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현재 월가는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데, 블루웨이브가 새로운 두통거리로 부상중... 만약 달성되면 이게 글로벌 증시에 호재인지 악재인지부터의 파악이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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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0. 11. 8.

 

예상한 일이라 관심은 없다... 낙선할 또라이 트럼프의 공화당이 민주당의 대선 승리후 5차 추가 부양책을 보이코트할 것을 예상한데다, 대선불복이 최대의 악재일 것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51

 

예상한 일이라 관심은 없다... 낙선할 또라이 트럼프의 공화당이 민주당의 대선 승리후 5차 추가

국내외 주식시장은 급폭락이지만 GI 파생상품과장과 그 팀원들은 국내외 주요 원유상품/지수에서 하락에 베팅 초대박중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47 ​ 요즘 주변 젊은 재야쪽 동향

blog.daum.net

 

아래는 금요일 저녁부터 이 시간까지 주요 4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현재 군포시관내 4개소에 설치된 지역투자동호회(IC)와 연결된 지역증권방 연말 재개장을 논의중이네요~~~^^ 이번주까지 휴업하고 다음주부터 다시 여는 문제를 협의중인데, 군포시도 확진자가 거의 200여명에 육박하고 최근에도 잔불처럼 계속 확진자들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준 PC방인 이곳의 재개업을 두고 관련 임직원들과 협의중이나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 중~~~ 대놓고 영업하기도 그렇고 마냥 3개월, 3주 임시 휴업으로 순연하면서 방치하는 것도 그렇고요~~~~~ 죽갔네요^^ 주요 사업에도 모멘텀이라는 것이 있는데, 주변 도시로의 사업 확장은 둘째로치더라도 기존 사업처들까지 운영부실이 누적되고 있는 중... 지난달 추석후부터 일시적 영업 재개중인데도 여전히 생활방역하에서의 경제(투자)활동을 하려하기보다는 아직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더 현실임을 느끼시는지 전체 147명의 회원들중 영업장에 나오셔서 거래/매매하는 지역투자동호회원들도 아직은 별로 없습니다... 내일부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돼 오늘 주요 관련 임직원들과 대책숙의만 했슴다^^ 퇴근합니다... 게코(Gekko)"

"매주 화요일에 보는 채널A의 "서민갑부"(지난 6년동안 제 모든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의 화두를 얻는 곳)외에 주말에 봤던 '비밀의 숲 시즌2'도 끝나서리~~~^^ 요즘 주말만되면 전 백수고, 아내만 두 늦둥이들 돌보면서도 다종다양한 프로 섭렵에 신났네요~~~^^ 영화도 F등급 영화들이 요즈음은 주류라~~~ 그 댄디즘 추구자인 남성인 전 요즘 재탕말고는 볼 것도 없슴다~~~ 이번주도 "더 차이나" 책이나 볼 예정입니다~~~~~"

"입동인데, 초가을 날씨처럼 푸근하네요~~~^^ 늦게까지 지난주에 다 못읽은 "더 차이나" 계속 정독하면서 한국경제의 진정한 경쟁자 중국을 생각중~~~ 국력이 쇠잔해지고 있는 지는 해 미국보다는 떠오르는 태양 중국경제/산업/금융동향이 저한테는 중요하거든요~~~^^ 오늘 일정은 1시에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투자 지인들 17명들과의 주간미팅 1시말고는 특별한 일은 없네요~~~ 게코(Gekko)"

"글로벌 코로나19 현황 살피고 있는데 K-방역 우수국가에 살고 있는 아내는 어제 다음주 경기도 양평 설매재 자연휴양림에서의 예약 재확인 했다네요~~~^^ 구미는 흑사병같은 전염병이 돌아 줄초상이지만, 대한민국은 이 주말에도 단풍여행 행락객으로 주요 고속도로는 난리고, 저희 집도 다음주에는 동참합니다. 두 늦둥이들 첫 단풍 구경시켜 주려고 유모차도 두 대 준비에 아내 마음은 이미 양평 단독채에 가 있는중~~~~~"

""주중에는 "적벽대전1/2"를 중심으로 "알렉산더"와 "킹덤 오브 헤븐"등 전쟁영화 OST로 극대화 긴장감을 고조하고요.... 어제 주간장 마감후에는 13명의 처녀를 살인하고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 향수 하나를 개발하려고 치열하게 발버둥첬던 외로운 남자 장 바티스트 그루누이의 그 프랑스 영화 "향수" OST 들으면서 주요 계좌정리했고요... 오늘은 주말답게 "라스트 사무라이" OST 듣고 있네요~~~ 편안한 주말되시기를 바람니다... 게코(Gekko)" 어떤 블로그 글에 단 댓글인데, 점심은 나가서 먹어야하는지라 아내와 두 늦둥이, 주말 알바온 아내의 까마득한 여대 후배 베이비 시터 두고, 자택 나서는 중~~~~~"

 

 

[뉴욕마감]"상원 아직 몰라"... '블루웨이브' 우려에 美증시 주춤...

 

 

미국 대선을 전후해 나흘 연속 랠리를 펼친 뉴욕증시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승기를 굳혀가는 가운데 당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던 민주당의 상원 장악 시나리오가 다시 힘을 얻으면서다.

민주당이 수성에 성공한 하원 뿐 아니라 상원과 백악관까지 석권하는 '블루웨이브'(민주당을 상징하는 색인 파랑 물결)가 현실화될 경우 증세와 대형 기술기업 규제 등의 반(反) 시장적 정책이 주가를 짓누를 것을 시장은 우려하고 있다.

조지아 2석에 운명 갈리는 美상원...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66.78포인트(0.24%) 내린 2만8323.40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더드앤푸어스) 500 지수도 1.01포인트(0.03%) 하락한 3509.44를 기록했다.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 모두 4거래일 만에 첫 하락이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30포인트(0.04%) 오른 1만1895.23으로 마감했다. 다만 애플과 아마존, 페이스북은 소폭 하락했고 테슬라 역시 1.9% 떨어졌다.

이날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 주요 기술주들이 하락한 건 민주당이 백악관과 하원 뿐 아니라 상원까지 장악하고 증세와 대형 기술기업에 대한 규제를 밀어붙일 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다.

현재 공화당이 다수당인 상원은 당초 이번 선거에서도 현재 구도가 유지될 것이란 게 대체적인 예상이었다. 그러나 상원 2석에 대한 선거가 치러진 남부 조지아 주가 개표 막판 변수로 부상했다.

조지아 주는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 투표를 치르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1석은 결선 투표가 확정됐고 1석은 결선 투표로 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만약 민주당이 내년 1월5일 결선 투표를 통해 2석을 모두 가져간다면 상원 100석 가운데 딱 절반인 50석을 차지하게 된다. 문제는 미국에선 연방 상원의 의장을 부통령이 겸하게 돼 있다는 점이다.

바이든 후보가 대통령에 취임할 경우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가 상원 의장으로서 캐스팅보터를 쥐게 된다는 뜻이다. 사실상 민주당이 상원까지 장악하는 시나리오다.

포트핏캐피탈그룹의 댄 아이 자산배분 및 주식리서치 본부장은 "증세를 원하지 않는 시장은 백악관과 상원을 다른 정당이 차지해 정책의 교착이 발생하는 '분할정부'에 더 편안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바이든, '최대 승부처' 펜실베이니아도 역전... 굳히면 끝...

바이든 후보는 이번 대선의 최대 승부처인 펜실베이니아 주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상대로 역전에 성공하며 대권에 한발 더 다가섰다. 선거인단 20명이 걸린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바이든 후보가 승리를 거둔다면 개표가 끝나지 않은 다른 모든 주를 내주더라도 사실상 당선이 확정된다.

이날 미국 정치전문매체 리얼클리어폴리틱스(RCP)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11시) 현재 개표율 95% 기준으로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바이든 후보는 득표율 49.5%를 기록했다.

이로써 트럼프 대통령(49.4%)에 5594표(0.1%포인트) 차이로 앞서며 전세를 뒤집었다.

앞서 바이든 후보는 미시간과 위스콘신 주에서도 사실상 역전승을 거두며 총 253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 미국 대통령 당선을 위한 선거인단 '매직넘버'인 270명까지 불과 17명을 남겨둔 셈이다.

미 대선에선 전국 득표율과 상관없이 전체 선거인단 538명의 과반수인 270명 이상을 확보한 후보가 대통령으로 선출된다.

미국 50개주 대부분이 한 표라도 더 많이 받은 정당이 그 주의 선거인단을 모두 차지하는 '승자독식제'를 채택하고 있다. 예외는 메인 주와 네브래스카 주 2곳 뿐이다.

따라서 바이든 후보가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승리한다면 개표가 미완료된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애리조나, 네바다 등 나머지 주의 승패와 상관없이 선거인단 20명을 추가하며 매직넘버를 너끈히 채우게 되는 셈이다.

바이든 후보는 이 가운데 조지아, 애리조나, 네바다 주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트럼프 '대선불복' 소송이 변수...

다만 바이든 후보의 당선 확정은 대선 불복을 선언한 트럼프 대통령 측이 제기한 소송으로 주별 개표 결과가 뒤집히거나 소송 장기화로 12월14일 선거인단 투표일까지 개표 결과가 확정되지 않는 사태가 없다는 전제에서다.

만약 12월14일 선거인단 투표일까지 법적 분쟁이 마무리되지 않는다면 미국 대통령 선출 기준인 270명 이상을 확보한 후보가 없는 사태가 빚어질 수도 있다. 미국 헌법에 따르면 이 경우 하원이 대통령, 상원이 부통령을 뽑게 돼 있다.

이때 하원에선 주의 인구 또는 의원 수와 상관없이 주별로 한 표 씩만 행사할 수 있다. 현재 하원은 공화당이 26개 주, 민주당이 22개 주에서 다수당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리한 구도라는 뜻이다. 부통령을 뽑는 상원도 공화당이 다수다.

만약 차기 대통령 취임일인 내년 1월20일까지 대통령이 결정되지 않는다면 자동으로 하원의장인 낸시 펠로시 민주당 의원이 임시 대통령 직을 맡는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불복 과정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방군 또는 자신을 지지하는 민병대까지 동원하려 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자칫 민주당을 지지하는 민병대 또는 트럼프 대통령에 항명하는 연방군 사이에 충돌이 벌어지는 최악의 내전 사태까지 우려된다.

 

 

美 코로나 속에도 일자리 급증... 실업률 6.9%로 뚝...

미국의 고용지표는 호조였다. 올 봄 코로나19(COVID-19) 사태의 충격으로 급감했던 미국의 취업자 수가 급증하면서 실업률이 뚝 떨어졌다.

이날 미 노동부가 발표한 10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의 비농업 취업자 수는 63만8000명 늘었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53만명(마켓워치 집계)를 훌쩍 넘어서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미국의 실업률은 전월 7.9%에서 6.9%로 1%포인트 낮아졌다. 미국에선 지난 4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봉쇄가 본격화되면서 4월 한달에만 약 20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미국에서 앞서 약 10년 동안 창출된 일자리가 불과 한달 만에 증발한 셈이다. 그러나 이후 경제활동이 일부 재개되면서 5월과 6월에 각각 272만개, 479만개씩 일자리가 회복됐다.

코로나19 관련 봉쇄가 시작되기 직전인 지난 2월 미국의 실업률은 3.5%로 약 50년 만에 최저 수준이었다. 그러나 이후 두달 동안 대규모 실업자가 쏟아지면서 4월엔 실업률이 14.7%까지 치솟았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최대치였던 1958년 2월의 10.2%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다.

 

 

하룻새 12만명... 美 코로나 환자 폭증에 유가 4%↓

미국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석유 수요 둔화 우려에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12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65달러(4.3%) 떨어진 37.1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내년 1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보다 1.33달러(3.3%) 내린 39.60달러에 거래됐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도미터스(worldometers)에 따르면 전날 미국은 12만3718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

달러는 약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DXY)는 전 거래일보다 0.31% 떨어진 92.24를 기록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 등 주요 6개 통화를 기준으로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것이다.

반면 금값은 올랐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4.70달러(0.2%) 상승한 1951.50달러에 마감했다. 대개 달러화로 거래되는 금 가격은 달러화 가치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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