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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운용-3주째)일단 셀트리온은 이전전까지만 보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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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I-장기대박계획

2017. 10. 15.

 

 

 현재 두 계획(Two Plan:MOI/MMOI)의 2018년 전격 시행을 1년 앞두고

 

 두 계획의 보증보험이자 제 입장에서는 종신보험격인 장기대박계획(LMOI) 본운용이 2017년12월초 시행예정에 있습니다... 주계좌 3천만원(물론 두개의 고객용 비일임 부계좌는 각3억원)을 가지고 3년 12분기 분기당 +100%의 우상향 복리 증진으로 시행되는 장기대박계획(LMOI) 본운용 첫분기에서도 현재 바이오(Bio)/u-헬스케어/시밀러에서 노릴 예정이고요...

 

 3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3개월간 셀트리온의 일봉그래프 )

 

 지난해2월초에 평균매집가 106600원을 주고 매수한 셀트리온이 이제서야 괄목할만한 수익률(현재 +58.8%) 상승을 하는군요...

 

 지난달말에 교체매매한 셀트리온헬스케어도 현재 +16,2%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말입니다... 와.... 19개월을 홀딩하다가 지난달말에 교체매매한 셀트리온제약의 경우는 서 정진회장의 언급 한마디에 +100% 수익률을 기록했고요.... 이 양반이 절 제대로 물 먹이네요...

 

3년 시세그래프

 

 ( 최근 3년간 셀트리온제약의 일봉그래프 )

 

 지난해 2월에 15250원에 매입한 것을 지난달 2만원 안쪽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로 교채매매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전 분명히 소액주주로서 셀트리온의 코스피 이전 상장을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셀트리온은 코스피 이전상장전까지만 홀딩합니다...이제 셀트리온헬스케어가 KOSDAQ 대장주가 되나요...  

 

 아무튼 이번주 서 정진회장과 셀트리온제약이 완전히 맛탱이를 보내네요... 2006년10월초 로또(Lotto) 3등 맞고 한달간 마음(^^) 고생한이후로 이 주말 힘드네... 정보투자(Information Investment)와 내부자 거래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주말입니다... 지난 여름 내추럴엔도텍에 이어 두번째 사례입니다...

 

 3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3개월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일봉그래프 )

 

 

 

 [용어해설]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바이오시밀러는 바이오신약(단백질의약품)의 특허만료에 따라 유사한 성분 및 효능을 갖도록 만든 복제 단백질의약품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의약품은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으로 나뉜다. 합성의약품은 화학물질을, 바이오의약품은 살아있는 생물에서 뽑아낸 물질을 재료로 약을 만든다. 합성의약품과 달리 바이오의약품은 동일한 약품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임상 시험을 통해 원래 바이오의약품과 동등함을 증명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후속 바이오의약품’이나 ‘바이오시밀러’라고 불린다. 바이오의약품은 부작용이 적고, 특정 질환에 대한 효과도 높다. 바이오시밀러는 이러한 바이오의햑품의 효과를 유지하면서 개발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합성의약품(synthetic drug medicinc)

 

 약학에는 의약품으로 쓰이는 약용 식물의 재배, 의약품으로서 가치 있는 화합물의 합성 및 의약품의 분석 등이 포함된다. 이 중에서 화학 작용을 통해 천연 물질로부터 약효 성분을 추출하여 만드는 의약품을 합성 의약품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합성 의약품으로 아스피린, 페니실린 등을 들 수 있다.

 

 아스피린은 해열제, 진통제로 사용되며 살리실산의 유도체로서 두통·근육통·관절통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가 좋은 순한 비마약성 진통제이다. 아스피린은 발열·염증·부종에도 효과가 있어 류머트관절염·류머트열과 가벼운 감염을 치료하는 데에도 사용되어왔다.

 

 합성 의약품의 또 다른 예인 페니셀린은 페니실리움속 곰팡이에서 만들어지며 최초로 발견된 항생제이며 또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항생제이다. 페니실린은 생합성  페니실린과 반합성 페니실린으로 분류된다.

 

 제네릭(Generic)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의약품의 카피약을 지칭하는 말로 최근 제약협회에서는 ‘카피약’ 대신 제네릭을 공식용어로 사용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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