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주말 주요국 3개월 주가차트들을 보면서 느낀 점...?? "오를 상황에서 못 오르면 폭락밖에는 없다고 했다아~~~" 한국은 혼자 과속폐달 밟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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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0. 12. 27.

B.S - 이 주말은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글도 넘겨받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만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림니다...

 

 

산타랠리?? 근 2개월째 횡보장 - 주요국 증시는 이제 폭락하면 다 죽는다는 것을 아는듯하고요~~~ 변종 출현으로 우한처럼 욕들어 먹을(?) 영국은 EU와의 결별 공식화했고요~~~

http://blog.daum.net/samsongeko/10407

 

이 양반은 전세계로 다시 퍼질 코로나 변종/변이 바이러스를 예상하고 "자국산을 포함 백신접종의 무용론내지 무력화 가능성..."을 에둘러(?) 이야기하고 있다고 본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405

 

=> "예전 대학교때 제가 창립한 고려대 경영학과내 학내서클(현재 33기가 활동중)인 "증권경제연구클럽(SESC)" 초대 1기 연구부장외에 학외서클로 스포츠서울 사회부 소속 대학생명예기자 고려대 대표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제가 5기였고 MBC 대드라마 "대장금"의 여주인공인 이 영애(지인)씨도 한양대 대표로 6기로 활동한 적이 있고요~~~ 제 주요 블로그/SNS 활동의 강점은 주요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에 필요한 주요 경제/금융/산업뉴스들을 쓰는 기자들이나 정보제공자의 심리분석에 탈월하다는 말씀을 부언하고 싶네요~~~ 저한테 걸리면 다 죽습니다아~~~^^ 그들의 기사를 쓰는 이유를 정보 제공자들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를 꿰차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코(Gekko)"

[필독]그 코로나 바이러스가 왜 변종하는거 같은가...?? 그것도 최초 접종국 영국에서 말이다... 생물인 이것들은 이미 백신을 무용화시키고 있는 중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395

[속보]세계 최소 백신접종국 영국 남부에서 코로나 변종 빠르게 확산중~~~ 이제 생각해보면 중국은 빠른 백신개발을 위해 작년 가을 프랑스에서 퍼진 코로나를 수입(?)한듯하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394

=> "그게 해외여행을 특히 유럽을 자주다니는 중국민들에 의한 해외 역유입자에 의한 것인지 아님 그 백신개발 자체 목적을 가지고 중국당국이 가져온 유로형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한 한 연구소 실험실에서 사고로 유출된건지는 증거조사에 의한 확인이 필요하다... 암튼 작년 가을부터 미국 독감 사망자가 다발로 발생했을때 매년 발생하는 단순 독감 사망자라는 표현을 쓴 그 양키 코쟁이들의 언론 막기와 프랑스에서 이미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아시아 주요국으로의 입수 경로에 중국이 있음은 분명해졌고, 그 대구라는 미국을 비롯한 구미가 치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위는 그 위글에 단 댓글입니다...

그 백신접종이 시작돼도 최소 6개월이상 전세계 확진자와 사망자는 북반부와 남반구로 돌아가면서 폭증한다... 만약 부작용으로 중단되면 내년도 경제 전면적 봉쇄말고는 답없고~~~

http://blog.daum.net/samsongeko/10338

 

그 백신접종이 시작돼도 최소 6개월이상 전세계 확진자와 사망자는 북반부와 남반구로 돌아가면

월가 반장을 보느니 이 글이나 올리는 것이 헐(?) 유익...!!! 탐욕때문에 그 변이에 의한 변종 출현 가능성을 전세계인들이 부정하는 국면이라는 것만 분명히 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

blog.daum.net

 

[주간증시전망]2800p 돌파 코스피, 배당락에 숨고르기...

계절 특수성·배당락에 일단은 횡보...

미국 부양책 불확실성·코로나19 변종 변수...

“배당락일 이후 IT등 비중 늘리는 전략도”

 

 

2021년 신축년을 앞두고 지난달 이후 가파르게 달려온 증시는 연말까지 숨 고르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와 미국 부양책 불확실성 등은 주목해야 할 불안 요소들이다.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모두 2700~2780포인트를 이번주 코스피 지수 예상 밴드로 제시했다. 27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지난주(12월21일~24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34.68포인트(1.25%) 오른 2806.86에 마감했다.

주 초반 2700 중반에서 횡보했으나 특별 배당 기대감에 24일 삼성전자(005930)가 5% 넘게 오르면서 역대 최고치인 2800선을 돌파했다. 4거래일 동안 개인은 8483억원을 순매도해 차익 실현에 나섰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585억원, 424억원을 순매수했다.

안 소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1월 주가 흐름과 비교하면 전반적인 지수 상승 기울기는 낮아졌다”면서 “가파른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누적됐고, 백신처럼 증시를 견인하던 요소들의 영향력이 약해지거나 예상치 못한 전개로 긍정적 효과가 상쇄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달 이후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코로나19 백신 상용화 기대감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사그라든 분위기다.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백신 접종을 가장 먼저 시작한 영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22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그중 절반 이상이 변이 바이러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나마 투자심리를 뒷받침하던 미국 부양책 기대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동을 걸면서 약해졌다.

“당분간 횡보, 백신 효과·美부양책 향방 주목”

올 연말까지 지수는 코로나19 백신 효과와 미국 부양책 향방을 살피면서 박스권에서 횡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연말이라는 계절적 특수성, 29일 도래하는 배당락,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3배를 목전에 둔 부담 등이 지수 방향성을 흐리는 요인이었다.

김 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부터 유럽연합(EU) 27개국에서 백신을 쓸 수 있는데 영국과 달리 미국처럼 우호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면, 경제 정상화에 대한 낙관론이 지금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면서 “의미있는 수치를 확인하기까지 1~2주 정도 시간이 걸리므로 연말까진 코로나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미국 부양책 새 수정안 처리와 규모 확대 여부도 연말 관심사 중 하나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28일까지 법안에 서명을 하지 않으면 연방 정부는 셧다운 되지만 일단 민주당이 트럼프의 요구를 수용할 뜻을 밝혔다.

“외국인 움직임 따라 대형주 상대 수익률 제고 기회”

오는 29일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은 주요 이벤트 중 하나다. 배당락은 결산기말이 지나서 당기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진 상태로, 일반적으로 주가 하락이 발생한다.

노 동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 수준은 배당에 대한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특히 전통적인 배당주 보다 코스피200 내 배당 정책 제고 기대되는 종목에 집중돼 있다”면서 “외국인이 선물 위주로 국내 익스포저를 늘리는 환경에서 대형주 상대 수익률은 연말까지 다소 둔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역으로 생각하면 외국인 현물 순매수 전환을 기대할 수 있는 2021년 초는 대형주 상대 수익률이 재차 높아질 수 있는 시점이기도 하다.

노 연구원은

“배당 정책 제고가 기대되는 코스피200 내 IT, 지주 등 일부 대형 종목은 배당락일 시가에 비중을 늘리는 전략도 유효하다”면서 “현선물 가격 차 정상화 시 외국인 투자자 현물 순매수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들의 선택을 지속적으로 받아온 반도체, 2차전지, 헬스케어 업종에 관심 둘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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