월하게 조화시킨 이 시는 신자들로 하여금 지금 당장이라도 영적 전투에 참가하게끔 고취시키는 거룩한 군가라 하겠다. 특히 전쟁 명령 선포, 군기 (1절), 마귀의 멸망, 승전가 합창 (2절), 주와 함께하는 기쁨 (3ㅓㄹ)을 시간적 추이에 따라 묘사해 이미 개시되었으며 (already), 또한 현재 계속되고 있으며 (now), 종말에 완성될 (not yet) 영적 전투 상황을 현장감 있게 전해 준다.
 
Bugle calls are ringing out
403 나 위하여 십자가의  로버트 로우리 (1826 ~ 1899). 1854년 펜실베니아 주의 한 침례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으며, 수백 편의 아름다운 찬송시를 썼으며, 여러권의 찬송집을 출간 했다.
 
How can I keep from singing
4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프레드릭 M. 레만. 목사, 그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해서, 그가 설교 중간에 부르는 찬송이 설교 못지 않은 은혜를 끼쳤다.
 
The Love of God
405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존 뉴톤 (1725 ~ 1807). 영국 런던 태생의 국교회 목사. 선원이었던 그는 타락한 삶을 살았는데 어느 날 토마스아 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읽고 감동받아 회심하였다. 본시는 그의 자서전적 간증이다. /에드윈 오델로 엑셀 (1851 ~ 1921).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젊은 시절에 방황하기도 했으나 개심 후 부흥 집회에서 주로 찬송 인도를 하였다. 천부적인 음악 재능으로 주옥 같은 찬송을 많이 남겼으며 미국 찬송가 발전에 큰 족적을 남겼다.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찬송가 406 ~ 42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406 내 맘이 낙심되며  J. 부루스 에반즈. 영국 웨일즈 출신으로 옥스퍼드 대학에서 음악 박사학위를 받았다. 본 찬송을 통해서 그는 이 세상에서 고통당하는 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참된 위로와 승리의 능력을 감명 깊에 전달해 주고 있다. 험한 세상을 살아 갈 동안 우리 성도들은 절대 절명의 위기 상황에 부딪힐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고난들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상대적인 것들로서 연단인 동시에 더욱 성숙한 신앙을 갖게 해주는 축복의 기회가 된다.
 
Just when I am disheartened
407 그 영원한산 사랑은  존 그린리프 휘티어 (1807 ~ 1892). 미국 메사추세츠 주 출신의 퀘이커 교도이며 시인. 본시는 그의 시집에 실렸던 '우리 주' (our master)란 시에서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윌리엄 빈센트 왈라스 (1812 ~ 1865). 아일랜드 출신의 오페라 작가. 본곡은 미국인 버냅이 편곡한 것이다.
 
Immortal love forever full
408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알버트 벤자민 심프슨 (1843 ~ 1919). 캐나다 출생. 미국엣 활동한 초교파 목사. 특히 사회적으로 소외받은 계층과 병들고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썼다.  러셀 컬소 카터 (1849 ~ 1928). 미국 메릴랜드 주 출신 육군 사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감리교 목사가 되었다.
 
The mercy of God is an ocean divine
409 목마른 내 영혼  미상.  본 찬송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전절히 사모 할 때 하나님께서는 생명수를 충만하게 부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보여 준다..
 
Like a mighty sea
4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다니엘 웹스터 휫틀 (1840 ~ 1901). 미국 메사추세츠 주 출신의 부흥 전도자. /제임스 맥그라낳ㄴ (1840 ~ 1907). 음악 교수인 그는 블리스를 ㅇ뒤어어 휫틀 전도단의 찬송 인도자가 되었다.
 
I know not why God's wondrous grace
411 예수 사랑하심은  안나 비틀렛 와너 (1824 ~ 1915). 미국 뉴요 주 롱아일랜드 출신의 여류 소설가. 본 찬송시는 그녀의 소설 [말과 표적 (say and seal)] 내용 중의 한 장면에서 발췌한 것이다.  윌리암 바첼더 브래드버리 (1816 ~ 1868). 미국 메인 주 태생의 찬송 작가. 19세기 중엽 교회음악의 주도적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며 특히 어린이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주일학교에서 사용할 찬송을 많이 작곡하였다.
 
Jesus loves me this I know
412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사무엘 오말리 클러프 (1837 ~ 1910), 아일랜드 더블린 태생의 목사.  아이라 데이빗 생키 (1840 ~ 1908). 미국 페실베니아 주 태생의 무디 부흥단 찬송 이도자. 1875년 어느날, 스파포드 교수의 딸들이 배의 파선으로 다 죽었다는 소식으로 슬픔과 비통에 빠져 있을때 생키는 본시를 우연히 발견, 말 할 수 없는 감동에 적어 곡을 붙였다.
 
I have a Saviour He's pleading in glory
413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시빌라 더피 마틴 (1868 ~ 1948). 캐나다 노우버 스코티아 태생의 교사로 수많은 찬송시를 썼으며 남편의 전도 사업에도 충실하게 내조하였다. 본시에서 그녀는 세상사에 지친 모든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초대하고 있다. 여기서 주님은 고독한 현대인인 우리의 친구로 묘사된다.  월터 스틸맨 마틴 (1862 ~ 1935).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 하버드 대학을 수료하고 한때 신학대학 교수로 재직하였으나 목회 활동에 더 전념하기 위해 그만 두고 주로 순회 복음 전도자로 활약하였다. 마틴 여사의 남편으로 그는 부인과 함께 찬송을 통해 많은 영광을 돌렸다.
 
Somebody loves you
414 주의 사랑 비췰 때에  케리 F. 브렉 (1855 ~ 1934). 여류 찬송작가.  W. J. 커크패트릭 (1838 ~ 1921). 평신도 찬송 작가.
 
When love shines in
415 주 없이 살 수 없네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 (1836~ 1879). 영국의 찬송작가. 일평생 병약했던 그녀는 본시를 통해 오직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의지와 힘. 구원의 주가 되심을 고백함으로써. 고난의 현실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참된 의지처를 제공해 주고 있다.  사무엘 페레티 (1817 ~ 1874).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별로 없다.
 
I could not do without Thee
416 하나님은 외아들을  미다니 다네기찌 (1868 ~ 1945). 일본 출생의 보음 전도자이며 찬송 작가. 그는 영국 선교사의 설교를 통역하며 일본 전역을 다니던 중 예수를 영접하였다. 그는 일본 최초의 찬송가를 펴내기도 하였다.  미상. 혹자들은 본 찬송의 작시자인 미다니의 곡으로 추정하나 정확하지는 않다.
 
God gave us His only Begotten Son
417 큰 죄에 빠진 나를  레리아 네일러 모리스 (1862 ~ 1929). 미국 태생의 찬송 작가.
 
Sweeter as the years
418 하나님 사랑은  O. 클루트 (1840 ~ 1901). 미국 태생의 교수이자 목사. /R 잭슨 (1842 ~ 1914). 영국 태생의 지휘자 겸 오르간니스트
 
O love of God most full
419
 구주여 광풍이 일어  메리 안나 베이커 (1831 ~ 1922).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출신의 침례교인으로 여류 찬송 작시자. 본시는1874년 팔머 박사의 간청에 의해 쓰여졌다. 그녀는 주일학교 교육에 대한 몇 가지 주제를 시작화 (詩作化)하기를 원했다. 깊이 생각한 후에 주제를 '평화'로 정했고, 자신이 당한 아픈 경험을 토대로 하여 인간의 생노 병사를 비롯한 모든 운명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과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모든 역경에서 우리를 보호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라는 고백을 담고 있는 본 찬송시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시는 [성경학교를 위한 사랑의 송가]에 수록되었다. . 호레이쇼 리치몬드 팔머 (1834 ~ 1907). 미국 뉴욕 주 태생. 지휘자로 교회음악 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다.
 
Master the tempest is raging
420 구주여 광풍이 일어  미상. 본 찬송은 구전의 흑인 영가를 유명한 흑인 가수이며 작곡가인 버레이 박사가 편곡한 것이다.
 
Nobody knows the trouble I've seen

 
찬송가 421 ~ 43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421 나는 갈 길 모르니  에드워드 호퍼 (1818 ~ 1888). 미국 뉴욕 태생. 목사. /존 에드가 고울드 (1822 ~ 1875). 미국 태생의 찬송 작곡가.
 
Jesus Saviour pilot me
422 나그네와 같은 내가  윌리암 윌리암즈 (1717 ~ 1791). 영국 태생의 감리교 순회 전도자, 찬송 작가. 그는 의학을 전공했으나 목사가 되어 약 40년간을 순회 전도에 헌신하였다.  토마스 헤스팅스 (1784 ~ 1872). 미국 태생의 교회음악가.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으나 불룰의 노력으로 수많은 찬송가를 작시, 작곡하여 교회음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Guide me O Thou great Jehovan
423 나의 믿음 약할 때  A. R. 하보손 (?). 그의 출생 연도와 상망 연도는 알려져 있지 않다. 본 찬송은 시 119: 117이 배경으로 구원의 참된 주체는 예수라는 사실을 강변하고 있다.  로버트 하크니스 (1880 ~ 1961). 오스트레일리아 태생. 복음성가 작곡가이며 피아니스트. 그는 세계를 돌면서 찬송가 작곡과 반주로 큰 은혜를 끼쳤다.
 
When I fear my faith will fall
424 나의 생명 되신 주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 1915). 미국의 맹인 여류 찬송 작시자. /윌리암 하워드 돈 (1832 ~ 1915). 미국 코네티컷주 태생의 사업가이며 찬송 작곡가.
 
Saviour more than life to me
425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저드슨 W. 반 디 벤터 (1855 ~ 1939). 미국 태생의 목사. /윈필드 스코트 웨든 (1847 ~ 1908). 미국 오하이오 주 태생의 찬송 작가. YMCA 음악지도자.
 
I wandered in the shades
426 날 위하여 날 위하여  호레이셔스 보나 (1808 ~ 1889).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태생의 목사. 자유교회 운동의 기수. /찰스 크로자트 콘버스 (1832 ~ 1918).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의 변호사이자 음악가.
 
Yes for me. for me. He careth
427 내가 매일 기쁘게  하버트 버펌 (1879 ~ 1939). 미국 일리노이 주 태생. 수많은 찬송시를 지었다. /D. M. 생크스.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He abides with me everyday
428 내가 환난당할 때에  크리스토퍼 워즈워드 (1807 ~ 1885). 영국 램버드 태생의 교수이자 주교. 독실한 집안에서 경건 생활을 몸에 익히며 자란 그는 후에 캠브리지 대학에서 강의하다가 사제로 임명되어 시골에서 목회하며 많은 찬송시를 지었다. /존 헨리 윌콕스 (1827 ~ 1875). 미국 시바나 태생의 오르간 제조업자이며 찬송 작가. 그는 유명한 오르간니스트로, 우리 찬송강는 그의 곡이 한 편만 실렸다.
 
The Lord hear thee
429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존 헨리 뉴만 (1801 ~ 1890). 영국 런던 태생. 목회일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병을 얻어 요양차 시실리 섬으로 갔고, 그곳에서 죽을 고비를 맞았으나 마침내 회복되었다. 본시는 영국으로 돌아오는 선편에서 자신에게 주어질 사명을 생각하면서 신앙을 고백한 것이다. /존 바커스 다이크스 (1823 ~ 1876). 영국 헐 태생의 목사. 교회 음악가. 새로운 찬송 기법을 도입. 영국 교회 예배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Lead kindly Light
430 내 선한 목자  찰스 로빈슨 (1829 ~ 1899). 미국 버몬트 주 태생의 장로교 목사이며 찬송 작가인 동시에 차송 편집자.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사랑을 노래한 이 찬송시는 눅 15:5-7의 잃은 양비유를 생각하면서 작시한 것이다.  미상. 본 찬송은 로빈슨 목사의 시에다 벨지움 튜린기안 지방에 전해 내려온 민요곡을 붙여 만든 것이다.
 
Tell me my Saviour
431 내 주여 뜻대로  벤쟈민 슈몰크 (1672 ~ 1737). 독일 실레지아 태생의 루터교 목사. 시인이자 찬송 작가인 그는 900여 곡의 찬송과 칸타타 등 수많은 곡을 썼다. 본 찬송시는 자신의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고자 하는 숭고한 결의를 시사한다.  조셉 페리 홀부르크 (1822 ~ 1888). 미국의 찬송가 편집인. 본곡은 베버의 '마탄의 사수' 서곡에서 발췌, 편곡한 것이다.
 
My Jesus, as Thou wilt
432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시빌라 더피 마틴 (1866 ~ 1948). 캐나다 욜단에서 출생. 욜단 지역의 교사로 재직하며음악 훈련을 쌓았다.  윌터 스틸맨 마틴 (1862 ~ 1935). 미국 메사추세츠주 태생. 하버드 대학에서 수학. 목사이자 교수. 캐나다 전국을 돌며 복음 전도대회와 성경 협의회를 열고 복음 전도에 힘썼다.
 
Be not dismayed whate'er befide
433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미상. 본 찬송시의 작가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본시는 시 121:1의 내용이 배경이 된것으로서 하나님의 현존성을 산, 그늘 등에 비유, 그리스도의 확실한 보호와 인도를 더욱 생동감 넘치고 친밀하게 그리고 있다.  존 와이이드 (1770 ~ 1858).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의 인쇄업자이며 편집인. 그는 전문 음악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가곡집을 편찬하였다.
 
I will lift up mine eyes
434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F. J. 크로스비 (1820 ~ 1915). /R. 로우리 (1826 ~ 1899).
 
All the way my Saviour leads me
435 못박혀 죽으신  레이 팔머 (1808 ~ 1887). /로웰 메이슨 (1792 ~ 1872).
 
My faith looks up to Thee

 
찬송가 436 ~ 45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436 다정하신 목자 예수  마리 룬디 던칸 (1814 ~ 1840). /샤로트 엘링톤 바나드 (1830 ~ 1869). 영국 출신의 여류 작곡가
 
Jesus tender Shepherd hear me
437 주 나의 목자 되시니  F. 루우즈 (1579 ~ 1659). /W. 가디너 (1770 ~ 1859).
 
The Lord's my Shepherd
438 예부터 도움 되시고  I. 왓츠 (1674 ~ 1748). /W. 크로프트 (1678 ~ 1727).
 
The mercy of God is an ocean divine
439 만세 반석 열린 곳에  마리 D. 제임스 (1810 ~ 1883). 미국 태생의 찬송 작가. 순회 전도단의 일원이며 편집인. 본 찬송은 영국의 A. 톱레이디 목사가 갈라진 바위 틈에서 폭풍우를 피하다가 영감을 받아 지은 '만세 반석 열리니'란 찬송을 기저로 하여 제임스 여사가 작시한 것이다. 이 시는 특히 예수를 만세 반석에 비유함으로써 주만이 참된 피난처라는 신앙 고백을 하고 있다.  W. 와렌 벤틀리. 19세기 사람이란 것 외에는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In the rifted Rock I'm Resting
440 멀리 멀리 갔더니  윌리암 맥도날드 (1820 ~ 1901). 미국 태생의 감리교 목사. 본시는 여느 찬송가와는 달리 먼저 곡을 보고 이에 영감을 받아 작시한 것이다. 평소 맥도날드 목사는 예배 후 성도들이 회개와 결신의 표로 강대상 앞에 나와 무릎 꿇는 '제단으로 부름' 순서를 위한 찬송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중 피셔가 작곡한 'Trusting'에서 영감을 받아 작시하게 되었다.  윌리암 구스타프 핏 (1835 ~ 1912). 미국 볼티모어 태생의 독일계 작곡가이며 성가 지휘자.
 
I am coming to the cross
441 비바람이 칠 때와  찰스 웨슬리 (1707 ~ 1788). 영국 태생. 감리교의 창설자이며 찬송 작가. 그는 수천에 달하는 찬송가를 작시했고, 찬송을 통해 개신교의 종교 개혁 운동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시므온 버틀러 마쉬 (1798 ~ 1875). 미국 뉴욕 주 태생. 찬송 작곡자.
 
Jesus. Lover of my soul
442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도로시 앤 트러프 (1779 ~ 1847). 영국 런던 태생. '요타' (Iota)라는 필명으로 교회 잡지에 여러 편의 어린이 찬송시를 발표하였다.  윌리암 베첼더 브래드버리 (1816 ~ 1868). 미국 메인 주 태생의 교회 음악가.
 
Saviour, like a shepherd lead us
443 시험 받을 때에  제임스 몽고메리 (1771 ~ 1854). 스코틀랜드 태생의 신문 편집인이며 찬송 작가. 그는 예리한 비평으로 명성을 날리는 한편, 수많은 찬송을 작시하여 사람들에게 영적으로도 많은 은혜를 끼쳤다.  스펜스 레인 (1843 ~ 1903). 미국 뉴햄프셔 주 탯앵의 오르간니스트며 성가 지휘자. 이 찬송가는 원래 사용하던 곡이 마음에 들지 않아 레이이 다시 작곡한 것이다.
 
In the hour of trial
444 예수가 거느리시니  조셉 헨리 길모어 (1834 ~ 1918).  미국 보스턴 태생의 침례교 목사. 그는 설교자로서 많은 은혜를 끼쳤을 뿐만 아니라 대학 교수로서 가르치는 일에 헌신하였고 또한 많은 저서를 남겼다.  윌리암 베첼더 브래드 버리 (1816 ~ 1868). 미국 메인 주 태생의 위대한 교회음악가. 본 찬송은 '파수꾼과 반사경' 이란 잡지에 난 본시에 곡을 붙인 것이다.
 
He leadeth me O blessed thought
445 오 나의 하나님  살로모 프랑크 (1659 ~ 1725). 독일 바이마르 태생의 관리이며 찬송 작가.  미상. 작곡자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O God forsake me not
446 오 놀라운 구세주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1915). 미국 뉴욕 주 태생. 저명한 맹인 여류 찬송 작가.  윌리암 제임스 커크패트릭 (1838 ~ 1921). 찬송 작곡가.
 
A wonderful Saivour is Jesus my Lord
447 오 신실하신 주  토마스 오베다 치셤 (1866 ~ 1960). 믹구 캔터키 주 태생의 목사이며 찬송 작가. 그는 집안이 가난하여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했으나 독학으로 잡지사 편집인이 되었다. 후에 그는 모리슨 박사의 설교에 감동, 목사가 되어 천여 편이 넘는 찬송시를 썼다.  윌리암 마리온 런얀 (1870 ~ 1957). 믹구 뉴욕 태생의 감리교 목사이며 찬송 작곡가. 그는 병으로 목회를 포기한 후에도 300여 곡의 찬송곡을 작곡하였다.  타산적, 피상적 교제에 지력이 나고 오늘의 혈맹이 내일 사분 오열되는 세태에 환멸을 느끼는 현대인 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는 찬송시이다. 1절은 '그 사랑 변찮고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回轉)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약 1:17) 주님의 불변성에 대한 찬양이다. 2절은 자연물을 등장시켜 신실한 주님의 사랑을 간접 증명하고 있다. 한편 3절은 1절에서의 시간 개념에 은총의 항존성을 결합시키고 있다.
 
Great is Thy faithfulness
448 이 세상 끝날까지  존 어네스트 보드 (1816 ~ 1874). 영국 런던 태생의 성공회 신부. 본 찬송시는 보드 신부가 그의 자녀들의 견신례때 사용하려고 지은 것으로, 하나님을 향한 겸손한 순종의 태도를 갖기 원하는 부성애가 돋보인다. /아더 헨리 만 (1850 ~ 1929). 영국 태생의 교회음악가이며 오르간니스트. 그는 음악 박사로 찬송집을 간행, 교회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O Jesus I have promised
449
 이 세상의 친구들  아더 A. 루터 (1891 ~ 1960). 그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인간은 지극히 이기적이어서 자신에게 유익을 줄 때는 친구인 양 행동하지만 막상 이용 가치가 없을 때는 매몰차게 돌아서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죄인인 우리를 친히 찾아오시고 자기 몸을 찢어 피 흘리기까지 사랑해 주셨다. 여기에 예수사랑의 위대성이 있다.
 
Earthly friends may prove untrue
450 자비하신 예수여  토마스 헤스팅스 (1784 ~ 1872). 미국 코네티컷 주 태생의 교회음악가.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으나 남다른 정열과 노력으로 이를 극복하고 마침내 음악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셉 페리 홀부르크 (1822 ~ 1888).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의 찬송 음악 편집인.
 
Jesus merciful and mild

 
찬송가 451 ~ 46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451 나는 갈 길 모르니  윌리암 윌리암즈 (1717 ~ 1791). 영국 웨일즈 태생의 감리교 순회 전도자이며 찬송 작가. 그는 웨일즈어로 된 수백 편의 주옥 같은 시를 남겼다.  존 휴즈 (1873 ~ 1932). 영국 웨일즈 태생의 철도 회사 관리이며 찬송 작곡가.
 
Guide me. O Thou great Jehovah
452 주는 귀한 보배  요한 프랑크 (1618 ~ 1677). 독일 태생. 변호사. 찬송 작가. /요한 크뤼거 (1598 ~ 1662). 독일 태생의 교회음악가.
 
Jesus priceless trasure
453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최봉춘 (1917 ~ ). 황해도 황주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장수철 (1917 ~ 1966). 평양 외성 태생.
 
준느 나를 기르시는 목자
454 주 사랑 안에 살면  안나 레티티아 와링 (1823 ~ 1910). 영국 남부 웨일즈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그녀는 전과자. 병자들의 구원과 복지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였다. 시작과 작곡에 재능이 있어던 그녀는 본 찬송시에서 삶이 비록 고통스럽고 힘들지라도 주께서 함께 하시면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고백하고 있다.  데이빗 에반스 (1874 ~ 1948). 웨일즈 태생의 음악박사. 본 찬송은 핀란드의 전래민요를 편곡한 것이다.
 
In heavenly love abiding
455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엘리자 에드먼즈 히윗 (1851 ~ 1920). 미국 태생의 교사이며 찬송 작가. 1887년 어느 날 그녀는 사고를 당하여 척추를 다쳤다. 병상 생활로 신앙이 약화되어 현실에 대한 원망이 쌓여 갈 즈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찬송을 잃지 않는 병실 청소부의 신앙에 감명을 받아 회개하고 본 찬송시를 썼다.  윌리암 제임스 커크패트릭 (1838 ~ 1921). 미국의 찬송 작곡가.
 
The trusting heart Jesus clings
456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알버트 벤자민 심프슨 (1843 ~ 1919). 목사이며 찬송 작가. 그는 대중적 복음 전도 운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를 위해 수많은 찬송을 썼다.
 
Tis so sweet to walk with Jesus
457 주의 곁에 있을 때  프랭크 마리온 데이비스 (1839 ~ 1896). 미국 태생의 목사이며 교회음악가. 음악에 남다른 재질을 보여 교회의 오르간니스트. 성가대 지휘자로 활약하였다.
 
Saviour again to Thy dear name
458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엘리사 알브라이트 호프만 (1839 ~ 1929). 미국 태생의 음악 교사, 찬송 작가. /안소니 존슨 쇼우왈터 (1858 ~ 1924). 미국 태생의 음악가.
 
What a fellowship. what a joy divine
459 지금까지 지내온 것  사사오 데쯔사브로 (1868 ~ 1914). 일본 태생의 순회 전도자이며 찬송 작가. /존 와이이드 (1770 ~ 1858). 음악가, 신문 편집인.
 
지금까지 지내온 것
460 지금까지 지내온 것  사사오 데쯔사브로 (1868 ~ 1914). 일본 태생의 순회 전도자이며 찬송작가.   박재훈 (1922 ~ ). 강원도 태생의 목사이며 음악가. 한양대, 중앙 신학교, 서라벌 예술대학의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461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김활란 (1899 ~ 1970). 이화여전 재학시 이화 전도단을 구성, 전국을 순회하며 복음과 민족 정신을 고취시켰다.  이동훈 (1922 ~ 1974). 평북 태생의 음악가. 그는 실천적 삶과 찬송곡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462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A. 블랜콘. 그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다. 본시는 마 8:23 ~ 27이 배경으로, 인생을 항해에, 고난과 역경을 풍랑에 비유하여 그리스도만이 참된 구주가 되심을 노래하고 있다. 예수는 구원자로, 인도자로 인간 역사에 깊이 참여하시는 것이다. /W.S. 니켈. 그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With Christ as my pilot
463 험한 시험 물 속에서  미상. 본시는 마 8:26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배가 뒤집힐 절대 절명의 위기에서 주님을 향해 다급히 구원을 요청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절박한 심정을 극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작가는 인간의 위기 의식을 영적 차원으로 끌어 올려 영혼 구원의 간절한 희구로 승화시켰다.
 
Jesus, hide me
464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레리아 네일러 모리스 (1862 ~ 1929). 찬송 작가.
 
The everlasting arms
465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D.W. 휫틀 (1840 ~ 1901). /M. W. 무디 (1870 ~ 1963).
 
Dying With Jesus

 
찬송가 466 ~ 48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466 나 어느 곳에 있든지  J. S. 브라운. 그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다. 요 14:27을 근거로 한 본시에서 그는 사막과 같은 인생길을 가는 인간에게 있어서 유일한 안식처는 예수이심을 고백하고 있다. 또한 그는 주와 함께 동행하는 자신의 마음 상태를 '평안함' 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다. 성도들이 누리는 이러한 평안의 이면에는 예수의 십자가 고난이 전제되어 있다. 지금도 예수께서는 당신을 부르고 계신다.  L. O. 브라운. 그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다.
 
I can not tell thee whence it came
467 내게로 와서 쉬어라  호레이셔스 보나 (1808 ~ 1889). 스코틀랜드 태생의 자유 교회 목사. /베이루스 벤자민 맥키니 (1886 ~ 1952). 미국 태생의 교회음악가.
 
I heard the Voice of Jesus say
468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피터 필립 빌혼 (1865 ~ 1936). 미국 일리노이 주 태생의 복음성가 가수, 찬송 작가. 그는 원래 술집에서 노래를 불렀으나 어느 날 무디 선생의 부흥회에서 은혜를 받고 복음 성가 가수로서의 삶을 시작하였다.
 
There comes to my heart
469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W. P. 코넬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W. 조지 쿠퍼. 1920년에 본 찬송곡을 작곡했다는 것외에는 그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다.
 
Far away in the depths of my Spirit
470 내 평생에 가는 길  호레이쇼 게이츠 스파포드 (1828-1888). 미국 뉴욕주 태생의 법의학 교수, 복음 전도자. /필립 폴 블리스 (1838 ~ 1876). 그는 38세라는 짧은 생애를 살다 갔으나 화니 D. W. 휫틀을 도와 음악 전도자로 헌신, 봉사했다.
 
When peace like a river attendeth my way
471 십자가 그늘 밑에  엘리자베스 시실리아 클레페인 (1830 ~ 1869). 스코틀랜드 태생의 자선사업가.   프레드릭 찰스 메이커 (1844 ~ 1927). 영국 브리스톨 태생의 음악가. 성가대 지휘자로 많은 찬송가를 작곡했다.
 
Beneath the cross of Jesus
472 영광스럽도다 참된 평화는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 (1836 ~ 1879). 영국 아스틀리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제임스 마운틴 (1844 ~ 1933). 영국 뉴 웨슬리 태생의 신학 박사. 많은 찬송을 작곡했으며 찬송집도 수권 편찬했다.
 
Like a river glorious
473 아 내 맘속에  앤 S. 머피 (? - 1942). 미국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이며 복음 성가 가수. 1930년대에 불어닥친 미국의 경제 공황시에 남편과 재산을 다 잃어버렸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녀는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믿음과 내적 평안을 잃지 않고 찬송을 작시하며 교회 교사 등의 복음 전도 사업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았다. 본곡은 그리스도의 임재에 대한 확신과 더불어 예수만이 인생에게 참된 기쁨과 평안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분임을 고백적으로 노래하고 있다.
 
There's a peace in my heart
474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H. I. 길모어 (1836 ~ 1920). /G. D. 무어 (19C).
 
My soul in sad exile
475 이 세상은 요란하나  W. T. 웨슨 (1833 ~ 1906). /J. E. 스위터 (1825 ~ 1873).
 
O blessed life the heart at rest
476 주 예수 넓은 품에  F. J. 크로스비 (1820 ~ 1915). 미국의 유명한 여류 맹인 찬송 작가. /윌리엄 하워드 돈 (1832 ~ 1915). 찬송 작곡가.
 
Safe in the arms of Jesus
477 바다에 놀이 치는 때  갓프레이 트링 (1823 ~ 1903). 영국 성공회 신부. /존 바커스 다이크스 (1823 ~ 1876). 목사, 교회 음악가.
 
Fierce raged the tempest o'er the deep
478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윌리암 오커트 커싱 (1823 ~ 1902). 미국의 목사. 아이라 데이빗 생키 (1840 ~ 1908). 미국의 성가 가수.
 
Under His Wings
479
 내가 깊은 곳에서  미상. /D. S. 보르트얀스키 (1752 ~ 1825).
 
Out of the depths have I cried
480 기도하는 이 시간  F. J. 크로스비 (1820 ~ 1915)/. /W. H. 돈 (1832 ~ 1915).
 
'Tis the blessed hour of prayer

 
찬송가 481 ~ 49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481 주여 복을 주시기를  F. 코드너 (1824 ~ 1919). 영국의 찬송 작가. /W. B. 브래드버리 (1816 ~ 1868). 미국의 교회음악가.
 
Lord. I hear of showers of blessings
482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윌리암 W. 왈포드 (1772 ~ 1850). 영국 서머셋 태생의 목사이며 대학 교수. 그는 회중 교회 목사로서 복음 전파 사역에 힘썼을 뿐만 아니라 호머튼 대학 지도 교수로서 후진 양성에도 정열을 기울였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기도의 방법 (The Manner of prayer)] 이 있다. /윌리암 바첼더 브래드 버리 (1816 ~ 1868). 본 찬송은 브래드버리의 성가집인 [선율모음집 (Cottage Melodies)]에 실려 있는 곡이다.
 
Sweet hour of prayer
483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엘리자 에드먼즈 히윗 (1851 ~ 1920).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이며 교사. 그녀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찬송 작시와 주일학교 어린이 교육에 모든 열과 성을 다바쳐 헌신하였다. /윌리암 제임스 커크패트릭 (1838 ~ 1921).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가구상이며 찬송 작곡가. 그는 부인이 죽자 교회음악에 헌신하여, 많은 찬송곡과 성가집을 펴냈다.
 
O steal away softly to Jesus
484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제레미아 이메즈 랭킨 (1828 ~ 1904). 미국 뉴햄프셔 태생의 회중 교회 목사. /F. S. 로렌쯔 (1854 ~ 1942). 독일계 미국인 목사. 출판사를 설립, 음악 관계 서적을 냈다.
 
Are you Weary?
485 어두운 내 눈 밝히사  클라라 헨리 스콧트 (1841 ~ 1897). 미국 일리노이주 태생의 찬송 작가. 그녀는 시카고 최초의 음악학교를 졸업 해쓴며, 여성으로서는 최초의 성가곡집을 편집, 출간하였다.
 
Open my eyes that I may see
486 주 예수여 은혜를  미상. 본곡은 성도가 갖추어야 할 신앙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 다섯 가지를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다. 이 다섯가지 조건 곧 성령 충만, 죄로부터의 정결, 굳건한 믿음,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검함, 성령의 내재는 그리스도인의 자기 정체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근원적인 시금석이다. 여기서 기도는 성도로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성숙한 신앙 인격을 구비해 나가는 자기 연단의 과정인 것이다.
 
Heart longings
487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죠셉 스크라이븐 (1820 ~ 1886). 아일랜드 더블린 태생의 찬송 작가. 갑작스런 사고로 약혼녀와 사별한 그는 비탄에 잠기게 되었다. 그러다가 슬픔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캐나다로 이민, 처음에는 학생들을 개인 지도하는 가정교사를 했으나 후에는 불우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았다. /찰스 크로자트 콘버스 (1832 ~ 1918).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의 음악가이며, 법률가로 많은 찬송곡을 작곡하였다.
 
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
488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E. E. 히윗 (1851 ~ 1920). 여류 찬송 작가. 병상에서 태양 아래 만물의 소생을 깨달은 후 이 감격을 이기지 못하여 주의 은혜와 빛 된 삶을 찬양하는 본 찬송시를 작시하였다.  존 R. 스웨니 (1837 ~ 1899).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음악 교수이며 찬송 작곡가. 그는 1,000편 이상의 찬송곡을 작곡했으며 또한 60권 이상의 찬송 집을 펴냈다.
 
There's sunshine in my soul today
489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존슨 오트만 2세 (1856 ~  1922). 순회 전도 목사. /에ㅔ드윈 오델로 엑셀 (1851 ~ 1921). 미국의 교회음악가.
 
When upon life's billows
490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렐리아 네일러 모리스 (1862 ~ 1929). 미국 오하이오 주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Nearer, still nearer
491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C.H. 그린 생애 미상. 요 16:22에 의거한 본 찬송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죄와 구원의 은총을 찬양한 노래로 삶 가운데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의 행복을 강조하고 있다.  A. B. 스미스 (20C).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이 찬송곡은 찰스 웨슬리의 'HICKS' 란 곡을 스미스가 편곡하여 만든 것이다.
 
I'm happy in Jesus today
492 나의 영원하신 기업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 1915). 미국의 유명한 여류 맹인 찬송 작가.  실라스 조스 베일 (1818 ~ 1884). 미국 뉴욕 주 브룩클린 태생의 사업가, 찬송 작곡가.
 
Thou, my everlasting a portion
493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이호운 (1911 ~ 1969). 평남 강동 태생의 감리교 목사. 교수로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다. 박태준 (1900 ~ ). 경북 대구 출신의 음악가. 그는 한국 오라토리오 합창단, 교회음악 협회를 조직하였다.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494
 나 죄 중에 헤매며  I. J. 윌리암즈. 생애 미상.  C. H. 가브리엘 (1856 ~ 1932). 미국의 찬송작가.
 
I know that my Saviour will never forsake
495 내 영혼이 은총 입어  C. F. 버틀러. 생애 미상.  J. M. 블랙 (1856 ~ 1938). 미국의 교회 음악가.
 
Since Christ my soul from sin set free

 
찬송가 496 ~ 51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496 십자가로 가까이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 1915). 미국에서 가장 많은 찬송시를 쓴 여류 맹인 교사.  윌리암 하워드 돈 (1832 ~ 1915). 미국 코네티컷 주 태생의 사업가이며 찬송 작곡가.
 
Jesus, keep me near the Cross
497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제시 브라운 파운즈 (1861 ~ 1921). 미국 오하이오 주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이며 편집인.  다니엘 브링크 타우너 (1850 ~ 1919). 미국 태생의 교회음악가. 1885년 부터 무디의 전도 사업의 동역자로 일했다.
 
Anywhere with Jesus I can safely go
498 은혜 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알버트 벤자민 심프슨 (1843 ~ 1919). 캐나다 출생.
 
Once it was the blessing
499 저 장미꽃 위에 이슬  C. 오스틴 마일즈 (1868 ~ 1946). 찬송 작가.
 
I come to the garden alone
500 주 음성 외에는  애니 쉐르우드 호크스 (1835 ~ 1918). 미국 뉴욕 주 태생의 여류 찬송 작가. 그녀는 자신이 출석하던 교회의 목사로 부터 재능을 인정 받은 이래 수많은 찬송시를 썼다. 그러던 1872년 어느 초여름날 그녀는 거실에 앉아 창 밖을 내다보며 지나온 자신의 삶을 회고하던 중, 주님의 크신 은혜와 보호의 손길을 깨닫고 감격하여 본 찬송시를 쓰게 되었다.  로버트 로우리 (1826 ~ 1899).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목사, 대학교수, 신학자.
 
I need Thee every hour
501 주의 십자가 있는 데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 1915). 맹인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큼 행복한 삶을 살다간 위대한 찬송 작가이며 맹인들의 교사요 참된 신앙인. 본 찬송시는 갈 6:14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그리스도의 고난과 구원의 상징인 십자가를 더욱 가까이 하는 삶을 살겠다는 신앙 고백적인 결단의 노래이다. 포에브 팔머 냅 (1839 ~ 1908). 미국 뉴욕 태생의 여류 찬송작가. 그녀는 500곡 이상의 찬송가를 지었다.
 
Nearer the cross
502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헨리 J. 젤리 (1859 ~ 1942). 미국 뉴저지 주 태생의 감리교 목사. 그는 시작에도 특별한 재능이 있어 일생 동안 1,500편 이상의 찬송시를 썼다. 본 찬송시는 요일 1:7의 말씀이 배경이 된 것으로 성도가 그리스도를 본 받아 빛 가운데서 생활할때 천국에 이르도록 영원한 승리가 보장됨을 확고하게 선포하고 있다.  조지 해리슨 쿡 (? ~ 1948). 미국 태생의 교회응악가. 어려서 예수를 영접한 후 일평생을 찬송 작곡, 음악 굫육 등 교회음악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였다.
 
Walking in sunlight all of my journey
503 교요한 바다로  아우구스투스 몬테규 톱레이디 (1740 ~ 1778). 영국 태생의 목사. 칼빈주의자로 웨슬리와 논쟁하기로 했다.  아론 차핀 (1768 ~ ?). 미국의 교회 음악가.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것이 없다. 그러나 우리 찬송가에는 그의 곡이 3곡 실여 있다.  1, 2절은 감사의 찬송이고, 3, 4절은 간구의 찬송이다. 삶의 여정에 있어서는 순풍도 감사하나 역풍 또한 감사하다. 성도의 삶에 있어 역풍은 더욱 원숙한 항해술을 연마케 하기 때문이다.
 
If on a quiet sea
504 예수 영광 버리사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 (1836 ~ 1879). 영국의 저명한 찬송 작시자. 윌리암 헨리 하버갈 (1836 ~ 1879). 영국의 저명한 찬송 작시자. 윌리암 헨리 하버갈 목사의 딸로 태어난 그녀는 병약한 몸으로 인해 초등학교 교육밖에 받지 못했으나 어학과 음악에 특별한 조예가 있었다. 그녀는 많은 찬송시를 작시하여 교회음악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U. C. 버마. 그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Looking unto Jesus
505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토마스 오베다 치셤 (1866 ~ 1960). 미국 태생의 감리교 목사. 1893년 모리슨 박사의 전도 부흥 집회에서 큰 감명을 받은 후 부터 시를 썼다. 본 찬송시에는 주를 닮기 원하는 뜨거운 중심과 때묻지 않은 신앙적 열정이 잘 나타나 있다.  윌리암 제임스 커크패트릭 (1838 ~ 1921). 미국의 저명한 찬송 작곡가.
 
O to be like Thee
506 예수 더 알기 원함은  E. E. 히윗 (1851 ~ 1920). /존 R. 스웨니 (1837 ~ 1899)
 
More about Jesus wouldn't I know
507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자  찰스 허치슨 가브리엘 (1856 ~ 1932). 미국 태생
 
Who shall be like Him
508 주와 같이 되기를  화니 제인 크로스비 (1820 ~ 1915). 미국의 저명한 여류 찬송 작가이며 복음 전도자. /존 박커스 다이크스 (1823 ~ 1876). 영국 헐 태생. 목사, 교회 음악가.
 
More like Jesus would I be
509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베이루스 벤자민 맥킨니 (1896 ~ 1952). 믹구 루지아나 주 헬핀 태생의 침례교 목사. 교회음악가. 음악학 박사. 수많은 성가곡과 여러 권의 성가 집을 펴냈다.
 
Have you failed in your plan
510 겟세마네 동산의  미상. 본 찬송시는 그리스도의 마지막 지상 사역, 곧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 빌라도에게 심문받으심, 십자가에 달리심, 무덤에서의 부활 등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토마스 헤스팅스 (1784 ~ 1872). 미국 코네티컷 주 태새의 찬송 작곡가. 그는 수많은 찬송곡과 여러 권의 저서를 냈으며, "The Western Recorder" 란 잡지를 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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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11 ~ 525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51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엘리자베스 페이슨 프렌티스 (1818 ~ 1878). 미국 태생의 찬송 작가. 병약했지만 문학적 재능이 뛰어났던 그녀는 10대의 청소년 때 잡지에 정기적 기고하기도 했었다.  윌리암 하워드 돈 (1832 ~ 1915). 미국 태생의 찬송 작곡가. 돈이 신앙을 가지게 된 계기는 그가 중한 병에 걸려 매우 위태로웠을 때에 크로스비의 찬송가를 접하면서부터라고 한다.
 
More love to Thee. O Christ
512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W. 페더스톤 (1846 ~ 1873). /A. 고든 (1836 ~ 1895).
 
My Jesus. I love Thee
513 너희 마음에 슬품이 가득 차도  I. D. 오그돈 (1877 ~ ?). /C. H. 가브리엘 (1856 ~ 1932).
 
Tho your heart may be heavy
514 누가 주를 따라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 (1836 ~ 1879). 영국 태생의 찬송 작가. 병약하였기 때문에 초등학교 교육밖에 받지 못했다. /존 고스 (1800 ~ 1880). 영국 태생의 음악가.
 
Who is on the Lord's side
515 뜻없이 무릎 꿇는  존 헤이 (1838 ~ 1905). 미국 인디아나 주 태생의 정치가, 외교관. /웨일즈 지방의 전래곡을 D. 에반즈가 수집한 것이다.
 
Not in dumb resignation
516 맘 가난한 사람  미산. 본 찬송시는 예수께서 직접 가르치신 팔복을 운율시 형태로 변경시킨 것으로 성도의 영적 상태와 그에 따르는 축복의 참된 주체자가 삼위 하나님이심을 밝히고 있다.  로웰 메이슨 (1792 ~ 1872).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의 교회음악가.
 
Blessed are the poor in heart
517 생명 진리 은혜 되신  소머셋 C. 로우리 (1855 ~ 1932). 아일랜드 태생의 목사. 캠브리지 대학을 졸업하였다. 특히 교회음악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여러 권의 저서와 찬송곡을 남겼다.  본 찬송곡은 네덜란드의 전래 민요곡인 'In Babilone'을 인용한 것이다.
 
Son of God, eternal Saviour
518 신자 되기 원합니다  흑인 영가. 흥인 영가란 흑인 노예들의 신앙적 ㅏ람과 정한이 오랜 세월을 거쳐 노래로 형상화 된 것이다.
 
Lord. I want to be a Christian
519 십자가를 질 수 있나  E. 말랏 (1892 ~ 1976). 미국 태생의 대학 교수이며 찬송작가. /H. S. 메이슨 (1881 ~ 1964). 미국의 교회 음악가.
 
"Are ye able" said the Master
520 주의 구한 말씀을  제인 E. 리슨 (1807 ~ 1882). 영국 태생. 그녀는 경건한 신앙인으로 교회를 섬기는 데 전심 전력을 다했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용 찬송시, 신앙 서적을 많이 출간하였다.  랄프 바우한 윌리암즈 (1872 ~ 1958). 영국의 음악가. 왕실음악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Saviour, teach me day by day
521 어느 민족 누구게나  제임스 럿셀 로웰 (1819 ~ 1891). 미국 메사추세츠 주태생. 그는 특히 미국의 노예 제도를 극력 반대했고 언론을 통해 이를 사회적 이슈로 부각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토마스 존 윌리암즈 (1869 ~ 1944). 웨일즈 태생의 오르간니스트요 성가대 지휘자로 많은 찬송곡을 발표하였다.
 
Once to every man and nation
522 주님이 가신 섬김의 길은  칼빈 와이스 라우퍼 (1874 ~ 1938).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잘로교 목사. 프랭클린 대학과 마샬 대학, 유니온 신학대학에서 공부한 후 목사 안수를 받고 뉴욕과 뉴저지에서 목회하였다. 특별히 종교 교육과 음악 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1914년 장료교 출판위원회와 주일학교 사업 분과 위원회의 대표가 되어 활동했다.
 
We thank Thee. Lord
523 나 형제를 늘 위해  하워드 아놀드 왈터 (1883 ~ 1918). 미국 코네티켓주 태생의 목사이며 선교사. 그는 목사 안수를 받고 선교사로 일본의 와세다 대학에서 몇 년 동안 영어를 가르친 후 다시 인도에서 YMCA 실행위원으로 복음 전파 사역에 헌신하였다. /조셉 예이츠 피이크 (1843 ~ 1911). 미국 뉴욕 주 태생의 목사. 독학하여 많은 찬송곡을 남겼다.
 
I Would be true
524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제레미야 에임즈 랜킨 (1828 ~ 1904). 미국 뉴햄프셔주 태생의 회중 교회 목사로 여러 지역에서 목회를 했다. 후에 워싱턴에 있는 하워드 대학교의 총장이 되었으며 수많은 찬송가의 작시, 작곡 외에도 성가집과 몇 권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윌리암 고울드 토머 (1833 ~ 1896). 미국의 교회음악가. 어렸을 적에 동네 합창단에서 음악 교육을 받음. 17세에 이미 음악교사가 될 만큼 음악적 재능이 뛰어났다.
 
God be with you till we meet again
525 주 믿는 형제들  존 파우셋 (1740 ~ 1817). 영국 요크ㅕ 태생의 침례교목사, 신학자, 조지 휫필드의 설교에 감화를 받고 목사가 되어 일생을 산간의 가난한 성도들과 함께 보냈다. 그는 가난한 이웃의 어린이들을 위해 자신의 집을 학교로 개조할 만큼의 열정으로 목회와 찬송 작곡에 열중하였다.  요한 게오르그 뇌겔리 (1768 ~ 1836). 스위스 태생의 음악가이며 출판업자로 많은 찬송곡 및 명곡을 펴냈다.
 
Blest be the tie that binds

 
찬송가 526 ~ 540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526 주 예수 안에 동서나  존 옥센햄 (1852 ~ 1941). 영국 맨체스터 태생의 찬송가 작가이며 소설가 빅토리아 대학을 졸업했고, 40여 편의 소설과 시집을 남겼다.  알렉산더 로버트 레이나글 (1799 ~ 1877). 영국 브라이턴 태생. 성베드로 교회의 오르간니스트로 31년간 봉직하며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곡과 두 권의 찬송곡, 기도곡을 남겼다.
 
In Christ there is no east or west
527 큰 은혜로 묶어 주신  찰스 웨슬리 (1707 ~ 1788). 영국 태생. 영국 감리교 창시자의 한 사람이며 유명한 찬송 작가.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하고, 1735년 목사가 되었다.  실바누스 B. 폰드 (1792 ~ 1871). 미국 버몬트 주 태생. 교회 음악가. 그는 많은 주일학교 노래를 작곡했으며, 출판계에도 종사하여 많은 성가곡집을 출간했다.
 
All praise to our redeeming Lord
528 주여 나의 병든 몸을  미상. 본 찬송가는 막 6:56의 말씀이 배경이 된것으로 육체의 질병으로 고통 당하는 성도가 하나님을 행해 신유의 은사를 간구하는 내용이다. 신유 곧 병 고침의 은사는 성령의 여러 가지 은사 중 하나로 그 목적은 목음을 널리 전파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있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지상 사역 기간 중 많은 이적을 행하셨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자신의 메시야성을 나타내는 동시에 당신을 따르는 성도들에게 생명과 구원을 주시는 분임을 보여 주기 위함이다.
 
Heal me now
529 큰 무리 주를 에워싼 중에  조지 프레드릭 루트 (1820 ` 1895).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의 음악가. 보스톤에 있는 두 교회에서 부오르간니스트를 지낸 그는 공립학교에서 음악 교사로 활동했다. 1844년 뉴욕으로 이주하여 그곳 유니온 신학교와 뉴욕 맹인학교와 음악 교사로 있었는데 그때 그는 크로스비 여사와 함께 '꽃과 여왕' 이라는 칸타타를 만들었다. 한편 수많은 찬송가를 작시. 작곡했을 뿐만 아니라 수십 권의 성가집도 출간하였으며 시카고 대학에서 음악 박사 학위를 받았다.
 
She only touched the hem of His Garment
530 내 병든 손 내밀라고  알버트 벤자민 심프슨 (1843 ~ 1919). 캐나다에서 출생 했으나. 미국으로 이주해 활동한 목사, 찬송작가. 그는 건강 관계로 기후가 좋은 곳을 찾아 다녔다. 주로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건강이 회복되자 교파를 떠나 선교 사업에 열중했다. 그렇게 하여 탄생한 '기독교 선교협회'가 오늘날에도 그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Wehn Christ of old With healing pow'r
531 때 저물어 날 이미 어두니  H. F. 라이트 (1793 ~ 1847). /W. H. 몽크 (1823 ~ 1889).
 
Abide with me
532 구름 같은 이 세상  M. A. 키더 (1820 ~ 1905). /F. M.  데이비스.
 
Is my name written there?
533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메리 엘리자베스 바이른 (1880 ~ 1931). 본 찬송시는 아일랜드 전래 찬송을 바이른이 영역하여 소개한 것이다. 바이른은 아일랜드 태새의 여류 언어 학자이며, 문학가이다.  데이빗 에반즈 (1874 ~ 1948). 웨일즈 태생의 음악가. 그는 음악 박사로 일반 음악 잡지와 더불어 성가곡집을 출간하였다. 본곡은 아일랜드 전래 민요를 그가 편곡하여 만든 것이다.
 
Be Thou my vision
534 세월이 흘러가는데  데이빗 넬슨 (1793 ! 1844). 미국 테네시 주 태생의 목사. 그는 노예 제도를 반대하는 설교를 듣고, 크게 깨달아 자기 농장에 속한 노예들을 모두 해방시켰을 뿐만 아니라 노예 해방을 위해 전생애를 헌신하였다.  조지 프레드릭 루트 (1820 ~ 1895). 미국 메사추세츠 주 태생의 교회음악가로 많은 찬송곡과 성가집을 펴냈다.
 
My days are gliding swiftly by
535 어두운 후에 빛이 오며  프란시스 리들리 하버갈 (1836 ~ 1879). 영국 태새으이 유명한 찬송 작가로 우리 찬송가에는 그의 곡이 열 곡이나 실려 있다. /아이라 데이빗 생키 (1840 ~ 1908). 미국 태생의 유명한 교회 음악가.
 
Light after darkness
536 이 곤한 인생이  제임스 몽고메리 (1771 ~ 1854). 스코틀랜드 태생의 시인이요 편집인이며 찬송 작가로 수백 편의 찬송시를 지었다. 또한 해외 전도 및 성경 보급에 노력하였다. /아론 차핀 (1768 ~ ?). 그의 생애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O where shall rest be found
537 엄동 설한 지나가면  미상. 본 찬송시는 성도들이 세상에서 겪는 고난과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게 될 축복을 자연 현상의 비유를 통해 대조하고 있다.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위해 겪는 고난은 영원한 영광을 위한 전제 조건인 동시에 인격의 성숙을 꾀할 수 있는 최선의 첩경이다 (롬 5:3, 4).  A. F. 해리슨. 생애 미상.
 
Beyond the winter's cold
538 예루살렘 금성아  존 메이슨 닐 (1818 ~ 1866). 영국 런던 태생의 성직자이며 번역 문학가. 특히 그는 많은 고대어를 번역하였는데, 본 찬송시도 12세기 클루니 수도원 출신의 유명한 시인 버나드의 장시 중에서 일부를 발췌 번역 또는 개작한 것이다.  알렉산더 에윙 (1830 ~ 1895). 스코틀랜드 에버딘 태생의 군인이며 작곡가.
 
Jerusalem the golden
539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에드워드 모트 (1797 ~ 1874). 영국 런던 태생의 가구 제조업자이며 침례교 목사. 존 하이야트 목사의 설교에 감명을 받아 신앙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백여 편의 찬송시를 썼다.  윌리암 바첼더 브래드버리 (1816 ~ 1868). 미국 메인 주 태생의 저명한 교회음악가. 그는 피아노 제조 회사를 설립하였고, 수많은 찬송곡을 작곡하였다.
 
My hope is built on nothing less
540 이 세상 지나가고  엔 로즈 커즌 (1824 ~ 1906). 스코틀랜드 태새의 찬송작가. 음악과 어학에 조예가 깊었던 그녀는 후에 목사와 결혼, 복음 전파 사역에 온전히 헌신하였다.  크리땡 위르앙 (1790 ~ 1845). 프랑스 태생의 음악가이며 바이올리니스트. 본찬송곡은 그가 작곡한 곡을 에드워드 프랜시스 림볼트가 편곡한 것이다.
 
The sands of time are sinking

 
찬송가 541 ~ 558장 미디음악   
번호 찬송제목 작시.작곡 미디음악
영어제목
541 저 요단 강 건너편에 찬란하게  캐리 E. 브렉 (1855 ~ 1934). 미국 버몬트 주 태생의 찬송 작가. 그녀는 독실한 신앙인이요. 평범한 가정주부로서 많은 식구를 거느려야 하는 바쁘고 피곤한 생활 가운데서도 틈나는 대로 시를 써 2,000여편 이상의 찬송시를 남겼다.  그랜트 콜팍스 툴라 (1869 ~ 1950). 미국 코네티컷 주 태생의 감리교 목사이며 찬송 작가. 어릴적 어머니를 여의고 혼자가 된 그는 친척들과 함께 어렵게 살다가 19세때 개심하였다.
 
Face to face with Christ, my Saviour
542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제시 브라운 파운즈 (1861 ~ 1921). 미국 오하이오 주 태생. 그녀는 시작에 조예가 깊어 어릴 때부터 찬송시를 짓기 시작, 500편에 가까운 찬송시와 여러 권의 저서를 남겼다.  찰스 허치슨 가브리엘 (1856 ~ 1932). 미국 아이오와 주 태생의 교회 음악가. 그는 찬송가에 깊은 관심을 가져 35 권의 복음송집과 기타 다량의 음악 서적을 펴냈다.
 
My wonderful dream
543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존슨 오트만 2세 (1856 ~ 1922). 미국 뉴저지 주 태생의 감리교 목사. 그는 정규 목회를 하기보다는 평신도 순회 전도자로서 각 지방을 돌며 복음을 전파하였다.  찰스 허치슨 가브리엘 (1856 ~ 1932). 미국 아이오와 주 출신의 유명한 복음송, 성가곡 작곡자. 1895년 시카고에 정착하면서 창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많은 곡을 남겼다.
 
I'm pressing on the upward way
544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찰스 허치슨 가브리엘 (1856 ~ 1932). 미국 태생. 1916년 어느 날, 1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영장을 받고 프랑스 전선으로 떠나는 아들을 전송하기 위해 가브리엘은 부두에 나갔다. 이때 아들은 배를 타고 떠나기 직전 아버지에게 '만약 제가 돌아오지 못하게 되면 저는 여원한 집에서 아버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는 눈물의 작별 인사를 했다. 돌아오는 기차편에서 그는 아들의 마지막 인사말을 생각하면서 본 찬송가를 지었다.  인생의 무상함과 그리스도인의 환희에 찬 비전을 드라마틱하게 대조하면서 그 영광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간절히 노래하고 있다. 이 세상은 순간이며 (1절), 눈물 골짜기이며 (2절), 험한 산가 골 (3절), 한숨 (4절)이 있는 곳이다. 그러나 저 나라는 영광 (1절)의 복된 날 (3절)과 기쁨 (4절)이 영원토록 (2절) 지속되는 곳이다. 이렇듯 본시는 강렬한 천국의 소망을 담고 있다.
 
Juest a few more days
545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윌리암 L. 스왈른 (한국명, 소안론;1859 ~ 1954). 미국 오하이오 주 태생의 한국 선교사. 그는 한국 선교사를 자청 1892년 서울에 도착하여 원산, 평양 등을 중심으로 선교 활동을 펴면서 48년이란 긴 세월을 우리 민족과 정한을 함께 했다. /존 스콧트. 스코틀랜드 태생의 찬송 작곡가. 이 찬송가는 그녀가 지은 스코틀랜드풍의 민요곡에다 본 찬송시를 결합시켜 만든 것이다.
 
Bright heavenly way
546 주 성전 안에 계시도다  미상. 본 찬송시는 합 2:20의 말씀을 인용한 것으로 성전에서 예배 드리는 자들이 취해야 될 자세를 노래한 것이다. /칼빈 와이스 라우퍼 (1874 ~ 1938). 미국 펜실베니아 주 태생의 장로교 목사, 종교시인, 작곡가. 유니언 신학교를 졸업하고 뉴욕과 뉴저지의 여러 교회에서 시무했다. 그는 음악에 깊은 관심을 가져 많은 찬송가를 작곡하였는데, 본 찬송은 특별히 예배 준비용으로 많이 불린다.
 
The Lord is in His holy temple
547 진리와 생명 되신 주  호레이스 웨스트우드 (1884 ~ ?). 그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본 찬송시는 롬 12:1이 배경이 된 것으로, 참 예배는 헌신의 자세가 선행되어야 함을 교훈해 준다.
 
Spirit of truth. of life. of power
548 주기도문 영창  본 찬송시는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기도문이다. /L. T. 다운즈 (1827 ~ 1907). 미국 태생의 오르간니스트. 레치타티보 (Recitativo) 형식의 가사에 중점을 두는 창법의 곡.
 
Our Father. Who art in heaven
549 우리 기도를  미상 . 본 찬송시는 시 143:1이 배경이 된 것으로, 성가대의 기도에 대한 응답송으로 많이 불린다. /조지 웰프톤 (1847 ~ 1930). 영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간 교회음악가이며 합창 지휘자.  짤막한 간구시이지만 기도에 임하는 성도의 진실함과 간절함. 그리고 엄숙함을 함축하고 있다. '평화'는 '희락'과 더불어 천국의 대표적 속성 가운데 하나이다.
 
Hear our prayer. O Lord
550 주 너를 지키시고  미상. 본 찬송시는 민 6:24 ~ 26의 말씀을 인용한 것으로 제사장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베풀 축복의 말을 하나님께서 미리 가르쳐 주신 것이다.  피터 크리스천 러트킨 (1858 ~ 1931). 미국 위스콘신 주 태생의 저명한 음악가, 오르간니스트, 합창 지휘자. 그는 노스웨스턴 대학의 음악 대학 초대 학장을 역임하는 등 음악 교육에 헌신했다. 다수의 안템과 찬송곡 및 기악곡을 작곡했다..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551 아멘  한 번 아멘, 작곡자, 출처 불명.
 
 
552 두번 아멘  V. D. 톰프슨. 그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553 두 번 아멘  요한 고틀리브 나우만 (1741 ~ 1801). 이 곡의 작곡가로 알려져 있다. '드레스던' (Dresden)은 나우만이 드레스덴 이란 곳에 머물렀기 때문에 붙여졌다.
 
 
554
 두 번 아멘  이 찬송곡은 Greek란 말 때문에 헬라의 성가곡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555 세 번 아멘  덴마크의 전래 민요에서 유래한 것으로 단조를 주축으로 하는 덴마크 민속 음악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556 세 번 아멘  네 번 아멘, 존 스테이너에 의하여 작곡된 곡으로 아멘송들 중에서 가장 자주 불리고 있다.
 
 
557 네 번 아멘  존 스테이너 (1840 ~ 1901). 영국 런던 태생의 천재적인 음악가이며 오르간니스트. 만년에 그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후진을 양성했으며 음악 이론에 관한 여러 저서와 함께 칸타타, 성가곡 등 수많은 찬송곡을 남겼다.
 
 
558 일곱 번 아멘  존 스테이너 (1840 ~ 1901). 영국 런던 태생의 천재적인 음악가이며 오르간니스트. 만년에 그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후진을 양성했으며 음악 이론에 관한 여러 저서와 함께 칸타타, 성가곡 등 수많은 찬송곡을 남겼다.

출처 :큰 산 원문보기 글쓴이 : 큰 산

출처 : 내 삶의 중심
글쓴이 : 빛과소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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