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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 본운용 - 8주째]GPMC 자가계정, 2억원대 안착... 이제 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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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I-장기대박계획

2018. 1. 28.

 

 

 현재 두 계획(Two Plan:MOI/MMOI)의 2018년 전격 시행을 앞두고

 

 두 계획의 보증보험이자 제 입장에서는 종신보험격인 장기대박계획(LMOI) 본운용이 2018년3월초 시행예정에 있습니다... 주계좌 3천만원을 가지고 3년 12분기 분기당 +100%의 우상향 복리 증진으로 시행되는 장기대박계획(LMOI) 본운용 첫분기에서도 바이오(Bio)/u-헬스케어/시밀러에서 노릴 예정이고요... 

 

 현재 장기대박계획(LMOI) Pre 본운용을 시작한 지난12월초이후

 

 전체적인 계좌수익률은 +721.6%(기준원금 지수 100대비 821.59기록중)입니다... 기본적으로 장기대박계획은 3개월에 +100%를 우상향 복리증진으로 12분기 연속 작렬시키는 작업입니다... GPMC 채권자대표인 처음처럼님은 아무튼 무시무시한 수익률이자 계획(Plan)이라고 아직도 그 실현 가능성에 부정적입니다...   

  

 12월초부터 한 3개월간 이 글을 간접화법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좌내역서상 집계가 시작되는 본운용을 3개월간 전격 연기했습니다... GPMC 산본센터(Sanbon TC)가 아직 트레이딩상의 문제가 아니라 리서치상 문제로 본운용을 시작할 단계가 아니라는 내부 결론에 이르렀고 주요 자본주/전주 고객들이 보다 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진언에 따라 그 본운용을 전격 연기하고자 합니다...

 

 2018년 다가오는 봄에 3년/12분기 일정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또 GPMC 트레이딩팀조차 다시한번 내부 검증이 필요하다는 주요 주문에 따른 결정이기도 합니다... 수석 재산관리 집사로서 트레이딩 팀장(수석 기술적분석가)과 리서치 팀장(스몰캡 팀장이기도 함)의 보조 없이는 주요 계획이 성공할 수 없음을 알기에 서두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난 12월초부터 장기대박계획 Pre 본운용이라는 이름하에 자가계정분은 GPMC 산본센터 트레이딩팀이 운용중이고... 고객계정분은 제가 직접 운용중입니다... 그러므로 12월초 자가계정(회사돈) 2773만원 정도를 GPMC 트레이딩팀으로 넘긴 이 글과 관련된 운용일지는 간접화법으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넥슨지티의 일봉그래프 )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이스트소프트의 일봉그래프 )    

 

 넥슨지티 1월18일 평균매수가 13500원 매수...

 이스트소프트 1월18일 평균매수가 7280원 매수...

 

 지지난주 목요일 매수한 위 종목으로 지난주 22일을 시작했습니다... GPMC 자가계정은 말입니다...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KOSDAQ 일봉그래프 )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차바이오텍의 일봉그래프 )    

 

 이번주는 일단 코스닥 일봉그래프와 차바이오텍의 일봉그래프를 비교 분석하면서 시작합니다... 위 그래프를 보시면 알겠지만 현재 코스닥은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셀트리온보다는 이 차바이오텍이 시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달내내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게걸음 장세입니다... 그 1월효과가 있는 것 같기고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시가총액 주요 대형 기업들은 주포들에게 휘둘리고 있습니다...

 

 이 말은 신용융자와 공매도 물량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고 있고 수익률 내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그 매입후홀딩 전략과 마켓 타이밍 전술을 써야하는 종목이 구분화되어 있고 이 선구안이 쉽지 않다는 겁니다... 지난주 금요일의 급상승은 그 매물벽 돌파에서 의미있는 하루였고 말입니다... 제가 볼때는 1월효과가 이연되어 2월효과가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일단 이것은 시장이 결정할 것이고 이번주 월요일등 주초반이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임니다...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일봉그래프 )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셀트리온제약의 일봉그래프 )  

 

 넥슨지티 1월23일 평균매도가 14200원 매도...

 이스트소프트 1월23일 평균매도가 7300원 매도...

 셀트리온헬스케어 1월23일 평균매수가 121500원 매수...

 셀트리온제약 1월23일 평균매수가 91500원 매수...

 

 암튼 사흘만인 지난주 화요일 23일 별 재미를 못 본 게임주 두 종목을 매도하더군요... 제가 셀트리온 재매수 결정을 내리자 트레이딩 팀장이 말입니다... 그 날 제가 트레이딩 팀장에게 이런 말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셀트 3형제로 시장 방향타를 다시한번 확인해 보자고요... 마음속에 게임과 엔터를 품고 있었거든요... 중국시장관련주는 크게 기대를 안하고 있었고요...

 

 근데 수요일에 말입니다... 시장의 매기가 분산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중심이였던 바이오(Bio)주들이 지수견인 시가총액 대형주가 아니고 종목별 관점및 개별주 논리,  그리고 선별적 대응구간으로 접어드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셀트리온을 더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트레이딩 팀장은 위 3개의 논리에 따라 다시 교체매매를 진행하더군요... 아래 두 종목으로 말입니다...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티슈진의 일봉그래프 )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마크로젠의 일봉그래프 )    

 

 셀트리온헬스케어 1월24일 평균매도가 128000원 매도...

 셀트리온제약 1월24일 평균매도가 96400원 매도...

 티슈진 1월24일 평균매수가 57000원 매수...

 마크로젠 1월24일 평균매수가 49400원 매수...

 

 목요일은 우리 둘 다 잘 참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금요일 장중 상황을 좀 설명합니다... 장개시전 제가 그랬습니다... "전 오늘 셀트리온 매도후 게임주로 다시 갑니다..." 그리고 컴투스를 매집중이라는 공지를 7개 SNS 사이트에 공개한 후에 매집에 들어갔습니다... 지난주부터 GPMC 고객계정도 두 종목으로 갑니다... 주요 고객들이 거액 자산의 트레이딩상 어려움과 그 집중 몰빵투자에 거부감을 보여 말입니다...

 

 이건 참조하시고요... 아무튼 그 날 GPMC 자가계정도 다시 두 종목으로 교체매매를 하더군요... 일주일내내 한국경제TV에서 떠들어댄 액토즈소프트와 팀장이 발굴한 것으로 보이는 선데이토즈를 말입니다... 예전 애니팡이였나요... 맞나 모르겠네요^^ 그 게임을 개발할 회사로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지난번 넥슨지티와 긴 윗꼬리 모양의 이스트소프트 1차 투자에서 별 개미를 못 본 팀장님이 일주일내내 고심에 고심을 했던가 봅니다...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선데이토즈의 일봉그래프 )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액토즈소프트의 일봉그래프 )    

 

 티슈진 1월26일 평균매도가 60000원 매도...

 마크로젠 1월26일 평균매도가 52000원 매도...

 액토즈소프트 1월26일 평균매수가 20000원 매수...

 선데이토즈 1월26일 평균매수가 25700원 매수...

 

 현재 고객계정은 컴투스와 펄어비스를 들고 있습니다... 돈도 무겁고 종목도 무서운 종목만 골라 투자합니다... 이 게임주에서 셀트 3형제 같은 수익률 탄력성을 기대하지는 않고요... 저도 요즘 자가계정 이상으로 고민이 증대되고 있는 중입니다... 결국 지수 선물및 옵션 투자를 지수적으로 개별 종목으로도 해야하나 말입니다... 천에서 억대와 억대에서 수십억대는 운용 개념자체가 틀림니다...

 

 나중에 두 계획이 본격 시행되거나 장기대박계획(LMOI)가 수십억에서 수백억원대로 넘어가면 결국 금융상품일반과 증권투자를 넘어선 파생상품(선물&옵션등)투자의 금융자산투자 3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그 수백억원에서 천억원대 진입은 4/5단계의 기업 인수&합병 투자내지 벤처(엔젤)/IPO 투자가 가미되어야 하고요... 각 단계마다 그 부가의 공매도 전략내지 해외투자도 고려중입니다...

 

  

 

 아무튼 증권으로 도와주실 분들과 주식으로 고민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전 공유와 참여 정신을 갖고 있습니다... 

 

 비제도권 시장 조언자(재야고수)이자

 GPMC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계코(Gekko)

 

   

 

 이메일문의 : samsongeko@daum.netsamsongeko1@naver.com

 

 [용어해설]

 

 자산효과(資産效果)

 

 물가상승률이 낮으면 저축금액의 가치감소가 둔화되므로 금융자산의 실질가치가 높아진다. 이 때문에 소득이 저축보다 소비에 중점적으로 배분되는 현상을
말한다. 영국의 경제학자 피구가 최초로 제창했다.
또 다른 말로 부의 효과(Wealth Effect )라고도 한다... 이 말은 자산가격이 상승하면 소비도 증가하는 현상. '자산효과'라고도 한다. 현재 소비가 미래 소득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 근거를 두고 있다.

 

 자산가격이 상승하면 소비도 증가하는 현상. ‘자산효과’라고도 한다. 현재 소비가 미래 소득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 근거를 두고 있다. 예를 들어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선 미래 자산 증가를 예상해 투자자들이 소비를 늘린다는 것이다. ‘역 자산효과라고 마이너스(逆) 부의 효과’는 거꾸로 자산가격이 하락하면 소비가 감소하는 현상을 말한다.

 

 1월효과(January effect, 1月效果)

 

 통상 해가 바뀌면 막연히 주가가 상승하리라는 기대심리에 들떠 주식시장에 돈이 몰리고 이에 따라 실제 주가가 오르는 현상. 미국의 경우 세법상 단기자본 손실을 과세소득에서 공제해주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자신이 보유한 포트폴리오 내에서 가장 최근에 가격이 하락한 주식을 먼저 매도하려고 하는 데서 1월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유통에서는 새해 들어 건강이나 취미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의 매출이 늘어나는 것을 말한다.

 

 또 다른 말로 캘린더효과라고도 하는데 미국 기업들은 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기간에는 주가가 상승세를 타지만, 발표하기 전 달에는 하락세를 보이는데 이처럼 달(月)에 따라 증시가 일정한 흐름을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주가가 뚜렷한 이유도 없이 월별, 월중, 일별 등 일정한 시기에 따라 강세나 약세를 보이는 ‘계절적 이례 현상’과 비슷한 개념이다.

 

 대표적인 캘린더 효과로는 1월 효과, 서머랠리(summer rally), 산타랠리(santa rally)와 추수감사절을 전후한 미국 증시의 오름세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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