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팔이 거위알만해졌다고...?? 전세계적인 경제적 이권을 위해서 글로벌인들을 사지로 몰고 있는 서양 제약업계를 누군가 강력하게 통제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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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2020. 11. 21.

 

월가, 뭔가 미심쩍고 그 백신개발이 상용화의 대량 제조로 어렵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자국 상황 진정용인지 광분들 한다... 내 볼때는 일본이 입도선매한 것도 받기 힘들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93

[필독]그 제약/바이오전문가로서 국민들에게 알린다~~~ 구미에서 개발된 그 백신은 맞지마시고 안걸리는게 최상책이다... 확진 후유증이상으로 백신 부작용이 우려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91

그 백신은 주가부양용이 아니고 주가지지내지 폭락방지용입니다...!!!!! 월가, 아니 미국은 현재 최악의 성탄절 연휴를 맞이해야할 심각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중~~~

http://blog.daum.net/samsongeko/10290

한미 코로나19(?) 현황이라..... 주중 장중이라 버즈로 영화 "적벽대전" OST 들으면서 주식투자실전 통제중인데, 현실쪽 그 전쟁터는 증권시장이상으로 따로 있는듯요~~~

http://blog.daum.net/samsongeko/10288

월가, 기십만명이 매일 확진되고 있는데, 백신 접종 기대 심리로만 버틴다...?? 젊은 파생상품 재야전문가들은 소비 지표와 경기 부양책 진행상황만 예의주시하고 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86

 

 

모두가 기다리는 코로나 백신... 중국에선 이미 100만 명 넘게 접종...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을 잠재울 백신의 출시를 기다리는 가운데 중국에선 벌써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전문가들은 아직 임상 중인 백신이 안전한 것처럼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류징전 시노팜 회장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정부의 비상 사용 정책에 따라 약 100만 명의 중국인들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밝혔다.

류 회장은 "백신을 맞은 사람들은 단 한 명도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다. 심각한 부작용에 대한 보고도 없었다"며 "백신 연구개발(R&D), 임상시험, 생산, 긴급 사용 등 모든 면에서 우리가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중국은 지난 7월부터 3상 임상시험에 들어간 백신 후보 물질 4개 중 3개를 공기업 직원, 정부 관계자, 회사 임원 등 수만 명이 맞을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일반인들까지 너도나도 백신을 맞기 시작했다고 한다.

영국 BBC, 중국 재경망 등 외신은

중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아침부터 보건소 앞에서 줄을 선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NYT)도 중국에서는 600~1500달러(약 66만~167만원)의 웃돈을 내고 백신 접종을 예약하기도 한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중국 보건당국도 직접 나서서 자국의 백신을 홍보하고 있다.

가오푸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 주임은 전날 온라인 세미나에서 "화이자와 모더나는 자신들의 백신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한다"면서 "중국 백신도 매우 효과적이라는 걸 믿어달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아직 임상시험 중인 백신을 안전한 것처럼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백신 접종자가 안도감에 방역 수칙을 무시할 수도 있고, 이후 접종자 중에서 사망자나 감염자가 나오면 백신에 대한 광범위한 불신을 부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 로빈후드와 동학개미들은 추가 부양책을 기다릴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정답아니다... 정상적인 대통령이 나와 최우선 방역대책부터 시작하는 것이 시급한 국면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52

이 밤에 생각하고 있는 것 - 또라이 트럼프이상으로 시진핑의 이 조급증이 문제를 키울 것 같다는 불안감을 지울 수 없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449

 

이 밤에 생각하고 있는 것 - 또라이 트럼프이상으로 시진핑의 이 조급증이 문제를 키울 것 같다

 그 중국... 확진자/사망자 통계 계속 조작해라이~~~ 난 그냥 이 경제통계로 니네들 국내 상황 파악할란다...!!!!!                               http://blog.daum.net/samso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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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거위알만해졌다"... 화이자·모더나 백신 부작용 경고...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앤테크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이 임상 3상에서 95%의 효능을 보였다는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화이자는 20일(현지시간) 미 식품의약국(FDA)에 긴급사용승인(EUA)을 신청할 계획이다. 통상 한달 이내인 FDA의 심사 기간을 고려하면 다음 달 중순까지는 승인이 날 것으로 보인다.

"획기적인 이정표"

이에 대해 미국의 국제학술지 사이언스는 “과학의 획기적인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화이자는 지난 7월 부터 미국과 전 세계 120여개 지역에서 4만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3상 데이터를 분석해 공개했다.

시험 참가자들의 절반은 백신 후보물질을 2회 접종하고, 나머지 반은 플라시보(가짜약)을 투여했다. 그 결과 플라시보 그룹에서는 코로나 감염 사례가 162건 발생한 반면 백신 접종 그룹에서는 8건에 그쳤다.

이 수치를 비교했을 때 백신 후보 물질이 95%의 효과가 있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화이자가 이번에 발표한 결과는 65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94%의 예방률을 보였다는 점, 다양한 인종에서 효과를 보였다는 점에서 ‘안정적인 백신’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영국 BBC방송은 “이번 발표된 최종 분석 결과를 통해 화이자 백신이 연령, 인종에 상관없이 효능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부작용은?

화이자는 부작용에 대해 “심각한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자의 3.7%가 피로감을 보였지만, 임상을 중단할 정도는 아니었다는 설명이다.

우구르 사힌 바이오엔테크의 최고경영자(CEO)도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주사 부위에 통증을 느끼거나 열이 나타나는 정도의 부작용이 있었다”고 말했다.

사망에 이를 위험이 있는 쇼크나 호흡 곤란 등에 비하면 열이나 통증은 경미한 부작용으로 분류된다.

그렇다면 이는 ‘무시해도 되는’ 수준인걸까? 사이언스는 18일(현지시간)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접종으로 인한 열ㆍ통증은 위험하지는 않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강렬할 수도 있다”는 온라인 기사를 통해 이에 대해 설명했다.

사이언스에 따르면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계산생물학을 공부한 루크 허치슨(43)은 모더나 백신 실험에 자원했다가 통증과 고열에 시달렸다. 두 번째 주사를 맞은 후 팔이 ‘거위알 크기’만하게 부풀어 올랐고, 근육통과 38.9°C의 고열에 시달렸다.

증상은 반나절이 지나서야 가라앉았다. 허치슨이 플라시보를 맞았는지, 백신을 맞았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는 이와 관계없이 “심각성에 대해 아무도 얘기해주지 않았다”는 점을 비판했다.

허치슨은 사이언스에 “일부 사람들은 반응원성(reactogenicity)에 따라 일시적이더라도 강한 부작용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에 잘 대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독감 백신보다는 높은 비율"

사이언스에 따르면 화이자와 모더나 임상에 참여한 백신 접종자 2% 미만이 39°C에서 40°C의 고열 증상을 보였다. FDA 승인을 받게 되면 12월 말까지 미국 내 3500만 명에게 백신을 공급할 계획인데, 2%면 70만 명이 해당하는 수치다.

사이언스는 “부작용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 같다”며 모더나 대규모 임상 결과를 분석했다. 백신 부작용을 감독하는 독립이사회에 따르면 참가자 중 9.7%가 피로, 8.9%가 근육통, 5.2%가 관절통, 4.5%가 두통 등의 부작용을 경험했다.

화이자의 경우 앞서 밝힌대로 이보다는 낮은 수치를 보였다. 아놀드 몬토 미시간대 공중보건대학 역학학자는 사이언스에 “이는 대부분의 독감 백신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높은 비율”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신 접종은 필요…“부작용 투명하게 공개해야”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같은 부작용이 백신 접종을 가로막아서는 안된다고 설명한다. 뉴욕에 있는 마운트 시나이 의대 백신학자 플로리안 크래머는 직접 화이자의 임상 시험에 참여했다.

크래머는 “(이 같은 부작용은) 불쾌하지만 위험하지는 않다”며

“반응원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실제 화이자가 공개한 반응원성 자료를 보면 백신 후보물질은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고, 대부분의 부작용 발생 사례들은 투여를 마친 후 해소됐다.

베르니스 호슈만 펜실베니아 의대 소속 백신 전문가는 “투명성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백신의 부작용을 숨기기 보다, 맞는 사람들에게 심하지만 일시적인 발열 등을 경험할 수 있다고 경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호슈만은 “진짜 문제는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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