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중국 증시는 오른다고해도 이해되고 미중 무역전쟁 반사이익을 톡톡히 누리고 있는 코스피가 오른다해도 이해되는데, 월가가 오르는 이유는 정말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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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1. 1. 3.

B.S - 연말연시는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글도 넘겨받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만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주간증시전망...?? 샤킹쓰지마라~~~ 기다리는 조정이나 눌림목은 오지 않는다...!!! 그 대폭락 전조기운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이번달내내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381

이번달/신년초 증시전망...?? 현재 글로벌 증시는 테슬라부터 주요 공매도 논란으로 아비규환... 그 조정은 오지 않는다고 했다... 한방에 폭락이라고 했다아~~~

http://blog.daum.net/samsongeko/10357

새벽 유럽/월가와 주초 아시아 증시 상황을 보고 말씀드린다... 예전 씨젠 씹을때 누가 그러데요^^ "진단한다고 낫습니까..." 되빠꾸치면... "백신 접종한다고 안 걸리냐~~~"

http://blog.daum.net/samsongeko/10336

월가, 기십만명이 매일 확진되고 있는데, 백신 접종 기대 심리로만 버틴다...?? 젊은 파생상품 재야전문가들은 소비 지표와 경기 부양책 진행상황만 예의주시하고 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86

 

월가, 기십만명이 매일 확진되고 있는데, 백신 접종 기대 심리로만 버틴다...?? 젊은 파생상품 재

요즘 주변 젊은 재야쪽 동향은 풋옵션 초대박에 대비... 월가 지리한 중기 -30% 조정 22.3%, 하루만에 -10% 대폭락 77.7%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66 요즘 주변 젊은 재야쪽 동향은 풋..

blog.daum.net

 

[주간증시전망]어닝시즌 진입... '1월효과' 시동걸까...

美 조지아주 상원 결선투표... 정치 불확실성...

ISM제조업지수, 고용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코스피200 이익 추정치 하향... 삼성전자 영향...

1월 첫째주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

 

 

이번 주 한국 증시는 미국 조지아주 상원 결선투표 관련 정치 불확실성 재점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망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달 마지막 주 코스피200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이 이뤄졌는데 이번 주 4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다만 대외 불확실성에도 중장기 한국 수출과 실적 펀더멘탈 낙관론은 굳건하므로 가격조정보다는 기간조정, 파는 조정보단 사는 조정에 방점을 둘 것으로 판단한다.

코스피 사상 최고치 폐장...

일 마켓포인트에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12월 28~30일) 66.61포인트, 2.37% 오른 2873.4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주 초반부터 기관의 순매수를 앞세워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대주주 양도세 과세 기준을 피하기 위해 개인투자자들이 대량 매도에 나섰음에도 기관이 8000억원 이상의 주식을 사들였고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가 1% 넘게 오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29일에는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확정일(28일)이 지나자마자 개인투자자들이 2조원 넘게 주식을 쓸어담으면서 코스피는 최고치 랠리를 이어갔다. 이날 개인은 2조1969억원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특히 지난 11월30일 개인투자자들이 2조2200억원 순매수하면서 일별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한 후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쳐 개인들은 총 2조4693억원어치 사들이면서 지난 11월 30일에 보였던 순매수세(2조4296억원)를 넘어섰다.

폐장일이었던 30일에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2820.36으로 전 거래일(2820.51)보다 하락 출발했으나 삼성전자가 3.45% 오르며 8만원대를 넘어서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수급적인 면에서는 개인들의 매수세가 이어졌다. 지난 한 주간 개인들은 7593억원어치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9472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32억원 매수 우위다. 지난해 연간으로 따지면 코스피에서 개인은 47조4884억원어치나 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조5625억원, 25조5352억원 팔았다.

美 정치 불확실성...

전문가들은 이번 주 미국 정치 불확실성 재점화 우려로 한국 증시를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오는 5일에 예정된 미국 조지아주 상원 결선투표 관련 정치 불확실성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11월 3일에 상원 의원 선거를 했으나, 과반 득표율을 기록한 후보가 없었기 때문에 조지아 선거법상 명시된 2차 결선투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조지아는 상원 의석 총 100석 가운데 2석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공화당이 50석 민주당 및 민주당 성향의 의원이 48석을 차지하고 있다.

염 동찬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만약 공화당이 1석 이상을 가져간다면 상원은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며, 민주당이 2석을 모두 가져갈 경우 양당이 동률이 되는데 이때에는 상원의장인 현직 부통령이 캐스팅 보트를 가져가기 때문에 사실상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염 연구원은 “조지아주는 공화당을 지지하는 지역이었으나 이번 대선에서 28년 만에 민주당 후보인 바이든을 선택했으며, 이미 하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하고 대통령도 민주당에서 나온 가운데 민주당이 조지아주 2석마저 가져간다면 하원과 상원, 대통령까지 모두 민주당이 차지하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 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선거 마무리 전까진(또는 공화당 상원 수성 시) 법안 합의 지연 등 정치적 내홍이 불가피하다”며 “이는 회사채 매입 등 연준 긴급대출 프로그램 재가동 가능성을 약화하는 이유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민주당 상원 리더십 확보 시 법인세 증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인데, 이는 유효세율 상승에 따른 기업 현금흐름 제약과 다국적 기업 해외 자회사 세부담 증가 우려로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월초를 맞이해 주요 경제지표 발표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의 경우 이미 예상보다 긍정적인 수출과 무역 수지를 발표했고, 미국에서는 주 초반에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가, 후반에는 고용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달(57.5)에 비해 둔화된 56.5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치가 형성돼 있다.

염 연구원은 “앞서 발표된 시카고 PMI가 예상치를 상회했던 점을 고려한다면 ISM 제조업 지수 역시 예상보다 긍정적일 가능성 있다”며 “미국 비농업 고용자수의 경우 지난 달(+24.5만) 대비 둔화된 8.5만명 증가할 것으로 추정치가 형성된 상태”라고 전했다.

코스피200 이익 추정치 하향...

한편 지난주 코스피200 영업이익은 129조4000억원으로 3000억원이 하향 조정되며 2주 만에 하향 조정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산업재와 에너지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됐지만, 이번 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 이익추정치가 하향 조정된 점이 전체 이익 하향 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현재 삼성전자의 4분기 영업이익을 9조원대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유진투자증권의 경우 달러 약세 영향으로 삼성전자의 반도체 이익은 3분기(5조5000억원) 대비 줄어든 4조3000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IM 이익도 3분기(4조5000억원) 대비 큰 폭 줄어든 2조6000억원에 그칠 것으로 추정한다.

4분기 유럽 락다운 영향으로 스마트폰 출하가 3분기(8150만대) 대비 2000만대 가량 줄어들어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한국투자증권도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은 환율 영향과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당초 예상을 5% 하회할 것이라 예상했다. 채널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제조사가 판매점에 물건을 파는 ‘셀인’ 물량을 보수적으로 관리했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도 있었다고 판단했다.

다만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은 백신을 통한 코로나19 극복과 세계 교역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고, 메모리 사이클도 업턴에 진입할 전망이다”며 “이에 따라 이머징 시장 수급과 메모리 섹터 수급이 동반 개선되며 삼성전자 주가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 종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텔이 주도하고 있던 PC 및 서버용 CPU 시장이 ARM 아키텍처 기반의 마이크로프로세서로 다양화하면서 선단 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TSMC와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경쟁력과 사업 가치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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