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6만전자에 실적"같은 소리하고 있네... 현재 외국인, 1500원이상의 환차손을 우려해 삼성전자만 주구장창 팔아제끼고 있다... 다른 대형주와 함께, 여기에 기관들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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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2. 4. 30.

B.S - 이번주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 팀장 정 은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그 액분... 삼전이 노키아나 소니화될때, 외국인과 기관이 빠져나가는 통로가 될 것이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539

(이것도 지난글)이제야 좀 그 매경답네... 내가 볼때는 삼전의 게잡주화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238

 

 

반도체 주가 -40% 빙하기에... '6만전자' 살린 33만원짜리 이 칩...

 

 

"260달러(약 33만원)짜리 칩이 '6만전자'를 지켰다."

삼성전자 주가가 올 1분기 역대급 실적 발표 이후 반등하자 시장에서 이런 분석이 나온다.

올 들어 글로벌 주요 반도체업체 주가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와 ICT(정보통신기술) 수요 감소 전망 등으로 추락하는 와중에 서버용 D램 수요가 삼성전자의 실적과 주가를 떠받쳤다는 분석이다.

AMD -41%, TSMC -23%... 6만전자 선방...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28일 확정실적 발표 이후 주말 직전인 29일 6만7400원으로 4.01%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4% 이상 오른 것은 지난해 11월22일(7만4900원, 전날 대비 5.19% 상승) 이후 5개월만이다.

이달 들어 지난 22일부터 5거래일 연속 이어졌던 하락세를 끊고 낙폭을 상당부분 회복하면서 시장이 모처럼 웃었다.

앞으로의 주가를 더 지켜봐야 하지만 무엇보다 지난 28일 장중 주가가 6만4500원까지 떨어지면서 커졌던 6만전자 붕괴 우려를 어느 정도 덜어냈다는 평가다. 이날 주가 반등으로 올 들어 주가하락률도 13.9%로 줄었다.

대형주, 특히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삼성전자의 주가 성적표로는 아쉽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글로벌 주요 반도체업체와 비교하면 선방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반도체 업종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의 주가는 올 들어 이달 29일(현지시간)까지 36.9% 떨어졌다. 엔비디아와 함께 반도체 대장주로 꼽히는 AMD 주가는 같은 기간 40.6% 하락했다.

마이크론(-26.8%), 퀄컴(-23.6%)의 주가 성적표도 처참하다.

삼성전자가 미래성장동력으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부문을 내세우면서 최근 경쟁사로 부각된 파운드리 업계 1위 대만 TSMC의 나스닥 주가도 올 들어 22.8%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반도체 업계 매출 1위를 엎치락뒤치락 다투는 인텔이 그나마 연초 대비 주가하락률 15.4%로 삼성전자와 엇비슷한 수준이다.

서버용 D램 수요, 실적·주가 지지...

 

올 들어 지난 2월23일부터 외국인 순매도가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삼성전자 주가가 6만원선을 지켜낸 배경으로는 증시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 물량을 받아낸 개인투자자들의 절대적인 신뢰가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최근 한달여 동안에만 외국인 투자자 순매도 물량 4조원어치를 대부분 받아냈다. 시선을 증시 수급 이외의 반도체 업황과 삼성전자 사업구조로 돌리면 연초 예상보다 탄탄한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주가와 실적을 지지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2018년에도 메모리반도체 초호황을 이끌었던 서버용 D램이 지지선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한진만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전략마케팅실 부사장도 지난 28일 실적 설명회에서 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와 관련해 "게임용 고사양 컴퓨터와 기업 데이터센터 서버 수요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서버용 D램 고정거래가격(DDR4 64GB 기준)은 256달러선에서 유지된 것으로 집계된다.

옴디아는 구글과 아마존, 메타(옛 페이스북), IBM 등 글로벌 데이터센터업체들의 수요를 발판으로 이 제품의 가격이 2분기에도 256달러 수준을 지킬 것으로 전망했다.

 

 

클라우드시장 3년 뒤엔 1000조... 서버 수혜 커진다...

서버용 D램은 모바일이나 PC용 D램보다 수익성이 월등하게 높아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삼성전자의 서버용 D램 매출은 지난해 10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D램 전체 매출에서 30% 수준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 우려에도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 이유로도 데이터센터 서버용 반도체 시장의 확대 전망이 지목된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클라우드 기반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나 원격교육, 재택근무 플랫폼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를 처리할 데이터센터 수요도 커졌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내년 클라우드 시장은 4820억달러(약 595조7520억원), 2025년 8375억달러(약 1035조원)로 예상된다.

 

 

"결국은 실적" 매출 전망 4개월만에 25조 상승...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시장의 관심은 2분기 실적과 글로벌 경기 전망으로 빠르게 옮겨가는 분위기다.

전날 공개된 4월 메모리반도체 고정거래가격이 1분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분기 단위의 계약이 체결되는 관행을 감안할 때 4월 가격이 5, 6월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당초 예상보다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폭이 줄어들 수 있다는 얘기다.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실적 전망은 매출 325조668억원, 영업이익 62조9986억원으로 4개월만에 매출은 25조원, 영업이익은 8조원가량 늘었다.

이 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이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등 불확실성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결국 실적"이라며 "올해 최대 실적을 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주가 하락에 마침표를 찍을 시동 버튼이 언제 눌러질지가 관건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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