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난 양키 코쟁이들이 글로벌 공급망 중심에 있는 중국을 건들때부터 이 사단을 예측해오면서 장중 대응중이다...!!!!! 이제 주요 자산 거품이 반토막될 일만 남았다는 것이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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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2. 5. 12.

 

그 물가 급등, 금리인상, 스태그플레이션 심화...?? 그 다음은 주요 자산가격 폭락, 소득 양극화에 따른 "부익부 빈익빈" 마지막으로 경제사회적 불안에 대비하신다아...!!!!!

https://blog.daum.net/samsongeko/11813

아무튼 금리인상은 증시에 최악재입니다...!!!!! 현재 긴 실적장세를 지나 역실적 장세 초입을 지나고 있고요... 이거 다음은 아시죠^^ 급격한 폭급락의 역금융 장세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788

 

 

지금 밑바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 같은가...?? 난 현재 바이든의 주요 자산거품정책보다는 시진핑의 '부자공유'정책이 가까운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327

[필독]주요 주식투자실전에 넋놓고 계시지말고 이런 기사 예의주시... 그 코로나 사태이후 글로벌 자산 양극화 문제 해소않으면 국내도 이제 있는 것들에 대한 린치 벌어짐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82

글로벌이나 국내나 이 '부의 대물림'을 막지 못한다면 공정과 정의에 대한 "분배 불평등"과 "자산 양극화"는 절대로 해결되지 못한다...!!!!! 이건 앞으로 커다란 문제의 시발점

https://blog.daum.net/samsongeko/11152

(2020.6.9)지금 주가상승으로는 한계가 있고 그 대공황이 오기전에 글로벌 소비를 유지할 수 있는 전세계적인 소득재분배 정책이 필요하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9871

 

 

아래는 주요 4개 SNS에 올린 코멘트중 부분 발췌한 것입니다...

 

 

"그 어설푼 팍스 아메리카를 추구하는 양키 코쟁이들과 온갖 고상떠는 유로인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중국의 희소광물자원과 러시아의 석유/천연가스 공급이 중단되면 세계경제가 올스톱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온갖 내정간섭에 지들을 위한 대중 무역분쟁을 주도하면서 글로벌 공급망을 완전히 붕괴시켜 놓았고, 그로인해 물가급등/금리인상의 자충수를 지난 몇 년간 두고 있으며, 이로인한 피해는 한국을 포함 식량난에 게엄령이 선포된 페루부터 결국 팜유수출을 금지한 인도네시아까지 모든 개도국/후진국들 국민들이 받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또라이 트럼프부터 조 바이든까지를 '적그리스도'로 표현하는 이유입니다... 전 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떼돈이나 벌죠^^ ~~~(중간 생략)~~~ 암튼 푸틴이 올봄 효자손이네요~~~~~ 게코(Gekko)"

 

 

"인플레 너무 오래 과열, 美경제 '생계비 위기' 직면"

 

 

'인플레이션이 너무 오랫동안 과열되면서 미국 경제가 '생계비 위기'로 치닫고 있다'

알리안츠의 모하메드 엘-에리안 고문은 11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이 경제 전반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으며, 이는 성장 문제로 이어질 것'이라며

'높은 물가는 수요에 악영향을 주게 될 것이고, 우리가 생계비 위기를 우려하게 되는 건 단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미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4월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1년 전보다 8.3% 상승했다. 이는 지난 3월 8.5%를 약간 밑도는 것이지만, 여전히 1980년대 초반 이후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에 가깝다.

엘-에리안 고문은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거한 근원 CPI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근원 CPI는 1년 전보다 6.2% 상승했는데, 이는 시장 전망치(6%, 다우존스 기준)를 상회한 수치다.

채권 투자의 큰손인 핌코의 공동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한 엘-에리안 고문은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요인들이 있는데, 인플레는 더 이상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이슈가 아니다'며

'연준이 여러 주요 측면에서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과정에 뒤쳐져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최근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보다 공격적인 정책을 내놓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경제가 회복하는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지속적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준은 급한 불 끄기에 나선 모습이다.

엘-에리안 고문은 '연준이 현 시점에서 미국 경제가 직면한 위험에 대해 더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를 한번에 0.75%포인트 인상하는 방안을 적극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것에 대해

'그들은 테이블에서 어떤 것도 내려 놓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장은 그동안 대처해 왔던 금리 리스크와 유동성 리스크를 감당해야 할 뿐 아니라 이제 신용 리스크와 시장 기능 리스크의 작동 여부 등 연준의 더 큰 정책 실수에 대해서도 걱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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