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온라인 주식투자실전 통제/지휘와는 별개로 오프라인 대면/비대면 비지니스는 이번주 경기도와 이 재명지사가 주관하는 "기본소득 박람회" 참관 직간접 참여로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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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코인터내셔널(GI)

2021. 4. 29.

 

게소리 그만하고, 전경련과 경총/대한상의가 정부와 하위 40% 위주 기본적 복지국가 제도 도입에 합의한다면 내 오늘 아침에 이 재용이 사면하는 것도 대찬성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866

 

게소리 그만하고, 전경련과 경총/대한상의가 정부와 하위 40% 위주 기본적 복지국가 제도 도입에

MOAI 동향이요...?? 주요 지지층한테 호되게 심판받았으니 지역 민심 오 세훈이 신경쓰지말고 친문 뒤로 빠지고 전국 민심 이 재명 경기도지사 중심으로 헤쳐모이라고 했다아~~~ https://blog.daum.net/sa

blog.daum.net

 

난 현재 이 재명 경기도지사님의 기본소득 접근법도 마음에 들지 않은 약성이라고 생각한다... 강성 진보주의자인 내 생각은 다시한번 설파한다...

현재 근로능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해 주는 기초생활수급자 1인가구 기준으로 정부에서 월 54만원 정도를 준다고 한다... 연 650만원 정도다... 영구임대주택이나 LH공사(어제 LH공사와 관련된 문제는 한마디만 언급하자... 그 노 무현 전대통령을 자살에 이르게 한 것도 문 재인 현대통령의 주요 개혁이 시원치않는 것도 난 이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에 빌붙어 있는 일단의 중상위층들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반칙, 특권의식, 갑질들이 정부의 공익에 우선시하는 개혁을 좌절시키고 있으며 없는 이들이 그 잡것들은 '우리를 도와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월급 타먹을려고 자리에 앉아 있는 겁니다.' 소리들이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들부터 차상위계층 그리고 저임금 근로자내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입에서 나오고 있는 중이다... 현장에 나가보라... 정부의 복지 정책의 불편부당함을 호소하는 민원이 끓이지를 않고 있는 '이게 나라인가...?'라는 중하위층내지 서민들의 곡소리들이 들릴 것이다.)와 연결된 임대주택의 월세(이자)로 다 나가는 그 주거급여도 받는다고...?? 내 묻겠다... 당신들은 이걸로 한 달 생활이 가능할 것 같은가...??? 그리고 가장 기본적 복지 개념에 근접하고 있는 서울시에서 정한 기본적 생활 급여 수준이 190만원정도다... 작년인가 보수 우익 꼴통들의 대부격이자 우리 편인지 아닌지도 헷갈리는 김 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뭔 말을 하던데, 차액소득론...?? 맞나 모르겠네... 난 이렇게 주장한다... 현재의 각종 면세/감면/공제(그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을 거두어야 한다고...?? 현재 말이 안되는 법인세를 면제받는 곳이 전체의 49%가 넘고 기업들에 대한 각종 감면/공제가 중구난발중... 덛붙혀 중상위층들의 재산/상속/증여와 관련된 각종 감면/공제와 그 건물주들은 아예 손실보상법안에 상생참여 조항 넣고 연결된 각종 감면/공제도 대개혁이 필요^^)중 개발연대 시대부터 존치중인 안맞은 것을 대조정하고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이 해외/국외로 빼돌려 신고안하고 조세회피지역(그 뉴스타파에서도 지적했듯이 조선일보 방씨 일가들부터 재벌 회장들이 당연히 국내로 신고해야할 소득들을 얼마나 숨겨놓고 국외에서 세금 한 푼 안내고 있는지는 추정이 불가능할 정도^^)에 숨겨둔 탈루 소득및 이익을 발본색원하여 조세로 전부 매년 흡수하고 기존 복지 제도(이것도 문제네... 그 정부의 비대해진 큰 정부와 복지 제도와 연결된 공기업들도 구조조정이 필요하고 이곳과 연결되어 있는 각종 이권들과 조직도 대대적인 대개혁이 필요하다^^​)를 대통합하는 작업을 한다면 그 알래스카밖에 없다는 기본적 복지 국가 제도 K-진단/방역 우수국가인 대한민국에 분명 도입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매년 기백조원의 탈루 소득에 대한 세금만 제대로 추징되고, 불필요하고 불요불급한 각종 면세/감면/공제제도만 정비하면 조만간 전세계가 다시 신복지국가로 가야할 이 코로나 팬데믹이후의 변화될 초양극화에 대한민국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다고 말이다... 그런데 작금의 집권여당관계자들과 일부 야합중인 보수 우익 꼴통들과 세금 증가를 우려하는 중도라는 가면을 뒤집어 쓴 중상위계층의 문정권에 대한 몽니로 한 발짝도 앞으로 못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 중하위층및 서민들의 없는 자들이 거지들인가...?? 이런 1회성 긴급재난소득에 목매고 선거 개입용 돈이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 말이다... 그 기본적 생존권을 경제사회적으로 마련해주는 것은 국가의 의무이자 이 사회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작금의 기존 복지정책으로 그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렇게 한다... 1인당 GDP가 3만불(오늘자인 3년후면 4만2000불이 된다는데 난 골드칼라/노조 위주로 잘 살게될 이런 허울좋은 통계에는 관심없고, 그 없는 자들의 실질적 삶의 개선을 위한 강성 개혁을 원한다.)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상위 20%와 하위 40%의 소득의 벌어지는 초양극화를 아니 분배 불평등을 어떠한 식으로든 해결해야할 시점에 이르렀고 이것은 그 차액지원방식으로 접근한다... 그 3만불이면 3334만원이다... 부부합산 6668만원이다... 이것이 안된다면, 그 부부는 아니 만약 애하나 있는 3인가구기준이라면 그 부부의 연 1억원 소득이 안된다면, 앞으로 어떤 국민도 평생 채무/빛의 상환이나 내집 마련의 꿈, 구조적 장기 실업등 각종 사회경제적 문제에서 벗어나기 힘들다고 봐야한다... 그러므로 대사회적 합의나 기본적 복지 국가의 기본적 발상은 이 차액보전 방식의 소득 균등화에 두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기본적 생존권이 보장된다...

 

 

MOAI 동향이요...?? 주요 지지층한테 호되게 심판받았으니 지역 민심 오 세훈이 신경쓰지말고 친문 뒤로 빠지고 전국 민심 이 재명 경기도지사 중심으로 헤쳐모이라고 했다아~~~

https://blog.daum.net/samsongeko/10858

이제 기본소득국민운동 시민단체 결성 단계로~~~ 이게 대한민국에서 선제적 시행되면 그 팍스 코리아의 단초되면서 전세계에 신복지국가 건설하자는 물결 일어납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54

 

이제 기본소득국민운동 시민단체 결성 단계로~~~ 이게 대한민국에서 선제적 시행되면 그 팍스 코

현재 근로능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해 주는 기초생활수급자 1인가구 기준으로 정부에서 월 54만원 정도를 준다고 한다... 연 650만원 정도다... 영구임대주택이나 LH공사와 연결된 임대주택의 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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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어제 올린 주요 비주식투자실전관련 주요 4개 SNS 코멘트입니다...

 

 

"그 소방관들은 거의 맞을려고 하는데 주요 보수 우익 꼴통들이 즐비한 경찰관들은 그 아스트라제네카를 거부하고 있다...?? 이 서구 백신과 중국/러시아 백신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자... 현재 이들 10여개의 백신들이 말이다... 각종 부작용및 사망사고가 백신과 특별한 연관성이 없을지라도 그 백신 접종에 의하여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다는 증거도 없다... 내 볼때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의한 자가격리가 있는 곳은 줄어들고 아닌 곳은 감소에 다시 급증을 반복하고 있는 중이다... 손세정제도 마스크도 아니고 대인 접촉을 최소화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특히 그 전파력에 있어 더욱 강력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와 앞으로 결국 나올 변종 바이러스는 주요 기존 백신을 무력화시킬 것이고 말이다... 현재 감염에서 벗어난 환자들에게서 뽑은 혈장조차도 그 사람말고 다른 이에게는 맞지 않다는 결론도 있고 항체치료제의 경우도 중증도에 따라 각기 반응하는 것이 다 틀려 현재 치료제조차도 없다고 보시면 된다... 그러므로 강력한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밖에는 방법이 없다는 결론에 난 도달중이다... 완전한 소멸전까지는 말이다... 이 주중에도 난 전세계가 덫에 빠졌다는 생각과 우리는 이제 평생 이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벗어나기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이다... 백신 개발은 끝나지 않았고 현재 GPMC 미주(LA)/뉴욕지사, 상해/홍콩지사, 유로지사원들의 보고에 의하면 서구 제약업계와 일본 쪽바리 제약업계는 이미 암암리에 기존 백신의 무력화 가능성을 두고 모종의 새로운 백신 연구를 시작했다는 정보들을 타전해 오고 있다... 이제부터 범용 백신 개발에 수 년내지 기십년이 걸릴 판이다... 개인 방역과 자가 격리에 의하여 안 걸리는게 최상책이라고 했다... 게코(Gekko)"

"이번주 GI IR팀과 경영기획실,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두 사업단 관계자들이 신경쓰고 있는 곳은 이곳이고요^^ 전 오프라인 행사 참여의 주요 자료/정보수집보다는 오후에도 비지니스 일정들이 많아 온라인 행사관 참여로 갈음하고 사흘간 진행될 보고나 받을 예정입니다~~~^^ 일단 점심은 먹었네요~~~ 게코(Gekko)"

"오후내내 GPMC 본전(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소재) 대방으로서 본전 도방산하 서울지역 동서남북 분전장 네 분에게 추가 자금조성 협조 대면 비지니스에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킨덱스 '기본소득 박람회' 행사 참여 임직원들의 비대면 보고도 받고요~~~^^ 바빴네요^^ 이제서야 자택 도착해 씻고 늦은 저녁 기다리고 있는 중~~~ 코스닥(KOSDAQ) 1000p 붕괴에 기분은 씁쓸하고요~~~~~ 두 늦둥이들 안고 아내와 가정부 아주머니 도움아래 저녁부터 먹을람니다... 조선놈은 밥씸이니~~~^^ 게코(Gekko)"

 

 

이 재명, 기본소득 박람회 열고 '정책 세일링' 본격화...

“가능한 범위서 순차적으로 국민동의 얻어가며 확대해야”

전세계 기본소득 전문가 참가...

 

 

이 재명 경기지사가 28일 개막한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를 통해 본격적인 정책 세일링에 나섰다. 다음 달엔 이 지사를 지지하는 의원 모임도 발족한다. 차기 대통령 선거 주자 지지율이 1년 가까이 20%대 박스권에 묶인 이 지사가 정책 알리기와 조직 다지기로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처음부터 완벽한 형태로 기본소득을 시행할 필요가 없다”며 “역량이 안 된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시행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순차적이고 단계적으로 국민의 동의를 얻어가면서 확대 시행하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미 납부해야 할 세금을 감면받고 있는 정책을 수정해서 기본소득을 충분히 추가 시행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박람회엔 2019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브히지트 바네르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경제학과 교수가 기조연설을 하는 등 전 세계 기본소득 전문가들이 총집합했다.

이 지사는 최근 SNS에서 정치적 발언을 자제하며 부동산 정책과 백신 수급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데 집중해왔다. 이 지사 측 관계자는 “기본소득 박람회는 이 지사의 핵심 브랜드인 기본소득을 국민에게 소개할 기회”라며 “실용적인 최근 행보와도 궤를 같이한다”고 설명했다.

정성호·김영진·김병욱 의원 등 이재명계 의원들도 다음 달 가칭 ‘대한민국 성장과 공정 포럼’(약칭 성공포럼) 발족을 위한 실무 논의에 착수했다. 5선 중진이자 정책통인 조정식 의원도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30명 이상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친문(친문재인) 주류 의원 일부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여의도 중앙 정치를 챙겨왔던 이 지사가 포럼 발족을 계기로 직접 세력화에 나설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다만 야당은 물론 정세균 전 국무총리 등 여권 내에서도 이 지사를 향한 견제가 시작된 상황에서 당분간 몸을 낮추며 도정에 집중할 것이란 전망도 있다. 당 대표·최고위원 경선 결과도 변수로 꼽힌다.

 

 

가까운 미래 회장으로서 현재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GCC 전국본부는 당은 정의당을 정치인 개인후원은 이 재명경기도지사와 접촉중입니다...!!!!! 더민은 판단유보중~~~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92

 

가까운 미래 회장으로서 현재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GCC 전국본부는 당은 정의당을 정치인 개

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청 주관 경기도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왼쪽)와 심상정 의원이 인사하고 있다. 3일 오전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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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규순 경기도의원, 기본소득박람회 개막식 참석...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양4)은 28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개최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심규순 위원장은 기본소득 박람회 조직위원회의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참여하면서 박람회 추진 주요 사항에 대한 점검과 기본소득 공론 확대를 위한 의견 제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심 위원장은 “기본소득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은 물론, 소득격차와 양극화를 완화해 저성장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효과적이고 유일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번 박람회는 국내를 넘어 세계 각국과 머리를 맞대고 기본소득 전면 실시를 위한 공론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19년 개최 이래 3회째를 맞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는 전 세계 68명의 석학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내 삶 속의 기본소득’을 주제로 30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및 온라인 행사를 병행하여 3일간 개최된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심규순 위원장을 비롯해 정성호·이규민·홍기원·용혜인·김병욱·소병훈 국회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신축년 연초 동향들...?? 다 시끄럽고 강남 APT 주민들의 택배기사/라이더 갑질에 유명인들의 학폭 갑질등 온갖 있는 것들의 반칙과 특권의식만이 보일 뿐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80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놈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노력보다 많은 富... 그 이상은 덤"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제가 생각하는 부는 이렇습니다... 누구는 가난한 이의 자식으로 태어나고요... 그 누구는 부자집 자식으로 태어남니다... 그 출발선부터 공정하지 않고요... 또 이 사회는 경쟁에서도 기회의 평등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 제가 이룰 모든 부/재산/돈은 제 능력과 실력이나 그 혁신에 의한 기여는 22.3%이고 나머지 77.7%는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 그리고 본의아니게 그들에게 제가 저지를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때로는 갑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은 대부분이 내것이 아니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할때도 가능하면 더불어사는 세상의 발전에 쓰여야하고요... 그 사망전 부존재가 예상될때에는 남아 있는 재산도 90%이상 사회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부에서 거두들이는 상속세및 증여세를 통하여 말입니다... 전 이것도 다내고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있다면 다시 자식들에게도 10%만 넘겨줍니다... 잔여 90%는 다시 각종 후원과 기부처리합니다... 제 자식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그 부/재산/돈 물려줘서 그나마 사회적 폐악이나 저질르지 않으면 다행인데, 암튼 잘되는 경우를 별로 못봤고요... 제가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에 이빨을 드러내는 이유입니다... 이것을 안하니깐요... 이 말은 전국민들에게 해당합니다...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에 의해 본인들이 생각하는 성공 대다수가 이루어지거나 특히 사회취약계층들이 부당하고 공정하지 못하게 당하면서 재산이 형성되거나 이루어지고요... 아니 본인들이 저지른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갑질에 의해서 본인들의 그 성공도 부도 이루어진다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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