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불난집에 기름을 부을" 난 공공주도든 민간주도든 수도권에서의 재개발/재건축 공급 확대 정책에 반대한다... 지방경제를 살리고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수도를 이전하라고 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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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1. 4. 8.

 

전국민들이여, 아니 정치인들이여~~~ 진짜로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고 싶은가...?? 그럼 영구 독재관을 추진한 율리우스 카이사르 같은 대통령을 밀고 천도에 찬성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00

 

전국민들이여, 아니 정치인들이여~~~ 진짜로 부동산 가격을 떨어뜨리고 싶은가...?? 그럼 영구 독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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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수/중도진영은 명확하게 인식한다... 이것도 안한다면 국가 100년 대계를 위해 이제는 정통 진보당이 이야기하는 토지공개념(제목을 잘못 달았네요^^ 토지국유화입니다... 전 그냥 전국민들한테 탄소배출권처럼 사고팔수 있는 균등한 분배부터 하고나서 이야기했으면 좋겠고요^^ 새로 태어난 이들도 귀천에 상관없이 전국토의 자기 몫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개념으로요^^ 이 말은 토지를 더 소유하고 싶은 양반은 누구나 그 탄소배출권처럼 국민들 개개인에게 사야한다는 것이죠^^ 이 재명 지사의 기본주택과는 별개로 전국토의 토지부터 균등한 배분부터 하고나서 그 사적인 소유를 자본주의 시장경제이니 인정하면서 국민들의 소득불평등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개념으로 접근중인데 앞으로 자세하게 생각좀 해볼 예정... 그 86친문그룹이 생각하는 부동산 정책이 저도 마음에 안들거든요^^)밖에는 답없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109

윤 창현이... 게소리 그만하고 그 대규모 천도나 찬성해라... 부동산 투기 해결되고 니들이 원하는 대규모 토건족 일어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108

문 재인대통령과 현정권은 뭔... 그 160만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호언장담을 하시는건지~~~ 그 기본적 복지국가만이 답이라고 했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075

그 반기업정서를 논하지도 말라~~~ 문제 핵심은 니들(특히 통합당^^)부터 온국민들 머리속에 기업(고용)투자(국내 내수나 고용창출에 전혀 도움이 안돼는 지들이 알아서 움직이는 재벌 대기업 아님니다... 제가 원하는 곳은 국내 내수나 고용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 산업과 대만/이스라엘/독일같은 강소 중견/중소형 벤처창업입니다아^^)가 아닌 망국적 부동산투기에 있으니깐이~~~~~

https://blog.daum.net/samsongeko/10044

그 촛불혁명 국민(담보대출)들조차도 떨어지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니들 정부(각종세금)도 원하지 안잖어~~~ 그냥 월가식으로 간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200

 

그 촛불혁명 국민(담보대출)들조차도 떨어지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니들 정부(각종세금)도 원

김흥진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이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경기 수원 영통·권선·장안구와 안양 만안구, 의왕시를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등 19번째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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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에 몰표 준 2030 남성들, 왜?... "여당에 앙금 쌓여"

20·30대 남성 국민의힘 '몰표'

"정부 문제 많아 견제하란 뜻"

"서울시장 경력도 긍정 고려"

"젠더문제 관한 반발도 반영"

 

 

4·7 서울·부산시장 재보선에서 '2030 남성'의 표가 국민의힘 후보들에 쏠린 것으로 분석돼 주목된다. 젊은 남성 유권자들은 정치적·실리적인 이유를 모두 고려해 제1야당 후보자들을 뽑았다고 답했다.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전날 열린 재보선에서 국민의힘 소속인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당선됐다.

방송 3사가 진행한 출구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오 후보가 더불어 민주당 박영선 후보보다 우위에 있었지만, 20대(만18세, 만19세 포함)와 30대 남성에 있어선 양당 간 격차가 특히 컸다.

20대 남성 중 72.5%가 오 후보를 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60대 이상 남성(70.2%)보다 높은 수치다. 반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뽑았다고 한 20대 남성은 22.2%에 불과했다.

30대 남성은 63.8%가 오 후보를 뽑았다고 했으며 박 후보를 선택했다고 답한 30대 남성은 32.6%였다.

불과 1년 전인 제21대 총선 때까지만 해도 젊은 남성 유권자들은 여당에 더 많은 표를 줬다. 당시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20대 남성의 여당과 제1야당 지지율 격차는 7.2%포인트로, 적지만 여당이 더 앞서 있었다.

이날 뉴시스가 복수의 20대, 30대 남성들에게 직접 들어본 결과, 이들은 대체로 정부여당에 제동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국민의힘에 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취업준비생인 임모(26)씨는 "평소 정치인들이 그때그때 하는 걸 보고 투표를 하는데 이번엔 정부가 하는 일에 제동을 걸만한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오세훈 후보를 뽑았다"며

"여권 의석이 절대 다수인데 서울시장이 국무회의에 참석도 하고 어느 정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직장인인 유모(39)씨는 "문재인 정부가 문제가 많다고 봐서 오세훈 후보를 뽑았다"고 말했다.

유씨는 "부동산 정책이나 소득주도성장이라고 하는 것들로 인해 성장이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경제가 어려워졌다"며 "그런 부분들 때문에 결혼도 잘 안하게 되고 저출산도 심해졌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있을 때 공공개발 같은 부분이 강했는데 사유재산권 침해 여지가 많다보니까 찬성하지 않는 입장이었다"며 "오 후보가 당선됐으니 공시지가가 안정화되고 재개발과 재건축이 잘 추진되길 바란다"고 했다.

조모(31)씨는 지난 총선 때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했지만 이번엔 마음을 돌린 경우다.

조 씨는 "예전엔 국민의힘 쪽이 못해서 민주당을 찍었는데 이젠 민주당도 똑같은 느낌"이라며 "총선에서도 엄청 이기고 대통령도 나오고 했는데 사람들이 더 잘살게 됐다는 느낌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지난해-여론조사] 청와대·국회 세종시 이전 "찬성" 53.9% - "반대" 34.3%...

다시 떠오르는 행정수도.. 20대 66.6%, 30대 60.4% 찬성...

 

 

청와대와 국회, 정부부처가 모두 세종시로 옮기는 것에 대해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수도권보다는 지방에서,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에서 찬성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회가 통째로 세종시로 내려가야 한다, 아울러 더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청와대와 정부 부처도 모두 이전해야 한다"라며 행정수도 이슈를 공론화했다.

 

<오마이뉴스>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다음날인 21일 하루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500명(총통화 10788명, 응답률 4.7%)을 대상으로 청와대·국회 등의 세종시 이전 찬반 의견을 물었다. 질문은 다음과 같다.

Q. 선생님께서는 청와대와 국회, 정부 부처가 모두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선택지 1~2번 무작위 배열)

 

1번. 찬성한다

2번. 반대한다

3번. 잘 모르겠다

조사 결과, '이전 찬성' 응답이 53.9%로 나타나 34.3%에 그친 '이전 반대'보다 높았다. 두 의견의 차이는 19.6%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p)를 넘어섰다. '잘 모름'은 11.8%였다.

 

호남 68.8%, 충청 66.1%, 영남 59.6% 찬성...

서울은 찬 42.5% - 반 45.1% 팽팽...

20대 〉 30대 〉 40대 〉 50대 순으로 찬성 응답 많아...

 

권역별로는

 

광주·전라(찬성 68.8% - 반대 25.6%)와 대전/세종/충청(찬 66.1% - 반 22.9%)에서 찬성 의견이 60% 중후반대를 기록했다. 이어 부산/울산/경남(찬 59.6% - 반 27.0%), 경기/인천(찬 53.0% - 반 35.2%) 순으로 찬성 여론이 높았다. 현재 청와대와 국회가 있는 서울(찬 42.5% - 반 45.1%)과 미래통합당 지지가 강한 대구/경북(찬 46.4% - 반 45.7%)에선 팽팽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18·19세 포함) 66.6%, 30대 60.4%, 40대 58.8%, 50대 50.1%로 젊을수록 청와대와 국회 등의 세종시 이전에 찬성률이 높았다. 60대는 찬성 39.8% - 반대 46.8%, 70세 이상은 찬성 42.4% - 반대 46.9%로 오차범위 안에서 비등했다.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69.1%, 정의당 79.5%, 열린민주당 77.3%가 이전 찬성 의사를 표했지만, 미래통합당 지지층은 54.8%가 이전 반대 뜻을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층은 72.6%가 찬성한다고 답한 반면, 부정 평가층은 50.5%가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이념성향별 분석에서는 진보층(찬 68.5% - 반 21.1%)과 중도층(찬 52.3% - 반 34.7%)은 이전 찬성 여론이 높았고, 보수층은 찬성 44.3% - 반대 48.4%로 팽팽했다.

 

16년만에 재등장한 행정수도 이슈... 치솟는 수도권 집값이 주요 배경...

 

청와대와 국회, 정부 부처가 모두 세종시로 이전한다는 것은 곧 '행정수도의 완성'을 의미한다.

행정수도는 오래된 이슈다.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선 공약에서 시작된 행정수도는 참여정부가 출범하면서 '신행정수도특별법'으로 속도가 붙었지만, 2004년 10월 헌법재판소가 "서울이 수도라는 점은 조선왕조 이래 형성된 관행이자 관습헌법"이라며 위헌 결정을 하면서 급브레이크가 걸렸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수도'의 상징 격인 청와대와 국회 등은 서울에 남긴 채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로 축소·변형 추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행정수도를 둘러싼 이슈가 아직 살아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16년 전과 비교해 수도권 과밀이 더욱 심화되고 집값 상승 문제가 거의 임계점 수준까지 다다랐다는 점이 이 이슈를 다시 끌어올리는 동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입은 일자리와 주거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라며

 

"그렇게 했을 때(청와대, 국회, 정부부처가 모두 세종시로 이전했을 때), 서울·수도권 과밀과 부동산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높은 찬성 여론과 별개로 조만간 이전이 추진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당장, "이제 와서 헌재 판결을 뒤집을 수 없는 것(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라는 반박이 나온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21일 기자들과 만나 "저희는 수도권 집값이 상승하니 행정수도 문제로 관심을 돌리려고 꺼낸 주제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부동산 문제로 악화된 민심을 달래기 위한 '꼼수'라는 주장이다.

민주당은 "행정수도 이전은 여야 합의와 입법으로도 가능하다"며 국회 행정수도완성특위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좀더 근본적으로 다시 헌재의 판단을 물어보자는 주장도 나온다.

같은 당 김두관 의원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신행정수도특별법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헌재의 평가를 받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차기 대선 이슈로 부각될 경우 개헌 문제와 연결될 가능성도 열려있다.

 

이번 조사는 무선(80%)·유선(2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조사됐다. 표집방법은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식을 사용했고, 통계보정은 2020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른 성·연령·권역별 가중 부여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오른쪽 '자료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그 부정부패?? LH직원들만의 문제? 내 생각은 다르다... 전국민들이 돈을 벌기 위하여 부동산 투기에 눈깔들이 뒤집어진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노출 국면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14

신축년 연초 동향들...?? 다 시끄럽고 강남 APT 주민들의 택배기사/라이더 갑질에 유명인들의 학폭 갑질등 온갖 있는 것들의 반칙과 특권의식만이 보일 뿐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80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놈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노력보다 많은 富... 그 이상은 덤"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제가 생각하는 부는 이렇습니다... 누구는 가난한 이의 자식으로 태어나고요... 그 누구는 부자집 자식으로 태어남니다... 그 출발선부터 공정하지 않고요... 또 이 사회는 경쟁에서도 기회의 평등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 제가 이룰 모든 부/재산/돈은 제 능력과 실력이나 그 혁신에 의한 기여는 22.3%이고 나머지 77.7%는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 그리고 본의아니게 그들에게 제가 저지를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때로는 갑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은 대부분이 내것이 아니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할때도 가능하면 더불어사는 세상의 발전에 쓰여야하고요... 그 사망전 부존재가 예상될때에는 남아 있는 재산도 90%이상 사회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부에서 거두들이는 상속세및 증여세를 통하여 말입니다... 전 이것도 다내고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있다면 다시 자식들에게도 10%만 넘겨줍니다... 잔여 90%는 다시 각종 후원과 기부처리합니다... 제 자식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그 부/재산/돈 물려줘서 그나마 사회적 폐악이나 저질르지 않으면 다행인데, 암튼 잘되는 경우를 별로 못봤고요... 제가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에 이빨을 드러내는 이유입니다... 이것을 안하니깐요... 이 말은 전국민들에게 해당합니다...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에 의해 본인들이 생각하는 성공 대다수가 이루어지거나 특히 사회취약계층들이 부당하고 공정하지 못하게 당하면서 재산이 형성되거나 이루어지고요... 아니 본인들이 저지른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갑질에 의해서 본인들의 그 성공도 부도 이루어진다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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