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이 야심한 밤에 다우(Dow) 3만p 꺽이는거 보면서 저하고도 관련(?)이 있는 K-방역 우수국가의 3차 긴급재난소득을 장고중입니다...!!!!! 이제 눈좀 붙히는 잠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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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0. 11. 26.

 

정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 발동 - 저희 GI/GPMC 전계열사도 하루전인 오늘 자정부로 1단계(1개월) 비상경영체계로 돌입합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302

3차?? 두 늦둥이들도 아내도 자는 이 밤에 이 글을 올리려고 들어왔다... 난 매월 30만원씩 최소 6개월이상 전국민(?)들에게 지급해야한다고 경자년내내 주장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300

문 재인대통령과 현정권은 엄한데서 삽질하지말고 문제 더 커지기전에 있는 것들과 재벌 더욱 옥죄 그 기본적 복지국가 완성하라고 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43

 

문 재인대통령과 현정권은 엄한데서 삽질하지말고 문제 더 커지기전에 있는 것들과 재벌 더욱

문대통령님께, 재벌 대기업들 그 기간산업안정기금 난 반대다... 그냥 3개월(오늘 변경,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 120조원) 기본재난소득으로 쏟아부으라고요~~~ 국민들 다 죽습니다...!!!!! http://blog

blog.daum.net

 

(2020.9.27)이 재명 경기도지사... 암튼 나랑 코드가 비슷한 양반인데, 대선출마 예정자인 이 양반에 대한 생각을 장고에 장고중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77

아래는 위 글속에서 언급한 제 코멘트입니다...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추진 사업단은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내에 있고 현재 자금만 운용중인 두 연합회/전국본부 건물 매입부터 본격적인 추진은 3년 준비과정에 경자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전격 중지되었고 말입니다. 이 두 비영리단체/법인의 사업 이념과 목적에 맞는 관련 단체/인물들과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만 구축중이네요~~~^^ 이 재명 경기도지사라~~~~~ 이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간만에 푸우욱 잔 일요일 아침에 국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보호에 집권당의 시원치않은 정책보다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이며 72년 사채동결조치를 취했던 그 누구처럼 될 가능성이 높은 진보쪽의 독재형 정치가 한 명의 근황을 가까운 미래(Near Future) NICA 회장 내정자가 지켜봅니다. 누군가를 강력하게 밀면서 후원하고 정치적 연결고리를 만들어야하니 말입니다... 두 늦둥이들 모유부터 이유식까지 아침 먹이고 있는 아내가 아침 먹자네요~~~^^ 게코(Gekko)"

(2020.9.6)게코(Gekko)의 논평 - 그 이 재명 경기도지사의 우국충정의 페이스북 글에 대하여... 집권당은 내년 보궐선거와 내후년 대선에서 평가받는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48

아래는 위 글속에서 언급한 제 코멘트입니다...

"전 총리께서도 제 3개 블로그 "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열독자이신가요~~~^^ 제 주고객들을 살리는데 초점을 맞춘 이 낙연 대표에게 일단 제 말을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러나 기본적으로 국내 내수 경기를 살리고 소비를 진작시키자는 의미에서는 이 재명 경기도지사의 전국민 지급이 맞는 이야기입니다. 주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인 지난달 GPMC 전국 도방 산하 전주들을 만났을때도 그렇고, 77.7%가 이들인 군포시 산하 네 개의 지역증권방 소속 지역투자동호회원들 147명들의 생각도, 반정도가 이들인 어제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자 17명들의 의견도 "정부에서 코로나19로 반년간 손해본 것을 전액 주지않는이상, 선별적 지급보다는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라 강제로 쓰지않을수밖에 없는 전국민 지급이 한 3개월이라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진정으로 살리는 길입니다."라는 말은 말입니다. 오늘 정부의 추석전 지급과 그 대상을 확정시킬 모양이네요~~~ 지난달부터 의견이 반으로 갈린 이 문제를 말입니다. 강성 진보주의자인 제 의견은 아시죠~~~^^ 없는 자들과 중하위층내지 서민들 비관자살과 폐업속출 본격화되기전에 전 1회성 행사가 아니고 이번달부터 2021년2월까지 반년간 매달 지급해야한다는 것이고, 코로나 사태가 백신개발/전국민 투약으로 종식될때까지는 최소 구정/추석등 연회 2번 반년마다 시행되어야한다는 것이고 그 재원도 국채는 반대하며 있는 것들 부자 증세 강화하고 실효세율 10%도 안되는 재벌 대기업 법인세 40%로 대폭인상후 조달해야 한다는 것을~~~^^ 전 총리가 말하는 어설픈 대형쇼핑몰 포함 의무휴업이야기는 의미없고 그 유통대기업들은 아예 국유화해 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선별적으로 국민주로 나눠줘야 한다는 입장이고~~~ 게코(Gekko)"

 

 

(종합)민주당도 3차 재난지원금 선회... "뉴딜 놔두고 본예산 순증"

이 낙연 "재난피해지원 필요성 공감...당 주도해 정부·야당과 예산안 협의하라"

"야당이 국채발행 정부 설득 동참하면 편성 가능"... 2조원대 예상...

 

 

더불어민주당이 내년도 예산안에 3차 긴급재난지원금 예산을 편성하자는 야당의 주장을 조건부 수용하는 방향으로 방침을 선회했다. 다만 정부가 제출한 본예산의 순증을 전제로 제시해, 한국판 뉴딜 예산 등의 삭감을 주장하는 국민의힘과의 재난지원금 논의 과정이 순탄할지는 미지수다.

국민의힘은 3조6000억원 규모의 재난지원금 예산을 본예산에 편성하자고 주장하며 과거와 달리 재난지원금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민주당은 피해가 큰 소상공인 등에 맞춤형 지원으로 가닥을 잡고 소요 예산을 2조원대로 보고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자영업자 등의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 '3차 재난지원금' 지급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특별히 큰 고통을 겪으시는 계층을 특별히 지원해야 한다"며 "재난피해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고 말했다. 공식 명칭은 재난피해지원금으로 정했다.

이 대표는 "이 문제를 우리 당이 주도적으로 대처하기 바란다"며 "마침 예결위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 있으니, 취약계층 지원책을 예산안에 반영하는 방안을 정부와 함께 찾고, 야당과도 협의하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도 피해가 큰 업종과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재난지원금 지급을 약속했다.

김 원내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연말연시 매출을 기대했던 피해업종과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에 경제적 타격이 클 것"이라며 "당장 피해가 큰 업종 긴급지원과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내년도 본예산에 맞춤형 지원예산을 담는 것을 검토한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시 한번 재정이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긴급재원 예산을 편성하는 대신 한국판 뉴딜 예산(21조3000억원)을 삭감하라는 야당의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일축했다.

김 원내대표는 "위기에 처한 국민에 대한 긴급지원에 정치적 계산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한국판 뉴딜 예산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국가 대전환의 종자돈으로 국민의힘 주장은 미래 황금알을 낳아줄 거위의 배를 가르자는 말과 다를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 원내대표는 "미래를 준비할 뉴딜 예산 편성과 맞춤형 지원을 동시에 추진할 저력이 우리에게 있다"며 "민주당은 더 늦기 전에 맞춤형 피해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국민의힘이 3차 재난지원금 지급 논의를 꺼낸 것이 한국판 뉴딜 예산 삭감을 위한 발목잡기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각을 세웠다. 양 최고위원은 "남은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은 일주일 남짓"이라며

"한국판 뉴딜 발목잡기를 위해 재난지원금을 들고 나온 것이라면 용납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판 뉴딜 예산도 결국 긴 호흡의 재난지원금으로 이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포기하겠다는 뜻으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며 "행여나 공수처 발목잡기나 윤석열 구하기에 예산안을 볼모로 잡을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고 일갈했다.

야당은 한국판 뉴딜 예산 삭감을 통해 3차 지원금을 지급하자고 하지만, 여당은 본예산 순증을 전제로 잡고 있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기획재정부가 추가 국채 발행을 부담스러워하지만 야당이 먼저 국채 발행 규모를 키워서 (본예산을) 순증하자고 제안하고, 정부를 같이 설득하자고 한다면 우리도 그 문제(재난지원금 예산 편성)에 나설 수있다"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한국판 뉴딜 예산을 삭감해 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것을 주장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을 고려해 피해 업종과 위기가구에 긴급생계 지원을 하자는 것이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만원의 아동·청소년 긴급돌봄 지원비 지급 방안도 제안했다.

내년에 555조8000억원 규모의 슈퍼 예산을 편성된 상황에서 민주당에게 본예산 순증은 큰 부담이 되는 상황이지만, 재난지원금 지급을 요구하는 여론을 의식해 조건부로 야당의 주장을 수용함으로써 공을 다시 야당에 넘기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4일 실시한 3차 재난지원금 여론조사에 따르면 재난지원금 지급에 '찬성한다'라는 응답이 56.3%(매우 찬성 22.4%, 찬성하는 편 33.9%)를 기록했으며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동의하는 응답자도 57.1%로 집계됐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GI 대체투자과장 대리]게코(Gekko)님 말씀처럼 다우 10만p 가겠네요~~~ 저희 과는 해외주식, 선물/ETF에서 최대한 뽑아내고 있는 중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866

[GI 대체투자과장 대리]그 양적완화를 100년간 계속하면서 게코(Gekko)님 말씀대로 다우 10만p 갈 듯..... 아니면 대공황이다에 저도 동의.....

http://blog.daum.net/samsongeko/8644

다우(Dow) 10만p... 나스닥(NASDAQ) 3만p... 농담하는거 같나...!!! 이거 안돼, 월가가 방향을 바꾼다면 그 날이 세계 대공황 시작일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507

 

다우(Dow) 10만p... 나스닥(NASDAQ) 3만p... 농담하는거 같나...!!! 이거 안돼, 월가가 방향을 바꾼다면

 [뉴욕마감]뉴욕증시, 美中 무역협상 낙관론에 상승... 다우, 0.8%↑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미중간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대두되면서다.  30일(현지시간) 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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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지급' 1차 재난지원금... "최대 1.8배 생산유발 효과"

예산처, 1차 지원금 생산유발효과 17조원대로 추산...

음식점·숙박서비스 분야 효과 가장 커...

 

 

지난 5월부터 전 국민에 지급된 1차 재난지원금의 생산유발효과가 최대 1.8배 이른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3차 재난지원금 논의가 본격화한 가운데 유의미한 분석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25일 국회예산정책처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11일~8월31일 1차 긴급재난지원금 중 카드사용분 9조5591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최대 17조3405억원에 이른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실제 소비보다 약 1.81배의 생산유발효과가 나타난 셈이다.

이는 1차 지원금의 국내 소비지출액 총액을 고려한 조건(시나리오A)에 따른 분석이다. 기존소비를 대체한 효과까지 고려한 조건(시나리오B)을 분석하면, 13조8724억원(1.45배)의 생산유발효과가 나타났다.

즉 1차 지원금이 최소 1.45배, 최대 1.81배의 생산유발효과를 나타냈다는 것이다. 특히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 분야의 생산유발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시나리오A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음식점, 숙박서비스 분야에서 총 2조865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냈다. 또 음식료품(2조1566억원), 도소매 및 상품중개서비스(2조8999억원),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1조535억원)에서도 효과가 컸다.

소비 액수 대비 생산유발효과를 비교했을 때는 화학제품(12.72배)이 가장 큰 생산유발효과를 냈다. 이어 목재 및 종이·인쇄(12.10배), 정보통신 및 방송서비스(9.37배), 농림수산품(3.38배) 순으로 나타났다.

예산처는 "이번 분석 결과는 규모의 경제와 상대가격 변동, 공급 애로 등을 반영하지는 못했고 다만 소비 부문만 판단했다는 한계가 있다"면서도 "부문별 파급 효과의 크기 비교를 분석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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