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유로/월가 하락에 GI 자산운용과 해외주식관계자들은 테슬라등 전기차를 털고요~~~ 파생상품과 임직원들은 다시 지수선물이든 주요 원자재 ETF등 지수 하락에 베팅 전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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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1. 1. 17.

미국 뉴저지주의 한 코스트코 매장

머투에서 위 사진을 올린 이유는 다시 서서히 사재기가 시작되고 있다는 표현인듯하고요~~~ 이곳은 아래 유로의 흑사병이 아니고 이렇게 표현한다... 전국민의 33.3%까지 확진자가 나올 것 같고 천만명이상이 죽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1929년 대공황의 3배 수준의 실업률이 발생되어야 그제서야 월가는 상승을 멈추고 대폭락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말이다... 그러니 그때까지는 기축년/경자년내내 이야기하고 있는 다우 10만p, 나스닥 3만p를 보고 '끝까지 가보는거야~~~' 내 말 명심에 명심하시고~~~

지난달부터 GI 자산운용본부내 국외 주식분 해외증시쪽은 테슬라부터 주요 전기(수소)차들로 초대박중~~~ 그 파생상품과는 상승 베팅에 국내외 파생시장에서 중대박중이고...!!!!!

http://blog.daum.net/samsongeko/10438

중국 증시는 오른다고해도 이해되고 미중 무역전쟁 반사이익을 톡톡히 누리고 있는 코스피가 오른다해도 이해되는데, 월가가 오르는 이유는 정말로 모르겠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430

수백구 코로나 시체 시민들을 트럭에 방치해 불평등의 극치를 보여준 니들도 주둥이 처닫고, 요즘 난 33년간 신봉한 자본주의 시장경제(그 민주주의 요람이라던 미국의 백악관 난입의 폭력사태를 보면서 요즘 이 서구의 자유민주주의 정치제도도 의구심이 들고 있는 중)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420

 

수백구 코로나 시체 시민들을 트럭에 방치해 불평등의 극치를 보여준 니들도 주둥이 처닫고, 요

B.S - 연말연시는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글도 넘겨받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만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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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샤킹쓰지마라~~~ 기다리는 조정이나 눌림목은 오지 않는다...!!! 그 대폭락 전조기운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이번달내내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381

이번달/신년초 증시전망...?? 현재 글로벌 증시는 테슬라부터 주요 공매도 논란으로 아비규환... 그 조정은 오지 않는다고 했다... 한방에 폭락이라고 했다아~~~

http://blog.daum.net/samsongeko/10357

새벽 유럽/월가와 주초 아시아 증시 상황을 보고 말씀드린다... 예전 씨젠 씹을때 누가 그러데요^^ "진단한다고 낫습니까..." 되빠꾸치면... "백신 접종한다고 안 걸리냐~~~"

http://blog.daum.net/samsongeko/10336

월가, 기십만명이 매일 확진되고 있는데, 백신 접종 기대 심리로만 버틴다...?? 젊은 파생상품 재야전문가들은 소비 지표와 경기 부양책 진행상황만 예의주시하고 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86

 

월가, 기십만명이 매일 확진되고 있는데, 백신 접종 기대 심리로만 버틴다...?? 젊은 파생상품 재

요즘 주변 젊은 재야쪽 동향은 풋옵션 초대박에 대비... 월가 지리한 중기 -30% 조정 22.3%, 하루만에 -10% 대폭락 77.7%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66 요즘 주변 젊은 재야쪽 동향은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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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감]차갑게 식은 소비... 美증시 한달만에 첫 주간 하락...

 

 

뉴욕증시가 한달 만에 처음으로 주간 기준 하락했다. 소비 부진에 대한 우려가 컸다. 국제유가 하락에 에너지주가 특히 고전했다.

유가 하락에 에너지주 고전...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77.26포인트(0.57%) 내린 3만814.26으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도 27.29포인트(0.72%) 하락한 3768.25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14.14포인트(0.87%) 떨어진 1만2998.50로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 다우지수는 0.9% 내렸고 S&P 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1.5% 하락했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주간 기준으로 떨어진 건 4주 만에 처음이다.

이날 국제유가가 약 2% 내리면서 석유 메이저 엑슨모빌과 쉐브론은 각각 4.8%, 3.6% 떨어졌다. 애플은 1.4%, 테슬라는 2.2% 하락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1.09%로 전날보다 0.04%포인트 내렸다.

연말 '쇼핑시즌'에도 꽁꽁 닫힌 지갑... 美소비 0.7%↓

지난해 말 쇼핑시즌에도 미국인들의 씀씀이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COVID-19) 3차 유행 탓에 매장 방문이 급감한 때문이다. 미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7% 줄었다.

3개월 연속 감소세로,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0.1%(마켓워치 기준)보다도 부진했다. 식품, 휘발유 등을 제외한 근원 소매판매는 1.9%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는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버팀목이다.

2000조원 부양책?...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야"

전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조9000억달러(약 2100조원) 규모의 추가 경기부양책을 공개했지만 주가에 이미 반영된 호재였다. 공화당이 절반의 의석을 장악한 상원을 원안대로 통과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도 깔려있다.

이번 부양책에는 연방 차원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현행 7.25달러에서 15달러로 인상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미국의 실질적인 최저임금은 주로 주정부 등 지방당국이 정하는데, 기준이 되는 연방 최저임금은 2009년 이후 인상된 적이 없다. 15달러는 현재 뉴욕시의 최저임금과 같다.

미 국민 1인당 1400달러를 지급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지난해 12월 이후 지급된 600달러와는 별개다.

부양책에 따르면 연방정부의 주당 실업수당도 400달러로 늘어난다. 지급기간은 9월말로 연장된다. 임대료 연체에 따른 세입자 퇴거 금지 조치도 9월말까지 유지된다.

또 코로나19 사태 대응 등을 위해 주정부와 하위 지방정부에 3500억달러가 지원된다. 코로나19 테스트 확대를 위한 예산도 500억달러 투입된다.

세븐스리포트의 톰 이싸예 회장은 "시장은 이미 이 부양책을 주가에 대부분 반영시켰다"며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증시 격언에 따른 반응(차익실현)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 중세 흑사병 수준의 코로나19 대창궐이후 2차 팬데믹이 심하게 진행되고 있는 유럽 증시나 그 경제/산업/금융은 관심은 없다만 아래 두 글을 신축년 첫 주간 마감분으로 갈음한다... 아시아인들의 관광비없으면 나라 재정유지도 안되어 주식말고는 정말로 돈벌데도 별로 없는 산업구조의 초고령화 사회에 이미 수십년간 진입한 유로(제2차 세계대전 전범국이자 그 독일정도는 빼자^^)는 다시한번 자업자득이라고 표현하고 싶네~~~

 지난 반년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내가 본 것은 백인종들이 여전히 황색인들을 아래것들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 그래도 동양인 관광비(제가 요즘 제 아내부터 여동생, 처남댁까지 이 코로나때문에 정신 넋빠진 짓거리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해외여행을 못가니 그 돈들이 가전/가구 교체든 국내 내수 경기에 나름대로 기여하는 것을 보고 쾌재를 부르는 것까지는 아니고 국내 여행사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긍정적인 면을 보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는 필요허냐~~~~~

http://blog.daum.net/samsongeko/10073

 

 

지난 반년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내가 본 것은 백인종들이 여전히 황색인들을 아래것들로 생각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게코(Gekko)님의 주요 글 주말분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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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도 개도국이상으로 부도 징후...!!!!! 그 고상떨던 서양의 또다른 한 축인 유럽은 이미 소비능력 완전히 맛탱이 갔고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97

그 용의자는 자살...?? 유럽은 초고령화가 원인이고, 미국을 포함한 서양 게자슥들은 니들 방역실패를 동양이나 동양인 차별로 떠 넘지기마라~~~~~

http://blog.daum.net/samsongeko/9672

 

그 용의자는 자살...?? 유럽은 초고령화가 원인이고, 미국을 포함한 서양 게자슥들은 니들 방역실

 오늘 코로나19 관련주 폭락 - 작년 초겨울부터 그 미국 독감에서 변이된게 분명하고 미국은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생각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461  난 이것도 의심중이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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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유럽 봉쇄 확대에 일제히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15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97% 하락한 6,735.71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1.44% 내린 13,787.73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 역시 1.22% 내린 5,611.69로,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1.15% 하락한 3,599.55로 장을 마쳤다.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유럽 주요 나라의 규제 강화에 주목했다.

프랑스는 16일부터 보름간 통행금지 시작 시각을 오후 8시에서 오후 6시로 2시간 앞당기기로 했다. 포르투갈은 이날부터 한 달간 다시 봉쇄에 들어갔으며, 스위스도 18일부터 재봉쇄에 들어가기로 했다.

앞서 덴마크는 지난 13일 기존의 봉쇄 조치를 최소 3주 연장했으며, 네덜란드 역시 12일부터 봉쇄 조치를 3주 연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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