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KOSDAQ 투자, 나의 두 애마들도 버벅거리고 마켓 타이밍 전술이 안 먹힐 정도로 빠른 순환 양상이 혼재된 지수만 계속 오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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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I-장기대박계획

2019. 2. 14.

 

 

 [마감]美中 무역협상 훈풍에 연중 최고... 외국인 '사자' 지속...

 

1개월 시세그래프

 

 ( 최근 1개월간 KOSDAQ 일봉그래프 )          

                                  

 

 

 앞으로 3년간 당일마감 시작전 항상 영화 알렉산더 OST의

 'The Drums Of Guagamela'로 시작합니다...                        

                    

 

 

 아래는 수요일 밤이후 이 시간까지 7개 SNS 코멘트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213230102810?f=m

 

 

 

 "“남자는 위기상황에서 진짜 남자가 된다.” 알렉상드르 뒤마… 내일 전투를 위해 5시간정도 잡니다~~~^^ 게코(Gekko)"

 

 

 

 https://news.v.daum.net/v/20190208111450316

 

 

 

 "그 “성범죄자 조상을 둔 불쌍한 쪽바리들 냅둬라” 지난 수십년간 이걸 인정하기 힘든 것이다…!!! 일본국왕은 그 성범죄자의 아들이고~~~"
http://blog.daum.net/samsongeko/7774

 

 

 

 https://news.v.daum.net/v/20190214041113950?f=m

 

 

 

 https://news.v.daum.net/v/20190214050050229?rcmd=rn&f=m

 

 

 

 "코스닥 지수는 마켓 타이밍 전술보다는 매입후 홀딩 전략이 유리한 상황인데, 뭘로 하느냐하는 것이 문제고, 심하게 업태/테마주별 순환매속에서 주요 데이와 스캘퍼들의 빠른 이동에 전문가들도 따라잡기 쉽지 않은 상황이네요~~~^^ 나의 두 애마들도 전반적으로 버벅거리고 있는 중~~~^^ 게코인터내셔널(GI) 재경팀내 자산운용과 회사계정은 포스코엠텍, 한국내화, 티플롁스를 털고 NAVER, 카카오, 네오위즈등 포털주들로 교체매매중~~~ 고객계정은 전기차관련주 포스코켐텍, 후성, 엘앤에프, 에코프로등 네 종목을 3:3:2:2의 비율로 들고 있는데 움직이고 싶어도 몸이 무겁고 주력 바이오주가 약세라 갈데도 없는 것으로 보이고요~~^^ “셀트 3인방” 등 시가총액 대형 바이오주로 가고 싶다는 자산운용과장의 진언이 주초부터 내내 있었지만 안된다고 했고요~~~^^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에서 주도하고 있는 장기대박계획(LMOI)은 주계좌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을 또 빼고 다시 셀바스AI로 원대복귀하고 부계좌 에스티큐브도 빼고 뉴트리바이오텍으로 교체했다는 문자가 오전장에 들어와 있네요~~~^^ 회사/고객외 주요 지인들및 친인척들의 부외계좌들나 보고 있는 전 크지는 않는데 손실권에 있는 치매관련주 네이처셀을 오전장에 빼고 게임관련 NHN엔터테인먼트와 선데이토즈를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하라고 투자 권고중~~~^^ 게코(Gekko)의 초단기대박계획(MOAI)은 2월 운용 없다고 했습니다~~~ 2주 더 쉬면서 복기나 합니다. GI/GPMC 오전장 운용상황이였고 지금은 점심먹고 오후장 초반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214121607835?f=m

 

 

 

 https://news.v.daum.net/v/20190214140103390?rcmd=rn&f=m

 

 

 

 https://news.v.daum.net/v/20190214120106462?rcmd=rn&f=m

 

 

 

 https://news.v.daum.net/v/20190212164203123

 

 

 

 https://news.v.daum.net/v/20190212174802530

 

 

 

 "게코인터내셔널(GI) 재경팀내 자산운용과 회사계정은 NAVER, 카카오, 네오위즈등 포털주들로 교체완료~~~ 고객계정은 전기차관련주 포스코켐텍, 후성, 엘앤에프, 에코프로중 후성과 엘앤에프를 털고 삼성SDI를 매집하면서 세 종목을 3:2:5의 다시 맞추는 포트폴리오 재편~~~^^ “셀트 3인방” 등 시가총액 대형 바이오주로 가고 싶다는 자산운용과장의 진언이 주초부터 내내 있었지만 안된다고 했고요~~~^^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에서 주도하고 있는 장기대박계획(LMOI)은 주계좌 셀바스AI로 원대복귀하고 부계좌 뉴트리바이오텍으로 교체했다는 문자가 오전장에 들어와 있었고 오후장 변동 없었고요~~~^^ 회사/고객외 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계좌들은 치매관련주 네이처셀을 오전장에 빼고 게임관련 NHN엔터테인먼트와 선데이토즈를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하라고 오전장에 투자 권고중인데 알수 있는 임신중인 아내 계좌말고는 투자상황은 모름니다~~~^^ 게코(Gekko)의 초단기대박계획(MOAI)은 2월 운용 없다고 했습니다~~~ 2주 더 쉬면서 복기나 합니다. GI/GPMC 장마감후 오후장 운용상황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214154950236?f=m

 

 

 

 "#좋은글

발렌타인데이 유래

2월14일은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렛이나 사탕 등을 선물하는 발렌타인데이다.

발렌타인데이는 그리스도교의 성인 발렌티노의 축일로 오늘날에는 영미를 중심으로 연인들이 선물을 주고 받는 날로 알려졌다.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이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전해졌다.

3세기경 로마의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는 당시 결혼을 통해 병역 소집령을 기피하려는 젊은이들의 행태나 군인들의 군기 문란 등을 이유로 금혼령을 내렸다. 이에 로마 카톨릭교회의 성 발렌타인이 황제의 결혼 금지령에 반대해 사랑하는 남녀를 교회로 불러 결혼을 성사시켜주었고 이 사실을 안 황제는 발렌타인을 처형했다. 성 발렌타인이 순직한 날이 바로 서기 269년 2월14일이다.

본격적으로 발렌타인 데이에 쵸콜렛을 주는 문화가 시작된 것은 1936년 일본 고베의 한 제과업체의 발렌타인 초콜릿 광고를 시작으로 1960년 일본 모리나가 제과가 여성들에게 쵸콜렛을 통해 사랑 고백 캠페인을 벌인 것을 계기로 정착됐다.

한편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네티즌들은 ‘요즘은 초콜릿보다. 와인이나 과일로 대체하기도 한다…"

 

 

 

 "여직원들이 챙겨준 초코릿들도 먹었는데, 임신중인 아내도 일찍 들어오라네요~~~^^ 초코릿은 아니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준비중이라고 말입니다~~~~~^^ 궁금해서 일찍 들어가야할 듯~~~^^ 여러가지 있는데, 아내가 생각하는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음식이 뭘까가 궁금해서리~~~^^ 일반직원들은 4시반, 투자 운용/지원 직원들은 5시반등 오늘 젊은 미혼 2030 세대들은 전부 퇴근/퇴근중이고 전 계열사에 유부남녀의 4050 노인들만 남아 있는 중~~~^^ 오늘 전반적으로 회식들도 없다는 재경팀내 총무과장의 보고도 있네요~~~^^ "

 

 

 

 https://news.v.daum.net/v/20190214155623545?rcmd=rn&f=m

 

 

 

 https://news.v.daum.net/v/20190214163843097?rcmd=rn&f=m

 

 

 

 "제자 회색늑대님이 화상으로 여의도에서 군포(산본) GPMC 리서치센터와 연결된 상태에서 주재하는 마감회의도 끝났고,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집무실에서 센터장에게 매일 받는 보고도 받았고, 이제 산본 자택으로 퇴근할 일만 남았네요~~~^^ 큰 자본주께 잠시 전화만 드리고요~~~~~^^ 암튼 북한이 대한민국보다는 외교상 밀당 잘합니다~~~^^ 이 시간에 들고 있는 생각~~~~"

 

 

 

 "♡2월 14일은 안중근의사 사형 선고날♡

1910년 2월 14일

오늘이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날입니다.

하지만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날이라는걸아는분들은 많지않습니다.

편의점, 마트, 백화점 앞 진열대에는 형형색색의 초콜릿으로 가득합니다.
그 앞에는 초콜릿을 고르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2월14일은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밸런타인데이’입니다.

초콜릿 제조판매업자들의 상술을 떠나 이날 초콜릿을 판매하고 사는 것을 뭐라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은 오늘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밸런타인데이에 앞서 ‘안중근 의사’를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은 일제가 안중근 의사에게 사형을 선고한 날입니다.

지난 1905년 11월 을사조약 체결로 망국의 상황이 도래하자 안 의사는 구국의 방책을 도모하기 위해 중국 상해로 건너간 후 의병활동을 했습니다.

그러다 조선 침략의 원흉이며 동양평화의 파괴자인 이토 히로부미가 만주 하얼빈에 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를 처단하기로 마음먹습니다.
(민족의 원횽 ‘이토 히로부미’ 사살)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30분. 만주 하얼빈역의 플랫폼에 기차 한 대가 들어오자 수많은 러시아 군인들이 그 주위를 에워쌌습니다.

이윽고 기차에서 긴 수염을 흩날리며 이토 히로부미가 내렸고, 의장대의 팡파레가 울려 퍼지기 시작합니다.

바로 그때, 천지를 뒤흔드는 총성이 잇따라 울려 퍼졌고, 환영인파로 가득한 플랫폼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이토를 비롯한 일본 귀빈 네 명이 차례로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일순간 정적이 흐르는가 싶더니 군중 속에서 만세 소리가 크게 들렸는데, 조선 청년 안중근이었습니다.

그는 이토가 쓰러지는 것을 확인한 후 권총을 집어 던졌습니다. 그리고는 품안에서 태극기를 꺼내 ‘코리아 뷰레’(대한독립만세)를 힘껏 외쳤습니다.

국권을 침탈한 원흉이었던 이토는 이렇게 최후를 맞았습니다.
(거사 후 러시아 군대에 압수된 권총과 안 의사의 권총 보관함. 일본인 소장)

이날 안중근은 총 일곱 발의 총탄을 발사했습니다. 이중 세 발이 이토의 가슴에 작렬했고, 나머지 세 발은 이토의 수행원들의 몸에 명중했습니다.

이토오의 왼쪽에 섰던 하얼빈 주재 일본 총영사관 총영사 ‘가와카미 토시히코’가 오른 팔 골절 관통상을 입었고, 또 한 발은 이토의 오른쪽에 섰던 수행비서관 ‘모리 야스지로’의 왼쪽 허리를 관통하여 복부 피하에 박혔습니다.
(안 의사의 총탄에 맞은 이토 히로부미의 피묻은 셔츠)

국내대신 모리의 곁에 섰던 남철도주식회사 이사 ‘타나카 세이지로’의 왼쪽 다리 관절이 관통되었으며, 남만철도주식회사 총재 ‘나카무라 제코’의 외투를 뚫고 총탄이 오른편 바지에 박혔습니다.

나머지 한 발의 소재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졸속 재판… 일본 각본대로 사형 선고

이후 안 의사는 하얼빈의 일본영사관을 거쳐 여순에 있던 일본 관동도독부 지방법원에 송치됐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1910년 2월 7일부터 14일에 이르기까지 6회에 걸쳐 재판을 받았는데요. 판사도 일본인, 검사도 일본인, 변호사도 일본인, 통역관도 일본인, 방청인도 일본인. 재판은 그야말로 형식적으로 진행되었고, 그들의 각본대로 안 의사는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당시 일본인 변호사들이 안중근 의사에 대해 징역 3년형이 적당하다고 변론했던 사실이 최근 확인됐습니다.

이토 살해 혐의로 기소된 안중근 의사에 대한 재판에서 일본인 변호사들은 재판부에 “안중근을 극형에 처하는 것은 오늘날 법의 목적인 형평성 원리에 맞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일본)를 방문한 러시아 황태자를 살해하려한 자도 사형선고를 받지 않았고 (1904년 미국에서) 스티븐스를 죽인 암살자(장인환 의사)도 단지 25년형이 구형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은 처음부터 안 의사를 처형하기로 결정했던 것입니다.
(중국 뤼순 감옥에 있는 안중근 의사 사형장)

안 의사는 담담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재판이 공개되지 않는 상황에서 일본인들에게 거사의 이유를 설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구구하게 이유를 밝혀 목숨을 구걸한다는 인상을 주기도 싫었습니다.

살기 위해 거사에 나선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안 의사는 공소를 포기했습니다. 안 의사의 모친은 아들에게 “사형이 되거든 당당하게 죽음을 택해서 속히 하느님 앞으로 가라”고 말했습니다.

안 의사는 공소도 포기한 채 여순 감옥에서 저술에만 힘썼습니다. 이곳에서 집필한 <안응칠역사>"

 

 

 

 "수의를 아들에게 보내는 어미의 마음 ㅠ
.

🐒 도마 ‘안중근’ 의사 (安重根 義士)

#'조마리아’
대한민국 국민 어머님의 편지,
“네가 어미보다 먼저 죽는 것을 불효라 생각하면 이 어미
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한 사람 것이 아닌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 어진 것이다.”

“네가 항소 한다면 그건 일제에 목숨을 구걸 하는 것이다
나라를 위해 딴 맘 먹지 말고 죽어라.
아마도 이 어미가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네 수의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서 재회하길 기대하지 않으니 다음 세상에 는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돼 이 세상에 나오거라.”

* 조마리아 (조성녀 趙姓女, 1862. ? ~ 1927. 7.)

'안중근'은 어머니에게,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겠습니다.”

31세의 젊은 나이로 형장에서 이슬로 사라져버린 대한민국의 영웅이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 2월14일
입니다.
우리 모두 이 치욕을 잊지 말아야 대한민국은 영원히
굳게 설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평소에 안의사께서 청년들에게 민족의 혼을 일깨우고자 자주 쓰셨던 글귀들입니다.

● 見利思義 見危授命 (견리사의 견위수명)
이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
을 바쳐라.

● 白日莫虛渡 靑春不再來 (백일막허도 청춘부재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

●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일일부독서 구중생형극)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아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힌다.

이 글은 논어가 출처이고 추구집에도 있는데,
안의사께서 즐겨 쓰신 글이라 유명해졌습니다.

1910년 2월 14일,
대한민국 근대사 민족의 영웅 '도마 안중근 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 입니다.

그런데 2월14일, 우리가 아는 '발렌타인 데이’,

일본은 그 사실을 숨기려고 우리 한테 얄팍한 상술로 초코렛을 주고 받는 날로 만든 것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이러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으니 많이 퍼날라 알리도록 합시다.
참 믿기 힘든 역사적 치욕입니다.

우리의역사,
오늘을 사는 우리가 바르게 가르쳐야 먼 훗날 후손들이 떳떳하게 우리의 역사를 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광복의 기쁨과 일제 암흑기의 아픔이 우리 역사의 한편
에 자리하고 있음을 오늘을 사는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월14일, 초코렛 대신 우리 아이들에게 청소년들에게,
'안중근 의사'님의 어록등을 알려 주도록 합시다.
죽어서도 나라와 민족을 지키시겠다. 하신,
'大 韓國人 安重根 義士’ 님을 기립니다.
* 안중근 (안응칠 1879. 9. 2. ~ 1910. 3. 26. 황해도)"

 

 

 

 "젊은 직원들(특히 본사 주요 팀들과 투자 운용/지원부서들^^)이 많은 곳은 오늘 조퇴도 허용해 연인들과 발렌타인데이 데이트로 목요일 정기 회식들이 아예 없고 노인네(^^)들이 중심인 계열사들(특히 게임존 증권방사업부와 전국투자클럽사업부(NICA) 사업단, 게코클리닉센터(GCC) 재추진 부활사업단)은 여전히 술이네요~~~^^ 저요~~??^^ 단체회식일은 아니라 일찍 퇴근하여 마나님 발렌타인데이 식사대접에 응하고 어수선한 국내외 동향/상황등 증권시장에 미치는 외적변수(이게 제 주업무)와 거시경제변수(잘하는 매크로:Macro) 파악중~~~^^"

 

 앞으로 이 글을 통해서 그 100억원을 만들어내는 투자 과정과 인간적 고민들을 여실히 그대로 이곳에 같이 담겠습니다...

 

 [GPMC - LMOI 주계좌]

  

 

 

 ( 최근 1개월간 셀바스AI의 일봉 그래프 ).  

 

 [GPMC - LMOI 부계좌]

 

 

 

 ( 최근 1개월간 뉴트리바이오텍의 일봉 그래프 ) 

 

 

 

 전날보다 0.32% 오른 742.27에 거래 마쳐...
 엠아이텍 美FDA 품목허가 취득 소식에 상한가...

 

 14일 코스닥 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 무역협상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시각이 뒤따르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32%(2.36 포인트) 오른 742.27에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0.78포인트 오른 740.69로 장을 시작해서 오후 1시 한때 740선이 깨졌으나 마감을 앞두고 매수가 몰리면서 반등했다. 전날에 이어 이날까지 올해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종가 기준으로는 작년 10월22일 744.15 이후 최고치다.

 수급별로 보면 개인이 249억원, 외국인이 129억원 각각 순매수했고 기관은 182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전날 1537억원 순매수에 이어 이날도 주식을 사들였다. 개인은 전날 1705억원 순매도를 보였다가 이날 순매수로 돌아서며 주가를 견인했다. 프로그램은 차익이 79억원 순매도, 비차익이 86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7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미국과 중국이 15일 중국 현지에서 무역협상을 재개하는 것을 앞두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회담 성과를 낙관하는 전망이 나온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직접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만나기로 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1일로 예정한 협상 마감시한을 연기할 수 있다는 견해를 냈다. 여기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2일 예고한 중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시점을 60일 연기하려고 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것도 증시에 긍정적인 신호로 읽혔다. 

 

 업종별로는

 

 인터넷과 기계장비, 의료정밀기기, 소프트웨어, 반도체가 1.5% 넘게 오르며 강세였다. 반면에 오락문화, 방송서비스, 유통, 비금속 등은 내림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6개 종목이 내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는 1.88% 하락하면서 낙폭이 가장 컸다. 반대로 메디톡스(086900)가 1.3% 오르는 등 에이치엘비(028300), 스튜디오드래곤(253450), 펄어비스(263750) 등은 1% 안쪽에서 상승했다. 

 개별종목중에서는


 엠아이텍(179290), 포티스(141020), 에스씨디(042110)는 상장 이후 첫 상한가를 기록했다. 엠아이텍은 전날 미국 식품의약국(FDA) ‘하나로스텐트(HANAROSTENT®FAST™Biliary)’ 품목허가를 받은 것으로 공시한 게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거래량은 7억2563만주, 거래대금은 3조9259억원이다. 상한가 종목 3개를 포함해 678개 종목이 올랐다. 104개 종목은 보합에 머물렀다. 하한가 종목은 없이 508개 종목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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