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주말특집-1]이 정도로는 안된다... 지난 정권 또라이 트럼프의 대북정책 번복들과 문대통령에 대한 홀대등 공식적인 사과가 우선돼어야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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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1. 5. 22.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문대통령을 개똥으로 만들어놓은 양키 코쟁이들아, 그렇게 북한의 인권이 걱정됐으면 6.25 동란때 만주에 원자폭탄 두 개를 떨어뜨려야 했었다...!!!!! 5.18때는 뭐했냐~~~

https://blog.daum.net/samsongeko/10985

아래는 2019년6월25일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오늘이 6.25 발발 69주기네요~~~ 장이 심각한가 거의 2시간만에 GPMC 마감회의 끝내고 나와 보고하는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장(제자놈) 얼굴이 좋아보이지는 않고요~~~^^ 전 영화 “국제시장"의 극중 대사가 생각나네요~~~^^ ‘지그들 맘대로 갈라놓고~~~ (중략)’ 이 대사와 시누이 라 미란의 횡설수설에 올케 장 영남씨가 그 휴전협정이 뭐냐고 묻는데도 모르는 시누이가 야속한지 어눌한 북한사투리로 이러데요~~~^^ "잘 모르지요~~~” 국내 정치상황도 연결된 글로벌 정세도 딱 이 심정이네요~~~~~ 누가 물어봐도 저도 이렇게 대답할람니다~~~^^ 여의도에서 늦둥이 아들놈이 있는 집으로 퇴근합니다. 게코(Gekko)"

 

 

그 민족 정통성과 자주성..?? 토착왜구 2대 원조 박 정희는 한일협정을..... 1대 원조인 이 승만은 정전협정을..... 난 밤새 잠을 못잤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9009

(소변보러 일어났다가)고 박 정희 전대통령... 조국 근대화의 공로를...... 와아하~~~ 난 민족 고대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271

게코(Gekko)의 논평 - 미국, 니들은 참견마라... 해방이후 20년간 일본편 든게 이 근본적 사단의 원인이니깐이~~~

http://blog.daum.net/samsongeko/8249

 

게코(Gekko)의 논평 - 미국, 니들은 참견마라... 해방이후 20년간 일본편 든게 이 근본적 사단의 원

 NICA 공식논평 - 암튼 경제적 일본이상으로 정치/군사적 이 미국으로부터 독립해야 한민족이 더 잘 살수 있다는 생각뿐...                                http://blog.daum.ne..

blog.daum.net

 

아래는 이번주 5월17일/18일 양일간 주요 4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퇴근하고 저녁식사후 가정부와 설거지하고 와서 딴 생각중인 제 마음을 읽었는지 아내가 그러데요~~~^^ "여보, 시어머니 기제사 또 다음달이네요~~~ 아버님 기제사도 다가오고요~~" 저 "알아~~~" 그랬네요... 41년전 아직도 못 잊는게 그 10.26때 조국 근대화에 공헌했던 박 정희 전대통령 서거때 슬퍼하시던 어머니가 그 다음해 5.18때 남동생과 바로 위 오빠(이 외삼촌 시신은 그 이후로 찾지도 못했고)를 잃고 서럽게 절규하시던 제 어머니의 얼굴입니다... 현재 아내와 두 늦둥이 아들놈들은 거실에서 아내, 가정부 아주머니와 TV보고 있고 전 서재로 들어와 있습니다~~~~~ 게코(Gekko)"​

 

 

"오늘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아니고 잊지 말아야할 날입니다... 지난 40년간 전 두환이 개세끼부터 대한민국 정부의 이 혈맹같지도 않은 대미의존도이상의 종속관계는 주권국가로서의 한반도 모든 문제의 중심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차일피일 지들 미국의 방산업체와 미군의 고용유지를 위해서 매년 수조원을 갖다바치고도 전작권은 돌려주지를 않고 있고요~~~ 또라이 트럼프에서 봤듯이 한반도에서의 평화체제 구축이나 통일을 반대하는 것은 미국이지 중국이나 북한이 아님을 여실히 증명했고요~~~ 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그 논리처럼 우리도 미국과 북한등 그들과 동등하게 핵무기를 자주적으로 가져야 이 종속적 예속관계에서 벗어나 한반도의 미래는 우리가 주도할 수 있다는 박 정희 전대통령의 마지막 고뇌를 믿고 싶습니다... 그 화이자/모더나등 mRNA로 코로나 바이러스 전세계 백신개발 주도권을 장악한 양키 코쟁이들의 그 특허권 면제 작태를 보면서도 아니 이에 대응하는 K-진단/방역 우수국가의 한심한 토종 신토불이 "백신주권" 정책현황 기사를 보고 있노라니 자괴감에 이 멘트를 올리네요~~~^^ 게코(Gekko)"

 

 

바이든, 대북특별대표에 성김 임명... 北 깜짝 선물...

공석 대북특별대표 성김 전 대사 깜짝임명...

김정은과 대화여부엔 "北정통성 부여 안해"

 

 

기대를 모았던 한미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와 관련해 긍정적인 신호와 우려되는 발언이 잇따라 나왔다. 문재인, 조 바이든 한미 양국 정상은 21일(현지시간) 하루 백악관에서 세 차례 만나 회담을 가진 뒤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회담 내용을 소개했다.

가장 관심이 컸던 북한문제와 관련해 바이든 대통령은 공석이던 대북특별대표에 한국계인 성 김 전 주한미국대사를 임명했다는 소식을 먼저 전했다. 대북특사임명은 북한과 본격적인 대화에 나서겠다는 바이든 정부의 의지로 읽힌다.

 

그동안 미국 조야에서는 대북특별대표의 임명 여부가 미국의 대북정책 의지를 가늠해볼 시금석이라는 관측이 있어왔다. 다행히 북한이 거부반응을 나타낼 대북인권특사 소식은 이날 전해지지 않았다. 대북인권 특사는 미국 국내법으로 임명하도록 돼 있다.

성 김 신임대표 임명 소식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이 북한과 대화를 통한 외교를 하고, 이미 대화의 준비가 돼 있다는 강한 의지 표명이라고 본다"며 "한반도 문제에 전문성이 탁월한 분이 임명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정부가 대북정책을 굉장히 빨리 내놓았다며 그 만큼 북한 문제가 우선순위라는 걸 의미한다고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남의 조건을 묻는 기자 질문에는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북한의 대응을 보면서 결정하겠다, 미리 판단을 하지 않으려 한다면서도 북한에 정통성을 부여하는 제스처는 취하고 싶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이런 입장이 확고하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가 말한 정통성이 무엇인지는 분명치 않다. 그러나 전임자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두 차례 조건 없는 정상회담을 한 것을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기자회견 모두 발언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저는 남북 간, 북미 간 약속을 기초한 대화가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는 믿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은 남북 대화·협력에 대한 지지를 표했다"며 "미국과 긴밀한 협력 속에 남북관계 증진을 촉진해 북미대화의 선순환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한미 양국이 함께 이룰 가장 시급한 공동과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라고 전제한 뒤 바이든 행정부가 검토를 완료한 대북정책에 대해 "환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 공동성명 등 과거 합의를 토대로 현실적·실용적 접근으로 북한과의 외교를 모색하는 것이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최 태원 SK 회장과 성김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 대행이 21일(현지시간) 백악관 한미 정상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대화하고 있다.

 

싱가포르 합의문 조율했던 성 김, 바이든 행정부 첫 대북특별대표로...

 

 

성 김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 대행이 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첫 대북특별대표로 임명됐다. 김 대표는 향후 북한과 미국 사이 대화가 재개 되면 북한 측 대표와 협상에 나서게 된다.

김 대표는 미 국무부에서 동아태 부차관보와 대북정책특별대표, 6자회담 수석대표를 거친 데 이어 주한미국대사를 지낸 북핵통이다. 미 국무부에서 가장 한반도에 대한 이해가 높은 인사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서울 태생의 그는 1970년대 중반 부친을 따라 미국에 이민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인도네시아 대사를 지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출범 이후 6자회담 특사로 기용됐고, 2011년 11월 주한 미국 대사로 부임해 3년간 활동한 바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2018년 6월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필리핀 대사로 재직하면서도 회담 전날까지 최선희 당시 북한 외무성 부상과 합의문을 조율하기도 했다.

이후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북특별대표는 포드 부회장 출신인 스티븐 비건 전 대북특별대표가 맡았다.

비건 전 대표는 북한과의 협상에 임하기까지 다소 적응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북한통이자 협상의 역사를 잘 알고 있는 김 대표가 임명되면서 바로 높은 업무 적응도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의 우리 측 카운터파트는 외교부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한·미 정상회담 이후 공동 기자회견 자리에서 “전문 외교관인 성 김 대사를 대북특별대사로 일하게 될 것임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회견장에 참석한 김 대사를 참석자들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 대사를 대북특별대표로 지명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마치고 “싱가포르 공동성명 등 과거 합의를 토대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접근을 통해 북한과의 외교를 모색하겠다는 바이든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을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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