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그 전국순행중에도 주식투자실전중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전 Pre 투자분은 넥스턴바이오를 1시간전에 빼고 원티드랩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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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2021. 9. 1.

B.S - 이번주부터 한 2주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GPMC 전국순행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내내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정보투자 제3의 명제, 제1명제/제2명제를 중심으로 마지막으로 재료의 강도, 정보의 노출빈도, 매물대분석으로 확인한다... 어제는 이 보도하나면 다 설명되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0896

정보투자의 제1명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 두번째 명제 "논란이 가열될수록 주가는 더욱 날라간다."의 관점에서 여전히 초단기대박계획(MOAI) 3차 재연습분에서 교육중(?)

https://blog.daum.net/samsongeko/10875

 

정보투자의 제1명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 두번째 명제 "논란이 가열될수록 주가는 더욱 날

뭐.. 일본(아 단어하나가 빠졌다... 방사능 오염수 무단투기 예정인 쪽바리들^^)보다 높네... 동아시아는 서두룰 것 없다...!!! 가을전에만 맞으면 된다... 문제는 얼른 토종 신토불이 백신개발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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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상폐 의혹 ㊤]회장님의 수상한 거래, 상장폐지는 정말 불가피했나...

 

 

[편집자주]

상장폐지, 주식이 사실상 휴지조각이 된다는 의미다. 주식시장에서 상장폐지를 예상하고 종목을 사는 투자자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시장에는 일부러 상장폐지 시키는 경우가 있다. 상폐꾼이나 회사의 돈을 챙기기 위한 횡령꾼들이 있는 경우다. 제도상 허점을 교묘하게 이용해 '고의 상장폐지' 수법을 이용한다. 회계감사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수법으로 일부러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뒤 회사를 상장폐지시키는 방법이다. 문제는 고의 상폐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개미들이 짊어진다는 점이다. 최근 상폐된 기업들의 사례를 조명해 문제점을 파헤치고자 한다.

최근 증권시장에서 회사자금을 빼돌린 뒤 회계장부를 없애고 달아나는 '고의적 상장폐지'나 상습적 횡령세력들이 검찰의 조사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 6월 코스닥시장에서 퇴출된 퓨전(퓨전데이타)이 소송전에 휘말렸다.

시장에서는 상장폐지되면서 잊혀진 주식이 됐지만, 피해는 주주들에게 고스란히 남으면서 고소·고발전으로 치닫고 있다. 주주들 사이에서는 고의 상장폐지 의혹을 비롯한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1일 법조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퓨전의 주주인 A씨는 실소유주인 B씨를 비롯해 관계자 5명을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사건은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문현철)에 배당됐다. B씨는 횡령과 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등으로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시장 질서를 해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고소장에 따르면 B씨는 라임자산운용 사태 주요 인물들과 한 때 사업을 함께 했던 무자본 인수·합병(M&A) 전문가로 퓨전을 이용해 여러개의 기업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횡령·배임을 해왔다는 것이다.

퓨전을 창구로 불법으로 회사 자금을 횡령한 후, 이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상장폐지를 추진했다는 게 A씨의 주장이다.

2018년 B씨는 퓨전홀딩스(옛 삼성금거래소홀딩스)를 통해 코스닥 상장사 퓨전을 인수하고, 이후 2019년 알루미늄선박 제조업체인 다오요트와 에스엘바이오닉스(옛 세미콘라이트)를 인수했다.

다오요트 주식 14만주를 약 25억원이 아닌 저가에 인수할 수 있었음에도 다오요트 원주인인 C모씨와 공모해 허위 인수계약서를 작성하는 등 자금 일부를 빼돌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러한 수법은 다른 자회사에서도 발견되고, 퓨전 이후 인수한 다른 상장사(넥스턴바이오 자금으로 이브첨단소재에서 인수한 다이나믹디자인 M&A건)에서도 이러한 의혹이 있다는 게 고소인 A씨의 주장이다.

B씨는 퓨전을 통해 에스엘바이오닉스의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퓨전 측에 업무상 배임을 저질렀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B씨는 퓨전에서 일반공모증자를 통해 310억원의 자금을 조달해 당초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자금사용목적과 달리 자금을 전용해 에스엘바이오닉스의 주식을 사들였다.

B씨는 이후 경영권 프리미엄이 있는 에스엘바이오닉스 주식을 시장에 전량 매도, 퓨전과 에스엘바이오닉스의 지분 관계가 없어지게 만들었다.

대량 매도로 인해 에스엘바이오닉스 주가가 폭락하자 B씨는 자신과 지인이 등기임원으로 있는 3000만원짜리 페이퍼컴퍼니로 에스엘바이오닉스 주식을 다시 사들여 최대주주가 됐다.

고소인 A씨는 B씨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에스엘바이오닉스의 경영권을 사유화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공시와 법인등기부등본 등을 확인한 결과 A씨 주장대로 B씨와 지인이 각각 사내이사와 감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는 작년 9월에 설립된 신생회사로, 자본금이 3100만원에 불과했다.

또한 고소인은 퓨전에서 벌어진 많은 불법행위를 은폐하기 위해 B씨가 퓨전의 실질심사와 외부감사를 일부러 부실대응, 회사를 고의 상장폐지 시켰다고 주장한다.

향후 고소인 A씨는 검찰 외에도 한국거래소, 금융위원회 등 감독기관에도 진정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년 퓨전 사업연도와 관련해 감사의견 거절을 표명했던 이촌회계법인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의 근거를 제공하는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를 입수할 수 없었다'면서

'(퓨전) 경영진으로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평가보고서 이외에는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 및 평가와 관련된 제반 자료를 제공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B씨는 '(고소인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당시 퓨전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으나 마땅한 방법이 없었다'면서 '퓨전을 운영할 당시 10원 한푼의 개인적인 이득을 취한 적이 없으며, 퓨전이 상장폐지하면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람 중 하나다'고 말했다.

2001년 설립된 퓨전은 정보시스템 통합(SI)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였다. 2019년부터는 유상증자, 전환사채(CB) 발행 등을 통해 M&A에 몰두했으나 회계법인으로부터 2년 연속으로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지난 6월10일 증시에서 퇴출됐다.

퓨전의 매출액은 2018년 연결기준 173억원었으나 다음해 162억원으로 줄기 시작하더니 작년에는 139억원까지 쪼그라들었다. 심지어 올 1분기 개별기준 매출은 3억원(5100만원) 미만임이 확인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되기도 했다.

이처럼 실적은 곤두박질 쳤지만, 상장폐지 당시 주요 투자기업은 코스닥 상장사를 포함해 여럿인 거으로 확인됐다. 공시를 통해 확인된 투자기업만도 에스엔케이글로벌, 다오요트, 바이오트리, 세미콘라이트 등이다.

B씨는 이처럼 실소유한 퓨전을 비롯해 투자기업이 많다보니 코스닥 시장 안팎에서는 '회장님'으로 불렸다.

하지만 이 회장님과 관련된 기업들은 줄줄이 퇴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시장과 투자된 기업의 소액주주들은 퓨전의 상장폐지 여파가 불어올 것을 우려하고 있다. (계속)

 

 

(2018.10.9)증권당국, 일부 소수기관만 가능한 상폐종목의 대차거래도 금지시켜라~~~

https://blog.daum.net/samsongeko/7316

(2018.9.30)상폐 종목의 정성분석을 하다... 내 세끼 죽은거 이상으로 가슴이 아프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7289

 

상폐 종목의 정성분석을 하다... 내 세끼 죽은거 이상으로 가슴이 아프다...!!!

 정리매매 첫날 90% 급락한 상폐 코스닥株 '투자주의보'                      - 에이티이앤이·모다 등 상폐 확정 코스닥社 11곳 28일 정리매매 개시...  -  '90%대 급락', 단기 차익..

blog.daum.net

 

[고의상폐 의혹 ㊦]손만 대면 줄줄이 퇴출... 다음 상폐기업 될라 '덜덜'

 

 

퓨전데이타(퓨전)에 대한 '고의적 상장폐지 의혹'이 불거지면서 에스엘바이오닉스(옛 세미콘라이트)에 불똥이 튀고 있다.

일부 주주들은 퓨전과 같은 수순을 밟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지분관계를 뜯어보면 퓨전과 에스엘바이오닉스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실소유주가 같기 때문이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문현철)는 퓨전 주주인 A씨의 고소장 접수에 따라 지난달 20일 퓨전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B씨를 횡령, 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B씨는 퓨전의 자본조달을 통한 사업 확장 과정에서 약 200억원 상당의 횡령 및 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

고소인 A씨는 B씨가 퓨전에서의 범죄행위 흔적을 지우기 위해 고의적으로 상장폐지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한다. 앞서 퓨전은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지난 6월10일 증시에서 퇴출됐다.

문제는 퓨전의 고의적 상장폐지 의혹 받고 있는 B씨가 에스엘바이오닉스의 실질적인 주인이라는 점이다. 공교롭게도 B씨가 과거 경영진으로 있던 에스티앤아이와 슈펙스비앤피(옛 이큐스앤자루) 역시 증시에서 퇴출된 바 있다.

이에 에스엘바이오닉스 주주들은 '제2의 퓨전 사태'가 또다시 발생하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다. 최근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를 결정한 에스엘바이오닉스의 행태가 과거 퓨전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소액주주는 '반기보고서 공시 직후 갑자기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를 발표한 것이 의아하다'면서 '멀쩡한 회사를 상폐 만든다는 회장이라는 사람이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우선 B씨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비상장사를 통해 에스엘바이오닉스를 지배하고 이브이첨단소재(액트)를 비롯해 스튜디오산타클로스, 넥스턴바이오, 세화아이엠씨로 이어지는 지배구조를 만들었다.

과거 퓨전도 자본조달을 통해 외형 확장에 주력했다. 에스엔케이글로벌, 다오요트, 바이오트리, 에스엘바이오닉스 등이 대상기업이었다. 본업인 IT 사업과는 별개 영역으로 줄줄이 관계사로 엮어놨다.

특히 이들 기업은 본업이 흔들리면서 재무상황이 악화됐다는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퓨전은 2019년 10월 대규모 적자를 예상하고 선제적으로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당시 액면가 500원짜리 보통주 25주를 같은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진행했다. 하지만 무상감자를 결정한 지 6개월 만에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으면서 거래정지가 됐다.

에스엘바이오닉스도 무상감자를 발표했다. 지난달 17일 에스엘바이오닉스는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0주를 같은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와 함께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신주 820만주를 발행해 약 695억원을 조달한다고 밝혔다.

에스엘바이오닉스 측은 '자체적인 제조시설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통상 감자를 진행한 뒤 유상증자를 실시하면 자금 확보가 더 수월해지는 경우가 있다'면서 '당장은 괴롭고 힘들 수는 있지만 회사가 장기적으로 성장하긴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통상 상장폐지된 종목들을 살펴보면 최대주주 등 경영권 변동이 잦고 목적사업이 수시로 변경되거나 무리한 인수·합병(M&A) 추진 등의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통상 회사가 상장폐지되면 투자자들은 투자금액을 전부 날리게 된다. 하지만 정작 횡령꾼들은 돈을 챙기고 빠져 나가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들이 회사 내 부정행위를 감추기 위해 가장 흔히 사용되는 수법이 고의적 상장폐지 수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엘바이오닉스는 지난달 17일 무상감자 발표 직후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같은 달 23일 장중 639원까지 주가가 떨어졌지만 전날까지 주가가 소폭 오르며 현재 889원에 거래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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