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필독]그 제약/바이오전문가로서 국민들에게 알린다~~~ 구미에서 개발된 그 백신은 맞지마시고 안걸리는게 최상책이다... 확진 후유증이상으로 백신 부작용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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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2020. 11. 19.

 

그 중국도 개발했다하지 러시아도 개발했다고 하니깐, 미국과 유럽 제약기업들도 쇼하고 있는 중~~~ 혈장이나 항체치료제라면 모를까, 코로나 바이러스는 백신개발이 불가능...!!!!

http://blog.daum.net/samsongeko/10272

그 화이자의 대선용 임상 결과라~~~ 또 실패했을 가능성이 77.7%고 22.3%는 가능성만 보여줄 것...!!!!! 제약/바이오 전문가로서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답 없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44

​코로나19 정말로 답이 없네~~~ 완전히 변동성 심한 게잡주처럼 움직인다는 이야기인데~~~ 상당한 기간동안 품고 살아가야 할 것 같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020

그 모더나에 월가 급등...?? 바이오전문가로서 말한다... 그렇게 쉽게 백신이 개발될꺼 같으면 450만명(이건 6개월전 이야기고 지금은 5474만명) 확진에 30만명(이것도 6개월전 이야기, 현재 132만명)이상이 죽지 않았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47

 

그 모더나에 월가 급등...?? 바이오전문가로서 말한다... 그렇게 쉽게 백신이 개발될꺼 같으면 450

 그 코로나19 - 면역도 항체 형성도 잘안되고 변이도 자주 일어난다...!!!!! 그 기초과학연구원과 테라젠이텍스를 계속 예의주시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592  그 바이오(Bio) 전문가로.

blog.daum.net

 

일본 3.3억병 vs 한국 0... 코로나 백신 확보 전쟁 '완패'

日, 모더나·화이자서 입도선매...

韓 정부는 넉 달째 "확보 중"

 

 

‘0 vs 3억3000만 도즈(병).’

한국과 일본 정부가 지금까지 자국민 접종을 위해 확보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물량이다. 일본 정부는 임상 3상에 들어간 코로나19 백신을 최근 넉 달 동안 3억 병 이상 입도선매했다.

반면 한국 정부는 “확보 중”이라는 말만 넉 달째 되풀이하고 있다. 이 때문에 ‘백신 주권 전쟁’에서 한국 정부가 완패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니혼게이자이신문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에서 5000만 병, 독일 바이오엔텍과 공동 개발 중인 미국 제약사 화이자에서 1억2000만 병,

영국 옥스퍼드대와 공동 개발 중인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에서 1억2000만 병 등 2억9000만 병의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했다. 미국 노바백스로부터도 최소 4000만 병을 공급받는다.

3억3000만 병은 올해 기준 일본 인구 1억2647만 명이 두 번씩 맞고도 남는 물량이다. 보통 백신은 일정 간격을 두고 한 사람이 두 번 맞는다. 약 2억5000만 병의 백신이 필요한데 일본 정부는 7700만 병 이상을 더 확보한 것이다.

한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확보한 물량은 전무하다. 정부는 “다섯 곳을 우선구매 대상에 올려놨다”고만 했다.

아직은 협상에 이렇다할 진전이 없다는 의미다. 백신 수급에 대한 여론이 나빠지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협상 중인 백신 물량은 3000만 명분이 넘는다”고 해명했다.

정부의 늑장 대응으로 국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기는 한참 늦어질 전망이다. 일본은 내년 상반기에 국민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다. 우리 정부는 내년 하반기에 취약계층 접종이 목표다.

 

( 내 생각은 이렇다. 정부관계자들은 현재 다시 변이되고 있는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기존 백신 무용성을 감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단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방역대책과 대국민 홍보에 의한 개인방역준수가 상책이지 백신 투약은 선순위 대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 볼때는 내년도 최대의 위험은 이 백신 투약후 그 부작용으로 사망자가 폭증할 것 같은 예감이다... 그러므로 안정성및 효능이 완벽하게 입증될때까지 특히 국내는 아직 확진자나 사망자가 구미에 비해서는 급할것 없으니 그 일본 전략을 취하지 마시라는 것이다... )

 

내년 하반기 백신 확보도 장담 못해... K방역 '흔들'

“내년 상반기까지 전 국민에게 백신을 맞히겠다.”(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일본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실패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코로나19 백신 확보에 ‘올인’했다. 개발 실패로 계약금을 잃는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입도선매에 나섰다.

백신 확보가 코로나 방역의 핵심이라고 봤기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이 과정에서 6712억엔(약 7조991억원)의 예산도 확보했다. 전 국민 무료 백신 접종을 위해서다. 일부에서 백신 안전성 우려가 나왔지만 부작용으로 인한 기업 배상도 정부가 지기로 했다.

제약사가 건강상의 피해를 본 사람에게 배상하면 국가가 손실을 보상해 주는 방법이다.

업계 관계자는 “처음 사용되는 코로나 백신인 만큼 안전성 문제를 장담하기 쉽지 않은데 일본 정부가 나서서 개발사의 부담을 덜어줬다”며 “일본이 백신을 수월하게 확보한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한국 정부는 줄곧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다음달께 첫 백신이 나올 예정이지만 여전히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다. 화이자와 모더나가 개발 중인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방식 백신은 안전성 검증이 더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이런 분위기 때문에 백신 선구매 계약이 이뤄지지 못했다. 정부는 지난 9월 우리 국민의 60%인 3000만 명 분량의 백신을 확보하겠다고 했지만 진전이 없다. 미국 유럽 멕시코 호주 등도 백신을 선구매하고 있다.

화이자·바이오앤텍의 백신은 미국(6억 병)과 유럽연합(EU·3억 병), 멕시코(3440만 병), 영국(3000만 병), 호주(1000만 병), 캐나다(미공개) 등이 선구매했다. 모더나 백신은 미국(1억 병), EU(8000만 병), 영국(500만 병) 등이 계약했다.

일각에선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아스트라제네카, 노바백스의 코로나 백신을 수탁생산(CMO)하기로 했기 때문에 국내에서 생산한 물량 일부를 내수용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가 구매 계약을 맺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나라부터 우선 공급하고 난 뒤에 국내용으로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화이자와 모더나가) 빨리 계약을 맺자고 한다”며

“백신 확보에서 불리한 상황에 있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안이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선진국들이 공격적으로 백신 입도선매 계약을 맺은 것과 달리 우리 정부는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어서다.

일본은 CMO 물량에 대해 국내용에 한정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노바백스 백신 2억5000만 병을 수탁생산할 예정인 다케다제약은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생산 물량은 국내용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다케다제약의 생산설비 증설에 301억엔(약 3183억원)을 지원했다. 한국의 백신 CMO 회사인 녹십자나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 같은 지원을 받지 못했다.

이 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우리 정부의 백신 구매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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