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없는자들이여...!!!!! "왕이 된 남자"의 그 대동법은 경기도에서 제일 먼저 시행됐다...!!! 진보든 중도든 기본적 복지 국가의 대동사상을 열 이 재명경기도지사를 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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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1. 9. 5.

B.S - 이번주부터 한 2주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GPMC 전국순행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내내 보유중...)인 GI IR 실장 윤 숙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4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대전·충남 합동연설회에서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김두관,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후보.

[광주 상무지구 현지에서]이 낙연 전 총리님, 그만하시고... 한고조보다는 한무제/후한광무제를 선택하시기를 바람니다... 더 험한 꼴 안보시려면 그게 현명한 겁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351

 

[광주 상무지구 현지에서]이 낙연 전 총리님, 그만하시고... 한고조보다는 한무제/후한광무제를

B.S - 이번주부터 한 2주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GPMC 전국순행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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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순행중, 충청권 현지에서]서울이 아닌 지방 민심을 전한다... 이곳은 정권교체보다는 수도이전을 주장하는 민주당의 보다 더 진전된 혁신과 쇄신을 원하고 있는 중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317

게코(Gekko)의 인물평을 굳이하자면 그 어설픈 항우들은 신경꺼라^^ 리틀 진시황제 윤 석열이부터 어설픈 유방, 무제, 광무제들인 이 낙연, 정 세균, 이 광재도 그렇고 정치 검찰 윤 석열이나 친일 후손 최 재형이부터 보수진영의 그 되먹지 않은 모지리 인간들은 언급하기도 싫고 차라리 유 승민이나 심 상정 진보당 당수가 낫다는 생각이고~~~^^ 기타 추 미애씨도 안 철수씨는 제발 법무부장관이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라면 내 찬성한다만 아직 대통령감은 아니다...!!!!!

GPMC 전북도방과의 통화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제가 이 낙연씨라면 더민의 정권재창출후 중임제 개헌과 다음은 자기라는 보장받고 경선포기에 이 재명 지지 선언합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258

저 이랬습니다...

"아따아~~~ 그거 묘안이네... 더불어민주당의 장기 집권 토대를 이 재명 경기도지사에게 다시 맡기고..... 허기사 다시 게고생할 것 같은 한고조보다는 5년 중임의 한무제, 후한 광무제가 되는 것도 괜찮겠네요^^"

그러자 GPMC 전북도방님의 반응이 이랬습니다...

"게코(Gekko)님, 무슨 말씀이신지요~~~??^^"

그래 저 다시 이랬습니다...

"아, 그런게 있습니다..."

 

 

(종합)이 재명, 첫 충남 경선서 54% 압승... 이 낙연의 더블스코어...

권리당원 표심도 절대우세 확인... 대세론 탄력...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첫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압승을 거뒀다. 일반 민심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지지세가 약하다고 평가되는 '당심'(黨心)에서도 과반의 득표율을 과시하며 대세론을 다졌다.

이 지사는 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전·충남 경선에서 유효투표 2만5천564표 중 1만4천12표(54.81%)를 얻었다. 7천7표(27.41%)에 그친 이낙연 전 대표를 더블스코어로 제친 셈이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2천3표(7.84%)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1천704표·6.67%), 박용진 의원(624표·2.24%), 김두관 의원(214표·0.84%) 순이었다.

가장 비중이 높았던 권리당원 투표에서 이 지사는 55.21%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이 전 대표 27.23%, 정 전 총리 7.37%, 추 전 장관 6.82%, 박 의원 2.51%, 김 의원 0.86% 순이었다.

대의원 투표에서는 이 지사 득표율이 42.02%로 다소 낮았고, 이 전 대표는 33.07%로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정 전 총리 22.70%, 추 전 장관 1.69%, 박 의원 0.39%, 김 의원 0.13% 순이었다.

이 지사는 경선 후 기자들과 만나 "감사하다. 당원 동지 여러분이 본선 경쟁력을 중심으로 큰일을 할 후보를 적극 지지해줬다고 생각한다"며 "원팀이 될 수 있도록, 네거티브 없는 정책선거에 좀 더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전 대표는 "대전·충남 당원들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 저의 부족함을 메꾸겠다"며 "오늘 결과는 200만 선거인단 중에서도 6만명의 선택이다. 앞으로 갈 길이 많이 남았다.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오는 5일 세종·충북 순회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대구·경북(11일), 강원(12일) 등을 거쳐 내달 10일 서울에서 순회 경선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대전·충남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경선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지금 밑바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 같은가...?? 난 현재 바이든의 주요 자산거품정책보다는 시진핑의 '부자공유'정책이 가까운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327

당신의 어떠한 경제사회정책에도 대찬성한다...!!!!! 있는 것들과 재벌들을 더 흔들어라... 비록 현실적이지 못하고 실현 불가능하더라도 현재 필요한 것은 대개혁 방향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257

토종 신토불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본적 소득의 보편적 복지 국가론이 현재 사회 저변에서 환영받고 있는 이 시대적 조류를 잘 보시라... 이거 조만간 글로벌화돼고요... 전세계에서 자산양극화에 따른 소득 불평등 문제를 시정해야한다는 새로운 신복지 국가론이 주요국에서 강력히 일어남니다... 현재 이 재명 경기도지사는 이것을 보고 있으며, 선제적 대응중이고요... 체제 위기를 느끼는 북한 김 정은이도 현재 이것으로 고민하고 있고, 시진핑도 현재 이것을 보고 있는듯 합니다.....

게코(Gekko)의 논평 - 오늘부로 현정권도 "국정농단세력"이상으로 타도의 대상이며, 본인이 없는 자라고 생각한다면 진보/보수를 떠나 이 재명 경기도지사를 밀어라~~~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08

 

게코(Gekko)의 논평 - 오늘부로 현정권도 "국정농단세력"이상으로 타도의 대상이며, 본인이 없는

그 뉴딜정책을 유도했던 J. M. 케인즈... '장기에는 우리 모두 죽는다.' 제가 주식 투자 실전에서 명구로 삼는 말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9639 ​ 그 경제학계에서는 이 상황을 케인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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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 검찰총장/감사원장 출신밖에 없을 정도로 국힘은 아니고, 2022년 대선은 가을전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이후면 끝날것 같다... 문제는 호남후보냐 비호남이냐인데~~~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88

[MOAI 재도전 10월초로 재연기]글로벌/국내 상황도 어수선하고 여름휴가철도 접어들고 더불어민주당의 이 재명경기도지사의 경선/대선주자 확정이나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51

 

[MOAI 재도전 10월초로 재연기]글로벌/국내 상황도 어수선하고 여름휴가철도 접어들고 더불어민주

B.S - 이번주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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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본 이 재명... '의혹 수두룩한데 왜 굳건할까...?'

'무료 변론'등 새 의혹 터져도 여권 1위...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무료 변론' 논란과 관련해 연일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이재명 지사의 지지율은 좀처럼 흔들리지 않으며 여권 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당초 이낙연 전 대표와 정세균 전 총리 측은 '무료 변론' 논란이 황교익 보은 인사, 이천 쿠팡 화재 당시 먹방 논란에 이은 결정타라고 봤지만 예측은 빗나간 모양새다.

야권에서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추격하며 판세가 흔들리는 것과는 사뭇 비교된다. 이재명 캠프는 민주당 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해 결선투표 없이 본선행을 확정 짓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내왔다.

4일 민주당 첫번째 순회 경선 지역인 대전·충남에서 이재명 경기지사는 득표율 54.81%로 1위를 기록했다. 이낙연 전 대표는 27.41%로 2위,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7.84%로 뒤를 이었다.

특히 이 지사가 과반을 넘고 이낙연 전 대표와 더블 스코어 격차를 보이면서 대세론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8부 능선 넘은 이재명?

전문가들은 이 지사의 각종 논란을 알고도 지지한다는 분석과 함께 이낙연 전 대표, 정세균 전 총리가 대안이 되지 못했다는 지적을 함께 내놨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재명 지사의 지지율이 유지되는 것은 미스터리"라며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는 데도 그 표가 다른 후보에게 가지 않는 건, 다른 후보들이 대안으로서 한계가 있는 게 아닌가"라고 밝혔다.

최 순애 정치평론가는

"이재명 지사는 행정권·인사권을 쥐고 일을 벌이고 아웃풋을 보여줬다. 이런 자체 경쟁력에 더해 친문 세력이 대항마를 만들지 못했고, 결국 박원순계와 이해찬 전 대표를 비롯한 친노·친문이 이 지사에게 붙으면서 대세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했다.

이 지사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애초 이 지사에게 높은 도덕성을 기대하지 않는다는 점도 꼽혔다.

황태순 정치평론가는 "이 지사가 욕설부터 너무 많은 논란이 있다 보니까 무감각해진 게 아닌가 싶다"며 "원래 그런 사람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하면 됐지라는 생각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료 변론 문제도 박주민 의원이 '관행'이라고 했는데, 야당 또는 상대 후보가 그게 아니라고 뒤집어야 했지만 흐지부지됐다"고 지적했다.

신율 명지대 교수는 "사람들은 이 지사 논란을 모르고 지지하는 게 아니라 알면서 지지하는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이 지사 논란의 상당 부분이 이미 현 지지율에 녹아 있다고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향후 이 지사의 '확장성'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지금의 각종 논란과 의혹이 본선에서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황태순 평론가는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지사가 전체 대선 후보 중 '비호감도'가 여전히 가장 높다"며 "확장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라고 짚었다.

이준한 교수는 "일각에서 이재명 리스크가 현 지지율 안에 녹아 있다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이라며 "형수 욕설만 하더라도 직접 들은 사람은 많지 않다. 지난 대선 때는 1위 후보가 아니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가 당내 경선에서 네거티브를 하지 말라고 하는데, 경선에서 예방접종을 맞지 않고 본선에 가는 것은 이 지사에게 플러스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순애 평론가 역시

"이 지사는 저돌적·파쇼적·독단적 이미지가 있다. 대통령은 설득·조정·해결의 역할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우려스럽다"며 "상대 후보가 누구냐에 따라 유동성이 있겠지만 본선에서 45% 이상을 얻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신율 교수 역시 "지금의 지지율만으로는 본선에서 안 된다"며 "확장해야 하는데 이 지사도 여러가지 고민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제 기본소득국민운동 시민단체 결성 단계로~~~ 이게 대한민국에서 선제적 시행되면 그 팍스 코리아의 단초되면서 전세계에 신복지국가 건설하자는 물결 일어납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754

 

이제 기본소득국민운동 시민단체 결성 단계로~~~ 이게 대한민국에서 선제적 시행되면 그 팍스 코

현재 근로능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해 주는 기초생활수급자 1인가구 기준으로 정부에서 월 54만원 정도를 준다고 한다... 연 650만원 정도다... 영구임대주택이나 LH공사와 연결된 임대주택의 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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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 진보주의자인 내가 기본소득을 설명한다... 1인당 GDP 3만불 시대라고 했나...?? 그 밑에 있는 하위 40%에게 경제 대개혁을 통해 차액을 전부 보전해 주는 것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51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놈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노력보다 많은 富... 그 이상은 덤"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제가 생각하는 부는 이렇습니다... 누구는 가난한 이의 자식으로 태어나고요... 그 누구는 부자집 자식으로 태어남니다... 그 출발선부터 공정하지 않고요... 또 이 사회는 경쟁에서도 기회의 평등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 제가 이룰 모든 부/재산/돈은 제 능력과 실력이나 그 혁신에 의한 기여는 22.3%이고 나머지 77.7%는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 그리고 본의아니게 그들에게 제가 저지를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때로는 갑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은 대부분이 내것이 아니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할때도 가능하면 더불어사는 세상의 발전에 쓰여야하고요... 그 사망전 부존재가 예상될때에는 남아 있는 재산도 90%이상 사회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부에서 거두들이는 상속세및 증여세를 통하여 말입니다... 전 이것도 다내고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있다면 다시 자식들에게도 10%만 넘겨줍니다... 잔여 90%는 다시 각종 후원과 기부처리합니다... 제 자식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그 부/재산/돈 물려줘서 그나마 사회적 폐악이나 저질르지 않으면 다행인데, 암튼 잘되는 경우를 별로 못봤고요... 제가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에 이빨을 드러내는 이유입니다... 이것을 안하니깐요... 이 말은 전국민들에게 해당합니다...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에 의해 본인들이 생각하는 성공 대다수가 이루어지거나 특히 사회취약계층들이 부당하고 공정하지 못하게 당하면서 재산이 형성되거나 이루어지고요... 아니 본인들이 저지른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갑질에 의해서 본인들의 그 성공도 부도 이루어진다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부당하고 부정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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