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그 응답률 10%도 안되는 주요 있는 것들이 조사한 통계조사를 믿으라고...?? 전국에 있는 것들은 소수고 대다수가 없는 이들이다...!!!! 전국선거 해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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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1. 11. 16.

 

알아들었냐... 난 절대로 지는 쪽에 뒷돈을 대거나 줄을 서지는 않는다...!!! 또 주가도 그렇지만 논란이 가열될수록 의혹이 있을수록 아리까리한 것이 결국 텐버거 찍는다는 사실만 분명히 하자~~~ 행정(공무원)쪽과 관련이 있는 분들은 줄 잘 서시고~~~ 전 서민형 대통령하에서 축포나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1기부터 줄상한가 찍겠습니다...

 

 

양키 코쟁이들의 기밀 정보 요구에 왕서방들의 요소수등 주요 자원으로의 압박에 그렇지 않아도 열받고 있고만, 있는 것들과 보수 우익 꼴통들의 이 지사 드잡이는 거세지고, 죽갔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43

 

 

있는 것들과 국힘등 야권들은 게소리들 그만하고 주요 공공요금/생활물가 폭등에 시름시름 앓고 있는 국민/서민/민초들 챙긴다...!!!!! 내가 대선후보였다면 구정전으로 100만원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41

난 요즘 있는 것들의 탈절세 행태, 사치적 소비 행위와 없는 분들의 고물가에 시달리는 퍽퍽한 삶을 보고 있노라면 먹먹하다못해 답답하다는 생각이 치밀어 오르고 있는 중...!!!!!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34

없는 국민/서민/민초들을 돕자고만하면 나라 빛이 어쩌구저쩌구... 아니 지들 세금 늘어날 걱정이 본질이면서 계속되는 개발연대식 성장주의 논리만 내새우는 있는 것들 의견은 게무시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32

국민들이 정권교체를 원한다고...?? 뭔 게소리야~~~ 그건 있는 것들 이야기고, 없는 서민들과 민초들은 이 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자산/소득 양극화를 해소해 주기를 원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10

 

국민들이 정권교체를 원한다고...?? 뭔 게소리야~~~ 그건 있는 것들 이야기고, 없는 서민들과 민초

그 개발연대시대의 "잘살아 보세"는 더이상 필요없다...!!! 이제 진보쪽 "더불어 사는 상생합시다~~~"로의 대전환과 국가및 전국민 개조가 필요한 엄중한 상황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

blog.daum.net

 

 

그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이신 이 재명 전 경기도지사께서 말씀하시는 100만원도 적다... 난 작년이후 내내 주장하고 있는 법인세 40%로 인상하고 부자증세 더욱 강화하여 연속으로 세번이상 대규모로 풀어야하고, 코로나이후 땡전한푼 손해보지 않는 전국 건물주들과 꼬마빌딩 소유자들과 있는 것들이 더 내려놓는 연말안으로, 구정전, 3월초안으로 세번에 걸처 총 300만원이상 풀어야... 거의 맛탱기간 국내 내수 경기 정상화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이다...!!!!! 이것과 동시에 그 손실보상법도 작년 3월이후 소급적용하여 해야지 이런 어설픈 법체계는 현재 100% 피해 입은 중소상공인들과 자살자 속출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살리는데는 절대적으로 미흡하다고도 했다... 문제는 아무튼 더민이든 국힘이든 있는 자들 편인 정치인들이 아무것도 제대로 안하려고 한다고는 것이고 이 재명 대선주자께서 대통령이 정말로 돼서 이 나라 판을 완벽하게 없는 국민/서민/민초들을 위한 나라로 뒤집어놨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다...

 

 

아래는 지난주이후 이 글관련하여 올린 세 개의 코멘트입니다...

"있는 것들과 국힘등 야권들은 게소리들 그만하고 주요 공공요금/생활물가 폭등에 시름시름 앓고 있는 국민/서민/민초들 챙긴다...!!!!! 내가 대선후보였다면 구정전으로 재벌 유통대기업들은 있는 것들이 알아서 사치적 소비행위할테니 사용처 엄격히 제한하고 100만원씩 지급했다..... 작년 1차때 국고로 기부한 있는 놈들 한 놈을 못봤고... 1%인가... 0.1%인가 기억도 안나네... 나라빛이 어쩌구저쩌구하면서도 올 2차때도 국민/서민/민초들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전통시장 살리는데 애쓰고 있고만 신용카드라서 그런지 있는 것들은 안봐도 비디오고... 이번 3차는 집권여당 대선후보인 이 재명 전 경기도지사말씀대로 반드시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그래야 죽어가는 전통시장과 재벌 유통대기업들에 치어 고통받고 있는 인근 자영업자들 자살들하지 않고 산다... 이걸 금권선거라고 생각하는 모지리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아직도 6070년대 개발연대식 수준으로 보는 거냐...!!!!! 내 볼때는 받아도 소신껏 선거에 임한다... 그 정강정책과 공약으로 판단한다고~~~ 알아들었냐..... 가까운 미래 243개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회장 내정자이자 81개 GCC 지역지사장들을 거느릴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의장 내정자이기도한 게코(Gekko)"

 

"내가 말이다... 요즘 보수 우익 꼴통 또라이들을 대변한다는 조중동이나 있는 것들을 대변한다는 언론기관들의 정권교체론/윤 석열 우세론 기사를 보면서 말이다... 이런 생각이 든다... 표본 3000명내외에 심지어는 500명을 가지고 응답률 10%도 안되는 조사가 뭔 의미가 있는지 묻고 싶다... 현재 블로그/SNS깨나 하고 각종 여론조사에 응할 여유가 있는 양반들이라면 모를까~~~ 한 푼이 없어 각종 공공요금/생활물가고에 시달리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대다수 국민/서민/민초들은 걸려죽나 굶어죽나 죽기는 매한가지라 매일 한 푼이라도 더 벌어 삶을 지켜내기도 퍽퍽하다... 이런 아사리판에 정부의 각종 복지대책이나 긴급재난소득에 금권선거네 재정건전성이 어쩌네하면서 헛소리나 짓꺼리는 국힘등 야권 모지리들을 생각하면 이런 것들에게 통치들 절대로 맡길수 없다는 생각뿐이다... 국민들이여, 다시한번 더민의 이 재명 전 경기도지사를 밀어라... 집권여당관계자들은 환골탈태하여 다시 없는 이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대변신이 필요하고 말이다... 정치검찰 출신의 윤 석열이가 되면 없는 이들은 구조화된 삼성공화국하에서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에 치어 다 죽는다고 본다... 민생이라는 관점에서 나도 울 엄마도 서거후 서럽게 우시던 박 정희 전 대통령을 아니 보릿고개를 없애셨던 그 분의 공과를 이제는 재검토하고 있다... 그리고 그 분을 이을 분들은 여전히 노 무현/문 재인에 이은 이 재명 대선주자지, 없는 이들의 삶을 정말로 후퇴시킬 윤 석열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루일과 마치고 퇴근합니다... 가까운 미래 243개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회장 내정자이자 81개 GCC 지역지사장들을 거느릴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의장 내정자이기도한 게코(Gekko)"

 

"사흘간 코스닥(KOSDSQ)이 반발 매수세 이상의 강력한 급등을 보여주네요~~~ 최근 3주간 KOSDAQ 15거래일동안의 관전평이요...?? 코스닥은 이 재명이요... 코스피는 윤 석열이라고 한다면 어폐가 있을까요...!!!!! 어대이입니다..

경자년 코로나로 대바닥을 찍은후 경자년내내 신축년초까지 전세계 증시 상승률 1위는 코스닥(KOSDAQ)이였음을 잊지마시고요... 있는 것들과 보수 우익 꼴통들이 게지랄떨어도 결국 중산층이하 중하위 국민/서민/민초들은 그 권리당원들부터 더불어민주당의 이 재명 지사 찍습니다... 꼬오옥 진된장을 찍어 먹어봐야 하겠다는 하는 이들은 전 신경쓰지 않습니다... 2022년도 코스닥 주목하시고요^^ 다시한번 코스피를 제끼고 전세계 1위 찍는다에 제 전재산과 손목아지 겁니다... 이 주자는 당연히 대통령되고요... 가까운 미래 243개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회장 내정자이자 81개 GCC 지역지사장들을 거느릴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의장 내정자이기도한 게코(Gekko)"

 

 

다시 살아난 이재명의 '野人 본능'... 검찰·언론·정부 모두 비판...

"'대장동 수사' 검찰·언론 모두 편파적"

 

 

"따뜻한 방 안에서 정책하지 마시라."(정부를 향해)

"윤석열 일가 비리에 대한 수사가 미진하다."(검찰을 향해)

"기울어진 운동장을 정상적으로 만들어야 한다."(언론을 향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야당 뿐 아니라 정부와 검찰, 언론까지 모두 비판하고 나섰다. 이른바 '대장동 비리' 수사와 관련해 검찰과 야당, 언론이 합세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잘못을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정부의 경제 정책에도 제동을 걸었다. 경선 이후 정체된 지지율을 타개하기 위해 이 후보가 모든 '기득권 세력'을 타깃으로 공격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을 비롯한 재정당국에 대해 "따뜻한 방 안에서 정책하지 마시고 현장에 가서 들어주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직격했다.

정부가 국회에 낸 내년도 예산안에서 올해 20조원 가량이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예산을 6조원으로 줄이자, 소상공인 단체들이 무기한 농성을 벌이며 반발하고 나선 것을 언급한 것이다.

이 후보는 대장동 의혹 수사와 관련해선 "화천대유 관련 비리나 윤석열 일가의 비리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미진하다는 생각을 떨쳐 버리기 어렵다"며

"(2011년 부산저축은행 대출 비리 주임검사로서 대장동 민간개발업체의) 최초 자금 조성 경위(수사)에 관여한 윤 후보의 직무유기, 국민의힘 공직자들이 (대장동) 공공개발을 막고 민간개발을 강요한 배임 행위,

하나은행의 배임적 설계에 대해 엄정하게 수사해주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검찰과 정부, 야당을 모두 저격한 이 후보는 언론을 향해서도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14일 경남 거창군청 앞 광장에서 한 연설에서

"저는 어디 가서 말실수 하나 안 하려고 노력 중인데, 요만한 거로 이만하게 만들고 다른 쪽은 엄청나게 문제가 있어도 '노코멘트, 나 몰라'하는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누군가가 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정상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경선 이후 재난지원금 확대, 주 4일제, 음식점총량제 등 다양한 정책 이슈를 던지며 정국을 주도해왔다. 그 과정에서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서는 언급을 삼가왔다.

그러나 최근 지지율이 정체 국면에 접어듦과 동시에 발언의 수위가 한층 세졌다.

대장동 특검을 주장하는 등 '정면 돌파'로 전략을 선회한 모양새다. 정치권에서는 이 후보가 윤 후보의 '컨벤션 효과'를 저지하고 '아군'을 결집시키기 위해, 적(敵)을 만들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민주당 명예선대위원장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15일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네거티브 공세' 탓에 이 후보의 '강점'이 가려지고 있다며, 향후 여론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고 전망했다.

추 전 장관은 "(이 후보가) 경선을 거치면서 너무 네거티브에 빠졌다. 여타의 경쟁 후보들이 그렇게 네거티브로 붙여 놓은 것"이라며

"대장동 (의혹)은 사실 국민의힘 게이트인데 언론이 너무 편파적으로 의혹이라고 한다. 국민의힘 쪽의 주장을 기사 제목으로 달고, 언론이 이재명 잡기에 몰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께서 후보가 누구인가에 대한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었다"며 "차츰 정리가 되면서 이 후보가 가지고 있는 강점, 이런 것들이 국민 관심 속에 폭넓게 알려지면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윤 후보와 이 후보 간의 지지율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15일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윤 후보 45.6%, 이 후보 32.4%로 집계됐다.

전주 대비 윤 후보는 2.6%포인트, 이 후보는 1.2%포인트 각각 상승하면서 양자간 격차는 13.2%포인트로 벌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8.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강성 진보주의자인 내가 기본소득을 설명한다... 1인당 GDP 3만불 시대라고 했나...?? 그 밑에 있는 하위 40%에게 경제 대개혁을 통해 차액을 전부 보전해 주는 것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0651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놈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노력보다 많은 富... 그 이상은 덤"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제가 생각하는 부는 이렇습니다... 누구는 가난한 이의 자식으로 태어나고요... 그 누구는 부자집 자식으로 태어남니다... 그 출발선부터 공정하지 않고요... 또 이 사회는 경쟁에서도 기회의 평등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 제가 이룰 모든 부/재산/돈은 제 능력과 실력이나 그 혁신에 의한 기여는 22.3%이고 나머지 77.7%는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 그리고 본의아니게 그들에게 제가 저지를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때로는 갑질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은 대부분이 내것이 아니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할때도 가능하면 더불어사는 세상의 발전에 쓰여야하고요... 그 사망전 부존재가 예상될때에는 남아 있는 재산도 90%이상 사회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부에서 거두들이는 상속세및 증여세를 통하여 말입니다... 전 이것도 다내고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있다면 다시 자식들에게도 10%만 넘겨줍니다... 잔여 90%는 다시 각종 후원과 기부처리합니다... 제 자식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그 부/재산/돈 물려줘서 그나마 사회적 폐악이나 저질르지 않으면 다행인데, 암튼 잘되는 경우를 별로 못봤고요... 제가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에 이빨을 드러내는 이유입니다... 이것을 안하니깐요... 이 말은 전국민들에게 해당합니다... 그 누군가의 희생과 노력에 의해 본인들이 생각하는 성공 대다수가 이루어지거나 특히 사회취약계층들이 부당하고 공정하지 못하게 당하면서 재산이 형성되거나 이루어지고요... 아니 본인들이 저지른 각종 반칙과 특권의식, 갑질에 의해서 본인들의 그 성공도 부도 이루어진다는 제 말 명심하시고요...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부당하고 부정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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