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이것도 재필독]은 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 양반은 공매도로 동학개미들한테 욕처먹더니 그 코인개미들한테 다시한번 비트코인 규제 강화(?)로 욕 처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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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1. 4. 27.

 

내 예상대로 가는구만, "너 몇 층이야~~~ 그래... 너 지금 당장 창문 열고 뛰어내려라~~~" 은 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당신 이 의미 모르면 증권쟁이도 아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74

 

내 예상대로 가는구만, "너 몇 층이야~~~ 그래... 너 지금 당장 창문 열고 뛰어내려라~~~" 은 성수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금융위 간부들이 3일 오후 공매도 재개 여부를 결정하는 임시 금융위 회의를 마친 후 의결 내용을 발표하러 브리핑실로 향하고 있다. 아~~~ 그 공매도 금지도 3개월 연장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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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글입니다아이)이 글은 영화 "타짜"의 "선생님, 저 누나돈 갚을때까지 두다리 뻣고 못자요~~~"라는 제자말에 그 평경장왈로 갈음... "글케 인생을 망치고 싶다면 차라리 마약을 하라우~~~"

https://blog.daum.net/samsongeko/10907

 

이 글은 영화 "타짜"의 "선생님, 저 누나돈 갚을때까지 두다리 뻣고 못자요~~~"라는 제자말에 그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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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는 슬픈 드라마야~~~ 아예 모르는게 약이지"

"아는게 힘이잖아요~~~"

"아세끼 말은 그케하네~~~"

"그런 ~~~(삐삐이)~~~를 저랑 비교하시면 안되죠~~~"

"너...?? 저치한테 한번 죽도록 함 맞아보겠어~~~"

"예.... 근데 왜 그래야만하나요~~~??"

"넌 이유가 있어서 돈 잃고 매맞아었어야~~~"

 

 

그리고나서 몇 일 맞고 있는 제자놈에게 이러데요...

"타짜의 첫자세가 야수성이야~~~"

 

 

아래는 개장후 오전장에 주요 4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그 씨젠만 빼죠~~~^^ 경자년 동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신청 예비지인 4명포함 주요 지인들 24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37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진단키트 씨젠, 엑세스바이오, 휴마시스중 씨젠을 빼고 그 자리에 수젠텍을 넣고 5:3:2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아내는 개장후 바로 처리되었고 주요 투자 지인들과 친인척들은 개장전에 단톡방에 카톡 넣고 처리 주문했네요~~~^^ 이곳은 아내분과 예비지인 네 명등 5명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맡겨두신 선불 대리폰으로 각각의 개별계좌를 열어 매매법상의 문제만 과외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오늘은 두 놈다 목표가/손절 상황 아니면 못 움직이는 날이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에스티팜, 파마리서치 6:4의 비율로 홀딩중~~~^^ 부계좌 PI첨단소재, 명신산업을 6:4의 비율로 보유중~~~^^ 수석제자놈은 숨고르기가 좀 필요할듯하고 차석제자놈의 전장부품 접근이 좀 기대되네요~~~^^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최근 그룹 전산/정보시스템 구축을 책임지고 있는 게매트릭스(Gematrix) 가상화폐거래소 신규사업 추가건이나 GI 재경팀 송 연화팀장(이사급 대우)나 이 현수 GI 파생상품팀장까지 암호화폐 투자 건의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테슬라 일론 머스크부터 이 비트/도지코인등을 무시하기도 그렇고 여러가지 이유로 임직원들의 이 시장참여 건의들을 무시하기도 난감한데, 체질적으로 아무리 영화 "타짜" 지향의 도박근성이 있는 주식투자자지만 그래도 마뜩치 않아서리~~~^^ 게코(Gekko)"

"오늘은 두 놈다 목표가/손절 상황 아니면 못 움직이는 날이라고 말하기가 무섭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에스티팜, 파마리서치중 에스티팜도 손절성 매도에 박셀바이오를 그 자리에 넣고 6:4의 비율로 다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부계좌 PI첨단소재, 명신산업을 6:4의 비율로 보유중~~~^^ 수석제자놈 야 왜 이러나요~~~^^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40% 폭락에 먹튀도... 물린 코인개미들, 금융위는 '거리두기'

 

#직장인 김세모 씨(서울 36) 는 지난 20일 처음 가상화폐(코인)를 사기 위해 업비트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받았다. 직장 동료들이 하루종일 떠들던 '도지코인'을 사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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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식거래를 즐겨 하던 김 씨였기에 코인거래소 앱이 낯설지 않았다. 다만 개별 종목이 뭔지, 왜 오르는지, 어떤 건 왜 10원이고 다른 건 100만원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김 씨가 100만원어치 산 '도지코인' 은 이날 23% 하락했다.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90원에서 500원까지 올랐다고 '난리난' 그 코인이었다.

 

◇ 2020년 주식시장에서 '돈의 맛'을 본 개미들은 과연 2021년 코인시장을 선택했나...

# 급증한 코인개미... 공매도 없는 세상...

지난해 동학개미운동으로 주식을 시작한 '주린이(주식 어린이)'가 올해 '코린이(코인 어린이)' 가 된걸까.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던 주식시장은 1월말부터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우상향만 경험하던 이들에겐 따분한, 이해할 수 없는 장이었다.

그즈음 비트코인이 4만달러(4400만원)를 터치하며 전고점을 넘어섰다. '돈' 냄새를 빠르게 맡는 여의도 증권가에선 가장 저렴한 '알트코인 아무거나 사놓으면 최소 10배 이상은 먹는다'는 소문이 퍼졌다.

이 시기 정부가 예고했던 공매도 재개(당초 3월24일) 논쟁이 펼쳐졌다. 동학 개미의 걱정은 어느 때보다 컸다. 주식시장에 '한 발 늦게' 들어와 만족스러운 수익을 거두지 못한 이들은 두려움이었다. 이 때 파고든 게 '코인 대박' 소식이다.

실제 많은 '개미'들이 돈을 들고 코인시장으로 떠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4대 가상화폐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신규 가입자는 모두 249만5289명에 달한다.

이 시기 가상화폐를 사기 위해 입금한 예치금 규모도 1월 말 기준 2516억6000만원에서 3월 말 5675억3000만원으로 두 배 넘게 증가했다.

# 비트코인 상승 주기와 함께한 주식예탁금 변동

공교롭게도 이 시기 주식시장 투자자예탁금은 감소했다. 1월초 코스피지수가 3200을 돌파할 때까지만 해도 자금이 몰리며 70조원을 돌파했던 예탁금은 3월 한때 56조원대까지 감소했다.

예탁금이 57조원을 찍던 즈음 비트코인은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었다. 3월6일 5622만원대(업비트 기준)에서 거래되던 비트코인은 다음날부터 7일 연속 올라 7000만원을 돌파했다.

하지만 한 달만에 상황이 달라졌다. 비트코인 가격이 장중 5600만원선을 터치하는 등 하락세가 뚜렷해지자 알트코인들도 줄줄이 40%넘게 폭락했다. 26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69조원까지 회복한 상태다.

 

◇ 주식과 코인... 태생부터 '다른' 거래소...

 

종목을 '상장'하고 예치금으로 '거래소'에서 매수하거나 매도한다는 점에서 처음엔 주식과 코인이 비슷해보일 수 있다.

국내 시장만 비교해보자면 주식시장 참여 계좌는 4064만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개인주주 수는 약 914만명으로 추산된다. 반면 가상화폐 계좌는 4대 거래소 합산 511만명, 거래소 평균 120만명이다.

주식시장은 기업공개(IPO)를 거친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2558개 종목이 거래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제한된 시간 내에 거래해야 하며 하루 상승 또는 하락폭도 30%로 정해져있다.

반면 코인시장은 말 그대로 무제한이다. 1년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상한가나 하한가도 없어서 하루에 2000% 상승과 -95% 하락 사례가 나올 수 있다. 하루에 50~200% 상승하는 현상을 은어로 '펌핑' 이라고 한다.

1000~3000만원씩 알트코인에 분산해놓고 차례대로 '펌핑'이 오면 "돈복사 했다"는 표현을 쓴다.

이들 알트코인은 가상화폐공개(ICO) 절차를 통해 거래소에서 매매될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ICO가 불법이다. 해외에서 ICO를 한 종목 매매만 가능하다. 코인은 회사 소개와 공시를 '트위터'로 한다. 트위터가 없는 코인도 많다.

코인을 제재할 제대로된 법이나 기관이 없다보니 '먹튀' 도 많이 나타난다. 4대 거래소 기준 2020년 코인 상장폐지율은 22%이다. 4대 거래소에 상장된 573개(중복포함) 종목 가운데 126개 종목이 사라졌는 의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월 평균 코스피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은 17조원 수준이다.

코인거래소는 일평균 평균 7조~8조, 가장 많았던 때는 22조까지 치솟았다고 한다. 하지만 금융당국 관계자는 코인거래소의 경우 자전거래가 많아 정확한 거래대금규모라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또 주식은 발행수가 한정돼있지만 코인은 '채굴' 이라는 기술을 통해 무한히 발행되고 거래된다. 일부 코인은 수를 제한하거나 '반감기'라고 해서 절반을 소각해 희소성을 홍보한다. 일부는 무제한 채굴이 콘셉트다.

비트코인만 해도 그 수가 '2100만' 개고 소수점 아래 8자리까지 거래가 가능하다고 보면 사실상 2100조에 달한다.

 

◇ '코인거래소 폐쇄' 예고한 은성수... 9월까진 기다리기 뿐...

 

"암호화폐 관련 노코멘트입니다."

금융당국이 일단 암호화폐 관련 침묵 모드에 들어갔다. 지난주 은성수 금융위원장의 발언 이후 더 조심스럽다.

"9월에 가상화폐거래소가 폐지될 수 있다" "(가상화폐) 투자자까지 보호할 수 없다" "잘못된 길로 가면 어른들이 이야기해 줄 필요가 있다" 등의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거세진 때문이다.

그러면서 금융당국은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에 따른 집행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금융당국이 마치 암호화폐(코인) 주무부처로 인식되는 것과 거리를 두겠다는 의미다.

금융당국은 줄곧 암호화폐가 '화폐'도 '금융상품'도 아닌만큼 금융위 소관사항이 아니라며 거리두기를 해왔다. 은 위원장이 국회에서 "주식시장과 자본시장은 투자자를 보호하는데 가상자산 들어간 분들까지 투자자 보호라는 측면에선 생각이 다르다"고 한 이유다.

금융당국 한 관계자는 "개별 암호화폐를 당국이 일일이 관리하는게 아니다. 거래소만 불법 자금유통이나 투자자 피해방지장치 등을 갖췄는지 확인하는 것"이라며 "특금법에 따라 사업자가 정부에 신고하도록 한 시한이 9월24일이다. 그 전까지 금융위가 움직이는 일은 없다"고 못박았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메시지 정정에 나섰다. 정부여당이 암호화폐 자체를 배격하는 게 아니라 '금융' 당국의 한정된 입장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 단순한 코인 문제가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도 고려해야 하는만큼 금융위 뿐만 아니라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유관부처들과 협의가 필요하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5일 열린 고위당정청회의에서는 암호화폐 관련 △암호화폐의 불법행위로 인한 투자자 피해 발생은 관리·예방하고 △미국과 영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가상자산 규범에 대한 논의를 주변 및 G7 국가들과 면밀히 검토하고 공동입장을 만드는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국내 가상화폐거래소만의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우리 정부차원의 규제와 관리, 보호대책을 수립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라며 "글로벌 규범 형성 흐름을 함께 하면서 필요한 투자자 보호책을 같이 만들어가자는 원칙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선 지난 3월 미국 하원 금융위원회는 디지털자산에 관한 조항을 포함한 '혁신 장벽 철폐법'(H.R. 1602)을 의결했다.

법 안의 '디지털자산혁신법(digital asset innovation act)' 에 따라 법이 의결된 날부터 90일 이내에 증권거래위원회(SEC),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금융당국 대표들이 포함된 디지털자산 워킹그룹(태스크포스)을 설치해 규제 당국과 민간 부문 간의 협력 방안을 구상한다.

한편 금융위는 이날 직원들의 암호화폐 투자 단속에 나섰다. 금융혁신과 등 암호화폐 정책과 관련 있는 부서 직원은 투자여부를 보고한다. 암호화폐를 직접 다루지 않는 부서 직원도 거래를 자제해달라고 공지할 계획이다.

 

 

KOSDAQ 투자, 아무튼 비트코인만 급락하면 양시장이 흔들린다는 느낌이 드는건 모지~~~ 그 제자놈의 셀리버리 상한가 잡은거말고는 관심없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15

 

KOSDAQ 투자, 아무튼 비트코인만 급락하면 양시장이 흔들린다는 느낌이 드는건 모지~~~ 그 제자놈

야하, 제자놈 기여코 신축년 첫 제약/바이오(Bio)주 상한가 잡아내네요~~~ 스승 한국파마 3상반에 열받았나^^ 암튼 열자식 안 부럽습니다아~~~~~ http://blog.daum.net/samsongeko/10507 ​ 뭐지...?? 부계좌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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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띄웠던 테슬라, 1분기에 3천억원어치 팔아치웠다...

테슬라 "수익에 1천100억원 긍정 효과"... 미 매체 "투기로 돈 벌어" 지적...

유명 가상화폐 투자자 "머스크는 브루투스" 배신감 표출...

 

 

비트코인 대규모 투자와 전기차 결제 허용 등으로 가상화폐 시장을 띄웠던 테슬라가 1분기에 3천억원어치의 비트코인을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는 26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의 1분기 재무제표를 공개했다고 미국 경제 전문 매체 CN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테슬라의 1분기 현금흐름표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비트코인) 매각 대금은 2억7천200만달러(약 3천22억원)였다. 테슬라는 비트코인 판매가 수익에 "1억100만달러(1천122억원) 규모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면서 비트코인 판매 대금으로 영업비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지난 2월 15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투자를 발표하며 가상화폐 시장을 띄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비트코인으로 전기차 구매를 허용하는 시스템까지 도입했다.

재커리 커크혼 테슬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 실적 설명에서 "비트코인 투자는 좋은 결정임이 입증됐다"며 "일상 영업에 사용되지 않는 현금의 일부를 묻어두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좋은 투자처"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비트코인 시장의 유동성에 만족한다면서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이 우리의 의도"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CNBC 방송은 "1분기에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서 테슬라는 1억100만달러 이득을 위해 비트코인 일부를 재빨리 판 것으로 보인다"면서 "테슬라의 비트코인 투기가 수익 증대를 도왔다"고 꼬집었다.

테슬라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을 매도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는 가상화폐 투자를 부채질한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를 비판하는 글이 많이 올라왔다고 금융정보업체 더스트리트는 보도했다.

가상화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비트코인 아카이브'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한 투자자는 로마의 정치가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배신한 브루투스에 머스크를 빗대면서 "테슬라가 자동차 판매보다 비트코인 거래로 돈을 더 많이 벌었다"고 지적했다.

채권투자사 본드앵글의 설립자 비키 브라이언은 CNBC 방송에 "비트코인은 유동성이나 다른 이점을 가진 현금성 통화가 아니다"라면서 "거래가 안전하지 않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어 테슬라가 시세 예측이 제한된 변동성 자산인 비트코인을 재무제표에 추가함으로써 "재무 상태의 명확성을 감추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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