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필독]오늘부터 테슬라외에 '아마존의 전기차' 리비안을 주목한다... 당분간 각종 테마와 이야기들로 이 연말 장세를 도배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일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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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2021. 9. 30.

 

와아하... 앨엔애프라..... 오늘은 애플카말고는 볼 것도 없는 날이고^^ 2차전지/전기(수소)차등 전장전문가인 차석제자놈 중대박에 수석제자놈 당분간 역전시키기 힘들듯하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402

(2021.2.6)내가 요즘 애플카 주요 정보들을 탐색하면서 드는 생각은 그 스마트폰 시장이 점점 돈이 안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조급해진 애플 경영진의 정해진 미래에 대한 생각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587

 

내가 요즘 애플카 주요 정보들을 탐색하면서 드는 생각은 그 스마트폰 시장이 점점 돈이 안되고

2006년 기아차 조지아 공장 조인식 (서울=연합뉴스) 2006년 기아차 조지아 공장 조인식에 참석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가운데)과 정의선 회장. 오른쪽은 소니퍼듀 조지아 주지사. 2020.10.14

blog.daum.net

 

아래는 어제 장마감이후 이 시간까지 주요 4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장도 사흘째 중폭락이고, 비록 오후장 '3일 중폭락은 반드시 매수 관점으로 전환한다.'는 증시 격언이 21세기에도 여전히 통하는지 천스닥 붕괴는 간신히 지켜냈네요^^ 오늘 본 이미지 사진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이것이였고요^^ 별 차이는 없지만 전국민의 70%는 중산층내지 서민들이고 서울/경기/세종특별자치시/울산만 빼고 전국에 없는자들 천지네요~~~ 전 이 재명 경기도지사와 기본적 복지 국가론만이 관심 있다고 했네요^^ 게코(Gekko)"

 

 

"주요 영상은 이것이였고요^^ 돈이 없어 목숨을 걸고 게임을 할수밖에 없었던 456명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오징어 게임" 충격적인 초반 영상 말입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현대차그룹에서 왜 수소차에 목맬까...?? 그 테슬라/애플/리비안으로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 전기차시장에서의 경쟁력 우위를 자신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해외주식/3교대팀장이 깨워 일어났네요... 간밤에 진행된 월가 상황과 회사내 포트폴리오 변동 상황은 보고 받았고요..... 중간에 깨 제대로 잠도 못잤고, 그래도 하루일과 시작해야겠죠... 게코(Gekko)"

 

 

95조짜리 '아마존 전기차' 리비안 상장한다... 벌써 국내 관련주만 10개 넘어...

11월 미국 증시 상장 예정...

시총 800억달러로 현대·기아차 합친 것보다 많을 듯...

삼성SDI, 만도, 에코캡 등 관련주 봇물...

 

 

아마존 전기차. 오는 11월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되는 전기차 기업 리비안(RIVIAN)을 국내 투자자들은 아마존 전기차라고 부른다. 지난 2019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7억달러를 투자했기 때문이다.

테슬라에 필적할 차세대 전기차 기업으로 꼽히는 리바안은 매사추세츠 공대 출신인 R.J. 스캐린지가 2009년 설립했고 아마존뿐 아니라 포드 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들이 투자하고 있는 곳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리비안이 모은 총 투자액은 105억달러에 달하며 상장 후 기업가치(시가총액)는 800억달러(약 94조7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기아차의 시총을 합친 것(28일 종가 기준 75조5227억원)을 뛰어넘는 규모다. 블룸버그는 리비안의 상장 시기가 추수감사절인 11월 25일 전후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테슬라에 이은 전기차 대어급 기업의 상장을 앞두고

국내 투자업계에선 리비안 관련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국내 기업 중 리비안에 부품을 납품하는 등 관련이 있는 기업들이 리비안 상장 후 이익 규모가 늘어나는 등 혜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상장기업 중 리비안 관련 종목으로 꼽히는 곳은 10여 개 종목이 넘는다. 다만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 리비안 상장 후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리비안 관련주로 묶인 것만을 믿고 투자해서는 손실을 볼 수도 있다는 의미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에선 삼성SDI(006400)가 대표적인 리비안 관련주다.

삼성SDI는 리비안의 전기 픽업트럭 ‘R1T’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R1S’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다만 리비안이 자체 배터리 제조를 추진하고 있어 향후 삼성SDI의 배터리 공급이 중단될 가능성도 있다.

만도(204320)와 대원화성(024890)도 리바안 관련주로 언급된다. 만도는 리비안에 전방 레이더·카메라, 긴급 제동장치 등을 공급하고 있고 대원화성은 친환경 시트를 제공 중이다.

TCC스틸(002710)(배터리 원통형 캔 소재), 우신시스템(배터리 장비), 남성(인포테인먼트 기기)도 리비안 전기차에 부품을 제공하거나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들이다.

코스닥 시장 상장 종목 중에는 에코캡(128540), 세원(234100), 우리산업(215360), 삼진엘앤디(054090) 등이 리비안 관련주로 언급된다. 에코캡은 자동차 부품인 와이어링하네스를 리비안에 공급한다.

또 세원은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열관리(공조) 부품을 공급하고, 우리산업은 PTC히터를 리비안에 공급 중이다. PTC히터는 세라믹질의 반도체 소자인 PTC소자를 이용한 히터를 말한다.

삼진엘앤디는 삼성SDI에 전기차 배터리 뚜껑 역할을 하는 가스켓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임 은영 삼성증권 수석연구원은 리비안에 대해 “현재 전기차 생산 능력은 연간 40만대 정도로 알려져 있고 미국 일리노이주 노멀에 있는 1공장 이외의 2공장을 설립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며

“2공장 설립을 위한 자금을 모으기 위해 상장을 추진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임 연구원은 이어 “1공장의 양산 대수가 늘어나고 상장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국내 관련 기업들의 주가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비안과 관련된 기업이라도 핵심 기술력과 관련이 없는 곳들은 상장 후 큰 주가 부양 효과를 얻기는 힘들다는 의견도 있다.

신 윤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에서 인기가 있는 픽업 트럭을 전기차로 가장 빨리 양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이 리비안이어서 시장의 관심은 많지만 전기차 픽업트럭과 큰 관련이 없는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들은 리비안 상장 후에도 큰 영향을 받을 게 없을 것”이라고 했다.

리비안의 핵심 경쟁력인 전기차 픽업트럭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기업은 리비안이 성공적으로 상장한다고 해도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이라는 얘기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최근에는 니콜라처럼 제2의 테슬라가 될 것으로 이야기되던 기업들이 실제로는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준 경우도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리비안 상장에 대한 기대감만으로 투자를 결정하기 보다는 좀 더 신중하게 리비안과 관련 기업들의 연관성을 분석해보고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마존 전기차' 리비안 호재에 공급사들 급등... 에코캡·대원화성 상한가...

 

 

오는 11월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하는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국내 공급사들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2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오는 11월 뉴욕 증시 상장을 앞둔 리비안이 현재까지 모은 총 투자액은 105억달러(약 12조4000억원)에 달한다.

특히 2019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이 기업에 7억달러(약 8300억원)를 투자해 국내에서는 ‘아마존 전기차’로 알려져 있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800억달러(약 94조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9일 현대차·기아의 시총을 합친 75조9439억원을 넘는 규모다. 외신에서는 리비안의 상장 시기를 추수감사절인 11월 25일(현지 시간) 전후로 전망했다.

테슬라에 이은 전기차 대어급 기업의 상장 기대감에 리비안에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기업들의 주가도 동반 상승했다. 29일 에코캡은 전날보다 30% 오른 572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원화성도 29.9% 오른 4410원으로 치솟았다. 종전 52주 최고가인 4000원을 넘는 신고가다. 세원(26.01%), 우신시스템(16.99%), 대유에이텍(11.43%), 남성(10.26%), 삼진엘앤디(9.13%), 우리산업(7.4%)도 크게 올랐다.

에코캡은 자동차의 주요 부품인 와이어링 하네스를 리비안에 공급한다. 대원화성은 친환경 시트를 리비안에 제공하고 있다.

세원(열관리 부품), 우신시스템(배터리 장비), 남성(인포테인먼트 기기), 우리산업(차량용 난방장치)도 리비안에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이다. 삼진엘앤디와 대유에이텍은 리비안에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의 공급사다.

삼진엘앤디는 리비안에 부품을 공급하는 삼성SDI에 전기차 배터리 뚜껑 역할을 하는 가스켓을 공급한다. 대유에이텍은 리비안의 시트를 공급하는 현대트랜시스에 자동차 시트를 납품하고 있다.

다만 리비안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삼성SDI는 상승세에 올라타지 못했다. 이날 0.84% 떨어진 70만9000원에 그쳤다.

김 철중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리비안 이슈보다는 환율이 올라서 외국인 지분율이 높은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매도세가 강한 추세”라고 설명했다. 익명을 요구한 다른 애널리스트 역시 “코스피가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삼성SDI는 낙폭이 작다”며 “리비안 이슈보다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수급적인 측면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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