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우리도 돌파다...!!! 닷새째 확진자 500명 돌파... 난 오늘 우리 국민들에게도 묻고 싶다... 개인 욕망과 이기주의말고 공익을 우선시하는 이들이 있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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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1. 4. 5.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대국민 담화문 발표를 하고 있다.

 

혼연일체는 없고, 0-3 완패에 국내 방역은 완전 개인 욕망들로 다시 500명 돌파에 전국민 부동산 투기에 대한인들이 국내외에서 정신 넋빠진 짓들만 하고 있는 중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75

 

혼연일체는 없고, 0-3 완패에 국내 방역은 완전 개인 욕망들로 다시 500명 돌파에 전국민 부동산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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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장모님왈 "이제는 자네가 두 늦둥이 손자들 데리고 대구로 내려와야하는거 아닌가~~~" 주요 주식투자실전 통제에 회사내 비대면 방역대책회의 주재에 정신없네... 죽갔네요~~~

http://blog.daum.net/samsongeko/10363

 

제 장모님왈 "이제는 자네가 두 늦둥이 손자들 데리고 대구로 내려와야하는거 아닌가~~~" 주요 주

(2020.11.18)그 진단강국의 K-방역 우수국가 이미지도 개인들 욕망과 탐욕들로 퇴색하고 있는 중~~~ 이제는 동네 행정지자체에서 보내는 확진자 동선 문자메세지도 안보시는듯하고~~~ http://blog.daum.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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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권덕철 "하루 1000명 4차유행 갈림길... 겨울보다 힘들수도"

대국민 담화문... "대유행 본격화 직전과 유사점 많아"

"상황 악화되면 방역역량 분산돼 예방접종도 차질"

4월 기본방역수칙 준수·모임 취소·예방접종 참여 당부...

유흥시설·교회 등 재발... "위반 업종 집합금지 할수도"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은 현재 코로나19 위험 상황이 4차 유행 갈림길에 섰다며 유행이 확산하면 하루 500명에서 1000명으로 환자 급증을 우려했다.

최근 집단감염이 잇따른 유흥업소, 교회, 실내체육시설 등에서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벌하기로 했다. 동시에 모임은 취소하고 예방접종에 동참해줄 것을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대유행 본격화 직전과 비슷"... 감염재생산지수 1 넘어...

권덕철 1차장은 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지난 1년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현재의 상황은 대유행이 본격화되기 직전과 유사한 점이 많다"며 "지금 우리는 4차 유행이 시작될지 모르는 갈림길에 서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권 1차장은 "하루 평균 500여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지금 유행이 다시 확산되면 짧은 시간 내에 하루 1000명 이상으로 유행이 커질 수 있다"며 "다시 유행이 커지는 경우 정부는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올려야 하고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1주간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369명→429명→491명→537명→532명→521명→514명으로 5일 연속 500명대로 집계되며 하루 평균 환자 수도 484.7명이다.

25일째 2.5단계 범위(400~500명)에서 증가해 상한선인 500명에 가까워졌다.

3월28일부터 4월3일까지 최근 1주간 감염 경로 불분명 확진자 비율은 28.3%에 달했으며 확진자 중 자가격리자 비율인 방역망 관리 비율은 30%대(38.7%)로 떨어졌다.

확진자 1명으로부터 추가 감염되는 평균을 나타내는 감염 재생산 지수도 1.07로 유행 확산을 의미하는 1을 넘었다.

권 1차장은 "지난 1주일간 환자 수는 500명 내외로 그 전 10주가량 400명 내외에서 등락을 반복하던 것에 비하면 증가세가 분명해지고 있고 감염 재생산지수도 1.0을 넘어 커지는 추세로 유행의 확산을 예고하고 있다"면서

"전국 각지에서 감염이 확산되고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곳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변이 바이러스를 통한 국내 확산 우려도 커지고 있다.

권 1차장은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도 증가해 지난주 영국, 남아공 변이 감염이 41명 확인돼 지금까지 330명의 감염환자가 발견됐다"며 "세계적으로도 변이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모든 지역에서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유럽은 영국 변이주로 인해3차 유행이 시작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권 1차장은 "지난 겨울과 달리 일상에서의 긴장감은 코로나 유행 이전과 유사해지고 있다"며 "여기서 자칫 잘못하면 어렵게 되찾은 우리의 봄은 지난 겨울보다 힘겨워질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특히 4월부터는 75세 이상 고령층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예방접종이 본격화한다.

6월 상반기까지 65세 이상과 취약계층, 의료기관, 필수인력,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접종이 마무리되면 코로나19 위험성이 줄어들 것으로 정부는 보고 있다.

그러나 유행 확산세로 상황이 악화되면 방역과 예방접종으로 방역 역량이 분산될 우려가 있다. 유럽 등의 사례를 보면 예방접종 확대 과정에서 긴장감 완화로 되레 유행이 확산될 수도 있다.

권 1차장은 "여기서 상황이 더 악화되면 방역 역량의 분산으로 예방접종도 차질이 발생하고 긍정적인 효과가 더 늦춰질 것"이라며 "많은 국가들에서 예방접종을 시작하면서 긴장감이 저하돼 재유행을 겪고 있으며 결국 고통스러운 재봉쇄에 돌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일부터 기본방역수칙 위반시 과태료... "수칙위반 반복 업종 집합금지 할수도"

이에 권 1차장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기본 방역수칙 준수 ▲모임 취소 ▲예방접종 참여 등을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유흥업소, 노래연습장, 방문판매업, 실내체육시설, 교회 등과 관련해선 대대적인 현장 점검 강화와 함께 위반시 무관용 원칙은 물론 나아가 해당 업종에 대한 집합금지나 운영 제한까지 검토키로 했다.

권 1차장은 "운영시간 제한이나 집합금지를 풀었던 것은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키겠다는 자율적 노력을 믿고 방역조치를 완화한 것인데 최근 다수의 집단 감염 사례들에서 방역수칙 위반이 나타나고 있다"며 "정부는 감염 사례가 많은 시설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현장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벌에 처할 것"이라며 "위반이 다수에서 발생하는 경우 해당 업종에 집합금지를 실시하거나 운영 제한을 강화하는 조치도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5일부터는 1주간 계도기간을 거쳐 기본방역수칙 의무화가 본격화한다. 식당·카페 외 음식 섭취나 모든 다중이용시설 출입자의 출입자명부 작성 의무화 등을 지키지 않으면 사업주는 300만원, 이용자는 1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 연말부터 3개월 넘게(수도권 지난해 12월23일부터 103일째) 적용하고 있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관련해서도 거듭 모임 취소 등을 당부했다.

권 1차장은 "지금은 일상생활의 모든 장소가 코로나19 감염에 위험해지고 있고 작은 규모의 지인 모임에서 시작해 가족과 다른 지인들에게 감염을 전파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가능한 모든 모임을 줄이고 밀폐된 실내에서의 모임은 피해 달라"고 부탁했다.

예방접종 대상자들을 향해선 "세계적으로 이미 수억명의 사람들이 예방접종을 받아 안전성과 효과성은 이를 통해 충분히 입증되고 있다"며 "본인의 안전과 우리 가족과 이웃을 위해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받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권 1차장은 "다시 지난 겨울과 같은 유행으로 접어들지, 코로나를 이겨내는 길로 접어들지는 국민 여러분의 참여에 달려 있다"며 "지난 1년간 보여주신 모습처럼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지키고, 모임을 취소하고 예방접종에 참여하며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도록 다 함께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8)그 진단강국의 K-방역 우수국가 이미지도 개인들 욕망과 탐욕들로 퇴색하고 있는 중~~~ 이제는 동네 행정지자체에서 보내는 확진자 동선 문자메세지도 안보시는듯하고~~~

http://blog.daum.net/samsongeko/10285

(2020.2.23)고집쎈 전국민들이여~~~ 제발 정부 방역대책에 협조좀 합시다...!!!!! 이게 무슨 게망신인가 말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213

 

고집쎈 전국민들이여~~~ 제발 정부 방역대책에 협조좀 합시다...!!!!! 이게 무슨 게망신인가 말이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게코(Gekko)님의 주요 글 주말분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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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방역수칙 계도기간 끝... 오늘부터 마스크 안쓰면 최대 10만원...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적용되는 '기본 방역수칙'을 어기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식당과 카페 이외 시설에서 음식을 섭취하거나 다중이용시설 출입자 명부 작성을 하지 않을 경우 처벌을 받게 된다.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였던 기본 방역수칙 계도 기간이 끝나고 이날부터 현장에서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이 이뤄진다.

기본 방역수칙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구분 없이 지켜야 하는 방역수칙이다.

기존에 시설별로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달리 적용해 오던 방역수칙을 4개에서 7개로 세분화하고 33개 시설에 일괄 적용한다. 위반 시 업주에게 300만원, 이용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꼭 지켜야 하는 기본 방역수칙은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환기와 소독 △음식 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 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이용 가능 인원 게시 등이다.

수칙 적용 시설은 기존 중점·일반관리시설 24종에 스포츠 경기장(관람), 카지노, 경륜·경마·경정장, 미술관·박물관, 도서관, 키즈카페, 전시회·박람회, 국제회의장, 마사지업·안마소 등 9개 시설이 추가됐다.

식당과 카페 등 음식 섭취 목적 시설과 음식 판매 부대시설 외 21개 다중이용시설은 시설 내 허용 구역 이외 장소에서 음식 섭취가 금지된다.

음식 섭취가 금지되는 시설은

△콜라텍·무도장 △직접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공연장으로 재분류) △목욕장업 △영화관·공연장 △PC방('ㄷ'자 칸막이 있으면 섭취 가능) △오락실·멀티방 △실내체육시설 △학원 △독서실·스터디카페 ▲실외체육시설△스포츠 경기장(관람) △이·미용업 △종교시설 △카지노 △경륜·경마·경정 △미술관·박물관 △도서관 △전시회·박람회 △마사지업·안마소 등 21개다.

여러 명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대표자만 기재하고 '외 O명' 방식으로 적었던 출입자명부도 모든 출입자가 작성해야 한다. 출입명부 정확성이 떨어져 역학조사가 힘들었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조처다.

전자출입명부나 간편 전화 체크인 등으로 작성하되 최근 집단감염이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한 유흥주점·단란주점·감성주점·헌팅포차 등 유흥시설, 콜라텍, 홀덤펍은 전자출입명부로만 작성해야 한다.

수기 명부 작성 때 휴대전화 번호 유출이 걱정된다면 QR체크인 화면 하단에 나타나는 개인안심번호를 활용하면 된다. 정부는 사용자·이용자, 시설별 핵심 방역수칙도 마련해 기본 방역수칙과 함께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키로 했다.

기본이 되는 핵심 방역수칙은 사업주는 이용 인원 준수, 영업시간 준수,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이용자 마스크 착용 안내 등이며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이다.

시설별로 유흥시설 등은 전자출입명부 작성, 종교시설은 큰소리로 기도 암송하거나 성가대·식사·모임 금지, 식당·카페를 제외한 시설에서는 음식 섭취 금지, 스포츠 경기 관람 시 함성·응원 금지 등이 핵심 방역수칙에 해당한다.

 

 

그 부정부패?? LH직원들만의 문제? 내 생각은 다르다... 전국민들이 돈을 벌기 위하여 부동산 투기에 눈깔들이 뒤집어진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노출 국면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14

신축년 연초 동향들...?? 다 시끄럽고 강남 APT 주민들의 택배기사/라이더 갑질에 유명인들의 학폭 갑질등 온갖 있는 것들의 반칙과 특권의식만이 보일 뿐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80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놈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노력보다 많은 富... 그 이상은 덤"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제가 생각하는 부는 이렇습니다... 누구는 가난한 이의 자식으로 태어나고요... 그 누구는 부자집 자식으로 태어남니다... 그 출발선부터 공정하지 않고요... 또 이 사회는 경쟁에서도 기회의 평등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 제가 이룰 모든 부/재산/돈은 제 능력과 실력이나 그 혁신에 의한 기여는 22.3%이고 나머지 77.7%는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 그리고 본의아니게 그들에게 제가 저지를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때로는 갑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은 대부분이 내것이 아니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할때도 가능하면 더불어사는 세상의 발전에 쓰여야하고요... 그 사망전 부존재가 예상될때에는 남아 있는 재산도 90%이상 사회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부에서 거두들이는 상속세및 증여세를 통하여 말입니다... 전 이것도 다내고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있다면 다시 자식들에게도 10%만 넘겨줍니다... 잔여 90%는 다시 각종 후원과 기부처리합니다... 제 자식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그 부/재산/돈 물려줘서 그나마 사회적 폐악이나 저질르지 않으면 다행인데, 암튼 잘되는 경우를 별로 못봤고요... 제가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에 이빨을 드러내는 이유입니다... 이것을 안하니깐요... 이 말은 전국민들에게 해당합니다...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에 의해 본인들이 생각하는 성공 대다수가 이루어지거나 특히 사회취약계층들이 부당하고 공정하지 못하게 당하면서 재산이 형성되거나 이루어지고요... 아니 본인들이 저지른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갑질에 의해서 본인들의 그 성공도 부도 이루어진다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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