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월가 7월4일 독립기념일 휴장으로 그만 좀 폭락하고 좀 조용히 지나가나 싶더니 총기사건으로 난리네요^^ 연결받은 여의도 증시도 붉게 물들고 있는 중인데, 별로 기분은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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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2. 7. 5.

이 사진은 뭔 설명도 없네요... 올해 일어난 총기사건 점도표입니까...??

주간증시전망은 의미없고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비공개 계좌 운용관계로 '삼성스팩6호' 관련기사 검색을 하는데 왠 공모주 기사가 눈에 띠네요^^ 이것도 관심없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917

 

주간증시전망은 의미없고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비공개 계좌 운용관계로 '삼성스팩6호' 관

B.S - 이번주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주말동안 보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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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군중에 무차별 총격... 피로 물든 미 독립기념일...

 

 

미국의 246번째 독립기념일이 피로 물들었다. 일리노이주 시카고 교외의 하이랜드파크에서 열린 축제 퍼레이드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6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다치는 대형 참사가 벌어졌다.

미국인들이 가장 환호하는 국경일에 축제를 즐기러 온 일반 군중을 겨냥한 무차별 총격이었다는 점이 충격을 주고 있다. 4일(현지시간) 하이랜드파크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오전 10시 독립기념일 퍼레이드가 시작되고 14분쯤 지났을 때 시작됐다.

총격범은 퍼레이드를 내려다볼 수 있는 건물 옥상에서 소총으로 군중을 겨냥했다. 경찰은 골목에 세워진 사다리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간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총격은 의도적이었고, 완전히 무작위로 총을 쏜 것 같다”고 말했다.

총성이 울리자 수백 명의 군중이 일대 혼란에 빠지며 대피하기 시작했다. 퍼레이드 참가자 마일스 자렘스키(73)는 “탕탕탕 소리가 나서 폭죽인 줄 알았다. 하지만 갑자기 사람들이 피투성이가 되는 것을 봤다”며

“겁에 질린 사람들과 피 묻은 시신 등 끔찍한 장면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현장 목격자인 리사 슐킨은 “주차장에서 자동차 밑에 숨어 있었다”며 “거리는 달리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고 아이들은 울고 있었다”고 말했다.

5명이 현장에서 즉사했고, 1명은 병원에서 숨졌다. 부상자 중 여러 명도 상태가 심각해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피해자 중에는 8살 어린이도 포함됐다고 당국이 전했다.

레이크카운티 중범죄 태스크포스(TF)의 크리스토퍼 코벨리 대변인은 “범행 의도를 알기는 어렵다. 경찰이 총격 현장에 도착했을 때 총성이 멈췄다”며 “모든 징후를 봤을 때 범인은 신중했고, 목격하기가 매우 어려웠다”고 말했다.

범인이 대규모 군중을 노린 총기 난사를 사전 계획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미국에서는 지난 5월 뉴욕주 슈퍼마켓 총격으로 10명이,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격으로 21명이 각각 사망하는 등 대형 총격 사건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사건을 포함해 4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량 총기 난사 사건은 올해 들어서만 309건 발생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독립기념일에 미국 사회에 또다시 슬픔을 안겨준 무의미한 총기 폭력에 충격을 받았다”며

“최근 초당적 총기 개혁 법안에 서명했지만 해야 할 일이 훨씬 더 많다. 총기 폭력의 확산과 싸우는 것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총기를 사려는 18∼21세의 신원조회를 위해 미성년 범죄 정보나 정신건강 정보 등 기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초당적 규제 법안에 서명했다.

거의 30년 만에 마련된 규제 법안이지만 돌격 소총 규제 등 내용은 빠졌다.

라자 크리슈나무티 민주당 하원의원은 “자유와 화합을 기념해야 할 날이 피비린내 나는 학살의 날로 바뀌었다”며 “전쟁 무기에 대한 무제한 접근 때문에 이런 장면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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