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2030세대들에게, 그리고 제발 취업이 안되더라도 치킨집은 차리지말라~~~ 50대인 나도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같은 도전한다... 그 벤처/창업만이 답이다...!!!!!

댓글 0

Self-millionaire

2021. 2. 13.

B.S - 구정연휴에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구정연휴기간동안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독서)정해진 미래...!!!!! 10년안으로 남녀 군복무 의무제 도입 검토해야하고 30년안으로 강남역사거리는 이제 2030세대가 아니고 4050세대가 점령한다면 믿겠는가...??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86

딱 두 가지가 인상적이네~~~ 경자년 글로벌과 K-양극화의 본격화를 보여준 영화 "기생충"의 충격적인 마지막 장면들과 증권거래세 0%... 그것도 코스피만 말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424

 

딱 두 가지가 인상적이네~~~ 경자년 글로벌과 K-양극화의 본격화를 보여준 영화 "기생충"의 충격

 B.S - 연말연시는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글도 넘겨받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만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

blog.daum.net

 

토종 스타트업이 터트린 '2조 잭팟'... 영상채팅으로 '대박 신화'

美 매치그룹에 지분 100% 매각...

안상일 하이퍼커넥트 대표...

'밑바닥' 경험한 청년 창업가...

"수익모델 없는 사업 않겠다"

 

 

영상 채팅 메신저인 아자르를 운영하는 국내 벤처기업 하이퍼커넥트(대표 안상일)가 세계 최대 데이팅 앱 틴더를 운영하는 미국 매치그룹에 매각된다. 매각 금액은 17억2500만달러(약 1조9330억원)다.

국내 스타트업 업계에서 1조원이 넘는 매각은 2019년 우아한형제들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에 팔린(4조7500억원) 후 첫 사례다. 하이퍼커넥트는 매치그룹에 지분 100%를 매각하기로 했다고 10일 발표했다.

2014년 설립된 하이퍼커넥트는 아자르를 비롯해 하쿠나라이브 등 데이트 영상 채팅 앱을 세계 230여 개국에서 19개 언어로 서비스하는 토종 벤처기업이다. 아자르(행운이라는 뜻의 스페인어)는 유럽 중동 인도 등 10개국에서 커뮤니케이션 앱 다운로드 1위(구글플레이 기준)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매치그룹은 하이퍼커넥트의 글로벌 확장성, 대규모 동시 접속 처리능력, 인공지능(AI) 기반 등 탄탄한 기술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퍼커넥트 관계자는 “매치그룹의 네트워크와 마케팅을 토대로 북미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상일 대표와 용현택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기존 인력이 그대로 하이퍼커넥트 경영과 글로벌 시장 전략을 책임진다.

안 대표와 용 CTO 등 주요 주주와 알토스벤처스, 소프트뱅크벤처스 등 일부 투자

사는 또 다른 ‘대박 신화’를 쓰게 됐다.

'검색엔진' 쓴맛, 김밥장사까지… 영상채팅 만들어 '7전8기' 대박

영상 메신저 ‘아자르’를 2조원에 판 안상일 하이퍼커넥트 대표(40)는 손꼽히는 ‘연쇄 창업가’ 중 한 명이다. 거듭된 실패를 딛고 성공 신화를 썼다는 점에서 보기 드문 ‘오뚝이 벤처기업가’란 평이 나온다. 이젠 최소 수천억원의 자산을 거머쥐며 또 다른 대박 신화의 주인공으로 정점을 찍게 됐다.

대학 입학 때부터 창업 준비

2000년 서울대 재료공학과에 입학한 안 대표는 1학년 때부터 창업의 꿈을 키웠다. 학내 벤처 동아리인 서울대학생벤처네트워크에 들어가 성공한 선배들을 만나면서 사업을 준비했다. 대학교 등록금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김밥 장사도 했다.

안 대표는 2002년 첫 창업에 나섰다. 정보기술(IT) 분야 컨설팅 업무를 다루는 회사였다. 하지만 당시 IT 솔루션업체에 과감하게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봤다. 첫 창업부터 고난의 시작이었다.

2007년 다시 창업에 도전했다. 레비서치라는 인터넷 검색업체다. 일명 ‘신뢰도 추정 알고리즘’이라는 기술을 앞세웠다. 개개인의 평판을 모아 편차를 최소화한 뒤 수치로 표시하는 기술이다.

서울대 전체 시스템에서 레비서치의 검색 기술을 사용하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법인을 세워 국내보다 미국에서 먼저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업계의 관심을 끌면서 투자까지 받았다.

하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았다.

모든 재산을 털어 30여 명 직원의 마지막 월급과 회사 미지급금을 해결했다. 8억원대의 빚도 생겼다. 그래도 다시 일어섰다. 온라인 커뮤니티업체, 사진 스튜디오 등을 운영하면서 재도전 기회를 기다렸다.

2013년 대학 동기인 정강식 전 이사, 병역특례업체 동기인 용현택 이사 등과 하이퍼커넥트를 창업했다. 이때 만든 게 ‘아자르’다. 아자르는 무작위로 낯선 사람과 영상 채팅을 연결해 주는 메신저다.

인공지능(AI), 가상현실(AR) 등을 활용해 ‘편안하고 즐거운 영상 데이팅 앱’으로 단박에 인기를 모았다. 사용자가 출시 1년 만에 1000만 명, 3년 만에 1억 명으로 폭증하는 등 잠재력을 터뜨렸다.

거듭된 실패에서 다져진 성공 신화

안 대표의 도전을 응원한 선배 창업가는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이다. 장 의장도 국내 대표적인 연쇄 창업가다. 안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장 의장을 롤모델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장 의장이 2005년 설립한 인터넷 검색 전문업체 첫눈의 기술력을 뛰어넘는 회사를 세우겠다며 레비서치를 창업하기도 했다. 안 대표는 병역특례로 근무한 인터넷업체 네오위즈에서 장 의장을 알게 됐다.

네오위즈 창업 멤버인 장 의장은 당시 이사로 근무했다. 레비서치 폐업으로 어려움에 처한 안 대표가 재기할 수 있도록 장 의장은 사업 자금을 지원했다. 안 대표는 과거 사업 실패가 성공의 토양이 됐다고 한다.

‘수익 모델이 없는 서비스는 하지 않겠다’가 대표적이다. 그동안 창업 아이템들이 성공 가능성은 높았지만 돈을 벌 수 없어 오래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반면 아자르는 출시 첫해부터 수십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는 또 ‘비전이 좋아도 제품을 내놓지 못하면 소용없다’ ‘서비스는 소비자가 좋아하는 걸 해야 한다’는 사실도 뼈저리게 느꼈다고 한다. 하이퍼커넥트의 성장은 기술 혁신으로 이끌었다.

인공지능(AI) 적용 이미지, 영상 분석 등 첨단기술을 신속하게 아자르에 활용했다.

하이퍼커넥트가 개발한 자체 음성 인식, 이미지 분석 기술은 ‘음성신호처리학회(Interspeech)’ ‘컴퓨터 비전 국제학회(CVPR)’ 등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에서 인정받았다.

창업 멤버 3인이 보유한 회사 지분은 60%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번 매각으로 1조2000억원 이상을 챙긴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일부 임직원은 최대 340배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하이퍼커넥트는 임직원에게 2015년부터 일곱 차례에 걸쳐 총 172만6500주의 스톡옵션을 줬다. 스톡옵션 행사가격은 500원~3만9800원이다. 약 1400억원어치다. 하이퍼커넥트는 매치그룹에 주당 17만원 선에 주식을 매각한 것으로 추산된다.

 

 

3포의 2030세대들에게, 평생 임대주택과 준실업의 계약직으로 살아야 한다... 정치/경제/사회 전면개편의 진보(중도)정부에 강력한 기본적 복지 도입을 주장해야 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00

아래는 전 글속에 단 코멘트인데 120% 참조하시고요~~~ 특히 2030세대들은 말입니다...

"~~~(중략)~~~ 그리고 1929년 대공황의 3배 수준의 실업률이 발생되어야 그제서야 월가는 상승을 멈추고 대폭락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고 말이다... 이 실업은 이렇게 생각하신다... 작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1차 팬데믹이 왔을때 전세계 기업들이 깨달은 것은 그 비대면/언택트로도 충분히 경쟁력과 기업실적, 순이익에 의한 주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각국의 고용사정/실업율은 절대로 좋아지지 않는다... 이 말은 더욱 더 온라인/비대면/언택트로의 사업 재편이 가속화될 것이고, 이에따라 취업시장은 더욱 줄어든다... 여기에 AI/로봇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서 구조적인 장기 실업의 시대가 코로나이후의 변화된 세계라고 보시면 된다... 이것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이 문제화될때까지는 ~~~(중략)~~~"

 

 

5.4억명 내려받은 화상채팅 앱 '아자르' 대성공.. 美 '틴더'와 글로벌 공략...

하이퍼커넥트 2조에 매각...

채팅앱 이용자 99%가 외국인...

3년 새 기업가치 10배 불어나...

亞시장 확장 나선 美 매치그룹...

오랜 구애 끝에 '아자르' 품어...

안상일 대표 경영권은 계속 유지...

 

 

하이퍼커넥트는 지난해 초부터 매각 작업에 들어갔다. 서비스 규모를 늘려 더 큰 시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그런 하이퍼커넥트를 가장 먼저 눈여겨본 곳이 ‘경쟁사’인 매치그룹이었다.

매치그룹은 하이퍼커넥트가 매각 작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오랫동안 구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매치그룹은 틴더, 매치, 오케이큐피드 등 다수의 데이팅 앱을 보유한 곳으로, 하이퍼커넥트와는 시장이 겹친다.

매치그룹이 시장의 예상치를 뒤집고 2조원이란 거액을 베팅한 배경의 일단이다. 하이퍼커넥트의 기업가치는 2017년 투자 유치 당시만 해도 2000억원에 불과했다. 3년 새 기업가치가 10배로 불어난 셈이다.

매치그룹은 하이퍼커넥트의 글로벌 확장성에 주목했다. 하이퍼커넥트의 ‘아자르’는 국내 서비스지만 해외 이용자에게 더 친숙하다. 누적 다운로드 수치가 5억4000만 건(작년 말 기준)에 이르고 사용자 1억 명의 99%가 외국인이다.

특히 남녀가 대면하기 어려운 중동 지역에서 강세다. 10일 구글플레이 기준 쿠웨이트 아제르바이잔 요르단에서 커뮤니케이션 앱 부문 매출 1위, 터키 알제리 튀니지에서 2위를 기록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초기부터 영상통화에 익숙한 해외 시장을 겨냥했다. 설립 당시 직원의 20%를 프랑스, 체코 등 20개국 출신 외국인으로 구성했다. 서비스 반응이 좋은 국가에서는 현지인을 채용하고 마케팅 자금을 과감하게 투입했다.

독일 터키 등 총 8개국에 현지 법인과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 관계자는 “매치그룹은 아시아 시장 확장을 계속 시도했지만 큰 성과가 나지 않았다”며 “아자르로 그 돌파구를 찾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하이퍼커넥트의 기술력도 성공 요인이다.

한국처럼 통신 인프라가 잘 조성되지 않은 해외에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려면 끊기지 않는 영상통신 기술이 필수다. 하이퍼커넥트는 웹브라우저용으로 개발된 웹 실시간 통신(RTC) 기술을 세계 최초로 모바일에 상용화했다.

수익 구조 역시 탄탄하다. 설립 초기부터 흑자를 내기 시작해 2019년 매출 1689억원, 영업이익 20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 1235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채팅 상대 조건을 설정할 때 비용을 내도록 한 게 먹혔다”고 분석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사업을 키우기 위해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IPO)를 놓고 저울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2조원이란 큰 금액에다 매치그룹이 안상일 대표의 경영권을 보장해준다는 조건을 걸면서 인수로 마음을 굳혔다”고 말했다. 최근 논란이 된 윤리 이슈를 회피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각 결정의 동인이라는 해석도 있다.

지난해 한 초등학생 사용자가 하쿠나라이브 진행자(BJ)에게 총 1억3000만원을 입금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성범죄 채널이 될 수 있다는 비판도 여전하다. 투자 공모가 쉽지 않을 것이란 예상이 나올 만한 배경이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