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2021년 신축년 포문도 상장기업 경영권에 도전하는 동학개미들이 연다...!!!!! 강성 진보인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를 준비중인 동학개미 선봉장인 나를 기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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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코인터내셔널(GI)

2021. 1. 3.

B.S - 연말연시는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글도 넘겨받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만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2020년 3월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작업체 씨젠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경자년 동학개미들은 전문가인 나보다 위대했다...!!!!! 지난주 금요일 분명하락이였는데, 이걸 돌려세우네그려.... 한시적이 아니고 평생 면제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60

그 동학개미들, 주요 금융시장 점령후 이제는 부실 경영권 시장에서도 아무도 안하는 시장 시정중입니다...!!!!! 아무튼 개미들이여, 고맙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681

 

그 동학개미들, 주요 금융시장 점령후 이제는 부실 경영권 시장에서도 아무도 안하는 시장 시정

 그 동학개미운동 연원들... 시골의사님과 함께 조만간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자매기관이자 고문으로 모시고 싶은 분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544  그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로

blog.daum.net

 

그 NICA를 기달려라..... 외국 코쟁이들이여~~~ 이 상황, 내 반드시 되돌려주고 니네들 증시에서 갚아주겠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812

그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로 8주 연속 매도세인데, 기관/연기금은 도움도 안되고... 동학개미들이여, 내 NICA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482

 

그 동학개미운동 연원들... 시골의사님과 함께 조만간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자매기관이자 고문으로 모시고 싶은 분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544

 

그 동학개미들이여, 126년전 혁명은 미완이다...!!!!! 반외세로 그들을 몰아내자... 우리 증시는 우리가 평가하며 내가 그 선봉장이 되겠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694

 

월가나 국내 증시나 이 로빈후드(?)/동학개미들 없었으면 다우 12000p에 KOSPI 1000p 언저리였다니깐이~~~~~

http://blog.daum.net/samsongeko/9905

 

월가나 국내 증시나 이 로빈후드(?)/동학개미들 없었으면 다우 12000p에 KOSPI 1000p 언저리였다니깐

 아래는 오늘도 금요일이상으로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오후장 상황입니다...  "전 제약/바이오(Bio)라고 했습니다... 경자년 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3명포함 주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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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세진다' 소액주주들이 기업에 맞선 까닭...

수익 위한 소액주주운동 활발... 임시주총 소집 등 집단행동 펼쳐...

 

 

코스피지수가 2900에 육박하며 연일 최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2020년 마지막 장인 12월 30일 종가는 2873.47포인트였다. 코로나19 충격으로 폭락했던 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한 것이다.

증시의 드라마틱한 상승 배경에는 이른바 ‘동학개미’가 있다. 폭락한 증시를 틈타 유입된 개인투자자들은 코스피에서 47조5000억원을 순매수했다. 종전 최대치보다 7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커진 것은 투자 규모만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들은 보유 종목에 대한 목소리도높이고 있다. 이들은 투자한 기업에서 주가 하락이 발생한 경우 집단행동도 불사한다. 면담, 임시주주총회 소집, 소송 등 방법도 다양하다.

수익을 목표로 한 소액주주운동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이다.

모이는 소액주주들...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작업체 씨젠은 지난해 주가가 32만2000원까지 상승했다.

저점 대비 10배 이상 상승이다. 하지만 백신 개발 소식과 함께 주가는 지난해 12월 30일 기준 고점 대비 30% 넘게 하락했다. 이에 일부 소액주주들은 회사에 주가 관리 등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씨젠 소액주주들이 집단행동을 준비하는 곳은 인터넷 카페다. 회원수만 8800여명에 달한다. 몇몇 회원은 카페를 대표해 지난해 12월 4일 씨젠 측과 1차 면담을 진행했다.

‘공매도’, ‘배당’, ‘무상증자’, ‘자사주 매입’ 등에 대한 소액주주들의 의견이 전달됐다.

이와는 별도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절차도 시작됐다. 상법 제366조 1항에 따르면 발행 주식 총수의 100분의 3 이상의 주식을 가지면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카페 운영진을 중심으로 변호사 선임이 완료됐고, 의결권 위임도 진행 중이다. 카페 매니저 조상철씨는 “발행 주식 총수의 3%를 모으는 데 3주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며

“총 8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했고, 위임된 주식수는 80만주가 넘는다”고 말했다.

그는 “1월 말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주식을 확보했음에도 위임은 계속되고 있다. 최대한 많은 주식을 확보해 협상력을 높이겠다는 의도다.

이러한 씨젠 소액주주들의 행동에는 주식회사에 대한 이들의 인식이 반영돼 있다.

조씨는 “지난해 4월쯤에 씨젠이 해외에서 진단키트 승인을 받아 이를 홍보해달라고 했더니 ‘우리가 왜 그런 것을 해야 하느냐’는 답을 들었다”며 “공매도 등으로 주가가 하락해도 회사의 대응은 전무하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는 개인의 책임이라는 지적도 알고 있다”며 “씨젠처럼 우수한 기업이 주주의 요구를 수용해 함께 성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액주주 김민성씨는 “씨젠 측은 소액주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지만, 전혀 체감할 수 없다”며 “회사의 장기적인 방향이 시장에 공유되지 못하며 주가도 하락했다”고 말했다.

소액주주들의 집단행동에 씨젠 측은 “주주들이 법적 절차에 따라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는 입장이다. 씨젠 측 관계자는 “소액주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며 “주주와 회사가 상호 이익이 되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회사의 방안과 단기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주주 간의 현실적 괴리는 어쩔 수 없다”며 “소액주주들이 요구하는 무상증자 등은 합리적인지 의문이 있기에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씨젠은 지난해 12월 28일 임원들의 장내 주식 매수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주들의 주가 방어 요구에 대한 대응은 아니다”면서도 “이러한 행보가 주주들의 이익에 도움이 된다면 긍정적으로 볼 수는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씨젠 측이 주식을 매수하면 시장에서는 주식수가 줄어들어 주가가 부양되는 효과가 있다. 소액주주들이 기업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려고 한 사례는 또 있다.

현대엠엔소프트 소액주주들은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트론과의 흡수합병이 불공정하다고 반발한다. 합병가액이 장외주식가격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소송 등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LG화학의 물적 분할 당시에도 소액주주들은 국민청원, 전자투표 등을 통해 반대 운동을 펼친 바 있다.

전문가 “기대 반, 우려 반”

전문가들은 소액주주들의 적극적인 행동에 “나쁠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

정 의정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는 “우리나라 자본시장은 소액주주가 일방적으로 불리하다”며 “소액주주들이 모여 임시주주총회를 여는 등의 정당한 권리행사는 지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외국인, 기관들의 막대한 수익은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에서 비롯된다”며 “개인투자자에 대한 금융당국의 보호가 없는 상황에서 소액주주들 스스로 목소리를 내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범진 순천향대 경영학과 교수는 “지배주주의 기회주의적 행동으로 소액주주의 이익이 줄어드는 사건들을 목격해 왔다”며 “소액주주들이 경영 참여나 집단소송을 통해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액주주가 기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데 도움을 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 투자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도 비슷한 입장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시장이 옛날과는 문화 자체가 변하고 있다”며 “개인투자자들의 영향력이 커진 만큼 임시주주총회를 여는 목적이 주주 가치 제고나 주가 부양이라면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반면 우려도 있다. 소액주주들의 개입이 회사경영 등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박 교수는 “소액주주가 과도한 배당 등의 사익만 요구하면 일시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그 피해는 기업과 주주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이 문제는 기업이 풀어야 할 숙제다”며 “주주와 소통을 하고 거기에 따른 적절한 경영 정책이나 대응방안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소액주주가 지분 3%를 모으기 위해서는 의결권 위임이 필요한데 이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없다는 문제도 있다. 소액주주들은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임시주주총회를 준비하는데 이때 들어가는 비용을 투명하게 관리하기도 쉽지 않다.

사기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이런 위험 속에서도 소액주주들은 모이고 있다. 씨젠 소액주주 김씨는 “임시주주총회 소집은 주주들의 불만을 전하는 상징”이라고 말했다.

 

 

○ 증권거래세율 인하=내년 1월 1일부터 주식을 팔 때 내는 증권거래세율이 인하된다. 코스피는 0.1%에서 0.08%, 코스닥은 0.25%에서 0.23%로 내려간다. 인하된 세율은 2022년까지 적용된다. 2023년엔 증권거래세율이 코스피 0%, 코스닥 0.15%로 추가 인하된다.

 

 

=> 게코(Gekk)는 불만이다... 코스피의 농어촌특별세 0.15%를 남겨두는건 코스피 문제고, 코스닥은 코스피의 인하폭에 맞추어 내년과 내후년은 0.08%, 2023년에는 코스닥/코넥스 증권거래세를 완전 면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정부는 매번 한국 경제를 중견/중소형 강소기업, 벤처기업 중심의 혁신형 경제로의 전환을 외치고 부동산을 때려잡아 국내 경제를 기업 중심의 투자, 코스닥 활성화를 시키겠다고 한다... 난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에게는 각종 감면과 공제로 소득세든 법인세든 상속(증여)세든 다 빠져나가는 구멍을 여전히 주는 완화된 조세정책을 쓰면서 정말로 필요한 금융(증권)세제쪽에서는 국내 증시를 지키고 있고만 개인투자가들의 사다리 걷어차기식 각종 관련 조세를 늘리거나 감액에 소득적인 정책을 펴는 그 진보(중도)라는 문 재인 현정권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이런 쥐꼬리만한 세금에 연연하지말고 있는 것들과 관련된 조세의 현실화와 실효세율을 족쳐라~~~

 

 

동학개미 "무차입 공매도 단속 강화... 소액 주주 보호"

동학개미, 국회에 21개항 주식시장 개선책 제안...

금융당국도 동학개미 제안에 긍정적 검토...

 

 

[앵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3월 1,400선까지 주저앉았던 코스피 지수를 지난 연말 2천800선까지 끌어 올린 주역은 개인투자자, 이른바 동학개미였습니다. 동학개미들이 정부와 국회에 대해 개인투자자들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며 공매도 개선과 상법 개정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박 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새해에는 낡은 제도를 뜯어고쳐 개인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 지난해 우리 증시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동학개미들의 요구 사항입니다. 개인투자자 단체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는 지난해 12월 국회 정무위원회에 주식시장 개선과 관련된 21개항을 제출했습니다.

개인투자자 보호 전담 조직 신설을 요청했고 금융당국도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본시장 범죄를 조사하는 금감원 소속 특별사법경찰관을 늘려 달라고 요청해 금융위는 증원 논의를 조만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무차입 공매도 적발시스템 조기 구축과 한국거래소에 대한 종합검사 조속 실시, 시장조성자 제도 개선 등을 요청했고 금융당국도 긍정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차입 공매도에 대한 처벌 강화와 시장조성자, 즉 증권사들의 공매도에 대한 규제를 통해 정보 취득에서 불리한 개인투자자에게 유리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도록 요청한 것입니다.

특히 상법을 개정해 소액주주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정 /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대표 : 상법 382조 3항 '회사를 위해' 이사가 일하도록 돼 있는데 이 조항을 '회사 및 주주를 위해'로 개정하면 회사가 주주친화적 정책을 펼치게 돼 주가 지수 한단계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반면 주가 조작 등을 견제할 수 있는 공매도의 긍정적 기능도 인정해야 한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효섭 /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산업실장 : 공매도에 대해 정비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공매도의 순기능이 훼손되지 않게 합리적 방향으로 공매도 제도가 개선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해 코스피 지수 3300 돌파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올해 증시에서도 동학개미들이 지난해와 같은 역동성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YTN 박병한입니다.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자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2001년 게코클리닉센터(GCC)를 창업할때부터 전 증권의가 사업 모토였습니다...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의 의사가 되자...로 말입니다... 아직은 미친 의사지만서리~~~^^ 위/아래 두 장의 사진은 그런 차원에서 이해하시길 바람니다..."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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