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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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Pre? 본운용 - 1주째]3개월/13주동안 +30%짜리 세 개를 찾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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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I-장기대박계획

2017. 11. 25.

 

 

 현재 두 계획(Two Plan:MOI/MMOI)의 2018년 전격 시행을 앞두고 두 계획의 보증보험이자 제 입장에서는 종신보험격인 장기대박계획(LMOI) 본운용이 2017년12월초 시행예정에 있습니다... 주계좌 3천만원을 가지고 3년 12분기 분기당 +100%의 우상향 복리 증진으로 시행되는 장기대박계획(LMOI) 본운용 첫분기에서도 바이오(Bio)/u-헬스케어/시밀러에서 노릴 예정이고요... 

 

 현재 장기대박계획(LMOI) 예비운용을 시작한 지난9월초이후 전체적인 계좌수익률은 +493.4%(기준원금 지수 100대비 593.37 기록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장기대박계획은 3개월에 +100%를 우상향 복리증진으로 12분기 연속 작렬시키는 작업입니다... GPMC 채권자대표인 처음처럼님은 아무튼 무시무시한 수익률이자 계획(Plan)이라고 아직도 그 실현 가능성에 부정적입니다...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엠지메드의 일봉그래프 )

 

 지난주 수능이 연기되는 날 주요 예비 운용을 끝내고 고객분은 정산에 들어갔고 자가계정분만 목요일에 엠지메드를 들고 주말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에 말입니다... 명지병원이 아니라 엠지메드가 AI관련주에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보이론에 의한 질적분석법상 정보투자에서 말입니다...

 

 정보의 변환/합성/강화(추후 '이론 검증및 실험' 게시판에 자세히 설명)라는 중요한 개념이 있습니다... 정례현상(이것도 설명드림니다..)을 설명하는 핵심이죠... 그런데 원래 정보가 아니라 정보가 변환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전 매도의사결정을 내린 것이죠... 주재료가 아닌 정보가 상한 것이죠... 뭐...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녹십자랩셀의 일봉그래프 )

 

 아무튼 화요일 녹심자랩셀을 평균매수가 33300원에 장중 매수하면서 교체매매를 횄습니다... 그런데 수요일 주요 바이오주들의 순환매가 풀리면서 주요 종목들이 급락하면서 저도 장중 고점에 매도를 합니다... 평균매도가 50050원(투자수익률 +50.3%)에 말입니다... 그리고 교체매매한 것이 게임주 파티게임즈입니다..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파티게임즈의 일봉그래프 )

 

 평균매수가 12800원입니다... 수요일입니다... 그리고 목요일을 지냈고 목요일부터 중국관련시장주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전 이번엔 화장품보다는 유아용품에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금요일 오전장을 맞습니다... 금요일 오전장 어제 심한 눈치보기가 진행되더군요... 중국이냐 바이오냐로 말입니다...

 

 1일 시세그래프

 

 ( 어제 장중 보령메디앙스의 일봉그래프 )

 

 아무도 먼저 움직이지 않으려고 하길래 약세권에서 출발한 보령메디앙스가 아가방보다 먼저 움직이려고 하길래 장중 단타를 좀 쳤습니다... 평균매수가 12950원에 매수하면서 급등을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장중 +15%선에서 주요 데이 트레이더(앞으로 저하고 붙지 마시기를... 다 죽습니다.)들이 매도 신호를 주더군요... 평균매도가 14900원에 정확히 장중 고점으로 매도 처리했습니다...

 

1일 시세그래프

 

 ( 어제 장중 아가방컴퍼니의 일봉그래프 )

 

 그런다음 다시 아가방의 추가 급등을 노렸습니다... 아마도 보령에서 나온 이들이 다시 아가방을 노릴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말입니다... 장중 2구간(11시~1시)에 평균매수가 7010원에 매수하고 오후장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녹십자랩셀과 스튜디오드래곤이 계속 눈에 밟히는 겁니다... 그래서 현금화(아가방은 평균매도가 6890원에 -2%선에서 매도처리)하고 3구간에서 결정하려고 했습니다...

 

 결국 사지는 못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말입니다... 지난번 티슈진 거래때도 제 원칙(전 공모주의 상장 첫 날에는 거래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차트가 그려진 후에나 들어가죠..)이 파괴돼 괴로웠는데 이번에도 그 유혹이 오전장부터 강렬하더군요... 그렇지만 이번에는 일단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월요일을 말입니다...

 

1개월 시세그래프 

 

 아무튼 다음주까지 볼 종목으로는 녹십자랩셀을 선택했습니다... 화요일 매수가 옳았고 그 매도는 틀렸다는 관점입니다... 50050원에 판 것을 53100원에 다시 매수한 것이죠.... 뭐.... 중간 붕 뜬 3050원은 매몰비용으로 처리하죠... 보령에서 +15% 먹은 것으로 보충했다고 치고 말입니다...

  

 

 

 12월4일부터 본운용에 들어갑니다... 3년간 말입니다... 아무튼 점점 비공개 투자전략및 전술로 갑니다.. 3년간 매주 토요일 오전에 주간마감하면서 주간 거래/매매 내역을 상세히 소개하겠습니다... 점점 공개에 부담이 느껴지네요... 현재는 제 돈만이라 문제가 안되는데 말입니다...  

  

 

  

 

 [용어해설]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 機會費用)

 

 자원의 희소성으로 인해 우리는 늘 선택의 문제에 직면한다.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선택함으로써 포기한 것의 가치를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점심시간에 축구를 하기로 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런데 5교시에 영어 단어 시험을 보겠다고 한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점심시간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영어 단어 공부를 한다면 축구를 포기해야 하고, 이럴 경우 영어 단어 시험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겠지만 축구를 하였을 때 얻을 수 있는 만족은 포기해야 한다. 이때 포기한 축구에서 얻을 수 있는 만족을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그런데 현실의 선택은 둘 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단순한 것이 아닌 경우가 훨씬 많다.

 

 점심시간에 영어 단어 공부 대신 축구를 하는 거 말고도 농구를 할 수도 있고, 음악 감상, 산책, 낮잠 자기 등을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영어 단어 공부를 위해 포기한 모든 대안을 기회비용으로 생각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기회비용이란 포기한 수많은 대안 중에서 가장 가치가 큰 한 가지 활동의 가치만을 의미한다.

 

 포기한 대안 중에서 축구를 했을 때의 만족이 가장 크다면 축구를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만족만이 기회비용이 되는 것이다.

 

 매몰비용(sunk cost, 埋沒費用)

 

사람들은 종종 매몰 비용 때문에 비합리적 선택을 한다. 매몰 비용이란 지불하고 난 뒤 회수할 수 없는 비용이다. 이미 지불한 매몰 비용은 선택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아니므로 선택할 때 고려해서는 안 된다. 합리적 선택을 하려면 선택으로 인해 새롭게 발생하는 비용과 편익만 비교해야 한다. 예를 들어 5천만 원을 들여 농작물을 키운 농부가 있다. 이 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데 1천만 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그런데 농작물값 폭락으로 시장에 모두 팔아도 단지 2천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실망한 농부는 농작물 수확을 아예 포기해 버렸다. 이 농부의 선택은 합리적일까? 결과적으로 말하면 농부의 선택은 비합리적이었다. 농부는 수확을 포기함으로써 5천만 원의 손실을 봤다. 만약 농작물을 수확해서 팔았다면 손실이 4천만 원으로 줄었을 것이다.

 

 잘못된 선택을 한 이유는 비용과 편익을 계산할때 선택 시점 이전에 농작물 재배에 들어간 매몰 비용 5천만 원을 비용에 포함했기 때문이다. 이 농부가 합리적이라면 선택 시점부터 들어가는 수확 비용 1천만 원과 시장에서 벌어들일 수 있는 편익 2천만 원만 계산하여 농작물 수확을 선택하고, 합리적 선택으로 손실을 1천만 원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미 실행중인 사업이나 정책에 의해 사용된 비용 때문에 새로운 계획을 세울 때 합리적인 판단을 위해서는 이미 써 버리고 회수할 수 없는 비용에 대해서 고려해서는 안된다. 예를 들면 A라는 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기 위한 1단계 마케팅에서 비용을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어 다시 B라는 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기로 했다면, B제품 마케팅 계획에서는 A제품 마케팅에 사용한 비용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이전 사업에서 이미 지출한 비용은 그냥 손실로 처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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