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이번주 가온칩스 추세적 급등에 그 삼성관련주 우림피티에스는 오늘 상한가를 치고 있고만 그 주인 삼성전자는 오늘 6만원대도 붕괴했고요... 나... 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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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2022. 6. 17.

B.S - 이번주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인 GI 인터넷(홍보)팀 팀장 정 은영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흔들리는 코스닥서 날개 단 테마주들...

종목별 차별화 장세 뚜렷...

 

 

급락한 유로나 폭락한 월가보다는 선방한 한국증시는 오늘 하루내내 중국 증시에 영향을 받았다고 보시면 된다...!!!!! 이유는 바이든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주요 관세인하였다...

9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는 현대사료(016790)의 주가가 739% 오르며 1위를 차지했다. 1만6100원에서 13만5100원으로 오르며 거래량이 5128만주(거래대금 4조9199억원)를 기록했다.

현대사료는 지난 4월 중순부터 급등해 연일 상한가를 찍었다. 현대사료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자들이 437만1093주(71.07%)를 카나리오바이오 등에 1000억원에 넘기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가 나오면서 부터다.

카나리아바이오(옛 두올물산)가 코스닥 시장에 우회 상장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카나리아바이오는 장외시장인 K-OTC에서 올해 초 3000배나 폭등해 화제가 됐던 두올물산이 사명을 변경한 곳으로,

두올물산은 코스닥 상장사 디아크에서 인적분할해 탄생한 회사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곡물 가격 상승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도 커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이어 하인크코리아(373200)(533%)가 상승률 2위를 차지했다. 2375원에서 4월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타며 1만5050원까지 올랐다. 이 기간 거래량은 1억9399만주(거래대금 1조5635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IT응용 액세서리 제품 제조판매 전문업체인 하인크코리아는 모바일 간편 결제 사업 등 신규 사업 확대에 나서며 주가에 호재로 작용했다.

지난달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IP 사용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주가가 급등했다. 관련 액세서리를 제작해 자체 쇼핑 브랜드 등에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휴림로봇(090710)(350%), 한일사료(005860)(315%), 한탑(002680)(166%), 대주산업(003310)(160%), 기산텔레콤(035460)(156%),

THQ(192410)(131%), 에디슨INNO(131%), 아이에스이커머스(069920)(127%), 베셀(177350)(120%), 우림피티에스(101170)(119%) 등이 올해 주가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중앙디앤엠(051980)은 올해 하락률이 80%에 달하며 가장 저조했다. 4450원에서 860원으로 떨어졌는데, 이 기간 거래량은 5억814만주(거래대금 3231억7163만원)를 기록했다.

PVC제품과 건축자재 제조, 통신기기·장비 등의 사업을 하는 중앙디앤엠은 연초 이후 꾸준히 주가가 하락세를 거듭했는데,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6억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4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하기도 했다. 자본 감소로 한때 주권 매매거래도 정지됐다.

메지온(140410)도 올해 주가가 75% 떨어지며 하락률이 2위를 기록했다. 7만2466원에서 1만8000원으로 거래량이 3279만주(거래대금 2조2479억원)를 기록했다.

이 회사 역시 올해 주가가 꾸준히 내렸는데,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67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되고 나서 무상증자를 진행했지만, 신약 후보였던 유데나필의 미 FDA 허가신청이 철회되는 등 악재가 잇따랐기 때문이다.

유데나필은 선천성 심장기형 수술(폰탄수술) 환자의 부작용을 치료하는 약이다.

이 밖에도 컴투스홀딩스(063080)(-72%), 한국코퍼레이션(050540)(-70%), 지나인제약(078650)(-69%), 엘아이에스(138690)(-68%), 이즈미디어(181340)(-66%),

네오위즈홀딩스(042420)(-65%), 한국비엔씨(256840)(-65%) 지더블유바이텍(036180)(-64%), 엔지켐생명과학(183490)(-64%), 안트로젠(065660)(-62%), 자이언트스텝(289220)(-60%), FSN(214270)(-60%) 등이

하락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징주]삼성전자, '5만전자'로 추락... 1년 7개월만...

증권사들도 목표가 하향 조정..실적 전망치↓

 

 

급격한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 침체 공포에 국내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가 17일 장 초반 6만원 아래로 내려갔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97% 내린 5만9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46% 밀린 5만9천400원까지 내려가

지난 2020년 11월 5일(장중 저가 5만8천800원) 이후 장중 최저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6만원선 아래로 내려간 것 역시 지난 2020년 11월 10일(5만9천500원) 이후 1년 7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삼성전자 주가는 최근 경기 둔화 우려와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 미국의 물가 폭등으로 인한 긴축 우려에 내리막길을 걸었다. 지난 7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한 삼성전자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나흘 연속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지난 15일에는 6만2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다만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0.75%포인트 금리인상(자이언트 스텝)에도 글로벌 증시가 '안도 랠리'를 펼치자 전날 국내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8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6만전자' 붕괴를 피하는 듯했다.

그러나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 침체 공포가 되살아나면서 투자 심리는 재차 얼어붙은 모습이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도 주요 지수가 '안도 랠리'를 하루 만에 마치고 2∼4%대 급락했다.

특히 AMD(-8.12%), 퀄컴(-7.79%), 마이크론(-6.95%), 엔비디아(-5.60%) 등 반도체 대형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6.23% 떨어졌다.

경기 침체 우려에 증권사들도 잇따라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며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거시 요인을 반영해 삼성전자의 올해와 내년 실적 전망치를 낮추고 목표주가도 종전 8만8천원에서 7만9천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 승우 리서치센터장은

"점점 높아지는 금리는 결국 누적돼 올해 후반기부터 세계 경제에 더욱 부담될 가능성이 높다"며 "지금까지는 수요 둔화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시간이 갈수록 기업들의 투자 계획에 대한 의구심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종전 대비 각각 4%, 18% 하향한 58조3천억원, 40조8천억원으로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도 정보기술(IT) 수요 둔화를 반영해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

치(60조1천억원)를 종전보다 3.1%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8만7천원에서 8만3천원으로 내렸다.

김 장열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소비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축소되면 일시적으로 큰 폭의 주가 하락 우려가 발생할 수 있다"며 "삼성전자는 올해 예상 주가순자산비율(PBR) 1.07배를 적용한 5만3천원까지 추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만 "실제 주가 바닥은 이 가격대보다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것"이라며 "PBR 1.15∼1.25배인 5만7천원∼6만1천600원에서 실제 바닥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1.85%밀린 9만5천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9만5천100원까지 밀려 작년 10월 14일(장중 저가 9만2천100원)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 주가도 연일 내림세를 보여 전날까지 나흘 연속 9만원대에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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