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제 장모님왈 "이제는 자네가 두 늦둥이 손자들 데리고 대구로 내려와야하는거 아닌가~~~" 주요 주식투자실전 통제에 회사내 비대면 방역대책회의 주재에 정신없네... 죽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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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0. 12. 9.

 

(2020.11.18)그 진단강국의 K-방역 우수국가 이미지도 개인들 욕망과 탐욕들로 퇴색하고 있는 중~~~ 이제는 동네 행정지자체에서 보내는 확진자 동선 문자메세지도 안보시는듯하고~~~

http://blog.daum.net/samsongeko/10285

(2020.2.23)고집쎈 전국민들이여~~~ 제발 정부 방역대책에 협조좀 합시다...!!!!! 이게 무슨 게망신인가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213

 

고집쎈 전국민들이여~~~ 제발 정부 방역대책에 협조좀 합시다...!!!!! 이게 무슨 게망신인가 말이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게코(Gekko)님의 주요 글 주말분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

blog.daum.net

 

(종합)신규확진 9개월만에 686명... 국내발생 662명, 수도권 첫 500명대...

수도권에만 524명... 역대 가장 많아...

서울 264명, 경기 214명, 인천 46명...

사망자 4명, 위중증환자 15명 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68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 초 이후 9개월여 만에 600명대후반으로 확진자가 늘어난 것은 올겨울 3차 대유행 이후 최대 규모다.

지역사회 감염 전파 위험이 큰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662명으로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만 80% 가까운 524명이 발생해 집계 이래 처음으로 수도권 신규 확진자가 500명을 넘었다.

신규 확진자 역대 두 번째 규모... 수도권은 역대 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686명 늘어난 3만9432명이다. 신규 확진자 686명은 지난 2월29일 909명에 이어 국내에서는 두번째로 많은 수치다.

지난 3월2일에도 68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지난 8일 하루 새로 의심환자로 신고돼 방역당국이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는 3만177건으로 전날인 7일 2만9650건보다 약 500여건 증가했다. 신규 의심 환자 대비 확진자 비율은 약 2.3%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66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4명이다. 하루 국내 발생 확진자 662명은 3월2일 684명 이후 9개월6일(282일) 만에 가장 많은 숫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264명, 경기 214명, 인천 46명, 경남 31명, 충북 23명, 부산 20명, 울산 14명, 대전 10명, 광주 9명, 강원과 충남 각각 4명, 경북과 대구 각각 3명, 전남과 제주 각각 2명, 세종 1명 등이 발생했다.

전국에서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됐다.

수도권에선 524명이 집중됐다. 수도권에서만 신규 확진자가 500명을 넘은 건 이날이 처음이다. 비수도권에선 138명이 확인돼 3일 97명 이후 6일째 세자릿수(137명→159명→129명→158명→181명→138명)로 집계되고 있다.

직장, 여가 등 일상 감염 여전... 전국서 산발...

서울에서는 지난 8일 오후 6시 기준 종로구 파고다타운 관련 20명(누적 154명), 중구 소재 시장 관련 4명(누적 18명), 용산구 소재 음식점 등 관련 3명(누적 23명), 중랑구 소재 실내체육시설Ⅱ 2명(누적 관련 44명), 중랑구 소재 병원 관련 2명(누적 22명),

강서구 소재 에어로빅 학원 관련 2명(누적 197명), 강서구 소재 에어로빅 학원 연관 병원 관련 2명(누적 48명), 강서구 소재 병원 관련 1명(누적 38명), 노원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 1명(누적 17명), 마포구 소재 홍대새교회 관련 1명(누적 109명), 서초구 소재 사우나Ⅱ 관련 1명(누적 79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에서는 전날 오후 5시 기준 고양시 요양원A 관련 1명, 부천 대학병원 관련 2명, 종로구 음식점 관련 4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충북에서는 오창읍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관련 3명, 김장모임 관련 2명, 제천 노인요양시설 관련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에서는 청양 마을회관 관련 3명이 감염됐다.

대전에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성남 754번째 확진자 관련해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 유성구 소재 식당 관련 확진자도 3명 늘었다. 경북에서는 경주 2명, 포항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주에서는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선행 확진자,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 중 각각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포항에서는 지난달 28일 확진된 환자의 가족이 감염됐다.

부산에서는 사상구 요양병원 환자와 직원이 전수검사에서 확진됐고 추가 전파 사례 1명도 발생했다. 동일집단 격리 중인 동구 요양병원에서도 입원환자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연제구 교회 관련 1명, 사하구 사무실 직원의 교회 접촉자 1명도 감염됐다. 환자 통계와 별개로 서울 관악구 확진자와 항공기 내에서 접촉한 확진자가 확진된 이후 동선을 공개한 떡집과 관련해 확진자가 1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에서는 진주 이통장 단체연수와 관련해 7명이 확진됐으며 거제 회사 관련해서도 3명 확진됐다. 창원 단란주점 2명, 음악학원 1명 등 창원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잇따랐고 김해시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해서도 1명 확진됐다.

7명은 확진자들의 접촉자들로 광주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가 1명씩 있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울산에서는 남구 요양병원과 관련해 10명이 확진됐다.

또 현대중공업 직원으로 인천 장례식장을 방문했다가 충북 제천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감염됐다. 이 외에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환자(322번째)와 그 가족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에서는 광주교도소 직원 1명이 3일 주기 진단검사 결과 확진돼 전남대병원 관련 사례로 분류됐다. 이외에 기존 확진자의 접촉으로 6명 확진됐고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전남에서는 서울 광진구 206번 확진자 접촉한 화순군 확진자 1명, 영광군에선 대전 유성구 주점을 방문한 수능 감독관 교사의 태안 거주 가족(충남 946번째)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전북에서는 완주 자동차 공장 관련 4명, 서울 관악구 확진자 관련(393번째) 2명, 전주 새소망교회 관련 1명, 해외 입국자 접촉 1명, 선행 확진자 접촉 2명, 조사 중 2명의 확진자가 파악됐다.

강원에서는 강릉에서 이달 초 경기도 방문 이후 증상이 나타난 1명이 감염됐고 횡성에서는 인천 거주자가 확진됐다. 철원과 원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제주에서는 진주 이통장 단체연수 관련 제주도 내 확진자 1명이 발생했고 두통과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은 1명이 확진돼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코로나19 사망자 4명, 위중증환자 14명 늘어...

해외 유입 확진자는 24명으로 내국인이 20명, 외국인은 4명이다. 9명은 공항·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5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다.

유입 추정 국가는 방글라데시 1명(1명), 인도 1명(1명), 러시아 1명, 인도네시아 1명(1명), 아제르바이젠 1명, 독일 2명, 리투아니아 1명, 우크라이나 1명, 핀란드 1명, 헝가리 3명, 미국 8명(1명), 멕시코 3명 등(괄호 안은 외국인 수)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명 추가로 발생해 총 556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41%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527명이 늘어 총 3만177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76.53%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55명이 증가해 총 8699명이 됐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5명이 늘어 149명이 확인됐다.

 

 

아래는 개장후 허벌라게(^^) 바쁜 와중에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그 자식이기는 부모없듯이 제자이기는 스승없고요~~~^^ 암튼 고집이 저이상이라~~~^^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일신바이오, 에스씨디를 빼고 동국S&C, 유니슨, 신성이엔지를 4:3:3의 비율로 다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부계좌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한과학, 서린바이오도 다빼고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삼강엠앤티를 넣고 5:3:2의 비율로 다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전 이번달 주요 코스닥에 몰아칠 주식양도세 문제를 보고 있고만 제자놈 극복할수 있다네요~~~^^ GPMC 트레이딩센터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이곳은 다시 부분적으로 움직였고요~~~^^ 경자년 추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3명포함 주요 지인들 20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3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에이스토리, 키이스트, 삼화네트웍스중 키이스트를 빼고 팬엔터테인먼트를 그곳에 넣고 7:2:1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아내분은 직접 처리했고 주요 투자 지인들과 친인척들은 개장전에 단톡방에 까톡 넣었으니 거의 마무리들 하셨을듯요^^ 이곳은 아내분과 예비지인 세 명등 4명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맡겨두신 선불 대리폰으로 각각의 개별계좌를 열어 매매법상의 문제만 과외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여의도 GPMC 트레이딩센터와 함께 강남 GI 본사내 자산운용본부와 그 프롭 트레이딩센터도 2주간 운용중지명령 해제중~~~^^ GI 자산운용본부장과 자산운용과장이 주도하고 있는 게코인터내셔널(GI) 고객계정 중국시장관련 화장품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아모레G를 4:3:3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그 "셀트리온 3인방"도 재매수후 홀딩중~~~^^ 자문형 랩으로 운용중인 고객계정 큰 자본주의 2차전지/IT 대형 기술주 두 종목 매수 의견도 게무시중~~~^^ 게코(Gekko)"

 

 

(종합)수도권 코로나 524명 최대... 문대통령, 긴급회의 주재 병상점검...

세번째 수도권 방역 관련 회의 주재... 병상확보·역학조사 점검...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오후 3시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도권 방역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문 대통령이 수도권 방역 상황과 관련해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지난 3월16일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수도권 방역 대책회의를, 6월23일 청와대에서 제32회 국무회의 및 수도권 방역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외에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증가했던 8월21일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서울시 방역 강화 긴급점검 회의를 주재한 바 있다.

9일 0시 기준으로 서울 264명, 경기 214명, 인천 46명 신규 확진으로 수도권이 전체 79% 비중을 차지해 코로나19 국내 유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문 대통령은 관련 부처 장관과 지자체로부터 수도권 상황과 병상확보 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이재명 경기지사, 박남춘 인천시장과 서욱 국방부 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영상으로 회의에 참여한다.

정부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이 참석하고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서훈 국가안보실장과 정무·국민소통·사회수석, 국가안보실 제1차장과 위기관리센터장, 국정상황실장 등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박능후 장관이 '코로나19 수도권 상황 판단 및 중증환자 병상확보 계획'을, 정기현 원장이 '중환자 발생 현황 및 관리 계획', 정은경 청장이 '수도권 병상 확대·역학조사 강화 추진 계획'을 영상으로 보고한다.

이어 서욱 장관이 '현장 역학조사 인력 지원계획'을 보고한 후 서울시·경기·인천 지자체가 '지역별 현황 및 대응 계획'을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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