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오늘 에디슨EV의 투자요...?? 현주가가 시가를 중심으로 저가에서 맴돌때는 오후장 상한가니 반드시 사라는 2000년대초반 옛 어떤 형님의 투자원칙을 따랐을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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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2021. 12. 2.

 

이 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30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00년~2001년 팍스넷(Paxnet) 투자정보실 고정필진으로 활동당시 그 형님이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반대로 현주가가 시가를 중심으로 고가에서 맴돌고 있다고 생각되면 오후장 하한가까지 빠질수 있으니깐이 반드시 털어라..."라고요^^ 그 당시 그 형님은 정통 기술적분석가(차티스트)였고요^^ 전 약관 33살의 팍스넷 간판 코스피 데일리를 매일 쓰던 가치투자가는 아니지만 기본적분석중에서도 양적분석보다는 질적분석을 더 중요시하는 대안을 찾던 정보투자가(Information Investor)를 가까운 미래 발전시켜야겠다는 마음을 품고 있던 시절입니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텐버거 수준의 특별고객과 지난봄 '통한의 매도'를 완벽하게 보복전 완성한 2차전지/전기(수소)차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님한테 이랬다... "더 안갈꺼 같냐...??"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45

근 한달간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장세)인 코스닥 지수는 신경끄고 주요 급등 종목의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이 살길입니다...!!!!! 제 특별고객 대박중^^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38

현재 쎄미시스코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부외계좌(특별고객)인 제 뒷배 투자가가 접근중... 현재 이 양반과 시즌2를 재일정을 재조율중이지만 말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35

지난봄 2차전지/전기(수소)차 전문의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놈이 +350%짜리를 +50%대에서 팔고 반년내내 마음고생한 쎄미시스코... 애디슨모터스와 연결되어 또 상한가라~~~

https://blog.daum.net/samsongeko/11529

 

 

(어제-종합)산은 이 동걸 회장, 사업계획 의구심... '우리 지원없이 잘되길'

시중은행 대출도 쉽지 않을 듯... 에디슨 '제3기관 검토' 수순...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자동차에 대한 정밀실사를 마무리한 가운데 자금조달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에디슨모터스는 지난달 30일 쌍용차에 대한 정밀실사를 마무리하고, 본계약을 위한 협상 절차에 들어갔다.

최종 인수까지는 본계약 체결과 채권자 설득, 법원 회생계획안 인가 등이 남았다. 특히 1조5000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인수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에디슨모터스는 유상증자와 쌍용차 자산을 활용한 담보대출,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한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와 KCGI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쌍용차의 주채권자인 산업은행이 대출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재차 나타내며 자금조달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평가다.

이 동걸 회장은 지난달 30일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대표는 산은의 대출 없이도 인수 및 운영 자금 마련에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그것이 가능하다면 국가적으로 훨씬 바람직하다'며 '우리 지원 없이 잘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에디슨모터스가 제시한 사업계획에도 의구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과거 글로벌 기업들이 단순히 전기차 생산에 초점을 뒀다면 지금은 사활을 걸고 자율주행·충전시간 단축·주행거리 연장 등 핵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천문학적 투자를 발표하고 있다'며

'현대차는 2025년까지 100조원, 폭스바겐은 62조원을 투자하는데 에디슨은 500억원 수준이면 차량 개발이 가능하고 내년 중 전기차 10종을 출시할 수 있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또 '쌍용차는 과거 수차례 위기를 겪었고 전기차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에디슨의 사업계획 실현 가능성에 많은 의구심이 제기됐다'며 '시장에서 우려가 제기되는 만큼 공신력 있는 3기관을 통해 재무와 기술능력 등을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일각에서는 충분한 담보가 있다고 말하고 에디슨측도 강조하지만 담보는 큰 의미가 없다'며 '담보는 자금지원을 보완하는 수단일 뿐, 결국 기업의 존속가능성과 회생가능성을 보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에디슨모터스는 지난 9월 입찰에서 3100억원을 써내 쌍용차 인수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지난달 2일에는 법원에 이행보증금으로 매각대금의 5%인 155억원을 납입하고 쌍용차와 인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강영권 회장은 지난 10월22일 기자간담회에서 쌍용차 인수에 1조4800억~1조6200억원 가량이 들 것으로 예상하며 1차 유상증자를 통해 3100억원을, 2차 유상증자 등으로 4900억~5300억원을 마련하고,

쌍용차 평택공장 부지 등을 담보로

산업은행에서 7000억~8000억원을 조달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또 '자산이 있으니 산은에서 (대출을) 안 해준다면 시중은행이든 일본계든 미국계 금융회사든 얼마든지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시장은 쌍용차에 비해 규모가 지나치게 작은 에디슨모터스의 자금조달 능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산은이 에디슨모터스의 계획에 대한 의구심을 나타낸 마당에 시중은행이 부분자본잠식 상태인 쌍용차에 자금을 지원하겠느냐는 우려다.

쌍용차는 지난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하며 완전자본잠식상태에서 벗어났지만 여전히 부채비율이 3668%에 달한다.

에디슨EV 주가는 지난달 31일 코스닥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1일에도 10%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6거래일 연속 하락으로, 자금조달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에디슨모터스는 이동걸 산업은행장의 간담회 이후 별다른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다만 정밀실사 결과를 놓고 자금조달방안 등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는 시중은행·외국계 금융사 자금조달이 어려울 경우 에디슨이 산은이 제시한 '공신력 있는 제3기관 평가'를 위한 수순을 밟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각에서는 에디슨이 인수불가 판단을 내릴 경우 인수를 포기할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산은이 재차 부정적 입장을 나타내며 자금 조달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며 '자금력과 사업계획 이행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디슨모터스의 정밀실사가 한 주 연장됨에 따라 본계약과 잔금 납부 일정은 각각 12월과 내년 1월로 밀리게 됐다.

 

 

정보투자 제3의 명제, 제1명제/제2명제를 중심으로 마지막으로 재료의 강도, 정보의 노출빈도, 매물대분석으로 확인한다... 어제는 이 보도하나면 다 설명되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0896

정보투자의 제1명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 두번째 명제 "논란이 가열될수록 주가는 더욱 날라간다."의 관점에서 여전히 초단기대박계획(MOAI) 3차 재연습분에서 교육중(?)

https://blog.daum.net/samsongeko/10875

 

정보투자의 제1명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 두번째 명제 "논란이 가열될수록 주가는 더욱 날

뭐.. 일본(아 단어하나가 빠졌다... 방사능 오염수 무단투기 예정인 쪽바리들^^)보다 높네... 동아시아는 서두룰 것 없다...!!! 가을전에만 맞으면 된다... 문제는 얼른 토종 신토불이 백신개발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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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EV, 7거래일만에 주가 반등... 무슨 일 있나...

 

 

에디슨EV 주가가 7거래일만에 반등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8분 기준 에디슨EV 주가는 전일보다 19.45% 오른 1만 7500원이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에디슨EV 주식을 동시에 팔아치우고 있다. 그런데도 이날 에디슨EV 주가가 급등하는 건 그동안 하락한 데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달 25일 오전 기준 2만 9800원이었던 주가가 1만 7500원까지 떨어졌다. 주가가 일주일만에 41.28%에 폭락한 것이다.

그동안 에디슨EV 주가는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쌍용차 인수에 필요한 자금을 산은이 사실상 대출 거부한데다 최종 인수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급락해왔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쌍용차 최종 인수에 필요한 총 금액은 1조 5000억 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런데 에디슨모터스가 유상증자와 재무적 투자자(FI) 등으로부터 마련한 인수자금은 3100억 원으로 알려졌다.

산은의 대출 없이는 최종 인수가 불가능하다는 계산이다. 그러나 산업은행은 에디슨모터스의 대출 요청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지난 달 30일 "에디슨모터스 측이 쌍용차 인수를 완료하지 않았고 (에디슨모터스로부터) 공식적인 자금지원 요청이나 사업 전략 계획에 대한 문건도 전달을 받은 것이 없는 만큼 사업계획을 평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산은 측은 앞서 지난 달 22일에도 "당행의 지원을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불쾌감을 표현한 바 있다.

에디슨모터스의 기술 개발 능력도 불확실하다. 에디슨모터스는 쌍용차 인수가 마무리되면 전기차 전환에 속도를 낼 계획을 밝혔지만, 업계에서는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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