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실전사례]그 MOAI 3차 재연습분 동향이요...?? 주초반 넥스트사이언스로 거의 +50%에 주중반 '어린이 날' 관련주 캐리소프트로 현재 +25%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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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검증·제공, 주식투자실전

2021. 4. 28.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독자형 신축년 3차 재연습분 현황이요...?? 개장후 +5%대에서 들어간 넥스트사이언스 상한가~~~^^ 2구간 첫날 분위기 좋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0913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독자형 신축년 3차 재연습분 현황이요...?? 개장후 +5%대에서 들어간 넥스

[MOAI 3차 실전재연습 50-17거래일째]현재 투자수익률 +1006.6% 5312만원정도... 주초 사흘간 버벅대다가 주후반 +20% 연타석으로 간신히 1구간 천프로 통과... https://blog.daum.net/samsongeko/10904 [MOAI 3..

blog.daum.net

 

효율적 시장 가설에서는 과거/현재/미래의 어떠한 기술적/기본적 분석지표로도 증권시장에서 다른 이들보다 초과수익을 실현할 수 없다고 합니다...

자본시장의 3가지 효율성 중 효율적 시장가설(EMH:Efficient Market Hypothesis )은 정보효율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서 자본시장의 가격이 이용가능한 정보를 충분히, 즉각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는 가설이다. Fama는 실증적 검증가설로서의 효율적 시장가설을 관련되는 정보의 범위에 따라 다음의 3가지 가설로 구분하고 있다. ① 약형 EMH(weak-form EMH) : 어떤 투자라도 가격이나 수익의 역사적 정보에 기초한 거래에 의하여 초과수익을 얻을 수 없다. 즉 과거의 주가 또는 수익률이 지닌 정보는 초과수익을 획득함에 있어 유용하거나 적절하지 못하다. ② 준강형 EMH(semi strong-form EMH) : 어떤 투자자라도 공식적으로 이용가능한 정보를 기초로 한 거래에 의하여 초과수익을 얻을 수 없다. 공식적으로 이용가능한 정보란 과거의 주가자료, 기업의 보고된 회계자료, 증권관계기관의 투자자료와 공시자료 등이다. ③ 강형 EMH(strong-form EMH) : 어떤 투자라 할지라도 모든 이용가능한 정보-공식적으로 이용가능하든 그렇지 않든(내부정보)-를 사용함으로써 초과수이익을 실현할 수 없다.

그러나 현실은 끝임없는 상하 변동성에 의해

무수히 많은 초과수익기회가 상존하고 있으며 발군의 계좌(투자)관리[AIM]실력으로 초과수익을 거두는 이들이 있고요... 그리고 그 중심에 군중심리의 양대축인 기대심리와 편승심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분석법과 그 정보투자체계를 논하고요... 이것을 행동경제학과 행태재무론이라는 비합리적 인간들의 의사결졍구조로 다시 설명하고요... 마지막으로 투자심리론의 주타매매법이라는 도구로 말입니다...

그 사전적으로는 파악하기 불가능한 관리 요령을 군중심리가 기대심리와 편승심리로 발현된이후에는 가능한 관리 요령으로 초과수익기회와 계좌(투자)관리하는 방법으로 승화시키는 문제를 다룰 겁니다...

 

 

"야~~~ 니들이 가지고 있는 어쭙잖은 기본적 분석이나 기술적 분석상의 저가/저점 매수 전략은 다 버려라이~~~ 그런 사후적 결론가지고는 우리 회사에서 추구하는 마켓 타이밍(어떤 추세상승 종목의 급등 구간을 세 번에 걸처서 나눠먹겠다는 것) 전술로 주요 계좌수익률 제고 못한다고야~~~ 그냥 시장에 존재하는 기대심리와 편승심리에 존재하는 추격매수하라고 했다아... 그럼 다음에 장마감후에 기본적 분석을 하든 기술적 분석을 하든 추세분석을 하라고야~~~ 21세기 현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그 가치투자는 무용하고 정보투자만이 살 길이라고~~~ 시장 자체가 랜덤워크하고 시계열상 연속성이 없는데, 거기다대고 무슨 분석을 하냐고~~~ 내 주식인생 30년에 말이다... 기업 실적하고 무관한 것이 변동성이고 그 아무도 모르는 기업실적에 기댄 투자는 의미 없어야~~~ 그 실적조차 기대심리와 편승심리로 이용하는 판국인데, 무슨 저점 매수를 하냐고~~~ 수급 여건은 재료에 앞서고 그 재료는 어떤 투자및 자료의 재료화 과정을 거치는 정보로서 기능할때만 변동성이 하락이든 상승이든 생기는 거 명심하고... 먼저 급등 종목을 가능하면 싸게 사고 사후에 정보조사가 원칙이다... 개미들이 왜 돈을 못 버는줄 아냐... 주세력이나 주포아니면 모르는 어쭙찮은 구하기도 힘든 선취매성 정보 구해 저점매수한답시고 시간 낭비하고 밤새 공부해 아무도 모르는 저가매수 제무제표 공부한다고 시장의 주흐름을 놓치기 때문이다... 그래도 니들은 전문가들 아니여... 그냥 무조건 추격매수하고 아니면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는 빠른 순환매에 대응하는게 내 그간 30년 주식인생에서 가장 수익률이 좋았어야~~~ ​문제는 리드타임(제가 고대 경영학과 다닐때 제일 기억에 남은 이론은 생산관리론에서 적시생산시스템의 약자인 JIT였네요^^ 그냥 리드타임을 무슨 주문처럼 사용하는데 사실은 저도 잘 모름니다... 수석제자놈부터 물어보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지만서리~~~ 그냥 밀당을 잘해야한다고 생각하시면 될듯요^^ 연애든 사업이든 투자든 말입니다^^)이다... 그 종목간 적절한 연결시점을 잘 찾는 놈은 대박나는거고 못하는 놈은 쪽박차는거다... 아무튼 다시한번 강조한다... 일단 시장의 주도주를 추격매수하고 사후 검증하라고 했다아~~~"

 

- 위 멘트가 동학개미및 초보 주린이들한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GI 자산운용본부내 주요 펀드매니저, 프롭트레이더,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주요 펀드매니저(수석/차석 제자)및 트레이더들이 심하게 버벅거릴때 매주 월요일 아침에 진행하는 주간 투자전략및 전술회의(07:30~08:30)전 어떤 영상회의에 들어가 날렸던 일성입니다...

 

 

넥스트사이언스, 콜라겐 담은 콤부차506 젤리스틱 출시...

 

 

넥스트사이언스의 자회사 프레시코가 오는 5월 1일 건강 음료 '아임얼라이브 콤부차'를 젤리 타입으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콤부차는 홍차와 녹차를 우린 후 '스코비'라는 효모균을 넣어 발효시킨 차로 글루쿠론산, 플라보노이드, 프리바이오틱스 등이 풍부해 해독작용과 항산화 효과가 탁월하다.

미란다 커, 기네스팰트로 등 미국 유명 셀럽들이 즐겨 마시며 유명해졌으며, 국내에서는 방탄소년단(BTS)의 멤버인 정국이 최근 한 방송에서 즐겨 마신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임얼라이브 콤부차'는 특허 받은 발효공법을 적용해 21일간 발효한 음료로 국제 콤부차 제조업체 가맹단체인 KBI(Kombucha Breweries International)에 등록되었고 '할랄(halal)' 인증까지 받았다

프레시코는 콤부차의 맛과 효능에 콜라겐을 더해 젤리타입의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아임얼라이브 콤부차 콜라겐 506 젤리스틱'은 콤부차를 스틱 형태의 젤리 타입으로 만든 것으로 '아임얼라이브 콤부차' 원액에 흡수가 빠른 저분자 피쉬 콜라겐, 바질씨드, 석류주스, 패션프루트 퓨레 등을 부재료로 추가했다.

이번 신제품은 석류맛과 패션프루트 맛 2가지로 구성했다. 넥스트사이언스는 콤부차 젤리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주주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넥스트사이언스 주식을 보유한 주주와 에이치엘비 등 관계사 주식을 일정량 이상 보유한 주주들에게 40~50% 할인된 가격에 콤부차 젤리 패키지 상품을 할인 제공한다.

할인 혜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몰 '아임얼라이브'를 참고하면 된다.

김 종원 대표는

'1초에 한 병씩 팔리는 '아임얼라이브 콤부차'가 큰 사랑을 받고 있어 고객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506 젤리스틱 출시를 계기로 고객들의 니즈와 편의성을 고려한 신제품 개발에 더욱 정진해 국내 1위 콤부차의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6일-특징주] 캐리소프트, 중국 단독 채널 기대감에 '급등'

 

 

캐리소프트 주가가 급등세다. 16일 오후 1시28분 캐리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1030원(14.17%) 오른 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지난달 25일 베이징에서 열린 '2021 아시아태평양 OTT·IPTV 대회'에서 왕기 캐리소프트 중국 법인장과 가오웨이 빅챈스 대표와 콘텐츠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

박 창신 캐리소프트 대표는 '2016년 8월 첫 중국 진출 이래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제는 중국 어디서든 TV와 스마트폰, PC로 캐리 콘텐츠를 볼 수 있다'며 '중국에서 콘텐츠를 비롯해 관련 부가사업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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