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이제야 좀 그 매경답네... 내가 볼때는 삼전의 게잡주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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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18. 9. 11.

 

 

 액면분할후 국민株 변신... 삼전 영향력 더 커졌네...

 - 개인 가세로 거래량 증가... 코스피 상관관계 92% 달해...
 - D램값 하락세 완만·출하량 증가...국내 14개 증권사 "매수" 의견...

 

 

 

  삼성전자의 코스피 영향력이 액면분할 이후 더욱 커졌다. 주당 300만원에 육박했던 삼성전자 주식은 개인이 매매하기엔 너무 비쌌다. 그러나 액면분할로 가격이 싸지자 기관·외국인뿐 아니라 개인들까지 가세해 코스피 영향력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매일경제 자체 조사에 따르면 액면분할 재상장(5월 4일) 이후 삼성전자 주가 등락폭과 코스피 등락폭 간 상관계수는 0.925로 나타났다. 상관계수가 1에 가까울수록 삼성전자 주가가 코스피 움직임에 강한 영향을 준다는 의미다. 연초 이후 액면분할 전까지만 해도 삼성전자·코스피 상관계수는 0.498에 불과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올해 초에는 삼성전자가 코스피 전체 지수에 미치는 심리적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작았다는 의미다. 지난해 4분기에도 삼성전자와 코스피 상관계수는 0.762였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액면분할 후에도 292조793억원으로 코스피 전체(1529조9623억원) 대비 20% 안팎을 유지해 왔다.

 

 시총 비중은 비슷한데 영향력이 커진 이유는 뭘까. 전문가들은 개인투자자의 삼성전자 거래가 급증했다는 점이 코스피 전체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한다. 삼성전자가 1주당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면서 250만원이 넘던 주당 거래 가격도 같이 내려갔다. 개인들의 가세로 삼성전자 일평균 거래량이 수십 배로 늘었다.

 

 액면분할 이후 10일까지 하루 평균 거래량은 1197만9488주로 연초 이후 액면분할 이전(29만4185주)이나 작년 4분기(22만709주)와 비교해 크게 늘었다. 외국계 증권사가 D램 가격 하락 전망을 제시하며 반도체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국내 증권사들은 여전히 삼성전자를 좋게 보고 있다.

 

 1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4개 증권사가 한 달 새 삼성전자에 매수 의견을 냈다. 이들이 제시한 적정 주가 평균은 6만3964원으로 이날 삼성전자 주가(4만5500원)보다 40% 이상 높다.  

 

 

 

 (지난글)왠 액면분할...!!! 내 분명히 악재라고 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6716

 

 [특징주]삼성전자, 50대 1 액면분할 결정에 폭등...

 

 삼성전자의 주가가 50대 1 액면분할 결정에 폭등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25분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71% 오른 27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0.44% 오른 250만1000원에 장을 시작했다. 하지만 20여분 후 50대 1로 액면분할 결정을 발표한 직후 급격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액면가 5000원짜리 주식을 100원으로 분할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보통주의 발행수는 1억2838만6494주에서 64억1932만4700주로 늘어난다. 우선주 역시 1807만주에서 9억362만주로 증가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16일이다.

 

 3년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3년/1개월간 삼성전자의 일봉그래프 )

 - 어제 장중 상황을 보십시요,.  긴 윗꼬리 모양의 일봉그래프로 악재로 생각하는 '현명한 투자가'들은 다 털어냈네요... 제일 안좋은 일봉그래프 모먕(정성분석)입니다... 이 멘트는 글을 올렸을 당시고 지금은 삼전의 노키아나 소니화를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 오랜 투자가 지인들이 즐비한 다음(Daum) 블로거(Bloger)들은 아실 겁니다...

 

 제가 이 주장을 2010년 봄에 한 것을 말입니다... 네이버와 모네타 블로거들이야 최근에 개설했으니 잘 모를 것이고 말입니다... 제가 그 당시 삼전의 액면분할을 주장한 이유는 1000p~2000p 박스권에 머물던 KOSPI가 한국 증시 저평가 현상 해소에 전혀 기여하지 못하고 있으니 그 투자가들의 더욱 참여 유도를 통한 유동성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음에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금의 결정은 무엇을 의미하는 겁니까... 한국 증시가 대중화를 떠나 선진화를 이루려면 그 연기금의 대폭적인 주식 투자 참여와 채권투자 위주에서 벗어난 기관화 장세가 더욱 진전되어야 하는데, 이제서와 아니 조만간 노키아나 소니화될 것으로 보이는 삼성전자가 이제서야 그 외국인및 기관들이 빠져나갈 수 있게 국내 개인투자가들의 삼전 투자 권유를 추진한다...???

 

 이건 이제 3000p에 육박하고 있는 국내 증시에 악재입니다... 전 삼성전자와 셀트리온및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개인투자가들 참여를 반대합니다... 지수 견인및 국내 증시의 선진화에 기여하는 지수 견인 시가총액 1위주들의 액면분할은 절대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말입니다... 굳이 삼전이 아니더래도 개인투자가들인 개미들이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은 많습니다...

 

 이건 무슨 수작인지... 저는 어제 결정이 삼성전자의 가까운 미래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마침 금융위원회가 어제 혼합금융그룹에 대한 내부 통제및 규제 강화 방안을 내놓네요...

 

 삼성생명이 가지고 있는 삼전의 물량이 시장에 대거 출회될 것이라고 보는데, 이것을 위한 사전 포석인가요...??? 지난해 연말 외국계 증권사들의 삼성전자 매도 리포트들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들은 현재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삼전에 대한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은 조만간 삼전을 대거 처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 증권업계 분석가들이 안이하게 보고 있는데, 이것은 정책 당국자들 이상으로 너무 안이한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런 작금의 상황에서 이 재용씨가 결정한 것인지 내부 삼전 주요 최고재무책임자들이 결정한 것인지 삼성전자의 액면분할을 결정했네요... 시기가 적절치 않으며 전 어제 이 소식을 듣고 바로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 잘 나가던 미래산업이 액면 100원까리 주식이 되면서 결국 잡주화되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건 어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시기가 적절치 않네요... 이 재용씨가 구속구감되어 있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를 국민주화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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